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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스피킹반 강의 잘 듣고 계시지요? 2019-05-16 윤재성

오늘 29번째 강의가 올라갔습니다.

한 분도 예외없이 강의를 듣고 계심을 확인했습니다.

 

빠르면 올해가 가기 전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영어를 유창하게 막힘없이 우리말처럼 하게 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 들리는 영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100이라는 정도의 수고가 들어 가는 거라면

들리는 상태에서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게

하는 것은 40 정도의 수고가 들어갑니다.

 

아시아에 영어가 전달된 지 200년만에

아시아 사람들도 영어를 유럽 사람처럼

익힐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여러분이 최초의 증인이 되어주시는 것입니다.

가장 단순하게, 가장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윤재성영어는 공공의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재성드림

 

 

 

 

 

 

 

 

 

 

 

  • 삶은 딱 두개로 나눠집니다 선생님
    하던가 말던가(그도저도 아닌 대충은 빼고요)
    선생님 제자들은 다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그래서 또 한편으로는 당신을 존경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늘...

    2019-05-18 21:57 sus**********
  • 맛있는 고기를 먹기좋게 부위별로 잘라서
    예쁜 그릇에 담아주시기에
    매일 아침 그리고 점심, 저녁 아주 잘 먹고 있습니다. 덕분에 에너지 보충도 잘 되고, 많이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좀더 몸이 다져지면 보디빌더(?) 대회에도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배려, 세심한 관심, 무한한 열정 ...
    너무너무 좋아요.
    또한 호준님, 지형님 그외 스텝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9-05-18 09:09 xto**********
  • 네^^ 잘듣고있습니다.
    이번달꺼는 조금 힘들었는데 어제부로 반복을 다시하니 처음들었던 21~22문장도 금방 따라할수 있었습니다.!
    이게 다 익숙해져있던것과 말을 할수있게 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이렇게 반복을 통해서 어느새 하나씩 익숙해진다는게 느껴집니다.
    앞전 1~20문장들은 정말 귀에 쏙다들어오고요. ㅎㅎ
    참고로 저는 영어를 잘못합니다.... ㅠ
    영어라고 학문이라고 생각하지않고 그냥 따라하는겁니다..
    음악을들을때 악보보고 노래를 하지않는거랑 똑같은 이치인것같습니다. ^^ 아무튼 잘따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후기를남깁니다.
    Ep1. 제가 얼마전 부서 친구녀석과 술한잔을했는데..
    영어공부 소리 공부를 하고있다고하니.. 좀 무시하길래..
    아래꺼 들려줬더니 깜짝놀랐습니다. 제목소리 아니라고 하길래
    그자리에서 바로 들려줬는데 아직도 못믿더라구요..ㅋㅋ

    □ 아직도 못믿는 부서친구에게 들려준 원음입니다.^^
    윤재성영어 화이팅. ~!
    https://drive.google.com/file/d/1PFo73i3XGSutPNvndoX9WOrCZwklVyV1/view?usp=sharing

    2019-05-17 07:27 fee**********
  • 철새가 남쪽나라로 갈때 앞서 이끄는 대로 이동하면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하듯 놓치지않고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염주완드림.

    2019-05-16 23:17 juw**********
  • 네네 원장님♡
    남편과 저녁 식사 중 아이들에게 입으로 소리내어 책을 읽어주는 낭독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 윤재성영어에서 입으로 소리내는 훈련으로 자연스레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모국어든 외국어든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안정감을 주는 엄마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들은 소리를 흡수하고 언어를 습득하지요 그런 모습을 생각해보니 아 내게 영어소리를 들려주시는 우리 엄마는 윤재성 원장님인데??? 원장님은 아빠? 엄빠? 하며 웃었습니다

    저의 영어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윤재성 엄빠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종착역에 졸면서 편안히 가겠습니다 원장님께서 툭 치시며 깨어주시면 기분 좋게 일어날 것 같아요 ㅎㅎ
    도착해서 외치겠습니다 전 윤재성호 타고 슝~ 왔슈~~~♡

    정은 올림

    2019-05-16 22:59 lov**********
  • 한 주 늦게 시작해서 저는 24번째문장입니다
    새로 들어간 문장이 저도 입에 잘 안 붇었는데
    담주면 바로 저도 익숙해질 수 있는거네요
    하루도 끊을 수 없는 중독현상입니다 ^^

    엄종선 올림

    2019-05-16 22:42 bra**********
  • 이번 달에 새로이 들어간 문장들은 전달에 비해 입에 잘 안 붙는듯하였는데
    오늘 첫 반복에 들어가 보니 어느새 많이 익숙해져 있더군요.
    하다 보면 저절로 된다는 걸 이제는 잘 알면서도 실제 이런 체험을 하게 되는 순간이 오면
    어쩔 수 없이 기묘한 감정이 듭니다.
    도대체 이건 뭔가... 어떻게 이런 소리들을 듣고 흉내 내고 있다는 말인가.
    내가 한 것이라고는 고작 천천히 따라 해본것 밖에 없는데.
    허허 참. 아무리 생각해봐도 희한한 일입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일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뒤따릅니다.
    원장님. 그럼 앞으로의 여정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훈 올림

    2019-05-16 22:25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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