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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과정 설명회를 마치고 2019-03-23 윤재성

설레임으로 기다렸던 만남이었습니다.

300명이 넘는 회원님들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셨습니다.

 

온라인 집중반 강의로 "듣는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머리 속에는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는 문제가 풀리지않는 한

여전히 우울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2019년 4월8일 월요일부터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스피킹 과정" 강의가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영어를 막힘없이 유창하게

원어민처럼하게 되는 날,

여러분의 삶의 운명이 바뀌는 것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은 이제 영어 강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증명을 해내셔야 합니다.

윤재성영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셨던 모든 회원님들 행복한 마음으로

안전하게 돌아가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전히 행복하십시요.

 

 

윤재성드립니다.

 

 

 

 

 

 

  

 

 

  • 나는 왜 안들릴까 나는 영어를 과연 잘할 수 있을까.....;;;;;;;언제 유창하게 잘할까요^^

    2019-03-25 15:43 vic빅
  • 1단계를 마치고 라디오 듣고, 드라마를 보면서 처음으로 막연히 두려움이 생겼다. 과연 내가 언제쯤 완성자가 될수 있을까? 고민이 생길 때쯤 '스피킹과정 설명회' 공지가 떴다.
    순간 무언가 희망의 빛이 보였다. 참석해서 설명을 듣고 망설임 없이 등록을 하였다. 막연했던 영어 완성의 길이 뚜렸이 보인다.
    원장님을 믿고 지금까지 달려 왔으니 마지막 목적지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화이팅!

    2019-03-24 18:24 대갈
  • '요즘은 시간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다. '
    '어떻게 해야 하느냐도 관심 대상이 아니다'
    '나는 시간이 지나 하지않았음을 후회하고 싶지 않다'

    참으로 적절하고 정확한 표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그래서 그냥 묵묵히 하게되는...
    이것이 저 또한 경험한
    윤재성영어의 매력입니다.

    2019-03-24 14:08 juw**********
  • 듣기과정을 거지면서 가장 많이 변한건 발음인것 같습니다. 영어를 전혀 듣지 못하고 내가 하는 영어를 외국인이 인식하지 못 할때는 발음문제는 저에게 영어공부의 마지막 목표였습니다. 만약 내가 듣고 말할수 있게되면 그렇게 된다면 발음도 공부해보자. 발음은 영어 피라미드의 끝이라고 생각했던거죠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발성을 고치면 영어문제는 시간문제일뿐 끝나는 것이였습니다. 문장은 단어로 단어는 음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한음 한음 듣는다고 해서 어디까지가 단어이고 구이고 알고 거기에 뜻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반복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원장님 말씀처럼 사람이 보이면 알아가면 됩니다. 예전엔 보이지도 않는 사람을 알고 친해지려고 무한반복 노력을 했었던 것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는 일입니다.
    스피킹강의 오픈소식을 듣고 너무나 반갑고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는지 느껴져 감사하고 영어완성의 시간을 단축할수 있는 길이생겨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4 13:14 liw**********
  • 스피킹과정에 대한 회원님들의 여러 생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대반 우려반" 아닐까 싶습니다.
    들리는 것이 확실하게 나아져서 말하는 것도 스피킹과정을 통해 이룰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함께,
    들리기는 들리는데 자연스럽게 말하고 의미를 저절로 습득할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을겁니다.
    저는 이방법이 기대됩니다. 이 방법 말고는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다만 속도는 빠를 수도 늦을 수도 있을겁니다.
    요즘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자주 떠오릅니다.
    자기자신의 삶을 향상시킬수 있는 걸 선택하게 되어 저 자신에게 무한한 축복을 스스로 보냅니다.
    영어완성의 천국과 극락에서 뵙겠습니다.~~

    2019-03-24 10:29 늘한마음
  • 1. 영어의 맛

    근래 들어 생각해보았다.
    대개 맛이란 이 맛을 본 사람과 더불어 말할 수 있다.
    일찍이 맛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비록 말해주어도 한결같이 알지 못한다.
    비유하자면 꿀을 먹어본 자가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사람에게 꿀맛을 말해주려 해도 마침내 설명할 수가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영어에도 맛이 있다.
    스스로 먹어보지 못하면 절대로 알 수 없는 맛이 있다.
    그 맛은 언어로 설명할 수가 없다.
    그러나 한 번 맛보고 나면 언어를 초월한다.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석연해진다.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 깨달아야 한다.
    철저히 혼자서 스스로.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가 없는 부분이다.



    2. 습관

    나는 이 방법을 통해 배움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지능이 아님을 알았다.
    그것은 바로 습관이다.
    특히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절대적 요소는 습관 바꾸기다.
    우리말과는 정반대의 방향성을 가진 영어소리를 갖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정반대의 몸부림을 쳐야 한다.
    그동안 깊이 물든 습관과 관성을 버리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새하얀 도화지와 같아서 곧장 칠을 해내가면 되기에 빠르지만,
    어른들은 온갖 물감이 칠해져있기에 깨끗이 지우고 새로운 그림을 그려야 한다.
    또한 늘 우리말을 써야 하는 환경 때문에 더욱 바꾸기 힘든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 과정이 만만치는 않으리라 짐작되지만 스스로 능통하지 못함을 알고 차근차근 계속해 나간다면 아무리 바꾸기 어려운 기질이라 한들 어찌 바뀌지 않겠는가.



    3. 손뼉도 마주쳐야

    세상에 아무리 좋은 명약이라 한들, 병자가 꾸준히 먹지 않는다거나 혹은 정량을 먹지 않으면 병이 낫기를 바라기 힘들다.
    언어가 그렇다. 바른길을 알았다면 묵묵히 그 길을 나아가야 한다.
    양적 축적이 질적 변화로 일어나는 것은 이 세상의 이치다.
    허나 대개는 그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 그만두고 만다.
    이유가 많다.
    만약 바쁘다는 이유만으로 훈련을 그만둔다면 틀림없이 평생 동안 이룰 수 있는 것이 없게 되어버릴 것이다.
    계속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조금밖에 없지만 그만둘 이유라면 대형 트럭 가득히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가능한 것은 그 아주 적은 이유를 하나하나 소중하게 단련하는 일뿐이다.
    모임을 나가다 보면 나는 몇 년 몇 개월째 하고 있는데 도통 늘지가 않는다는 사람이 있다.
    소리를 내보라면 제대로 내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그것은 실력이 무르익을 만큼 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여기에서 햇수는 무의미하다. 햇수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스스로 만든 기준을 부수어야 한다. 그 조급증이 나를 옥죄고 파괴시킨다.
    정해진 것은 없다. 때가 되면 변한다.
    오동잎이 떨어지면 가을이 옮을 알듯이 시간이 지나면 변화의 징조를 느낄 수 있게 된다.



    4. 후회하지 않는 삶

    모임을 꾸준히 나가다 보면 재밌는 광경을 본다.
    사람들이 늘 빼놓지 않고 묻는 질문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하루에 몇 시간을 해야 하나요?'와 나머지 하나는 '몇 년을 하면 완성할 수 있나요?'다.
    나 역시 이것이 가장 주된 관심사였다.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나는 왜 이런 의문을 품었는가.
    가만 보니 내 인생에 무언가 끝까지 해본 경험이 없었던 것이다.
    그랬다. 늘 일이 지나간 뒤에 실천하지 않아 후회하는 삶이었다.
    아마도 무언가를 끝까지 해본 경험이 있었다면 이런 질문을 하지 않았을 것이리라.
    결국은 경험의 부재가 낳은 욕망에 기인한 질문이라고 나는 결론 내렸다.
    요즘은 시간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도 관심 대상이 아니다.
    나는 시간이 지나 하지 않았음을 후회하고 싶지 않을 뿐이다.
    그 침묵 속을 그저 묵묵히 걸어가다 보면 결과는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


    상훈 올림

    2019-03-24 10:16 coo**********
  • 원장님
    밤새 꿈을 꿨습니다 영어로요
    수많은 대사를 제 입으로 말하고있는데 내용이 기억이 납니다
    요즘 자주 영어로 꿈을 꿉니다 말씀하신 영어 축적량이 쌓이는 과정 중 하나이겠죠? ♡
    스피킹과정에 대한 선몽을 달콤하게 꾼 듯 핟니다

    2019-03-24 07:02 lov**********
  • 원장님믿고 또 시작해보렵니다.
    앞으로 변화될 제 모습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2019-03-23 23:11 qpe**********
  • 선생님을 실제로 뵙게 되어 영광 이었습니다
    웃으며 만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2019-03-23 22:50 tgk**********
  • 듣기의 완성도와 자신의 듣는 느낌의 판단에 대하여

    듣기 과정의 완성도가 어떤 정도를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소리가 들린다는 개념이 어떤 정도를 말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드리마나 영화가 우리말 뜻을 잘 몰라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는 수준이 어떤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이것이 완성되면 정량화는 어렵겠지만 제가 어떻게 느끼는 정도가 되어야 여기까지가 충분하다고 판단 할 수 있을까요.

    아직 10개월 밖에 되지 않아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영어의 듣기와 말하기가 원어민처럼 완성되는 그날까지.

    모든 분들 오늘도 내일도 행복 하세요.

    2019-03-23 22:20 ido**********
  • 원장님께서 늘 말씀하셨듯이
    저희도 모르게 하루 하루 변해가고 있었네요,

    듣기가 잘 되니
    완전히 백퍼 이해하고 원어민처럼 말하기가 욕심납니다,,

    스피킹 수업으로 또 거듭나겠지요 ㅎ
    듣기로 증명된 윤재성영어 수업
    저는 확신이 듭니다

    곧 수십명 수백명이
    원어민처럼 말하게 되리라고 ~~

    늘 열씨미는 못해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by 정은샘)
    아무 이유없이 그냥 연습하겠습니다 ㅎ(by 상훈샘)

    스피킹 수업도 그렇게 따라가겠습니다 ^^

    “Everyday better”
    하루하루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겁니다!!!
    모두 홧팅입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전해빈 올림

    2019-03-23 21:56 hap**********
  • 지난 2년동안 온라인집중반을 통해 영어가 선명하게 들리는 경험을 했는데 스피킹과정으로 영어를 원어민처럼 이야기할수 있다는 생각에 큰 동기부여가 되어 다시 한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오늘 왕복9시간을 쉼없이 달려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2019-03-23 21:46 세인트존스학생
  • 여러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각자 과정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서...
    원장님이 이끌고 가기에 힘든부분도 많음을
    오늘 느꼈습니다. 원장님 화이팅 입니다.

    무엇보다..
    끝까지 이끌어...진정한 환희의 그 종착역까지
    우리와 함께 하겠다는..원장님의 그 마음에 감사했습니다.

    한번더 믿고...원장님을 따라서...
    2019년 말에는 모두 영어의 종착역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9-03-23 21:39 hon**********
  • 변화하고 있다는것 ..
    이건 마치 생명과 같습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불로초 같은...
    1년 5개월 남짓 설레임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고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제 또 하루 하루를 설레임으로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구요.
    스피킹과정 또한 1초의 망설임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나를 성장하게 하고
    내 삶의 방향을 바꿔준
    윤재성 대표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토닥토닥~

    머지 않아 스피킹과정 또한
    신의 한 수였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강의 감사했습니다.
    어느 새 또 봄입니다.
    늘 건강하셔요~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염주완드림

    2019-03-23 21:38 juw**********
  •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이렇게 끝까지 책임져 주시겠다는 열정이 이곳저곳에서 조만간 증명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2017년 6월말에 시작했으니 2여년이 다 되어오던 중 더 발전을 할 수 있는 좋은 재료를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네요. 오늘 설명회에서 말씀하셨던 유투브생방에 정진해서 참여할 수 있는 실력을 갈고닥아야 겠네요.. 오랜만에 설명회에 참석했는데, momentum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3 21:30 yon**********
  • 2017.3.27 온라인집중반 수강을 했던 첫 일주일이 아직도 어제 일처럼 선명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밖에 들을 수 없던 윤재성 원장님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흥분감과 우리말식 발성 소리가 영어식발성으로 바뀌고 전혀 들을 수 없던 소리가 의미있는 소리로 들리게 될것이다라는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그 확신
    오늘 스피킹 과정 설명회를 듣고 수강신청을 하고 돌아가는 기차안에서 2년전 그 날의 흥분감과 설레임으로 들뜬 채로 귀가중입니다 2년전 그 날의 설레임과 확신은 소리가 바뀌고 들은 소리를 따라할 수 있음으로써 스스로에게 증명이 되었듯 앞으로 1년의 스피킹 과정 후의 모습 또한 불을 보듯 뻔하기에 이 흥분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알찬 스피킹과정 또한 원장님 끈 놓지않고 사방 가리지않고 좇아가겠습니다 4월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같이 가시는 회원님들 같이 꿈꿔용 영어로부터 진정 해방되는 날을♡
    When we dream together, it becomes reality.
    꿈을 현실로 만들어 대한민국 영어판 한 번 엎어놓읍시닷!!

    정은 드림♡

    2019-03-23 21:20 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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