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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영어를 계속 하게 된 이유 2017-06-23 김지현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지현입니다.

나이는 35세이며, 8년간사무직 일을 한 직장인이었습니다.

1 2개월 동안 온라인강의를 듣고 오프라인 집중반에서

6개월 정도 수강을 했습니다.

지금은 윤재성영어를 통해 원어민처럼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완성자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모든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영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원어민처럼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실겁니다.

저 또한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소리를 통해 배우는 윤재성영어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제가 윤재성영어를 계속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래에 세가지 내용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제가 예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있었던 2가지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대기업에서 문서관리자 일을 하고 있었는데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력도 대졸이 아닌 전문대 졸업에 토익점수, 자격증등

스펙이 없어 정규직은 할 수도 없었습니다.

우선 업무 중에 외국 고객사에서 전화가 오는 경우가 있어

듣기 말하기가 되어야 하지만 영어가 안되어 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야기는 고객사 서버보안을 하는 통신업체 회사에서

안내직 정규직으로 들어갔지만 고객사 중에서 외국인들이오는 경우가 있어

영어로 듣고 말하는 수준이 되어야 하는데 알아듣지 못해 바디랭귀지나

미소, Yes만하다 보니 정말 제가 한심스러웠습니다.

이런 일들로 영어를 다시 배워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통신업체 회사에 다니면서 회사 실장님께서 윤재성영어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안 들리던 영어가 선명하게 잘 들리는 체험을 하게 되어

윤재성영어를 하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사무직 일을 옮겨 다니면서 하다 보니 나이만 들고

쓸 수 없는 사무경력만 늘어났습니다.

컴퓨터 자격증과 토익점수가 없어 회사를 자주 옮길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이력서를 잘 써서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면 권고사직을 받아 퇴사를 하는 경우나

계약기간 만료의 경우로 퇴사가반복 되다 보니 사무직 일에 회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무직 일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어 전문적인일을 찾아야지만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영어를 꼭 완성해서 미국에 유명한 곳들을 여행하고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서 한번은 꼭 가야겠다는저의 버켓리스트가 있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고 싶어 윤재성영어를 계속 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윤재성영어를 지속적으로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고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도 들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유사방법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 방법이 아니고서는 유일하게

진짜 원어민의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윤재성영어를 하게 되면 귀가 트이게 되어 진짜 영어 소리를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게 되다 보니 스스로연습을 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소리가 들려 연습을 하다 보면 흥미가 생겨 팝송과 같이 자꾸 듣게 되는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녹음을 통해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할수록 자신의 목소리 변화를 느끼게 되고

원어민들이 하는 복식호흡을저절로 터득하게 됩니다.

이처럼 윤재성영어는 모국어 방식으로 익히다 보니 잘못된 관념은 없애 버리고

스트레스 없이 쉽고 편안하게 익힐수 있는 영어 습득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윤재성영어를 통해 학습한 완성자입니다.

이 글을 읽고 다른 회원님들도 영어라는 문제에서 벗어나 완성자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의 경험과 생각을 적어봅니다.

지금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영어소리를 들으면

듣고따라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어민과 대화도 알아들어 말하기도 늘었습니다.

제 글이 다른 회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