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Search
영어 완성을 마무리할 회원님들을 찾습니다 2017-10-15 윤재성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매우 단순하고 쉬운 일입니다

해도 해도 되지 않으니 "영어는 배우기 힘든 것"

이라는 인식이 깊게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를 어렵게 배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어떤 언어이든 유창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지금까지 영어를 배웠던 방식, 즉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외우고 그래도 모자라서

문법까지 외웠던 방식으로 외국어를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흔히들 "영어는 어려서 가르쳐야 한다"는 널리 퍼져 있는

상식적인 것 같은 이야기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에서도 외국어를 어려서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빠르게 가르쳐도 고등학교 정도이고 대부분 대학생

또는 일반인이 되었을 때 배우는 것이 외국어입니다

하지만 영어는 일부  나라에서 조기교육을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조기교육에 대한 성과가 확연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도 해도 안되는 영어에 대한 불안감에서 시작된 것이 영어조기교육입니다

 

모든 현상에 대해서 원인을 찾아내는 것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인지의 오류를 흔히 범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유독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욕"이 지나치게 발달을 했습니다

어찌나 욕이 많은지 "욕사전"이 있을 정도입니다

지구상에 어떤 나라도 우리나라와 욕의 다양성에 있어서 견줄 나라는 없습니다

영어에 나오는 욕이라고 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정도가 다 입니다

일본이라는 나라의 욕도 우리처럼 지나친 육두문자를 사용하는 욕을 없습니다

왜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욕이 발달된 것인지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대부분

주어지는 대답은 "풍부한 표현력을 지닌 우리말의 특성"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워낙 침략을 많이 받아서 억눌려서 그렇다고 하는 경우 등 그럴 듯한 이유가 가지 가지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왜 우리나라만 유독 욕이 심하게 발달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는

'조선 시대'에 들어 오면서 칼을 차지 않고 살아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고려의 장수로서 고려 병력을 이끌고

고려 왕조를 몰살하고 세운 나라가 조선입니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가장 먼저 한 것중에 하나가

병력을 초병수준으로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병력을 유지하고 키우게 되면 자신과 자신의 후손들이

자신처럼 자국의 병권을 휘두르는 수에 의해서

다시 무너질 가능성을 염려한 탓에 병력을 대폭 축소하면서

결국 무관이 물락하고 문관, 즉 학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었었고

학자라는 사람들은 칼이 아닌 입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타협도 거부하고 조선내내 당파 싸움으로 날을 지샜고

입으로 싸우다보니 상대방의 약을 바짝 바짝 올려야 했을 것이고....

그래서 생겨난 말 중에

"목청 큰 X이 이긴다"라는 말도 생겨 났을 거라 짐작을 해 봅니다

 

영어를 해도 해도 되지 않는 이유도 흔히들 말하듯이

'어순이 달라서...  어려서 배우지 않아서...

일상에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아서...' 등등의 이유가 아닙니다

아무리 들어도 영어 소리는 우리 귀에는 절대로

따라서 비슷하게 조차 흉내 낼 수 조차 없는 언어이기 때문일 뿐입니다

 

저 역시 20년을 너무도 열심히 단어도 외우고 문장도 외우고

문법도 외웠고 그래서 시험은 잘보았지만

여전히 들을 수 없었던 것이 영어였던 생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들리는 이야기는 "아는 단어는 들린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아는 단어도 들리지 않는데..."

그래서 혼자 영어를 다시 배우면서 알게 된 사실은

너무나 허탈할 정도로 별 것 아닌 이유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윤재성영어"는 아무나 하지 않습니다

"윤재성영어"를 하는 거의 모든 회원님들은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온갖 방법으로 영어를 열심히 배웠었던, 하지만 해도 해도

여전히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다는 한계를 느꼈던 분들이 하는 영어입니다

그래서 10만명에 이르는 회원님들의 70-80%가 중장년대의 연령이라는 사실입니다

 

영어를 너무나 쉽게 누구나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았지만

아직까지도 아무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은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러한 날들을 하루라도 앞 당기는 길은

바로 여러분들이 영어를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윤재성영어를 통해서 영어로 해방되었습니다

지금은 영어를 완성한 사람들이 대량으로 쏟아져 나와야 할 시간입니다

 

윤재성영어를 꾸준히 해 오셨던 분들 중에는

영어적인 소리를 잡는데는 일단 성공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영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가장 아니 유일하게 중요한 것은

원어민과 같은 형태의 소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일단 원어민과 같은 형태의 소리를 제대로 잡은 회원님들의 경우 물론

그대로 꾸준히 가더라고 어느 시점에서는

영어를 우리말처럼 듣고 말하게 되지만

그렇게 되는데까지도 시간은 소요가 됩니다

 

영어 소리를 원어민처럼 만드는데까지 이르신 회원님들은

집중적으로 가이드하면 짧은 시간에

말하는 것까지 완벽하게 끝을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생각 끝에 내릴 결정은 여러분들 중에서

단기간내에 영어를 말하는 것까지 마우리할 각오가 되신 분들을

찾아서 영어배우기에 마침표을 찍게 하려고합니다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2017년 11월6일부터 시작을 해서 2018년 5월말까지 약 6개월동안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14시에서 18시까지 4시간 동안 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선적으로 목표하는 것은 유창하게 영어로 말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2017년 11월 6일부터 시작해서 2018년 2월말까지 매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아침 9시에 시작해서 저녁 6시까지 수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 역시 우선적으로 목표하는 것은 영어를 우리말처럼 알아 듣고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영어로 말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 참여하시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소개서와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 자신이 익혀 왔던 영어 문장 중에서

자신있는 문장 5개를 골라서 문장들을

천천히 세번, 빠르게 세번 녹음한 소리와 함께 이메일로 보내 주십시요

참여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비용(과도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범위내에서)은 있습니다

그리고 진행과정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필요한 만큼 동영상 촬영은 있을 수 있고

이후 확보된 동영상은 홍보를 위한 자료로서 사용되어질 수 있습니다

 

접수마감은 2017년 10월 29일 일요일까지입니다

보낼 주실 이메일 주소는 yunjsen@naver.com입니다 (휴대폰번호포함)

참여 여부 결정과 통보는 2017년10월 31일 전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윤재성 

 

 

 

  • 한가지 꿈이 또 생기네요. 참석할 수 있는 수준이 될 수 있도록 뚜벅뚜벅 가야 겠구나 다짐을 해봅니다.

    2017-10-16 18:31 talmuji@naver.com
  • 이런 좋은 기회의 장에서 꿈을 펼치기 위해, 하루 하루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전 아직 내공이 안 쌓였기에~~

    2017-10-16 14:45 bonanza
  • 우왕~~~~♡

    2017-10-16 07:21 lovesalmon
  • 원장님이 또 세상을 디빌려고 발벗고 나서신것 같아요. 꼭 참여해서 별것 아닌 영어 가능한 먼저 완성을 해보고 싶건만~직장을 버릴수가 없어서~~^ 참 아쉽네요
    회원님들 많이 참여하셔서 빨리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7-10-16 00:15 bella5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