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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대회 예선이 있었습니다 2019-10-26 윤재성

2019년10월26일 토요일

서울시 강남구 서초동 '코지모임공간 2호점'에서

14시부터 18시까지 예선참가자분들과

한마음으로 응원하셨던 회원님들과 함께

처음으로 스피치 대회 예선이 있었습니다.

 

먼 곳에서부터 또 가까운 곳에서 오셨던

모든 회원님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이번 스피치 대회의 목적은 1차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원음에 가까운 영어 소리를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었습니다.

영어를 익히려면 우선 중요한 것은

'원어민과 같은 정도'의 영어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할지 모릅니다.

"한국 사람이 굳이 미국 사람처럼

 영어 소리는 내야할 필요가 어디있느냐?

 중요한 것은 의사 소통이 가능하면 되는 것 아니냐?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미국 사람처럼

 영어 소리는 내느냐?"라고 말입니다.

 

 

 

우선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의사소통"에 있다라고 하면서

우리에게 영어를 가르쳐왔고

우리 역시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의사소통에 있다고 당연히 믿고 있습니다.

 

잠깐 생각을 해보면 과연 언어의 기능이

의사소통에만 있는 것일까요?

언어의 기능 중에 일부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0% 정도는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언어의 80% 정도의 기능은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하고,

뉴스를 청취하고, 다큐멘터리를 보고

세미나, 강의 등을 듣는 등을 통해서

지식과 정보를 입수하는 것이 오히려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의사소통에 있다"라는 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의사소통이라도 하는 것이

어디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번 대회의 목적은

그간 회원님들의 영어 소리 형태가

얼마나 원어민에 가까운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는지를

확인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3분의 참가하신 회원님들의

영어 소리에서 감동을 느꼈습니다.

한 분도 예외없이 "영어적인 소리 형태"가

나고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더우기 몇몇 분들의 경우는

정말로 손색이 없는 영어 소리를 내고 있음에

머지 않은 시간 속에서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결과를 이젠 볼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1월23일에 다시 본선을 치루고

11월30일 전체회원모임에서

그분들의 손색없는 모습을

모두가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어 소리를 똑같이 낸다고 해서

 영어를 제대로 듣고 말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대한 대답은 "네"입니다.

 

원어민과의 유창한 대화는 물론

토론까지 자유롭게 하시는 모습들을

직접 보시게 될 것입니다.

 

참여하셨던

고성선/권지민/한창훈/김미경/박지수/안주열/김남균/

김희선/김창련/진수희/조정은/김화순/류혜빈/이은영/

박솔유/박은숙/장준홍/이건희/엄종선/연동민/김현주/

전해빈/박무성/이상훈/이낭영/윤종화/정민식/최진복/

황경자/김두섭/황준하/이상섭/오세진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영어 강국으로 이끄는 주인공들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윤재성드림

 


 

 

 

 

 

 

  • 안녕하세요 윤재성 원장님!

    오랜만에 댓글 올립니다!

    오늘 93번째 강의 3번째 반복시작했습니다.

    3번째는 한국말이 나오면 영어로 바꿔서 소리내거나 혹은 속으로 따라하는 연습을하게 되는데 온라인 집중반 때부터 2번째 반복 할때까지는 소리를 듣고 그대로 따라했었던 연습방법이라 3번째 반복은 한글을 영어로 바꾸는 훈련이라 어려움이 있네요...

    제가 100번 소리내어 읽는 연습을 안해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런거겠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4번째 반복을 시작할때는 더 쉬워지겠지요

    요새는 연습하면서 소리가 얼마나 잘 들리나 연습하는 소리의 실제 화자인 유튜버 Thomas Frank라는 유튜브를 구독하고 지금 연습하는 자료의 전체내용도 들어보고 그 유튜버의 다른 영상도 보고있습니다.

    간혹 빠르게 지나가거나 발음이 부정확해서 그부분은 자막을 참고하긴 하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그 유튜버의 다른소리들도 잘 들릴거라고 하시니까 정말 잘 들리더라구요....

    또 가끔씩은 영화나 또 다른 유튜버의 영상을 볼때면 왠지 알아들려오는 듯한 느낌도 들지만 한편으론 혹시라도 나도 모르게 알아들으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하더라구요ㅋ

    스피킹반을 하면서 느낀점은 온라인집중반때는 안들렸던 소리가 잘 들렸지만 일본말 처럼 잘 들리기만 하고 먼나라외국어를 듣는 느낌이었다면 스피킹반을 수강한 이후에는 소리내는 형태가 더 자연스러워졌다는 것 그리고 영어소리가 우리말 처럼 느껴진다는 것 즉 영어와 한단계 더 가까워 졌다는 이야기겠지요.

    어느 회원님 댓글을 보니까 윤재성영어 사이비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 친형님도 저보고 "야 윤재성영어 사이비지?"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냥 듣고 속으로 "너 맘대로 생각해~"라고 무시해버립니다ㅋㅋ

    지금은 3번째 반복 1일차라 아직 연습할때는 조금 힘든 감이 있을수도 있지만 4번째 반복을 다시 시작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할 수 있겠죠.

    제가 영어를 원어민처럼 완성하는 날 원장님께 연락드려 감사인사 꼭 전하겠습니다!

    원장님 늘 건강하시고 11월 30일 모임때 또 뵙겠슴니다!

    감사합니다!

    -민형 올림-

    2019-11-11 14:58 als**********
  • 저와 같은 선택을 하신 여러분들과 함께 소리영어를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먼저시작하신 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자리에 서있을 저를 떠올려 봅니다.
    이미 영어 소리가 익숙한 저로서 스피치과정이 기다려집니다
    윤재성원장님 과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9-11-04 09:18 apl**********
  • 참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수업을 듣다보니, 못 들을때도 많고 이렇게 해서 언제 원장님 말씀 처럼 영어가 편해질까 조급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반복 또 반복하다 보면 저분들처럼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학습법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3 21:49 eug**********
  • 모든 분의 스피킹에 감동입니다
    토론토에서 영상 볼 수 있어서 감사하구요
    영어완성 이 길이구나라고 재확인합니다
    원장님 가이드대로 반복 또 반복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1 21:17 hin**********
  • 바쁜와중에서도 여러분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요즘 모임에 잘 가는 편은 아니지만 항상 윤재성 영어를 응원합니다.

    소리를 체화해서 의미인식이 자연스럽게 되는 그날까지 저도 정진하려 합니다.

    좋은 영상으로 저는 motivation을 많이 얻었습니다.

    2019-11-01 17:15 yon**********
  • 스피치대회 예선(?)을 마친지도 일주일이 되어갑니다.
    참가자분들의 발성을 들으며, 그 수준에 입이 떡 벌어졌는데 그게 예선이었다고 하시니 본선은 어떨지 큰 기대가 됩니다.
    참 많은 것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아래 여러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우리가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기위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도 있었고, 이런 대회를 통해서 원어민의 발성에 좀더 다가가기 위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욕심내지 않고 가이드대로 충실하게 따라가다보면 저렇게 선배님들처럼 멋진 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흥분도 되었습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많이 부족한 저를 채찍질 하는 기회도 되었구요~^^
    원장님과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1-01 12:39 wpw**********
  •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참관을 한 이유는 집중반을 마치고 스피킹반에서 하시는 분들이 어느정도 하고 계시는지 확인해보고 제 자신이 과정을 하는 동안 힘을 받고 싶어서 였습니다
    일단은 소리가 들리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 그러려면 어느정도로 열심히들 하셨는지 보고 듣고 싶었습니다
    정말 열심히들 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시 힘을 받고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화이팅 해서 들리는 시간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물론 들린 다음에는 자유롭게 말하고 싶은 마음이 또 간질해지겠지요?

    2019-10-30 21:39 tks**********
  • 스피치 대회 참관은 제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늘 한켠으로 정말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불안한 마음에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번 대회 참관만으로도 이길이 정말 바른길이고 원장님의 좋은 가이드 덕분으로 그냥 따라만 하면 되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얻게되었습니다. 좋은기운 받으려 원장님에게 악수도 청해보고 진도에 대해 문의도 해보고 답변도 얻었습니다. 천천히 서두루지 말고 오늘 못하면 이틀에 나누어 따라하면 된다는 말씀이 꼭 오늘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채찍처럼 들리는 것 같아 게으름을 피울수 없어 오늘도 200번 반복을 진행합니다. 윤재성 영어와 함께 모두 영어완성의 날을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10-29 23:40 han**********
  • 대회 참관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소리를 들으면서 이 길을 가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2019-10-29 23:15 거북이
  • 우선 이런기회를 만들어 주신 윤재성 원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런기회는 회원들이 한걸음더 도약하는 계기가 확실히 된다고봅니다 이준비를 하기위해 본인들이 스스로를 알고 또 어떻게 해야되는지 가이드를 받을 기회가 되는거죠 정말 좋은경험입니다 윈장님이 여유가 있으시면 이삼개월 한번씩하면 엄청난 훈련이 될것같네요 그날 참석하신 많은분들이 흥분하시는것 같았고 오직 영어의 완성은 오직 이길밖에 없다는 많회원님들의 공통된생각이 일치되는것을 저는 확인해습니다 많은 회원 여러분 완성될때까지 화이팅

    2019-10-29 13:44 nokds
  • 이번 스피치대회 정말 잘 관람하였습니다 .모든 스피치 참관자 회원님들 발성소릴 느꼈습니다. 보람찬 스피치대회 관람시간이었습니다. 전 오랜기간 원장님만 따라온 부분이라 끝까지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 방법이 진실이고 진리라면 제가 꼭 이 방법으로 성공하리라 생각합니다 .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 앞으로도 끝까지 해보려합니다. 이 방법으로 들리고 말할수 있다면 , 작으마한 힘이겠지만 윤재성영어를 전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19-10-29 10:35 par**********
  • 공사다망함을 핑계로 요즘 학습량이 전보다 줄어든 상태에서 경연대회 참가는 엄두도 못내고 동기부여 차원에서 참관을 하게 됐습니다.
    참가자 분들의 용기와 열정 그리고 나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발성에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그래도 내심 33분중 적어도 한 두 분 정도는 내게 다음 번 경연에 참가 할 자신감을 심어줄 분이 있으리라 기대 했는데 나의 오만함이 산산히 부셔 졌습니다.
    아~다음 번 경연대회가 있다면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생각 즘에
    스피치경연 참가자 분이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좋은 경험과 나의 소리상태 확인 그리고 자신감이 생겼다는 말씀과 함께
    참가를 강력추천 하셨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용기 내어 참가 하고 싶습니다.
    이 모든 훌륭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원장님과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0-29 10:27 도다리
  • 스피치대회 영상이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 정말 대단하시고 감사합니다.
    윤재성 영어는 꾸준히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확신을 주는 건 이렇게 먼저 하신 분들이 영어로 말하는 모습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29 10:25 산소나라
  • 윤재성영어는 ‘언어는 어려서 배워야지 나이 들면 배우기 힘들다’는 편견을 여지없이 깨버렸네요. 정말이지 소리형태만 익히면 누구든 나이물문하고 언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을 희망사항이 아닌 실제로 보여 주었습니다. 좋은 예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0-29 10:09 sea**********
  • 정말 떨리는 맘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뭐라고 말을 했는지
    그저 몸이 기억하는대로 하고
    내려 왔는데
    내려오니 심장이 밖으로 튀어 나오는줄 알았어요 ㅎㅎ

    제생애 이런 경험 첨이네요
    항상 누구든 할 수 있다는 원장님 말씀만 믿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오직 원장님 말씀만 믿고 따라가는것~~
    제가 영어를 못하는건 가이드 때문이라는 말씀~~

    이런 말씀에 위로 받으면서
    저는 오늘도 열심히 200번 채우려고 노력중입니다!

    꼭 영어 완성자가 되어 증인의 역할 해보이겠습니다.

    원장님 이하 수고해주신 분들께 자리마련해주신거
    진심 감사드림니다.

    2019-10-29 09:51 hay**********
  • 드디어 윤재성의 소리영어가 대박이 났습니다. 스피치대회에 참관하면서 여러 회원님들의 원어민 소리에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저 또한 곧 다가올 미래라는 생각에 기쁜 마음을 안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스텝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조만간 '고맙습니다'가 '행복합니다'로 바뀌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과 함께 행복을 누릴 것입니다.

    재혁 올림.

    2019-10-29 05:38 dyn**********
  • 먼저 스피치대회 예선 참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길치 기계치인 저는 찾아가느라 전철역을 나와서 근처를 30분을 뱅글뱅글 돌다 늦게 도착했습니다.
    어휴~~이젠 정말 지도찾기를 배워야겠습니다. 빨리 이 아날로그를 벗어나야하는데 영 안되네요.
    항상 설명회를 다녀오면 마음이 무겁고 난 여태 무엇을 했나 슬럼프에 빠지곤 했는데....
    이상하지요?? 이번 모임은??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기는 겁니다.
    더더구나 나도 참여할 것을 하는 후회가 생기기까지 했습니다.
    감탄을 금할 수 없는 참가자분도 계시고 아주 열심히 최선을 다 하시는 분들...
    그분들 때문이었는지 모르지만 암튼 이번 모임은 제게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2015년 윤재성 영어를 처음 만나고 뜻듯미지근하게 이도저도 아니게 들락날락 하던 저에게 온라인 집중반 수강은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온라인 집중반에 이어 스피킹반 수강신청 역시 끈기없는 저에게 또다른 도전이었구요.

    제가 무엇을 이리 오래한 적이 있었을까요? 제 생애에 이리 오래 하나를 계속 한 적은 처음입니다. 평소의 저같았으면 아마 열번은 뒤엎었었을텐데 이 윤재성 영어의 중독성은 이제 제가 인정합니다. 제가 계속하고 있으니까요.
    어제도 오늘도 매일 실망했다가 다시 시도했다가를 반복하고 있지만
    참관일 당일 아침도 남들은 스피킹대회도 참여하는데 난 뭔가싶어 안가려고 했는데 계속 들어오는 참관장소 문자가 저를 이끌었습니다.
    참 참석하기를 잘했습니다.
    끊임없는 계기와 용기를 주시는 윤재성 영어 정말 감사합니다.
    스피킹대회 참관하고 돌아오며 아침에 다운받지못한 오늘 강의를 얼른 다운받았습니다. 다시해보자.
    학창시절에도 지금도 저는 스스로 "예"하고 손을 들어 본 적도 발표를 해 본적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적을 해야 대답을 하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제 저는 윤재성 영어를 계기로 한번 앞에 서보려고 합니다.
    아직 저는 액센트나 높낮이라고할까 그런 꺾임 이런것이 참가자분들처럼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발음이 평평하다는 겁니다. 알고는 있는데 웰케 교정이 안되는지 ㅠㅠ
    녹음한것을 보내고 제가 액센트만 넣는것인지 어떤지 물어봐도 리턴콜을 안주시는 것 보면 지금 제가 잘 쫓아가고 있나봅니다. 열심히 쫓아가며 하고 또 하고 열심히 해보고 다음번엔 꼭 참가해보겠습니다.

    이번모임엔 참가비도 없었는데 설명회때보다 더 맛난 간식
    멸치 김밥과 샐러드 김밥 대박 무엇보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커피머신 커피광 저는 3잔 ㅎ
    아이들 초등학교시절의 추억소환을 해주신 진경쌤의 공주떡
    요즘은 그렇지않지만 예전엔 학교에 곧잘 떡을 돌리곤 했습니다. 그때마다 공주떡과 함께했는데 진경쌤덕분에 그시절 그때를 생각하며 아이들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남편과 함께 공주떡을 먹었습니다. 아이들 초등학교때 얘기를 하며...
    이번 모임에 맛난 간식을 주신 진경쌤 (예전 설명회때 주신 맛난우유포함) !!! 감사합니다.

    2019-10-29 01:25 lia**********
  • 스피치대회에 참관하게 기회를 주셔서 저도 꿈을 꿀 수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33분을 보는 내내 옆에 계신분과 감탄사를 연발하며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갖고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는 더 많은 열정이 생겼습니다 아직 집중반3달 밖에 되지않아 궁금한것도 많고 대회에 오신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그런 기회는 되지 않아 집으로 돌아 내내 무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음 모임을 기다리며 열심히 원장님 영어소리 듣겠습니다 매일 원장님에 강의를 듣는것이 너무 좋습니다 중간중간 아재개그 하시는것도 너무 잼있고 다른 말씀들 해주시는 것도 좋구 또 다시 듣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분 말씀처럼 저도 이번자리에서 원장님에 진정성을 느껴봅니다 윤재성영어를 알게되어 요즘 너무나 행복한 1인~들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다음 모임을 애타게 기다리며 꼭 참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2019-10-29 01:03 sma**********
  • 내일은 시어머님 삼우제입니다.
    낼 아침에 지낼 제수준비를 마치고
    3일만에 사이트를 열어보았습니다.
    2017년 10월30일 이후 하루도 빼놓지 않고
    같이 해왔었는데...
    사이트는 열어볼 엄두도 내지 못한 3일이었지만
    새벽녘에 잠시 쪽잠을 청할때도,
    새벽녁에 안떠지는 눈을 부비며
    일어나 앉았을때도 내머리는 
    Strategy number three~가
    마치 카셋트테잎이 돌아가듯 무의식적으로
    되뇌이고 있었습니다.
    습관이란 참으로 대단하더군요...

    늦은 밤 갑작스런 시어머님부고 소식을 듣고
    잠시 후 정신을 차린 다음 친정집에 알리기도 전에
    처음 한 일은 1대1 게시판에 다음 날 있을
    스피치대회에 참석할 수 없다는 내용을
    전달하는 일이었습니다.
    5일동안 집비울 준비를 하고
    강릉 시댁으로 갈 준비를 하고 남편을 위로하며
    집을 나설때도 그냥 잠시 아쉬운 마음이 들었을 뿐...

    어제 시어머님을 산에 모시고 뒷일을 정리하고
    삼우제 준비를 하기 위해 큰형님댁으로
    자리를 옮겨 모인 대식구들 틈새에서
    여전히 사이트는 열어보지도 못했지요.

    일찍 잠들 수 있는 오늘 밤
    그동안 연습했었던 동영상을 이어폰끼고
    다시 보면서
    왜 그리 한 숨이 나오는지...

    옆에 있던 다 큰 아들이 묻습니다.
    '왜? 엄마 대회 못나가서 섭섭해?
    에구... 할머니도 참...'
    '아냐~~~'
    속마음을 들킨 듯 화들짝 강한 부정을 하고나니
    뭔지모를 상실감이 몰려왔습니다.
    우는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요며칠의 분위기를 핑계로 한참을 울었습니다.

    저는 참으로 못된 며느리였나 봅니다.

    2019-10-29 00:43 juw**********
  • 스피치대회를 준비하신 분들과 강의실을 실력과 열정으로 가득채운 회원님들... 모두에게 갈채를 보냅니다
    저는 학습부진으로 인한 수차례 학사경고(수강기간 연장)에도 남았더니,
    지난 주말 원어민처럼 변해가는 회원님들도 보고, 좋은 모습 많이 얻어갑니다 언젠가 한번 이라도 잘해서, 모두가 공감하는 글을 남기고도 싶은데... 열심히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2019-10-29 00:22 타이탄
  • 스피치 대회를 참관하면서 참여하신 분들의 바램, 기대, 자신감 그리고 열정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을 보는 거울을 마주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더 많이 깨달음이 필요하겠지만 선생님께서 가이드하려 하시는 영어가 무엇인지 느껴진 대회였습니다.

    참여를 결정하신 분들의 용기와 그들이 만들어낸 성과가 더 큰 결실로 이어질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모두 영어 완성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9-10-28 23:04 정꼼사
  • 이번에 스피치 대회를 참여하고 느낀점은 보다 더 영어를 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큰 산을 하나 넘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가 확신과 자신감이 생기는 기회 였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와서 스스로 제가 했던 것들을 떠올리면서 원장님의 피드백과 함께 발표했던 부분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한단계 성장 했네요.

    항상 좋은 수업과 줗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에서 영어에 올인을 하지는 못하지만 저한테 주어진 시간에는 모두 원장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하거나 떨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는 저도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왜그랬을까 생각 했는데 그만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스피치 대회 준비하면서 한번도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고, 행복하게 준비했습니다.

    다시한번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여기 계신 분들 꼭 참여 하셔서 영어 배우는게 이렇게 즐겁다는것을 함께 느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19-10-28 22:29 pil**********
  • 이번에 용기를 내여스피킹대회 참가하기를 정말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역시 원장님 말씀대로 연습하는 과정에서 호흡이 더 안정이 되고 편해진것 같습니다. 특히 제 목소리를 녹음하고 녹화하여 많이 들어보니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들에서 많은 회원님들이 이번 스피킹 대회 참가자 들에게 많은 격려와 박수를 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 11월에 본선 대회가 있다고 하니 더 열심히 연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거의다 온것 같습니다. 다 같이 힘내어 열심히 영어 완성자 목표를 향해 가도록 하시지요~ ^^
    감사합니다.~~

    2019-10-28 19:36 dan**********
  • 스피치 대회를 준비하며 점점 소리가 자연스러워지고 그러면서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많이 떨지 않으려 일찍 도착해 긴장을 풀어보려 했지만 제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큰일 나는 줄 알았습니다.
    모두 같은 마음이셨겠죠ㅎㅎㅎ
    다음에는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지금처럼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우리 모두 영어완성자가 반드시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어떻게 윤재성영어를 알게 되었는지 신기합니다.
    계속 영어로 힘들어 했을 절 생각만 해도 미래가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지금은 정말 나 지금처럼만 하자는 확신을 가지고 즐겁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성원장님과 선생님들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멋져질 제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2019-10-28 18:38 st0**********
  • 먼저 스피치대회 참관기회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회에 참가하여 윤재성영어를 훌륭하게 증명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대회 참가자들의 놀라운 발성, 거의 원어민의 경지에 다다른 듯한 모습들을 보며 한편 부럽기도 하고 또 한편 많은 동기부여를 받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윤재성영어와 함께할 시간들이 나도 언젠가는 대회에 참가한 여러 주인공들처럼 될 수 있겠지 하는 꿈과 희망 가득한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질 것 같습니다. 대회를 준비하고 또 다른 감동의 시간을 선사해주신 원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2019-10-28 17:30 lyu**********
  • 먼저,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분들께.....
    그리고 직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생많으셨습니다.. !
    또한,
    먼 길 마다않고..같은 마음으로 함께하셨던 모든 분들께 박수드립니다!! ^^

    좋은 경험이 될 뿐만아니라, 발전의 도약이 될 것임을 믿었기에
    참가하게되었고, 틀리지 않았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갠적으로.. 확실하게 체험한 부분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하는데요,
    그 전에 사족같지만 부연설명을 좀 드려야겠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셨을 지도 모르겠다 싶어서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맨 첫번째로 하고나서 평소에 50프로도 못한것 같다고 했는데... ㅎㅎ
    행여..."참관만" 하신분들 입장에서는
    "도대체 평소에 얼마나 잘 하는데 50프로밖에 못했다는 거냐?"라고..
    오해하셨을까 싶어서입니다...ㅎㅎ
    제 표현의 50프로란...^^
    잘하고 못하고의... 50프로가 아니라..
    앞에 서서 발표하다 보면 긴장되고 떨리다 보니까..
    호흡이 가벼워지고 그러다 보면 숨이 가빠지면서 숨이 차오르는
    현상이 생기는데..
    그러다 보니..
    윤재성영어 의 발성(호흡)이 평소만큼 완전하게 올라 오지 않게됩니다..
    암튼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그렇게 표현한 것인데요..
    아마 이 말씀은....
    앞에서 발표하셨던 분들은 모두 이해하시고 통감하실 거라 믿습니다..
    참관만 하신분들은 쉽게...이해가 안되실 수도 있겠는데..
    놀이동산에 가서....롤러코스터를 탄 사람과 바라본 사람의 차이랄까요?..ㅎ
    제 개인적으로는 아직 발음이나 리듬타기 등등 부족하다는 걸 잘 알고있답니다...
    하지만..걱정은 안합니다....앞으로도 하다보면 잘 될꺼라 믿기에..;;;
    암튼간에, 그런 의미였습니다........행여나 오해없으셨길~~~ ^^

    암튼 그래서, 가장 큰 체험은..
    그런 떨림속에 소리를 내어보니...
    단언컨데..
    윤재성영어의 발성(호흡들어간)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 모든걸 설명해 준다는 것을 ..절절하게 깨우치시게 됩니다.
    또한,
    스스로도 얼마나 소리형태가 발전되었는지를
    정확하게 체험하게 된다는 것이죠!!..
    긴장되서 떨리는 상태에서 소리를 내었을 때,,,
    아.!! 이정도구나!! 순간....느낄 수 있습니다..

    어쨓든요.. 이번에 직접 참가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다음에 기회가 되신다면...
    꼭꼭꼭!!!
    반드시....참가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원장님말씀대로 소리상태를 자체..점검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외의 부족함(내용 까먹기, 발음, 리듬등등)은 개인차가 있기에
    앞으로 충분히 달라 질 수 있다고 봅니다..(저를포함해서)..
    걱정하지 마시고...
    꼭꼭 참가해 보세요!!
    좋은 경험과 도약이 함께 하실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9-10-28 16:46 stephen
  • 스피치 대회 참관은 또한번 열정을 갖을수 있는 기회 였습니다
    발성이 변한 여러분의 발표를 보며 더 열심히 해야겟다 다짐했죠
    처음엔 잘 안되도 나중엔 다 같이 잘할수 있고 들리며 뜻도 알게되어
    말하게 된다고 늘 강조하시는 원장님 말씀이 증명되는 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28 15:52 WooLucia
  • 비록 스피킹대회에 참가는 하지 않았지만
    회원님들의 소리가
    너무나도 궁금하여 참관을 하였습니다.

    33님들!!!
    부러웠습니다.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또한 저(7월15일부터 수강함)보다
    앞서 스피킹반을 수강하신 모든분들
    부럽습니다.

    저도 원칙을 저버리 않고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각자의 음색에 맞는 호흡들어간 소리에
    과연 나의 목소리는
    어떨까 반응이 엄청 궁금합니다.
    욕심을 내어봅니다.
    다음번 스피킹 대회에는 제 목소리를
    검정받아
    제가 싫어하는 목소리를
    제가 받아들일수 있는
    긍정적인 맘을
    가져볼까 합니다.

    세계여향을 꿈꾸며
    가이드님(윤원장님) 이하
    스태프님들과 회원님들
    건강하이소.

    2019-10-28 15:35 jos**********
  •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은 성장을 했습니다.

    새롭게 보이는 것도 있고
    진행되는 과정들 속에서
    한분 한분의 모습을 보며
    서로가 공감하고 격려하는 모습들에
    감동도 전해진 하루였습니다.

    한 자리에서
    함께 설렜고,
    함께 긴장했고,
    함께 박수를 치며 격려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진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연습이
    내일의 결실이 될 것을
    함께 실감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자리를 만들어주신 원장님 감사드리고
    회원분들 한분한분 소중한 배움을 전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

    2019-10-28 14:45 blo**********
  • 영어에 목말라 헤매다가 찿은 윤재성영어는
    우리 모두에게 오아시스입니다.
    훌륭한 안내자가 있고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계속하여 같은 길을 가는
    동반자가 있어 참 좋습니다.

    이번 스피치 대횡 참여의 뚯을 비치면서 많이 망설여지고 고민도 했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을 믿고 우선 참여하는데 의미를 두고 시작했지만 반복 반복 연습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느꼈습니다

    발표를 초반에 해서 이후에는 다른분들의 발표를 느긋함 마음으로 지켜보게 되었어요 다양한 연령대 분들의 열정, 용기, 그동안의 노력들을 느끼게 되니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우리 모두 고지에서 다시 만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이 느끼셨듯이 이번 모임에서도 원장님의 올곧은 인생철학을 마주하게 되어 참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됩니다.
    감사합니다.

    2019-10-28 14:11 mee**********
  • 새로운 강의를 만나는 매일 아침이 설레는 기분이지만,
    오늘은 더 신나는 아침입니다. 스피킹반 1회전 마지막 강의 66강을 만나는 날이기에...
    원장님의 첫 번째, 두 번째, ..... 일곱 번째 문장
    I wanna give a big thanks
    아∼ 이 문장은 내가 원장님께 드리고 싶은 그 표현...
    큰 소리로 엄청 따라 했습니다.^^
    스피치대회를 참관하고 돌아오며 “ 더 열심히 해보자. ” 하는 각오가 내 몸 전체에서 샘솟는 듯 했습니다.
    만나 뵐 때마다 우리에게 큰 힘을 주시는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스피치대회에 참가 하신 분들 너무너무 애쓰셨고, 참관한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도 다음 대회는...^^ 꿈을 꾸어 봅니다.
    영어 완성의 날까지 함께 가자고 따뜻한 말씀 해 주신 분 고맙습니다.

    2019-10-28 14:05 jun**********
  • 윤재성 영어를 등록하고 초기의 열정과 달리 조금씩 나태해지기도 하고 자꾸 핑게거리를 찾는 제게 다시한번 고삐를 죄고 싶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스피치 대회 참관신청을 했습니다

    어떤 대회일지 어떤 분들이 참여를 하시는 지 또 어느 정도의 실력이실지 궁금함을 가지고 대회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도착해보고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참가자 수 와 그 분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실력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막연히 기존에 학습한 양이 많을 수록 나이가 어릴 수록 더 유리하고 직업환경 혹은 학력 등에 뭔가 많이 좌우될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대회를 보는 내내 느낀 것은 위 요건들은 특수한 개별적 요인이 되는 경우가 있을지 몰라도 원장님말씀대로 따라서 훈련하면 누구나 1-2년이되면 다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겠구나를 참가하신 회원님들을 보면서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인의 실력을 십분 발휘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참가자들에게 걱정하지 말라 모두 소리가 좋다 발음형태가 있다고 여러번 격려하시는 원장님 말씀의 진심이 그대로 전해져오고 또 공감이 되었습니다

    정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음색 억양 훈련기간 또는 개인적인 경험이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모두 우리가 기존에 들었던 독특한 한국식영어 발음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듣는 내내 아 정말 맞다 원장님이 늘 말씀하시던 것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저 멀리 앞서가신 분들을 보면서 목표가 더 확실해지고 나도 분명 저렇게 될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에 설레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셨음에도 열정으로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여주신 분들을 보고는 정신이 번쩍들기도 했습니다 분명 쉽지않은 여건임에도 끈기와 믿음으로 꾸준히 훈련하신 분, 실력발휘를 다 못한 아쉬움에 내내 아쉬워하시던 분들을 보면서 다시한번 숙연해지기도 했습니다 본인의 발표와 더불어 해 주시던 경험과 이야기들도 즐겁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대회를 참관하고나니 오늘의 강의가 더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늘 똑같이 듣던 이야긴데도 발음 하나하나 원장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더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정말로 더 가슴에 새겨진 시간이었습니다 자꾸만 나도 모르게 들어오려던 기존 영어학습법 정말 원이민처럼 될 수 있을까란 의구심들을 다시한번 확실히 날려버린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발표자 분들 앞서서 윤재성영어의 성공을 증거해주시는 분들 이렇게 훌륭한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가이드 해주시는 원장님 이하 스텝 분들께도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10-28 13:38 ego**********
  • 서른 세 분의 감동적인 스피치를 참관하고 왔습니다.
    감동받고 자극받고 에너지 가득 충전하고 온 느낌입니다.
    33명 모두 훌륭하시고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준비하신 원장님외 모든 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0-28 12:39 sin**********
  • 스피치대회를 참가하는것에 의미도 크지만 그과정이 저에겐 더값진 성과가 아닌가 싶어요
    녹음하고지우고 영상촬영하고 지우고 그런과정을 여러번 거치면서 많이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던거같아요 대회참가후 피드백을 받고 앞으로 어떻게 연습해야할지도 알것같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번 스피치대회를 밑거름 삼아서 좀더열심히해서 다음에는 더 좋은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2019-10-28 12:31 cho**********
  • 우선은 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피치 대회라는 새로운 첫 도전이 정말 여러모로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 되었네요~
    많은 분들의 영어 소리를 들으면서 솔직히 너무나 놀랍고 감동적이었어요
    성별과 나이를 넘어 전부 다른 목소리와 톤을 가지고 있는데도 하나같이 원장님이 강조하신 호흡 소리를 내시는 모습에 감격스러웠어요 원장님 말씀대로 시간이 쌓여 모두 A급의 원어민과 똑같은 소리를 낸다면 여러모로 파급 효과가 엄청나겠네요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좋네요~~~ 원장님께서 자식 바라보시듯 한분 한분 격려와 칭찬을 해주시며 기뻐하시는 모습에 울컥하기도 했네요^^
    이번 대회는 참가자뿐만 아니라 참관자들에게도 정말 엄청난 도움과 자극과 동기부여와 희망을 전달한 자리가 아니었나 싶어요
    저도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제가 부족한 부분들도 확실히 알게되었고 원장님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무의식에 들어가서 체화될때까지 반복하라는 말씀이 새삼 깊이 박혀버렸네요
    하루하루 발전하고 있는건 확실하고 스피킹과정을 통해 훨씬 더 빨리 변화하고 있는걸 느끼는만큼 더 열심히 분발해서 앞만 보고 달려가렵니다
    정말 원장님께 너무너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가자분들도 정말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지수 올림

    2019-10-28 11:49 zhi**********
  • 동기부여가 되었던 하루였습니다. 저의 Why와 How를 찾을수 있는 또 하나의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시작한 회원님들을 통해 희망을 가지게 되었고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원어민과 가까워지는 언어 윤재성영어만이 방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라인 집중반은 시작의 반이였다면 스피킹반은 영어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모임을 통해 한단계 더 발전하여 다음번에는 참관이 아닌 대회 참가를 기약해봅니다.

    스피킹반 회원 강동선 배상

    2019-10-28 11:45 ili**********
  • 스피치 대회를 참여하고 참관하면서 제 머릿속을 맴도는 노래와 장면이 있었습니다 마이클잭슨과 유명한 가수들이 함께 작업한 We are the World의 뮤직비디오였어요
    영어완성이라는 공통의 꿈을 함께 꾸며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잔치를 벌이는 듯 순간을 즐기고 있는 저희들의 모습이
    우리는 하나이고 세계가 된 것 같아요♡
    긴장은 잠시 흥분과 설레임의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시간도 원장님 가이드만 묵묵히 따라가겠습니다
    열심히가 아니라 재미로 즐기며 느긋하게요
    서두르지말고 느긋하게 천천히 가는 것이 빠른 길이라는 원장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회원님들~ 끈만 안 놓으시면 됩니다♡
    원장님 스피치대회를 통해 또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영어적리듬을 좀 더 자연스럽게 훈련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제공되는 모든 과제에는 의미와 이유가 다 있음을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조아조아 넘 조아

    조정은 올림

    2019-10-28 11:44 lov**********
  • 바들바들 떨며 겨우 스피치 대회에 참가한 안주열입니다.
    늘 대중앞에 서는 일을 합니다. 마이크를 잡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이에게 이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온 몸의 세포가 다시 태어난 느낌입니다. 그 날, 그 시간 이후로 쭈욱 말이죠.

    영어에 대한 고민, 각오 등은 대동소이 한 듯 합니다. 이번 모임에서의 가장 큰 선물은 ‘혼자가 아니구나!’ 라는 안도와 확신이었습니다.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이들에게 윤재성 영어를 설명하는 일은 너무 속터지는 일이니까요.

    내년 후반쯤이면 원어민처럼 말하고, 미드나 영화 등 모든 컨텐츠를 소화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하루하루가 신나는 과정입니다. 집중반 네번째 과정이 끝나면 또 어떤 새로운 다섯번째를 준비해 주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런 설레임 감사히 받고 원어민이 된 제자 대열에 합류해 어떤식으로든 꼭 보답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아니 더 신나고 재미있게 함께 하겠습니다~~~

    2019-10-28 11:41 ahn**********
  • 온라인 집중반 이후 스피킹반을 시작하면서 저도 다른 많은 분들처럼 내가 정말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나? 하는 궁금증이 항상 있었습니다. 평소 저의 소리를 녹음해서 들을 때마다, '나아지고는 있는데, 아직 원어민과는 뭔가 다른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이번에 발표를 준비하면서, 그리고 발표를 했던 그날, 그리고 지금도, 상당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분들의 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으면서 우리말과 원어민 소리와의 차이가 어떠한지, 한층 더 깊이 이해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토요일에 이러한 많은 배움을 얻고나서 다음날 원어민이 영어로 진행하는 유투브 영상을 보았는데, 또한번 더 잘들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즐거운 앞날이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창훈 올림-

    2019-10-28 11:31 fin**********
  • 안녕하세요?
    스피치대회에 참가한 박은숙회원입니다.
    먼저 참가하게 해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과정을 준비하면서 제가 더 성장하였고 다른 영어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렸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영어로 말하기를 발표하였는데 엄청 떨리더라고요. 연습을 더 많이 했어야하는데... 좀 후회도 되더라고요. 제 개인적으로 수업진도도 따라가야 되고 직장도 다니고 집안일도 해야되고 스피치대회도 준비해야 되고 할 일이 많았지만 틈틈이 준비는 하였습니다. 그런데 역시 연습은 배반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시간 이후로 발음에 관심이 더 많아졌고 수업진도에 더 신경써서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잘하시는 회원들을 보면서 참 많이 자극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잘 준비해서 나가고 싶습니다.
    암튼, 이 과정을 준비하면서 많이 행복했습니다.
    윤재성원장님, 호준선생님, 지형선생님, 진경선생님 점점 추워지는 가을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2019-10-28 11:14 hap**********
  • 집중반 회원 김문호 입니다,
    스피치대회 예선을 참관하게 된것은 정말 뜻깊은 일이 되었습니다.

    맨 앞자리에 앉아 시작과 함께 감동적인 스피치에 상당히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참가 회원분들의 실력이 좋았고 유난히 돋보이는 회원도 있었습니다. 아낌없이 박수를 치며 이어지는 회원분들의 소리에 박수 치던 엄지손가락이
    멍이 든 사실을 집에 돌아와서야 알았습니다.

    박수를 치던 수강생에서 박수를 받을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집에서 집중반 강의를 듣고 있으면 아직까지는 구박을 받고 있지만
    스피치대회에 나갈때 쯤이면 가장 먼저 가족들에게 박수를 받고 싶습니다.

    친구들은 주말 골프나 승마를 하러 갔지만 저는 전철을 타고 스피치대회에 참관하여 그들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즐기다가 집으로 돌아와 이날의 기운이 지금도 가라 앉지 않고 흥분됩니다.

    가까운 미래에 서게될 나의 무대를 그려보며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합니다.

    2019-10-28 00:09 abs**********
  • 연령대가 다양한 33분의 참가자스피킹을 보면서 전율 감동 감탄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저 또한 지금처럼 꾸준히하면서 다음엔 저도 참관자가 아닌 참가자가 되어 보고싶다는 기대가 생기면서 원장님의말씀대로 서두르지않고 기본을 토대로 지금부터는 더욱더 제 생활의 우선순위로 영어를 할 생각입니다 ~~참가하신33분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영어를 고민하시고 체험하시면서 저희들에게 좋은 강의를 해주시는 원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 윤재성영어를 접하게 된것이 행운이고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강의에는영어 못지않은 인생수업도 있거든요 영어와 삶이 깃들어 있는 강의를 매일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강의를 들으면서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 원장님의 진솔함 진정성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한 나날을 기원합니다~~^^♡♡♡
    김혜숙 드림

    2019-10-27 15:17 khs**********
  • 정말로 뜻깊은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의 멘트와 참가자들에 대한 격려의 말씀은 큰에너지를 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마음깊이 새기겠습니다. 인후통으로 인해 잘 할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었는데, 끝나고 원장님께서 "잘 해주셨습니다" 라고 칭찬과 격려의 말씀해주셔서 순간 통증도 잊고 초등학생처럼 마음이 들떴었습니다. 늘 서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원장님의 당부 꼭 마음에 새기고 한걸음 한걸음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어제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창련 올림

    2019-10-27 12:25 unb**********
  • 모두가 한 마음이 되었던 너무나도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발성이 바뀌었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몇몇분은 정말 거의 원어민, 곧 원어민이 되겠구나 했어요
    너무 잘하시는 분들에 비해(비교하는건 좋은게 아닌데~~ ㅎ)
    제 소리가 아직은 부족해서 실망이 조금은 되었어요
    조급함을 내려 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아니었나 봅니다
    타이타닉이 아닌 절대 가라앉지 않는 배는 탔는데 거기에 노를 잘 젓는 기술이 부족했었나봐요 ㅎ
    그러나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적어도 다른 목적지로 가는것은 아니라는것,
    좀 돌아서 가는것일뿐, 목적지는 한 곳이죠
    그것의 반증은
    듣는것은 더 확실하게 나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한국말처럼 들리는 경험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아직 매 순간은 당연히 아니지만요
    바로 그 힘이 저를 노젓게 만듭니다
    두 아들은 아직까지 같이 항해를 할 생각이 없지만
    그러나 아들들이 할 필요성을 느낄때
    고민없이 선택할수 있는 기회는 줄 수 있을것 같아요
    대신 너무너무 이뻐하는 울 조카가 합류했습니다
    이모가 느끼는 이 신나고,즐겁고, 행복한 행보를
    빨리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늘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늘 한결같은 스탭분들의 친철하심과 애쓰심에 감사합니다

    엄종선 드림

    2019-10-27 11:34 bra**********
  • 어제 윤재성원장님을 다시 뵙고 많은 동기부여를 받아 갑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또한, 스피치대회 참여를 하게 되어서 영광이었고,
    원어민에 가까운 스피치를 하는 회원님들을 보면서 나도 곧 진짜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 부산에서 태어나, 40대에 우연히 윤재성영어를 알게되었고, 20년을 글로써 배운 영어의 한계에 부딪혀 좌절하였으나, 희망의 빛을 보게 되었고, 들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 방법을 마지막으로 택하였습니다.
    비즈니스통역사로 활동을 하지만 완벽히 들리지 않아 항상 고심을 하였고, 마침내 유튜브 검색을 하다가 소리영어를 접하고, 윤재성 원장님의 책도 여러번 읽어보고, 책에 있는 오디오 파일로 테스트도 해보며 신선함을 느껴 온라인집중반을 1년간 완강하였고, 플러스 100과정을 절반정도 진행하다가 지금은 스피킹강의 42강을 듣고 있는 중입니다.
    몸에 체화되고 내것으로 자연스럽게 만들기까지는 언어침묵기라는게 필요하다는 걸, 시간이 지나면서 절실히 느낍니다. 발성이 들어간 소리를 충분히 낼 수 있고, 나 자신도 목소리의 변화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들리고 말할 때 까지 윤재성원장님이 가이드하는 데로 잘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성 올림

    2019-10-27 11:29 gmp**********
  • 4월8일 온라인 집중반을 시작하여 모임때마다
    원장님과 수강생들을 뵈며
    희망이라는 단어를 마음에 담고 집으로 내려 오게 됩니다.
    어제는 발표자들을 보며 노래를 들으며 가끔 느끼는
    전율이라 것을 영어소리에서 느껴보았습니다.
    그런데 걱정이네요. 그동안 버렸던 조급함이 조금 생기네요.ㅎㅎ
    어제 발표자분중 한분이
    "저희집에서는 원장님 싫어해요""종교 집단 같다"하시며
    집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시는데
    너무나 공감이 가서 한참 웃었습니다.
    그러나 다행인건 울 각시와 올해
    고3인 첫째가 저의 조금의 변화를 보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만간 울 각시는 원장님과 함께할거 같네요.
    영어뿐 아니라 삶을 살어가는 좋은 말씀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윤영 올림

    2019-10-27 10:38 jfk**********
  • 와~모두들 정말 부지런하세요~
    어제 모임은 언어는 운동신경처럼 나이의 벽을 못 넘는다면서 안그래도 서러운 저를 기죽였던 어떤 사람을 데리고 보여줘야 했다는 생각이드네요.ㅋㅋ

    그리고 나도 영어를 저분들 처럼하고 거기서 시간이 흐르면 더 멋지게도 하겠지라는 희망을 보게 되어 가슴이 벅차네요.
    즐거운 시간 함께 하게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 모두 애쓰셨어요.

    2019-10-27 10:09 kbw**********
  • 좋은 아침 입니다.
    어제의 흥분과 감격을 가라 앉히고, 오늘부터 다시 태어난 마음으로 윤재성영어에 임합니다.
    어제, 먼저 윤재성 영어의길을 걷고 계신 여러 회원님들의 생생한 소리와 믿음을 저와 제 딸이 고스란히 온 몸에 담아 올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딸아이가 자기도 열심히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여줘서, 또 한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원장님과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저희 모녀를 환생시켜주셨습니다.
    열심히.성실히 집중반 끝내고, 스피킹반 입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19-10-27 09:35 aey**********
  • 스피치대회~~~ 너무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참관하신 분들, 발표하시는 분들 모두 함께 소리영어를 하시는 분들이라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의 박수를 쳐주셔서 모두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발표하시는 분들 한 분도 빠짐없이 발성이 들어간 소리를 내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들었습니다.

    저도 짧은 시간 준비해서 긴장도 많이 하고..앞에 나가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조차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발표를 끝내고 나니 또 한걸음 나아간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원어민과 흡사한 소리를 내시는 분들을 보면서..머지않아 저도 그분들 처럼 소리가 바뀔꺼란 기대와 설렘이 생겼습니다^^

    원장님 늘 해주신 말씀 처럼 마라톤을 완주하듯 이길을 따라가다 보면 영어완성이 되리라 확신이 생깁니다. 앞서 달리며 변화된 목소리로 뒷사람들에게 자극을 주신 분들..함께 뛰어가며 서로 잘 하고 있다 다독이는 분들..그리고 한분도 빠짐없이 결승선까지 도착하도록 이끌어주시는 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까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에 함께 할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고. 다행이고. 기쁨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다들 건강 챙기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셔요^^

    진수희 올림.

    2019-10-27 08:42 sha**********
  • 어제 스피치 대회는 그야말로 우리 윤재성영어의 축제같았습니다, 저도 같이 동참할수있어서 넘 기뻤구요, 또 참가하신 모든 회원님들의 영어소리들은 정말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모두 최고였구요, 또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4시 알람에 강의를 틀어놓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느새 제 생활이 되어 버렸네요
    ㅎ 누가 시켜서 하라고 해도 못할듯한데 ,, 생각해보면원장님 말씀처럼 들리기 시작하면서 푹 빠진것같습니다 ~ 조석으로 늘 강의를 틀어놓으면서 딸래미도 조금식 원장님 천천히 소리를 은근히 흡수하는듯 해요, 한번씩 밤엔 귀를 틀어막긴 하지만 해외 공연 가면 친구들을 위해 통역을 했다는 말을 들을때면 아마도 원장님의 천천히 소리가 딸래미한테도 들어간 듯 합니다 ㅎㅎ

    기간은 이제 더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될때까지 저는 계속 기우제를 지낼 예정입니다, 이젠 조바심도 나지 않네요, 마음이 편합니다

    원장님! 예전엔 영어땜에 넘 힘들었었는데 들리기 시작하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도 원어민들의 대화에 끼어서 웃고 받아치기도 합니다, 제 사무실은 정보대라 저희 대장님들은 제가 들을까 문을 꼭 닫고 미팅을 합니다, 100프로는 아니지만 제가 다 알아듣는다고 생각하는것같습니다 ㅎ 어쨌든 참 좋습니다 원장님 ^^ 늘 그렇지만 너무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또 참 좋습니다 ^^
    늘 건강하십시요 ^^


    전해빈 올림—

    2019-10-27 08:06 hap**********
  •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어제 스피치 대회에 참가하면서 , 참가하신 회원분들의
    영어 소리를 듣는데 와우! 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누구나 윤재성 영어 프로그램대로
    원장님의 가이드대로 하면 이렇게 ,영어 소리가 들리고
    영어 발성이 바뀌고 머지 않아 정말 자유롭게 유창하게
    영어로 말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처럼
    이제는 원어민처럼 영어를 한다는 것이 믿음의 수준이
    아니라 현실이 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저 자신도 스피킹반 과정을 하면서 , 영어 드라마가
    한국말처럼 들리는 경험을 하고 정말 감격했습니다
    많은 회원님들과 더불어,
    영어 완성자가 되어, 원장님께서 늘 말씀하시듯
    대한민국이 영어 강국이 되는 데 일조하겠습니다.
    원장님.
    언제나 ,모임에서 원장님의 강연을 들을 때 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참으로 진정성이 있는 분이구나!
    원장님과의 인연에 감사하며 , 이 인연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깁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어제 수고하신, 여러 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윤종화 올림

    2019-10-27 08:03 yjh**********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수업을 듣고 있는 김미라입니다.

    이제 겨우 집중반 석달차인데도 불구하고 스피킹 대회에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나도 가보고 싶었는데 다녀오길 진짜 잘 했다는 생각했어요.

    어제의 스피치 대회는 감동을 넘어 온 몸에 전율이 일어날 정도로 뭉클하기까지 했어요. 특히나 거의 완벽에 가까운 원어민 발음을 내시는 몇몇 분들을 봤을땐, 보면서도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놀라웠어요.

    대한민국이 영어강국이 되는 날까지 더 좋은 영어 프로그램을 만드시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원장님과 직원선생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원장님 120세까지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

    2019-10-27 06:46 또랑엄마
  •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직장맘인지라 주말이면 온갖 밀린 집안일을 하느라.. 그걸 오전에 다 해치우고 가야한단 생각에 먹을 시간도 없긴했지만
    긴장되어 배도 안고팠습니다.
    연습하는 기간동안은, 내가 이걸 괜히 한다고 했나... 별별생각이 다 들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이정도 연습하면 무대에 섰을때 이정도구나.. 하는 경험치가 생겼습니다.
    너무 멋지게 발표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저분들은 얼마나 연습을 하셨을지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발표와 함께 한분한분의 경험담을 들을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
    같은길을 가는 우리끼리의 잔치같았습니다.
    이대로 계속하면 나도 더 잘할수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역시 원장님 말씀따라 가까이에서 바짝 쫓아서 따라가는게 영어완성에 있어서는 진리라는 깨달음을 또한번 얻게되네요.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한 모든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은영 올림-

    2019-10-27 06:37 ley**********
  • 조심스럽게 제안 한가지 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어제 스피치 대회 보면서 내년 3월이면 영어 정복이 되는분들이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되는데
    완성이 되는분들께서 카톡방을 개설 해주시면 좋겠네요
    이것도 인연인데, 일상생활에서 영어에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인연이라는 플렛폼을 계속 유지하면 더욱더 발전하지 않을까요,
    윤재성소리 영어로 생활의 또하나의 활력소를 맨들어 봅시더
    감사합니다. 김재관 제안 합니다.

    2019-10-27 06:19 097**********
  • 생각이 같은분들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고요
    33인 모두 잘 하셨고, 상대적으로 고령인데 불구하고 젊은이들과 비교
    우위에 있는분들도 많아 정말 좋았고, 모범이된것 같고 동기부여가 된것 같습니다. 어제는 참관이지만 다음기회는 대회참여의 다음단계 목표가 생겼고, 또한 내년3월 세계여행은 물리적으로 힘들지만 2,3차에는 승선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영어의 독립군입니다.
    원장님께서 알아낸 멋진 방법을 모두가 증명해서 영어어 잘못된 방법을 바로잡고,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모두가 영어는 남녀노소 누구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 지금당장은 타인으로 부터 비난을 받지만
    우리는 다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시가 기다려지는 울산 50세 김재관 올림

    원장님 항상 감사드리고, 인생철학에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최종단계가 오면, 불우한 학생들에게 영어로 희망이 되는 재능기부를
    하고 싶어요 저의 희망입니다. -저가 검증되면 자료 좀요청하겠습니다.

    2019-10-27 04:06 097**********
  • 스피킹 대회에 참관 하려고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부산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는 내내
    마치
    제가 출전(?) 이라도 하는 양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스피킹을 해 나가시는 한 분 한 분의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긴장을 즐기듯이 그동안 연습한 문장들을
    풀어 내시는 회원님들을 향해
    아낌없이 손뼉을 쳤습니다

    그간 윤재성영어를 얼마나 재미있게
    그리고
    신나게 열심히
    익히셨는지를 보여주는 무대로
    다가왔습니다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참가하신 분들 모두
    호흡이 들어간 소리를 내시는 것을
    들으면서
    더욱 더
    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다
    결승점에도달할 수 있는
    잘 짜여진 강의를 만드시기 위해
    노심초사 하시는 원장님의 열정과
    정성에 그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우리의 삶은 수 많은 만남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원장님을 만난 것은
    제 삶의
    큰 행운이고 축복입니다

    아마
    오늘 그 자리에 모이신 분들 뿐만 아니라
    윤재성영어를 수강하는 분들도
    한결같이 원장님을 만난 것을 큰 행운이자.
    축복이라고 여기리라
    생각합니다

    아내가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이 50이 넘어서
    만나는 인연은 삶의 종착지까지
    동행하는 소중한 인연이라는
    그 말이 떠오릅니다

    영어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
    살 길을 찾게 된것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도를 걸어오신 원장님의 인생관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환갑을 지나고 보니
    정직하게
    바르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를
    알게 됩니다
    오늘
    모임을 정리하시면서
    진정성에 대해. 원장님께서. 말씀 하실때는
    영어를 익히는 것도 익히는 것이지만
    훌륭하게 살아오신 이 원장님과
    매일 매일 함께 호흡한다는 사실에
    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처럼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과 모는 직원분들에게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재성 영어를 통해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할 수있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는
    증인이 되는 날 까지 계속 하겠습니다

    안 대성 드림

    2019-10-27 02:24 ads**********
  • 실력과 용기가 부족해 참가하지않고, 참관만 하였는데 제가 듣기엔 다들 뛰어나시더군요. 본선과 결선에서는 얼마나 변화해 있으실지 벌써 설레어집니다.
    제가 제 소리 녹음해 들어보면 아직은 뭔가 어색하고 부족한 소리이기에 이번에는 참관만 하지만, 추후에 이런 기회에 같이 무대에 서서 뛰어난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있겠습니다.

    2019-10-27 02:20 wog**********
  • 방금 마산에 도착해 오늘을 다시 복기해보고 있습니다.
    불과 올초만 해도 회원들의 소리가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오늘 참가자들의 소리변화는 누가 들어도 이견이 없을만큼 확실한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 변화가 더 빠르고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 중의 한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편으로 언어가 정말 내것처럼 무의식 깊이 체화가 되려면 얼만큼의 반복이 필요한가에 대한 것도 어느정도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제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점검하고 다잡을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남은 과제들을 충실히 이어나가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던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인사 올리겠습니다.

    상훈 올림

    2019-10-27 01:39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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