영어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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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외우는 것과 영어를 익히는 것의 차이 2016-10-06 윤재성
 
왜 우리는 10년을 넘게 영어를 배워도 제대로 듣고 말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영어를 가르치시는 분들은 우리가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함에 대한 많은 이유를 설명을 합니다.
 
어순이 달라서 그렇다, 어려서 배우지 않아서 그렇다,
영어로 말하기를 수줍어하기 때문이다.. 등등
중국어는 영어와 어순이 같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우리말과 어순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려서 배우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어나 중국어를 어려서 배우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대학생이 되어서나 아니면 성인이 되어서 배우지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못 배우지는 않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는 경우에도 굳이 어려서부터 배우지는 않습니다.
 
영어와 관련된 이야기의 대부분은 사실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들이 많고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그러한 말들을
별다른 생각 없이 사실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특히 "아는 단어는 들린다"라는 말이 그러한데
아무리 들어도 들리지 않는 미국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말들의
대부분이 우리가 중학교 때 배운 단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는 단어조차 들을 수 없다"라는 말이 맞지만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영어를 30년을 가르치시는 분들도
실제 영어 소리-영화나 드리마에 나오는 소리-를 알아듣지 못하는 이유는
영어를 소리가 아닌 글로 가르치고 배우기 때문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채, 여전히 단어는 말이 알아야 하고,
남의 나라 말을 배우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문법을 알아야 하고, 문장을 외우고
가능하면 책을 통째로 외우라는 말들을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영어라는 소리 언어를 소리가 아닌 그 소리를
표기한 약정 부호인 글자를 눈으로 외우기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영어를 배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영어를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그래서 당연히 말하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어소리를 들었을 때 전혀 따라서 흉내 낼 수가 없는 소음으로
들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영어 소리에는 우리말에는 전혀 없는
"호흡을 통해서 내는 엑센트"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평생 영어 소리를 들어도
문제는 영어 소리의 엑센트라는 것을 느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 말을 배울 때는 4성을 모르면 절대로 배울 수 없다고 하듯이
영어를 익힐 때도 엑센트라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똑같이 흉내 낼 수 없다면
영어도 절대로 익힐 수 없는 것입니다.
 
엑센트라는 것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또 원어민과 같은 형태의 엑센트가 들어 간 소리를 낼 수 있다면
영어는 일본어 보다 익히기 쉬운 외국어가 되는 것입니다.
 
언어는 모국어 뿐만 아니라 모국어를 익힌 이후에 익히는
외국어 일지라도 역시 소리를 통해서 익히는 것입니다.
우선 소리로 영어를 익힌 이후에는
글을 통해서 어휘력과 표현력을 확장해 나가는 것입니다.
 
글로 외운 영어는 여전히 들을 수도 없고 그래서 여전히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젠 영어를 외우지 말아야 합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외운다는 것은 소리가 아닌 글을 외우는 것입니다.
글을 외워서는 들을 수 없습니다. 들을 수 없는 한 절대로 말할 수도 없습니다.
이제 영어는 소리를 통해서 익혀야 합니다.
소리를 통해서 영어를 익힌다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소리를 통해서 영어를 익힌다면 누구는 익히고 누구는 못 익히는 일도 없습니다.
 
언어는 공평한 것입니다.
공기처럼...
 
"들을 수 없는 한 말할 수 없습니다"
 
  • 회원님들 힘내새요!!!^^

    2016-12-08 08:33 doldolbro
  • 안녕 하세요? 윤재성영어 관계자님들..^^ 저는 온라인 1년, 오프라인 6개월 과정을 끝내고 지금은 60문장을 다시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이제껏 영어 공부를 이렇게 오랬동안 꾸준히 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따라하기가 되고 들리는 부분이 늘어나니까 재미가 있어서 출퇴근 시간등등 짜투리 시간에 많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50을 넘긴 나이에 영어 공부한다고 집에서 중얼 거리면 좀 조용히 하라고 가족의 핀잔을 받지만 서로 웃고 넘김니다. 윤재성 원장님 이하 직원분들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 계속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른회원분들도 꾸준히 재미있게 하시길 바랍니다^^. ( 참, 경험상 천천히 따라하기가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2016-11-11 11:49 brian1462
  • 의리녀님! 반갑습니다^^ 저와 비슷한 기간을 하셨기에 관심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2년3개월간 나름대로 시키는대로 원장님 따라 학습했는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극복한것 같은데 여전히 원어민 말이 잘 들리지 않아서 1:1 상담코너에 올렸습니다. 담당자분께서 대책으로 240문장을 다시 하는데 천천히 파일만 무조건 들으라고 하더군요. 따라하지도 말고 그래야 원어민의 호흡과 액센트를 느낄수 있고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잘못된 방식으로는 리스닝 발전이 더디다고요. 그래서 다시 마음 다잡고 천천히 파일만 듣고 있습니다. 혹시 듣기학습에 도움되는 노하우가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어완성을 응원합니다. 단무지정신 저도 꼭 실천하겠습니다^^

    2016-11-09 23:31 2akr
  • 영어는 어린아이가 모국어 배우듯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있다가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과 비슷한데, 성인도 할 수 있다고 하셔서 시작한지 꽤 되었네요.
    천천히 따라하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지는 얼마 안되어서 지금은 거의 강의와 천천히만 듣고 있습니다. 들리는 것은 예전보다 훨씬 늘어난 것 같은데, 아직 의미도 모르고 제가 내는 소리도 영 맘에 안드네요.
    하루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진 않은데, 그래도 제가 영어를 이렇게 꾸준히 하고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꾸준히는 하고 있습니다.
    영어해방이라는 단어가 자꾸 머리에 남는데, 소리영어로 많은 분들이 영어에서 해방되길 바랍니다. 우선 저 먼저라도 ㅋ

    2016-10-30 04:50 피노
  • 소리영어를 시작한지 딱 2년됬네요.. 헐리우드로 시작해서 240문장..
    지금은 장면 동영상을하고있는데 중요한건 생각보다 듣기가 좀
    안늘어서 왜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놓친게 있더라구요...
    그건.. "천천히 따라말하기"..정말 뼈져리게 느끼는게 원음위주로
    따라하다가 한 보름정도 천천히 따라말하기만 했더니 발성도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듣기도 더 잘 들리더라구요...서지형님이 집중반 할때
    7개월간 천천히 말하고 듣고만 했다는 얘길듣고 실천중에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답은 이미 나와있는데 자꾸 주변에서만 맴도는거 같습니다...
    원어민처럼 말을 할 수 있는 길을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함이네요
    소리영어는 단무지정신이면 누구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단순하고 무식하게 지속적으로"
    저를 포함해서 소리영어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2016-10-26 17:40 의리녀
  • 제가 윤재성영어를 선택한건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지?" 항상 고민해오던 제게 그냥 한마디로 "답" 입니다.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변하고 있는 저의 영어소리에 이대로 계속해 나가면 언젠가는 완성이 되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2016-10-26 07:09 hyange1935
  • 차를 운전하여 1시간이 걸리는 출근길 YTN라디오를 통해
    윤재성의 YTN 5분영어를 들으며 공부를 하던 어느날
    이걸 매일 한꼭지씩 내가 듣고싶은 만큼 들을 수 있다는 걸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유레카!!!!
    라디오에서 5분동안 한걸 반복해도 잘 안되는데
    100번이고 200번이고 들을 수 있다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걸 내려받아서 출근길 1시간 동안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입과 목이 아파서 30~40분 밖에 못할 땐 퇴근시간에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100일이 지난 햇병아리는 아직 귀가 안트였습니다.
    하지만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매일 한시간씩 한문장씩 따라하다 보니
    따라하기는 되고 있거든요.
    이렇게 꾸준히 하면 나도 제대로 들리고, 말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매일 듣는 문장에 포함된 단어만 보면 모르는 단어도 거의 없는데
    왜 안들릴까 가끔 고민도 하지만
    귀가 트일 때까지 계속 반복하면 나도 들을 수 있다는 믿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올 겨울에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오프라인 강의도
    들으러 다닐 계획입니다.
    제 아들도 단어와 문법만 안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으니 잘 이끌어야 하겠지요.
    오랫동안 하고계신 선배님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아직 미루고 계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믿음을 갖고 한 번 도전해 보자구요...

    2016-10-23 14:39 전원지몽
  • 윤재성영어를 오래하면 할 수록 유일무이한 우수성을 인정하게 되네요.
    윤재성영어 말고 다른 거 하는 사람은 재미없이 어떻게 할까 의아하게 느껴집니다. 윤재성영어를 하면 미드는 기본으로 하게 되니까 매일 재미있는 스토리에도 매료된다고 할까?
    아직 완성은 안됐지만 영어를 우리말 처럼은 아니지만 미숙하게 나마
    영어를 자연스럽게 쓸수 있네요

    2016-10-18 19:54 태양과별
  • 겨우 1년6개월째 온라인 학습하면서 조급함에 발 동동 구르며, 다른 온라인 회원님들은 어떻게 습득하고 있는지 궁금해 합니다.
    '오프라인 모임 공지가 왜 안나오지? 오랜만에 가서 기(氣)를 좀 받고 와야는데...' 하면서도 실상 현업에 바빠 시간 맞추기가 빠듯한데 말이죠,,,^^
    아뭏튼, 이렇게 커뮤니티에 선배회원분들의 글을 읽고 자극을 받고 맘을 가다듬곤 합니다.......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기도 하지만 조급한 맘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네이버 카페때 부터 소리영어를 훈련하신 분들이 의외로 많고, 또 그 분들 아직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글들을 보며 겸손을 배우고,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히 과정을 밟아 가자고 맘을 다 잡습니다.

    영어 공부? 한다는 학생들을 만나게 되면 항상 윤재성 영어로 영어를 습득하라는 말을 잊지 않고 하면서도 가끔 나태해진 자신을 발견하곤 하죠...

    영어를 우리말처럼 할 수 있을 때까지...화이팅 하렵니다. ^^

    2016-10-18 01:41 kenken
  • 요즘 많이 느끼는 거지만... ^^
    4~5년 전만해도 윤재성 소리영어의 습득방법에 대해서 호응이 없거나 다른 시각에서 윤재성소리영어문제점들에 대해 코멘트를 단 내용들을 포털사이트를 통해 많이 읽곤했습니다만...
    요즘도 종종 타 영어학습 홈피에 들어가서 구경을 하곤 하거든요...
    <4~5년전에 약간 고민이 되었던것이... "윤재성소리영어" 학습법이 너무 간단하고 따라하기 쉬워서 타 영어학습 관계자분들께서 탐낼수도 있겠다라는 노파심^^> ~~~~~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몰라도... 요즘 홍보를 많이 하는 타 영어학습법 홈피 들어가보면... 예전과는 달리.... 윤재성소리영어의 학습법과 유사한 내용들이 꼭 들어가 있더라구요...
    예전엔 분명 없었던 부분이... "이 소리가 들립니까" 라는 항목까지 똑같이... 소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타이틀로 시작을 하더라구요... ^^
    아님 원어민 소리 들려주고 천천히 따라하기 등등....~~~~
    분명 기억되는건... 3~4년전만해도... 소리를 강조하고 발성을 강조하고 액센트를 강조하는 내용이 전혀 없었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대부분 우선적으로 소리의 중요함을 올려놓았더라구요...

    달리생각하면, "윤재성 소리영어의 학습법이 효율적인 방법이고 언어를 익히는 기본이기에... 많은 관계자분들이 이쪽 방향으로 학습법을 유도 하는구나" 라는 안도의 한숨도 쉬지만...
    안타깝게도... "모방강의 주의" 라는 글을 올려놓으면서 그 분들만의 노하우인양 간주하는것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

    더더욱 안타까웠던 점은
    타 학습법의 샘플강의를 들어보면... "발성, 액센트, 반복 기타등등" 에 대한 문구가 있어서 호기심에 틀어보지만 정작 강의를 듣다보면 발성이며 액센트며 소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은 전무하고... 그냥 그분들이 해왔던 기존방식으로 가르치더라구요...
    결국 알맹이는 없는 껍데기만 옮겨놓은 모습처럼 말이죠...
    너무 안타깝긴 합니다...
    영어학습법이 새로운 모습으로 옮겨가는듯한 모양이지만... 실제 들어가보면 전혀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

    지금 이시점에 "?" 를 던지면서... "다시금 3~4년 후 타 어학원들의 학습내용을 들여다보면.... "들을 수 없는 한 말할 수 없습니다" 라는 항목이 타이틀로 되어져 있어서 한곳으로 수렴하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블랙홀처럼 말이죠....~~~~
    다만 그때가서는... 껍데기만 가져가시지 마시고... 알맹이도 알차게 챙기셔서 운영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

    단단한 기본만이 응용력을 잉태하고 창의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내듯이...

    분명... "들려야 말할수 있다.."라는 언어기본을 가장 강조하는 윤재성소리영어를 통해 훗날.... "언어? 별거 없네 ^^" 라는 기본통념으로 자리잡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좋은글을 많이 올려주셔서 온라인 회원으로서 조금이나마 쉬고 가시라고 글을 그려 봅니다... ^^

    회원님들 화이팅 하시구요..... ^^
    언어는 습득입니당... ^^ 언어는 익숙함 이구요...^^
    "들을수 없으면 말할수 없습니다" ^^

    2016-10-17 20:31 ziannyjun
  • 지난 번, 네이버카페 때부터의 장기 온라인 회원 분들과의 모임은 매우 뜻깊은 자려였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묵묵히 해오시는 많은 분들이 있구나'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느리지만 그만두지 않고, 천천히 해오던대로, 앞으로도 꾸준히 해나가야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윤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들을 수 없으면, 말할 수 없다'는 말에 이끌려 주어진 한문장 한문장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영어소리가 우리말처럼 들리고, 모든 영어소리가 우리말처럼 저절로 이해되고, 또한, 하고 싶은 말을 우리말처럼 할 수 있을 때까지 꾸준히 하려합니다.

    2016-10-17 14:01 잼난영어 plan210
  • 윤재성영어 화이팅

    2016-10-17 10:52 doldolbro
  •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만 잘 따라가면 영어가 완성될때까지 책임져주시겠다는 그 말씀 진실로 감사합니다.

    소리공부 7 년에 나의 듣기,말하기가 어느정도 되는가가 무척 궁금하여 70 대의 미국인을 사귀어 1 주에 한 시간씩 5 주 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과연 원장님의 말씀이 맞았습니다.
    Elder Bringhurst 라는 분 이었는데 그의 얘기가 너무 선명하게 잘 들리는겁니다. 천천히 얘기할까요? 하길래 그냥 보통 스피드로 해달라고 했는데 거의 알아들었습니다. 중간에 이해 안되는 부분은 제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얘기를 계속했습니다.
    세 번째 만남에서는 저의 소리영어 녹음 한것을 들려줘 봤습니다. 그의 언급은 "아주 잘한다" 였습니다. (본토인은 외국인에게 다들 그렇게 기분좋은 칭찬을 하지요 ) 그러면 내가 "잘못된 발성이 있으면 고쳐달라 "고 다시 들려주면 고쳐줄것이 없다고 저더러 "Perfectionist " 라면서 고쳐줄것이 없다고 자기들과 똑같은 낸다는 것입니다.
    하루는 그의 부인도 오시어 저녁을 대접하고 부인의 반응이 궁금해서또 내 소리녹음을 들려드렸습니다. 다 듣고나서는 눈이 둥그래지면서 "It's You ? 그러는 겁니다. " Unbelievable " 하면서.
    그 부인이 묻더군요 "미국에서 영어를 배우지 않았다면 한국에서 어떤방법으로 배웠냐 "고 그래서 제가 온라인 소리영어에 대해 신이나서 (영어도 더 잘 되는것 같고요 ) 장 시간 설명 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그후 느낀것은 할 얘기가 있으면 나도 이제 잘 말할 수 있겠구나 입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그들의 말을 들을 수 있게 되니까 말하는 연습을 해본적이 없었는데도 말할 내용이 있으니까 나도 말 하게 된것 같습니다.

    이 모든것이 윤 원장님의 훌륭한 가이드 덕분이며 저는 영어완성 (유창하게 스피치 할 수 있는것 )의 그날까지 쉬지않고 가겠습니다.
    그래서 70 대의 연령에도 온라인에서 공부하여 성공한 회원이 되어 원장님께서 자랑하고픈 일인이 되고싶습니다.

    대전에서 SWAN 김성완

    2016-10-16 23:42 swan김
  • 오늘도 소리를 통해 영어를 익히며
    온라인 회원 모임 참석후 좀더 소리에 집중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완성의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가려합니다.
    오랜시간 한결같은 맘으로 도움을주시는 윤재성원장님 고맙습니다^^

    2016-10-16 23:06 쌩끗이
  • 4 ~5년 이상된 온라인 회원들의 모임 참 좋았습니다,
    돌아가며 한 문장을 발성해보는 시간에 저는 목감기로 소리가 안나와 아쉬웠습니다.

    20 문장을 매일 하나씩 두 달간 연습하라 하시어 실천하고 있는데 큰 효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한 단어 한 단어를 정확한 액센트로 하는 "천천히 "로 백 여번 소리 내다보니 예정에 틀리게냈덩 액센트가 느껴지고 발성이 되간다는 자신감이 들고있습니다. 사실 이 공부 시작하고 2 년쯤에선가 발성이 되는것으로 자만하고 원장님의 "빠르게 " 소리와 원음을 따라 빨리 말하기만 연습했지 "천천히 또박 또박 "에 대해서는 소홀히 했습니다 . 바로 그것이 큰 과오 였습니다.

    소리영어 공부한지 7 년 , 원장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던 "천천히 "에 집중해 연습했으면 훨씬전에 좋은 발성을 할 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정말 기분 좋게 소리연습 하고있습니다. "천천히 '를 많이연습할수록 빠른소리 내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원음 따라하기도 훨씬 수월한것 같습니다. 2 개월 후 원장님과 회원님들 다시만날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2016-10-16 22:21 swan김
  • 언어는 무조건 들려야만 한다는 말씀이 맞는데도 사람들은 그걸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조바심내지 않고 꾸준히 달려가겠습니다.

    2016-10-15 15:55 늘한마음
  • 영국에서 1년 2개월째 공부중인 커리우먼입니다. 제가 얼마큼 영어를 듣고 말할수 있는지 직접 보여드릴 순 없지만 현재 만족할 정도로 실력이 늘었습니다. 우연히 1년간 파운데이션 하고 영국대학교에 입학한 20 초반 한국학생들과 영어로 대화할 시간을 갖았는데 저보고 영국남자와 결혼했나고 묻더라구요^^ 물론 아니죠^^ 제 나이가 45세 임에도 불구하고 유창해 보여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혼자 우쭐하기에 많은 젊은 학생들이 엄청난 돈과 시간을 들여서 영어에 매진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을때 하루빨리 이 방법으로 많은 영어 완성자가 나와서 더이상 영어로 젊은 학생들의 발목을 잡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2016-10-15 03:17 커리우먼
  • 온라인으로 240문장을 매일 한문장씩 해 오다가 너무 재미가 붙지않고 문장자체가 우리 일상 생활과 거리가먼 예를 들면 오존층 손괴라든가 등의 " 너가 계속 이학습을 받을수 있나 얼마나 견디나 보자 " 테스트 하는 같이 너무 지루 하다고나 할까 , 누군가 영어는 재미가 붙어야 점점학습이 는다고하여 책방에서 영어 동화집을 구입, 읽으면서 CNN 뉴스를 책으로 만든 CD동영상을 따라읽는것을 병행 하여왔지만
    윤재성 선생님의 원어민의 소리를 240문장으로 단련시키는 이유가 있을거라는걸 깨닫고 멀지만 직접가서 한번들어보자고 먼 부산에서 한번찾온 결과 내가 240문장을 전부 왜우려고 하니 재미가 없고 지루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들려야 말할수 있다는 것은 진리인데, 240문장의 발성을 따라하여 내것으로 만들면, CNN뉴스 도 미드도 잘들릴거라 믿고 다른 영어책은 전부 접고 열심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끈질기게 도전하여 윤선생님의 이론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2016-10-12 23:59 뭐하노
  • "들을 수 없는 한 말할 수 없습니다"
    소리를 통해서 언어를 익히며 완성의 그날 까지 쭉 갑니다.
    감사합나다.

    2016-10-12 10:10 솔개
  • 듣고 따라하고..듣고 따라하기를 반복하다보니 어느순간 내소리가 처음과는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윤재성영어는 너무간단합니다.
    듣고 따라하기....
    조급한 맘을 내려두고 매일매일 반복하면서 언젠가는 들리는 소리가 흡수되어 입으로 나오는 날이 올수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늘 한결같이 도움주시는 윤재성원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6-10-11 10:36 jae1204
  • "들을 수 없으면 말할 수 없습니다." 진리는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저는 윤재성영어의 방법론과 진정성이야 말로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만이 영어를 완성할 수 있는 진정한 길이라 믿고
    중단없이 해오고 있고 정상으로 점점 다가간다는 느낌입니다.
    이 길이 아니었다면 영어공부라는 기약없는 길에 들어설 마음조차 낼 수 없었던 저 입니다. 이런 행운을 맞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2016-10-10 22:25 거울을찾아서
  • 윤재성영어를 처음 접하고 ‘그래, 이 방법이야’하고 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시작했습니다. 외워야 한다는 부담이 없는 것은 덤 이었습니다. 긴 시간 지나면서도 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즐겁게 따라가고 있고 날이 갈수록 조금씩 더 들리는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완성하시는 회원이 많이 나오시길, 그래서 윤재성영어로 대한민국 영어 교육이 바뀌기를 기원합니다.

    2016-10-10 17:57 내마음
  • 이 방법이 널리 알려지면 우리나라가 비영어권국가에서 영어를 제일 잘할거라 생각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이하게 열심히하는 저력이 있으니까요. 학력, 사는 것과 관계없이 영어 하나만은 차별없이 익혔으면 합니다. 이곳에서 영어를 익혀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한사람입니다.

    2016-10-10 16:48 맛동산
  • 윤재성영어로 영어에서 해방된 사람으로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온라인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하시는 많은 분들이 소리를 통해서 익히고 그소리를 듣고 따라하여 이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없이 영어를 익혀나가길 소원합니다.

    2016-10-10 09:51 다시TRY
  •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보네요. 6개월차 온라인 회원입니다.
    소리영어의 가장 큰 장점은 문법, 단어 등을 익히는데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거 같습니다. 문법, 단어 외우기....딱 듣는순간 지겹네요. 20년넘게 한거라...(그래봐야 한마디 못하는 영어 따위...)
    매일 출퇴근 시간 30분 정도씩 차에서 듣고 따라하고 다음 씬은 어떤게 나올지 기대하면서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점점 귀가 열린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조금씩 아는 단어들은 들리는거 같네요. 누구네들 말대로라면 이제서야 그 단어를 '진짜'로 아는가봅니다.ㅎ

    아 그리고, 여기 회원분들의 댓글들, 후기들에 정말 고마움을 느낍니다. 매일 공부하지만 내가 이 돈내고 잘 하는 짓인가에 대한 확신이 없을때마다 앞서간 분들의 글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되겠지라고 마음잡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2016-10-09 17:32 산소나라
  • 2010년8월31일 가입해서 지금까지 오고 있는 무명의 회원입니다. 하다가 힘들며, 천천히 하고, 좀 되는 것 같으면, 열심히 하고, 어떤 때는 땡땡이도 치면서 지금까지 오고 있는 회원입니다. 최근에는 미국 NBC, Fox, ABC, CBS, PBS등이 우리나라방송처럼 들리네요. 굳이 해석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이해가 되고, 들어면 들을수록 더 이해가 되네요. 윤선생님말씀처럼, 그냥 될때까지 하면 되는 것 같네요. 10년 계획을 하고 시작한 것인데, 4년을 더 해 볼 생각입니다.

    2016-10-08 22:26 andy1
  • 영어를 외우는 것과 영어를 익히는 것의 차이에 대해 확실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을 수 었는 한 말할 수 없습니다. "라는 말에 공감이 됩니다.
    반대로 "들을 수 있다면 말할수 있습니다. "라는 말에도 공감을 합니다.
    "이제 영어는 소리를 통해서 익혀야 합니다." 이말은 진리입니다.
    요새 제가 50문장을 복습하면서 천천히 파일을 계속 듣고 난 후 따라하여 말하기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녹음을 해보면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 방법이 맞다는 것을 깨달고 있습니다.
    문장을 글이 아닌 소리를 듣다보니 원음의 소리가 선명하고 깨끗하게 잘 들립니다.
    50문장 중 생각나는 문장이 외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다가 그 문장 소리가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지 그 문장을 혼자말처럼 말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영어를 듣고 말하는 방법은 소리를 통해 익히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2016-10-08 00:27 해피걸
  • 저도 온라인 회원으로써, 부담없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편안하게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 language is acquisition. not a learn. ~~~"
    " speaking(talking) is a result, not a cause~~~"
    언어는 습득이고... 익숙함의 결과물임을 몸으로 느끼게 되니, 또다른 희망을 안고 가는듯 싶습니다.
    윤재성 소리영어의 가장 큰 장점은, 심플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어를 습득하기위해선 필연적으로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지만... 간단하게 익힐수 있는 방법이기에, 처음 영어라는 언어를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을 넘어서서, 편안하게... 미드나 영화를 보면서 저 배우들이 뭘 말하려는지... 어떤 의미로 전개를 시키려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스트레스보다는 흥미를 더 느끼고 있는듯 싶습니다.

    소리적 익숙함이 어느정도 몸에 쌓여있으니깐.. 저절로 "표현적 익숙함" 에 초점이 맞춰져서... 영어를 공부한다라는 생각은 없어지는듯 싶습니다.

    윤재성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미드나 영화가 어느교재보다 훌륭하다라는 내용이 와닿기도 하구요... ^^
    talking is a result not a cause 라는 문구 역시... 입으로 말하는 것은 결과물(output)이지 원인(input)이 아니라는 뜻이 있듯이, 들을수 있고... 들리는 소리가 한없이 반복이 되면서 익숙해 지면... 윤재성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어느순간 입에서 영어로 말하게 될 것이다" 라는 의미도 새삼 느껴보기도 하구요...
    다시 말해, 들어오는 정보(input)가 없는데, 들리지 않는데, 들을수 없는데.... speaking(output) 을 하려는 건 욕심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입이 너무 근질근질... ^^ 아직 말하는것이 서툴긴 하지만...^^) "
    굳이 억지로 말하려고 발버둥 칠 필요는 없겠구나, 양질의 input 이 쌓이다보면 저절로 입을통해 out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암튼... 온라인 회원님 모두 편안하게... 꾸준히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했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
    모든 회원님들께서 "살아숨쉬는 증인" 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도 그때쯤이면... 대한민국영어학습의 패러다임(paradigm shift)은 확실히 바뀌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말이죠... ^^
    (안타까운건 아직도 대한민국 영어는 독해,단어,문법등등 skill 쪽이 더 중요하다라는 인식이 깨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참 힘들어요 "윤재성소리영어 알리는것이..ㅋㅋㅋ 에잇... 내가 영어로 듣고 말하는것을 보여주리라~~~~~~~~그떄가면 뭐라 하진 않겠...^^)

    영어라는 언어를 익히는 방법이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옳다, 나쁘다 로 평가되어지는 것이 아닌...

    윤재성 원장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언어는 공평한 것이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자면... "언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능력에 상관없이 저절로(무의식적으로-unconsciousness) 익혀지는 것이다" 에 충실하면 될듯 싶습니다.

    소리의 익숙함 + 표현적 익숙함...~~~~ 이 두가지의 습득이 이뤄진
    다음에... 학습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도 늦지 않음을 꺠닫고 갑니다....
    <논문을 보면 언어를 습득하는방법으로 익힌 그룹이 문법이나 독해 단어암기 등등 skill 쪽으로 가르쳤던 그룹보다 월등히 성적이 앞선다는 내용도 있습니당.... 문법시험이든 독해시험이든 상관없이 말이죠... ^^>

    영어를 할줄안다는것이 자랑거리가 되지 않을 그날이 오길 기대하며
    <위 영어문장 쓴건 잘난척 하는게 아닙니당..ㅋㅋ 윤재성 원장님께서 그리 말씀하셨거든요... 한국에서는 아름다운 한국말 써라~~~ ^^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그냥 유튜브나, 테드 동영상 보면서..(언어관련해서). 머리를 띵하게 만든 소리가 들리기에 복사만 했을뿐~~~~^^>

    ~~~^^ 모든 회원님 화이팅...~~~^^

    2016-10-07 21:03 ziannyjun
  • 해도해도 안 되는 영어때문에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항상 내가 노력을 안 해서 그래. 라고 생각하며 자기위안을 삼았습니다.
    열심히 해도 안될 때는 “왜 안되지”라는 좌절감과 함께
    고뇌에 빠졌습니다.
    영어로 한마디도 못했던 제가
    원장님을 만나 뵙고나서
    이제는 영어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이 방법이 보편화되어서 영어라는 허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빠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2016-10-06 20:52 아주발아
  • 먼길을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영어를 접하는 저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분들이 했던 많은 말들... "하루에 단어를 100개씩 외워야한다. 다들 그렇게 한다. 여기서 이 문법공식을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가능한 기출문제를 풀고 또 풀어라. 독해를 빨리하는 요령을 터득하라...." 분별력 없이 수많은 선생님들의 말을 들으며, 이리 헤메다 저리 헤메다 수많은 시간을 버려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들이 하는 말을 하나도 제대로 따라갈 수 없었고 늘 좌절만 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합니다. 도저히 아무도 할 수 없고, 해서는 안되는 방법을 마치 대단한 팁인냥 들어왔다고 말입니다.
    윤재성원장님을 만나서 처음으로 '더이상 아무것도 외우려고 하지말라.'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를 영어로부터 해방시켜주는 말이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하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요란하고 요상한 영어학습법이 난무한 요즘, 올바른 영어 습득 방법만 찾으셨다면, 영어를 우리말처럼 듣게 되고 말하게 되는 것은 훨씬 간단한 것 같습니다^^

    2016-10-06 18:33 서지형
  • 저번 모임에서 느낀 것인데 된다면 아직 완성안 된 일반인 소리를 동영상 강의 중에 같이 녹음하여 이 소리는 50% , 이소리는 아직도 위에서 소리가 난다고 같이 해주면 온라인으로만 강의를 듣는 저로서는소리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은데.........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2016-10-06 18:12 날마다새롭게
  • 들을 수 없는한 말할수 없습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다시 출발선에 선 마음으로 영어의 끈을 놓지 않고 천천히파일을 듣고 있습니다.

    2016-10-06 17:48 미연
  • 들어야 말할수 있다는 것을 요즘 조금 알것 같습니다 아니 저번 모임후 20문장만 다시 해보라는 원장님 말에 다시 시작하여 조바심을 버리고 하고 있습니다 . 처음에는 3년전 내가 270문장중 녹음했던 소리와 다시 시작하며 1번문장을 녹음하여 비교하니 변화가 없었습니다. 3년을 속도에만 치중하고 방향이 틀려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유가 생기니 지금까지 원장님이 했던 말들이 새롭게 들어오고 꼼수만 찾아 속도만 높일려고 했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2016-10-06 17:35 날마다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