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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영어 정기 모임에 대한 안내 2019-07-13 윤재성

2019년 7월13일 설명회을 겸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2019년 8월 24일 토요일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늘 뵙는 눈에 익은 얼굴들, 또 낯설지만 윤재성영어 강의를

열심히 들어 오시고 계셨던 회원님들과

언제나 반가움에 만나고 아쉬움에 헤어집니다.

 

모처럼 주말, 그리고 멀 길에도 불구하고 오셔서

함께 했던 시간들이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스피킹반의 출현으로 이제 윤재성영어는 사회적으로

매우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는 이슈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도 해도 되지 않았던 영어 교육에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은 영어 강국이 될 것입니다.

 

별 것도 아닌 영어가

너무나 오래 그리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좌절하게 했었고 주눅들게 만들었었습니다.

 

아무나 함부로 근접할 수 없는,

그래서 어려서부터 영어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선택받은 소수만의 특권으로 군림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영어는그야말로 축복이었었습니다.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영어를 잘하는

비영어권 국가가 되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그간 영어 때문에 일그려졌었던 우리의 자존심을

되찾는 통쾌한 반전이 될 것입니다.

 

시작은 바로 여러분이십니다.

꼭 증인이 되어주십시요.

 

-  윤재성  -

 

 

 

 

 

 

  • 이번 모임도 4시간동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집중했고 원장님 말씀 하나 하나 새로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스피킹 a43번하고 있습니다.
    가끔 CNN, BBC 등을 보면 이젠 소리가 제법 잘 들립니다.
    물론 지난 몇 달 전보다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스피킹반을 하면서 온라인 할 때 보다 발전이 조금 더 빠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6개월 이후에는 몰라볼 정도로 실력이 향상되어 있을거라는 믿음을 갖고 오늘도 희망에 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원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모입에 뵙겠습니다.~~^^

    2019-07-15 16:55 tim**********
  • 이번 모임도 기운과 의욕 잘 채워 갑니다. 제가 하고 있는게 맞다는 확신을 매번 느끼고 달라지는 제 모습에 기쁘고 즐겁네요. 다음 모임도 기대하겠습니다.~^^

    2019-07-15 14:13 st0**********
  • 윤재성 영어는 믿음을 바탕으로 해야된다고 봅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말을 배울 때, 들리는 모든 소리에 노출되어 자신이 듣는 소리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확실해지고 구별되어져서 말을 하기에 이르듯 나름 긴 시간이 요구되는데, 윤재성영어도 원장님이 들려주시는 소리에 나름 긴 시간을 할애해야 완성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된다는 믿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영어의 원어민이 된다는 것이 놀납고 경이롭습니다

    2019-07-15 10:38 대갈
  • 즐거운 모임 이었습니다^^

    2019-07-15 02:30 air**********
  • 나들이중에도 오늘의 복습 강의를
    틈틈이 들었습니다.

    한껏 우아함을 자랑하는 연꽃보다는~
    잘 안들리는 "whenever "에 꽂혀 있었네요. ㅎㅎ
    늘 수고 하심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안히 즐기고 있습니다.

    2019-07-14 22:08 wkw**********
  • 다시 재충전 열심히 할게요 파이팅

    2019-07-14 21:48 ekc**********
  • 재밌게 듣고 왔습니다~^^

    2019-07-14 21:18 나원어민처럼
  • 설명회나 정기모임이 있을 때마다 원장님과 스텝분들을 만나뵙습니다.
    그때마다 동기부여가 되고 즐겁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반드시 증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9-07-14 16:33 떼부자
  • 원장님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했는데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온라인으로 뵙다가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뵀는데
    하시는 말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같은 이야기인데도
    흥미롭게 원장님 자주 쓰시는 말씀대로 신기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제가 하는일에 항상 시작은 원대하나, 중도에 거의 포기했는데
    윤재성영어는 처음에 미약하나, 점점 빠져들고
    매순간 이어폰을 끼고 강의를 듣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신기할따름입니다.
    그만큼 뭔가 변화하고 재미있기에 가능한것같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었고,
    제 마음속에 영어를 통한 타인의 인정의 욕구가 있었던 것을 자각하고
    겸손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큰 맘먹고
    현장에서 스피킹 과정을 결제했네요.
    아직까지 집중반이 많이 남았는데요.ㅎㅎ
    그만큼 믿음과 신뢰가 있는 있기에

    항상 감사드리며
    원장님의 홍익하고자 하는 마음
    온전히 받아들이고
    더욱 더 열심히 하여
    영어로 부터 전국민이 해방되는데
    마중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7-14 08:43 루이스79
  • 원장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어제는, 그동안 강의만 듣다가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참석해보니, 회원님들의 공부에 대한 생각들도 공유하게되고 원장님의 마음을 울리는 강연을 듣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원장님 가이드대로만 하면
    정말 멀지않은 시간에 완성자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원장님의 영어에 대한 시각과 열정도 감동이었지만 더욱
    저를 감동하게 만든건 ,바로 인간에 대한 무한 긍정과 따뜻함이었습니다.
    정말 저런 진정성을 가진 분과 함께 이 공부를 하는게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원장님,
    꼭 완성자가 되어 윤재성 영어가 올바르다는 증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때 뵙겠습니다

    2019-07-14 07:38 yjh**********
  • 오랜만에 원장님 말씀에 댓글을 달아 봅니다.. ^^
    어제 모임에도 변함없이 너무나 좋은말씀 많이 듣게 되어 유익하고 보람된 오후 한 때를 보내고 귀가 했습니다.
    모임 참석때 마다 느끼지만 원장님께선 항상 매번 똑 같은 얘기의 잔소리만 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 똑같은 말씀을 2년여째 수십번을 듣고서 오늘까지 달려 왔지만서도 , 듣고 듣고 또 들어도 지겹지 않고 재미가 있고 , 똑 같은 말씀을 또 듣고 싶은건 왜 그럴까요? ^^
    저만 그렇나요? ^^

    정말로 윤재성 원장님의 강연에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누군든 한번 빠져들면 중도포기 없이 끝까지, 될때까지 갈 수 밖에 없는 마약같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 중독성의 이유는 단 한가지,
    "재미"가 있다는거...........^^

    저는 오로지 그 재미라는거 한가지 때문에 지겨움을 모르고 하루도 쉼없이 오늘날 까지 만 2년을 달려왔고, 드디어 그 까이꺼 아무것도 아닌 영어라는 것의 굴레에서 벗어나 마침표를 찍을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 되면서, 이제는 정상의 꼭데기가 조끔씩 보이기 때문에 요즘의 하루하루는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저절로 나오고 있어 출퇴근의 시간이 참으로 가볍습니다. ^^

    스피킹강의도 오늘로써 벌써 56~58번을 복습하는 날인데, 원장님 말씀처럼 올 연말, 내년 초 부터는 영어 완성자가 마구마구 나타나 윤재성 영어가 영어 완성의 길은 유일 하다는것을 모든 회원님들이 증명해 줄 것이라 생각되면서, 아울러 대한민국의 영어가 바뀌는 것도 이제는 시간 문제라 보여 집니다.

    스피킹강의를 수강하고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
    이제 정상이 머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달려 하반기를 잘 마무리들 하시어 행복한 마침표를 찍으시길 기원합니다.

    원장님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리면서 전호준, 서지형 선생님을 비롯한 스텝분들께도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올림니다.
    디음번 모임 8월 24일 예정일날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안양에서 이중근 올림-

    2019-07-14 06:19 jkl**********
  • 오늘도 좋은 인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내려오는 버스 안에서 문득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있는가.
    물을 끓이려 기다리다보면 냄비 바닥에 자그마한 기포들이 하나 둘씩 생기는데 지금이 그정도 시점이 아닌가 하는 짐작을 감히 해봅니다.
    그러고보면 세상의 모든 일들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그만큼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것이겠죠.
    이걸 알고나니 아직 마음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않는 이유에 대한 답이 간결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될때까지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 이유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해야 할 일은 아주 단순해집니다.
    바로 '될때까지 하는 것' 입니다.
    여기에 한가지를 더한다면 금상첨화 입니다.
    '이왕 할 거 즐겁게 할 것'
    이것이 나를 변화시키는 두 가지 비밀입니다.
    모두가 이 여정을 행복하게 잘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상훈 올림

    2019-07-14 04:59 coo**********
  • 이제 스피킹반 6월초에 시작하여서 한달 아주조금 됬습니다.

    첫 스피킹반 시작할때 연습했던 음성파일보다 두번째 음성 파일이 제게는 비교적으로 조금더 어렵다는 느낌으로 다가와 처음 연습할때는 짜증이 났었지만 그럴때면 강의 내용을 몇번이고 다시 되짚어보며 연습을하고 저녁에 다시 계속듣다보면 어느 시점부터 들리게 되면서 "오! 이제 들린다...." 하며 속으로 좋아서 계속 듣고있고 있습니다.

    온라인집중반을 처음 시작하고 겨우 20일정도 되었을때는 천천이 파일을 아무리들어도 제 귀에 담겨지지가 않아서 짜증이 났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연습할때 마다 처음부터 욕심이 앞서 연습이 잘 안된다고 해서 조급해하지 않고 "당연히 안될수밖에 없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습하겠습니다.

    원장님 만나뵈서 반가웠고 다음 모임때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원장님 꼭 건강하세요~

    다음 모임때 더 밝은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형 올림-

    2019-07-14 00:53 als**********
  • 영어교육 대학원을 나온 와이프에게 처음 소개했을때 약간 우습게 여기고 의심의 눈초리로 못마땅해 했는데 이제는 윤재성 원장님 얘기에 공감을 하더군요.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방향이 맞다면 반드시 목적지에 도달한다는 믿음이 있길래 그리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19-07-13 22:46 랩돌이
  • 오늘 처음으로 정기모입 참가했고, 9월이면 집중반 끝나는데
    또 하나의 즐길수 있는 스피킹 과정이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50대 초반 분야는 저가 책임지고 앞장서 보겠습니다.
    8월에참석해서 할인 해택을 받을까 합니다. 7월 처럼 할끼지요
    원장님의 순수하고도 고결한 마음을 받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8월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울산 JK Kim

    2019-07-13 22:44 097**********
  • 일이 겹쳐서 참석하지 못할 뻔 했는데
    만사 제쳐두고 다녀왔습니다.
    스피킹 과정에서 50번 아침 저녁으로
    꼭 소리 내야한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마음만 앞서서
    숙제하는 맘으로 하루하루 빠뜨리지
    않으려고만했지 정작 소리에 익숙하게 된 후 라는
    전제 조건을 잊고 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어휴... 안갔음 어쩔뻔했어~
    다시 심기일전하여 차곡차곡 쌓는 느낌으로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신은 저의 손을 꼬~옥
    잡아주었네요~^^

    달라져있을 8월이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염주완 드림.

    2019-07-13 21:10 j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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