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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번째 스피킹반 강의까지 들으신 회원님들께" 2020-02-27 윤재성

208번째 강의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까지 쉼없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강의를 듣고 계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옳은 방법이라 하더라도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 방법에 대한 확신과 기대로 함께 하고 계신 회원님들께

제가 해야 할 유일한 임무는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반드시 할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어느 누구도 예외없이...

 

"영어 익히는 것"

정말로 별 것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면 알파벳도 모르는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워 본 적이 없는

스페니쉬, 그리고 멕시칸들은

우리와는 달리 어느 정도의 미국 생활을 통해서

영어를 읽지도 못하고, 쓸 줄 몰라도

그들은 영어를 듣고 말을 합니다.

 

우리들의 영어에 대한 생각은 한결 같습니다.

'어렵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을까'입니다.

 

온라인 집중반을 거쳐서 스피킹반 강의를

듣는 모든 회원님들은 "들린다"고 한결같이 말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있는 문제는

"영어로 유창하게 우리말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208번째 강의까지 들으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로 말을 하기 위한 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말을 하게 되는 과정 또한 매우 단순합니다.

우선 언어는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들은 말을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과정은 우리가 흔히 들어서 알고 있는

"SHADOWING - 쉐도잉"이라는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서 말을 배우게 되면서

"침묵기 -SILENCE PERIOD"라는 것을 거친다고 합니다.

이때가 "쉐도잉"이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입니다.

쉐도잉이라는 것은 '영어 소리를 듣고

크게 소리 내어 따라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줍니다.

제가 이해하기에는 쉐도잉이라는 것은

크게 소리 내어서 따라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생각해 보면 "영어 소리를 듣고

크게 소리 내어서 따라 하려고 하면 문제가 있습니다.

자신이 듣고 따라할 수 있는 길이만큼 듣고 따라했을 때,

들려오는 영어 소리는 일단 멈추어야 합니다.

자신이 듣고 따라하는 동안은

다음에 들려오는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쉐도잉"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언어를 말하기 위해서

반드시 선행되고, 전제되는 것이 "쉐도잉"은 맞습니다.

하지만 쉐도잉은 그냥 해보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쉐도잉은 살짝 시도는 해보지만

이내 그만두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쉐도잉은 "들을 수 있고, 들려 온 소리를

즉각 자연스럽게 순간적으로 따라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을 때

저절로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즉, 쉐도잉 자체가 크게 소리 내어서 따라 하는 것이 아니고

듣는 순간 머릿 속에서

순간적으로 들려온 소리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쉐도잉이라는 과정을 한동안 거치고 나면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저절로 말이 나옴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208번째 강의 이후 한동안 진행되는 "쉐도잉 과정"을 마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어로 말이 저절로 나오는 체험을 하고

그러한 경지에 이르고 나서 마지막으로

미국 드라마를 우리말처럼 들을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첫 강의가 다시 209번째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영어를 할 때, 반드시 못 알아 듣고, 못하는 말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영어를 독해와 회화로 나눕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 읽기 능력은 매우 높은 편에 속합니다.

반면 회화 능력은 세계 최하위라고 합니다.

우리는 회화라고 하면 거의 "생활영어"를 배우는 것이 다 입니다.

하지만 생활영어에 해당하는 영어는

친한 친구끼리 만나도 30초면 없어집니다.

우리가 하는 말의 90% 이상이

"살아가는 이야기 즉, 추상적인 내용"들입니다.

추상적인 내용의 말을 할 수 없다면 영어를 우리말처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우리말처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스피킹반 208번까지의 강의를 통해서 여러분들은

"추상적인 내용"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본을 익혔습니다.

아직까지는 그간 해왔던

"SELF DISCIPLINE"과 "23 HABITS"의 내용들의 대부분은

여전히 우리의 무의식까지 와 닿아 있지는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SELF DISCIPLINE"과

"23 HABITS"에 나온 모든 내용들이

여러분의 무의식까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반복"입니다. 

우선 첫 쉐도잉 자료로서 사용하는 것이

그간 해왔던 "SELF DISCIPLINE"과 "23 HABITS"입니다.

쉐도잉을 할 때 동영상, 자막을 보고 소리를 들으면서

동시에 소리 내어서 따라 하는 것입니다.

동영상과 자막이라는 시각적인 자료와 들려오는 소리와

또 듣고 따라서 소리내는 자신의 소리로 인해서

무의식에 스며드는 효율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인 쉐도잉 과정이 됩니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쉐도잉 기간은 약 4개월 정도입니다.

4개월 이후에 변화될 자신의 모습에 기대를 가져 주시고

즐겁게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진행되는 미국 드라마는 189회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첫번째 89회, 두번째 반복에 60회

그리고 세번째 반복에 30회가 소요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드라마는 "DESIGNATED SURVIVOR'라는

드라마의 3번째 에피소드 1번째 드라마입니다.

 

NETFLIX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통상 강의는 강의 계획대로 신속하게(?) 진행이 되고

나머지 습득 문제는 수강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몫으로 남겨두게 됩니다.

그럴 경우 언어습득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부실해져서 낮은 성취율과

그로 인한 중도 포기, 탈락 등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간의 더 소요되더라도 습득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가야 하기 때문에

애초 예정했던 강의 횟수 보다는 길어지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모두가, 완벽하게" 영어를 습득하는 것입니다.

 

음식이 아무리 몸에 좋아도 먹기에 역겨운 냄새가 나면 먹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옳고 좋은 강의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그래서 애써 노력을 해야 한다면 대부분 중간에 그만두게 될 것입니다.

시작했으면 끝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가이드인 저의 역할은 요리사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듯이

"맛있는 가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듯이

맛있는 영어를 드시면 됩니다.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시작한 우리 모두가

영어를 완벽하게 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영어강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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