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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반 3번째 반복이 시작되었습니다!!! 2019-09-09 윤재성

 

 

스피킹반 강의가 90번째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강의를 들으시는 회원님들이 대부분이고

또 시작부터 지금까지 새벽 4시에 새로운 강의를 바로 듣고

계신 회원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할 때,

가장 취약한 점은 "추상적인 내용"의 대화가

매우 부실하다는 것입니다.

흔히들 "회화" 즉 입으로 말하는 영어는

"생활영어"라는 인식이 뿌리 깊게 새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위 "생활영어"라는 것은

아주 가까운 친구 사이의 만남에서도

1분이면 더 할 말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결국 대화라는 것은 거의 모든 내용이

 "추상적인" 이야기들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자녀들 교육 문제, 직장 생활이야기,

동료와의 갈등, 등등해서 거의가 추상적인 내용의 대화인데

우리가 열심히 배우는 것은

전부가 생활영어라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영어로 말하는 것은 생활영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언어는 반드시, 그리고 당연히

"소리"를 통해서만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습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쉽게...

 

중요한 것은 "진정성 있는 가이드"를 만나냐는 것 뿐입니다.

진정성이라는 것은

상대가 원하는, 바라는 그래서 그렇게 해주겠다는

약속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윤재성영어를 택했습니다.

윤재성영어의 역할은 여러분의 바램과

목표를 이룰 수 있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정도면 된다"는 생각을 하셔도

"어느 정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는

실제로는 지금의 현실에서는 쓸모가 없기 때문에

우리말처럼 완벽하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하면서 누구도 예외없이 영어를 우리말처럼,

원어민정도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성입니다.

 

이제 곧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40대, 50대,

그리고 60대 되시는 분들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곧 머지 않아서......

 

"여러분은 꿈을 이루시고,

대한민국은 영어 강국이 될 것입니다"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윤재성

 

 

 

 

  • 하루가 급박하게 넘어가는 직장인으로서 매일 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언어는 글이 아닌 소리로 익히는 것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온 몸으로 느끼고 있으며, 완성되는 날까지 원장님의 이야기를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2019-09-16 11:59 지**********
  • 원장님의 마음을 알게 될수록
    감사합니다
    방법이 맞고
    진정성 있는 가이드가
    함께 한다면 원어민의 길은
    꿈이 아닌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09-11 17:08 lkt**********
  • 안녕하세요?
    스피킹반 염주완입니다.

    오늘 세번째반복 세번째 원장님강의 들으면서
    문득 그 옛날 제가 자전거 배울 때와
    울 아들 자전거 타는거 가르쳐 줄때가
    동시에 생각났어요.
    비틀비틀하는 자전거를 잡아주었던
    손을 놓을까봐 노심초사했던 자전거 타는걸
    배울 때의 마음과,
    이젠 놓아도 되겠다 싶은 생각에
    잡았던 자전거를 살짝살짝
    놓았다 잡았다를 반복했던 가르쳐 주는 마음...

    어.어.어~
    혼자 가게되었을 때도 한동안은 넘어지기도하고
    다시 일어서서 가기도 하고...

    오늘 아침
    이런 생각이 문득 드는 건
    우연일까요?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셔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9-09-11 12:59 juw**********
  • 안녕하세요. 원장님!
    오늘부로 스피킹반 3번째 그리고 2번째 시간입니다.
    저나름 바뀌지 않을것같던 발성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스피킹반 처음에 말씀하셨던 1년뒤 엄청난 발전이있을꺼란말 이제는 믿습니다!
    사실 스피킹반 하면서도 발성이 되다 안되다 하던 부분이 많아서
    많이.. 애매 했는데요. 96문장했고, 스피킹 했는데 잘안된부분이 좀 있어서 사실 시간적으로도 많이 부족했는데, 본질적인 부분이 부족했던것 이였습니다. (천천히 말하는연습..^^)
    2번째 중간 부분부터 발성이 이제좀 어느정도 잡힌것같아 좀 안심이 되고 좀 다행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고 또 가야될부분이 많지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3번째부터는 조금 다른훈련이라 아직 사실 아직은 적응 안됩니다. 뜻보다는 발성위주로 연습하는 습관들이 남아있어서 아직 뜻을 생각하지 배제하려는 습성이 남아있네요. 이것또한 반복을 통해서 적응될꺼라고 믿습니다. 얼마나 빠르게 적응 하고 내안으로 빨리 스며드냐 이문제있것같네요.
    문법을 생각따로 안하면서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하다보면 내것이 될것같다는 생각을하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윤재성영어를 하면서 영어에 대해서 고민을 해본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이걸하면 영어가 되겠다 싶었고 여기까지왔습니다.
    윤재성영어는 제게 그런 존재입니다. 제가 영어에 대해서 해방될수 있다면 당연 윤재성영어 때문이겠죠.
    이제 조금만더 힘내 보겠습니다. 원장님 항상 건강하세요.

    2019-09-10 20:58 fee**********
  • 여기 글 쓰신 분들은 대부분 스피킹 3번째 반복하고 계시나 봐요.
    저는 스피킹 16강째, 그것도 무료체험 중입니다.
    사실 온라인 집중반 초기 멤버라고 할 수 있는데요, plus100에 들어서면서 강의도 따로 없고 혼자서 소리를 내려다 보니 한 문장을 100번씩은 커녕 10번도 소리내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추천해주신 tune in radio를 계속 들어봤는데 소리가 귀에 박히기는 커녕 졸리기만 하더라구요. 좌절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절로 멀어지게 되었고 그렇게 몇 달 지났습니다.
    그러던 중 스피킹 무료체험 신청하라는 문자를 받았고, 96문장도 제대로 안된 것 같은데 괜찮을까 하면서 그냥 신청해버렸습니다.

    스피킹 수업은 원장님 강의가 있어서 그런지 따라하는 것도 더 편하고 훨씬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집중반 할 때는 잘 몰랐는데 스피킹반을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리스닝이 많이 늘고 발음이 좋아졌구나 하고 직접 느꼈습니다.
    갈 수록 그런 느낌이 더 진해질 거라 생각하구요.

    영어를 잘하게 되면 뭐하지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한 적 없었는데 요즘은 영어완성 그 이후를 생각해 봅니다.
    회사 다닐 때 무역팀에 있었는데 영어를 제대로 못해서 정말 괴로웠거든요. 일단 그 한을 풀어서 좋을 것 같구요.
    그 다음으로는...한국인 무시하는 외국인들 혼내주기? 뭐 이런 것도 좋을 것 같고, 외국인들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 외에도 다른 언어도 배우고 싶구요....

    아~ 아직 16강밖에 안해봤는데 얘기가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오늘도 주어진 분량을 열심히 하는 수밖에 다른 방법이 없네요.
    몇달간 어두운 터널을 지난 것 같습니다. 놓치 않고 손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2019-09-10 13:08 sho**********
  • 벌써 세번째 입니다. 시간이 빨리 가는게 느껴집니다. 저는 아직 설렘 반 걱정 반 입니다. 머지않아 원어민 과 똑 같이 듣고 말을 할수 있다는 설렘 그리고 내가 잘 하고 있나 하는 걱정 입니다. 제가 잘하고 있겠죠? 하루하루 해나가는 양보다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해 나가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하루 양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꾸준함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모두가 영어 완성자가 되는것을 생각하며 오늘도 꾸준히 따라 갑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2019-09-10 06:10 세딸아빠
  • 세번째 반복...
    저 또한 걱정이 많았습니다.
    두 번째 반복을 좀 더 할까? 고민도 많았죠.
    제 소리는 높낮이도 없는데다가
    r,l발음도 정확히 구분되는 소리도 아니고,
    문장을 해석해 주시지만 돌아서서 조금 있으면
    또 까먹고...
    어쨌든 점수로 치자면 맨 꼴찌로
    근근히 따라가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런데,
    꼴찌도 되더라구요,
    몇 번 따라했는데도 오늘 문장은 그냥
    입에서 줄줄 나와요.
    완전 신기방기~~^^
    꼴찌까지 이렇게 이끌어 주시는
    윤재성영어 정말 안되는 사람이 없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2019-09-09 19:21 juw**********
  • 안녕하세요?
    스피킹반 세번째 반복의 첫강인 93강
    시작했네요~~~
    사실 바쁜걸 핑계로 unit당 100번씩 다 채우지 못해서 좀 버거울 줄 알았는데 원장님께서 정말 쉽게 이끌어주시니 오늘의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박히고 힘들이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네요
    이렇게 unit 하나하나 훈련해가면서 그 안에 있는 단어와 구절, 패턴들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되면 정말 실력이 일취월장 할 수 밖에 없겠네요~~~
    원장님께서 항상 말씀해주시는 것처럼 밥상을 너무나 맛있게 차려주시니 그냥 받아 먹을수 있는 우리는 정말 너무너무너무 편하고 감사하네요~~~
    혼자 이정도의 양을 공부하려고 했으면 아마 박약한 의지로 작심삼일이 되었을텐데 매일 이렇게 훌륭한 강의를 올려주시니 재미있게 계속할수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강의도 진짜 좋지만 특히 훈련음원은 최고입니다
    몇번만 들어도 효과가 완전 짱이에요~~~
    이런 최고의 강의를 만들어주시는 원장님께
    정말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09-09 19:09 zhi**********
  • 오늘 수업을 듣고 왔습니다. 세번째 반복 첫 수업을요. 사실 조금 들어가기전엔 무서웠습니다. 이제껏 되지않았던게 지금은 될까? 하며 원장님이 문장을 말씀하시면 이제까지의 반복이 쌓였기 때문에 어색하지 않은 문장이 자연스럽게 입밖으로 나왔습니다. 너무 기뻐서 그자리에서 아주 난리를 피웠습니다. 전 정말 지금 처럼만 하겠습니다. 매일 꾸준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만요. 아직 90강 정도인데 240강을 마치면 제가 영어완성자가 돼 있을것이고 또 그 사이사이에 변해가는 제 모습이 너무나 즐거울것을 알겠습니다. 지금도 그러니까요. 지금처럼만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씩 쌓은 시간이 이렇게 정말 되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2019-09-09 18:07 st0**********
  • 이전 강의를 듣다가 이따금씩 3번째 반복에 대한 설명을 해주실때
    과연 이걸 잘 해낼 수 있을까 조금은 염려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강의를 들어 보고는 괜한 걱정을 했다 싶습니다.
    이제는 달리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무조건 하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실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상훈 올림


    ps. 기록삼아 녹음링크 올리고 갑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g2ZLB2iY0htVAsFoQuVgZTO7BZO5jqQq

    2019-09-09 17:36 coo**********
  • 작은 일이라도 매일 실천하는 이를 이길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우직하게 따라가렵니다.

    2019-09-09 15:55 drw**********
  • 지금 세번째 반복을 들어가기 직전! 원장님의 새로운 글이 보여 들어왔습니다. 원장님 제가 지금도 많이 달라졌는데 이번 반복에서는 또 얼마나 달라질지 기대되고 설렙니다. 제가 윤재성영어를 선택한 것에 후회가 없고 정말 잘한 일이라고 두고두고 칭찬해주기 충분합니다. 계속 함께 가겠습니다. 온라인 집중반 때 윤재성영어를 시작한 것, 그리고 스피킹반을 하는 것 너무나 잘한 최고의 선택이 확실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09 12:50 st0**********
  • 안녕하세요. 최근 우연히 유투브로 영어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주시는 젊은 영어강사분의 영상을 본적이있습니다. 그분말씀이 본인의 영어실력은 원어민과 완전한 교포2세를 제외하면 상위 1~2프로 정도로 생각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나 드라마를 우리말처럼 편하게 듣는가에 대해서는 본인도 '그렇다'고 확실히 답하기 어렵다고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영화를 한국말처럼 편하게 알아 듣는것은 매우 어려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단계라는 설명도 하셨구요. 이런 것을 볼때 평소에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정말 사실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전에는 저는 영어 강사분들은 모두 원어민 처럼 영화를 자막 없이 보시는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저만 열심히 공부하면 당연히 원어민 수준이 될거라 착각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원장님을 알게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스피킹 반이 모두 끝날 무렵 어떻게 성장해 있을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09-09 12:41 fin**********
  • 안녕하세요
    저는 스피킹반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윤종화 회원입니다
    오늘, 드디어 3번째 반복하는 날입니다.
    미리, 3번째 반복때는 앞선 2번의 강의와는 다른,
    원장님께서 한국말로 내용을 표현해주시면 수강하시는
    분들이 영어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
    사실 이 내용을 들었을때, 내심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졍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원장님을 믿고
    원장님의 가이드대로 여기까지 오면서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는데 생각하면서,
    오늘 3번째 반복 강의를 듣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원어민의 소리가 정말 익숙했고, 한 두번 따라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원장님의 한국말 표현을 듣고 수월하게 저절로 영어 표현이 저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반복과 익숙함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원장님께서 왜 아침 저녁 꼭 100번씩 따라 읽어보시라, 하셨는지 이해되고 공감합니다;
    오히려 앞 2번의 강의보다 3번째 강의가 수월하고 재미있네요.
    다시한번 원장님께 , 감사드립니다
    원어민처럼 되는 그날까지 원장님만 믿고 쭉 갈렵니다
    그리고, 주말에 전에 보던 미국 영화를 잠깐 틀어봤는데
    몇개월 사이 더 잘 들립니다
    원장님, 그리고 스텝 분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2019-09-09 12:32 yjh**********
  •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영어의 목표가 바로 제가 원하는 목표입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모국어처럼 체화되어서 바로 나를 드러낼수 있는 도구로서의 영어 말입니다. 겨우 몇마디의 말을 원하는게 아니라요 그런건 도처에 아무데나 있는 방법으로도 되니까요!
    그래서 이 방법에 대한 확신이 깊게 깔려있고 선생님 말씀에 1000% 공감합니다.

    2019-09-09 10:18 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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