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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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온라인 정기모임을 마치고 2017-04-22 윤재성

 

모처럼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셨던  

많은 회원님들과의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오셨던 보람이 있었기를 바라면서

혹시라도 바램에 어긋남이 없었기를 바랍니다

다음번 정기모임에서는  

좀 더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기대에 어긋남이 없는

가이드를 통해서 새로운 영어 세상을 펼쳐보이겠습니다

 

다음 정기 모임은 2017527일 토요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겁게 부담 없이 영어 익하시기 바랍니다

 

윤재성 

 

 

 

 

(사정상 오시지 못한 회원님들을 위해서 모임의 동영상은 편집과정을 거쳐 빠르면 다음주중에 올려드리겠습니다)

 

  • 고시 합격 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8 07:21 kmb0985
  • 정말 가고 싶었으나 머나먼 지방이라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후기 남긴거 보고서 반성합니다. 5월 모임에는 꼭 참석 해야 겠어요.. 모임에 처음에 갔을때 서로 모르는 얼굴들이라 서먹 했었던 3월 모임이 생각나요. 뭔가 긴장된 표정들? 저는 처음가서 신기해 하며 긴장했었던. 그러나 참여한 모두가 같은배를 탄 정말 뜻깊은 사람들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1년 아님 그 이상도 될수 있는 항해를 같이 가는데 그냥 서로를 지나치기에는 깊은 인연인것 같더라구요. 혹여 가능들 하시다면 카톡방이나 밴드? 모임을 해서 서로 격려도 하며 더욱 재미있게 소리영어의 길을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이 초등 아이들을 직장맘이 전남 광양에서 올렸습니다. ㅎㅎ

    2017-04-27 15:17 초지일관
  • 온라인집중반을 만들어주신 원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얼마전부터 허리디스크증세가 있어서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게 엄청이나 힘든 제게 그래두 매달 한번씩의 정기모임은 소리영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지속하게 해주는 든든한 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센터까지 먼거리였지만~ 다녀와서 허리통증이 더 심해져서ㅜㅜ 고생하기는 하지만 소리영어 완성에 대한 설레임이 더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학년 자녀를 위한 영어프로젝트를 계획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늘 맛난 간식으로 후하게 대접해주심도 감사하구요~^^
    돈까스가 참 맛있었네요^^
    다음달에도 그 어떤 일보다 우선순위로 참석하겠습니다.

    2017-04-26 20:34 내일을향하여
  • OT때와 이번정기모임 다녀온뒤... 원장님께 넘 감사드려요.
    4시간넘게 강의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넘 감사드려요.
    대구에서 서울까지 딸과함께 다녀온 길이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합니다^^
    강의도 너무 감사하고 식사도 감사하고^^
    열심히~ 열심히~ 원장님 잔소리 들으면서 그길 따라가겠습니다^^

    2017-04-26 12:36 goodeg
  • 영어가 뭐간디ᆞᆞ오늘 240문장 마지막 강의를 듣는데 울컥하니말에요. 처음 어눌한 제발음에 자식들의 놀림을 받으면서도 삼년동안 즐겁게 지치지 않고 오늘까지 듣고듣고 따라하니 원어민학원에 어학연수 다녀온 자식들 부럽지 않을 희망을 느낍니다.
    들을수 있어야 웃지요. 들을수 있어야 뒤묻고 Yes No 라도 하지요. 윤재성 선생님 늘 강조하시는 말씀에 공감하고 계속 들리는대로 따라합니다.
    외화를 보며 대사 따라하면 제딸이 믹쿡 다녀오셨냐고 우스겟 소리를 하지만 기분좋은 소리지요.
    남편의 외국바이어 부부동반 식사 나가서 바보처럼 밥만~먹고있지 않게될겁니다.
    서두르지 않고 즐겁게 익히는 윤재성 영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빕니다~^^!!

    2017-04-25 10:56 WooLucia
  • 저는 경상남도 통영에 거주하고 있고, 토요일에도 일을해서 참석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경상도 사투리가 심해서 영어 발음도 사투리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원장님 강의를 들으면서 나도 영어를 잘할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점차들기 시작합니다
    애들이 아직어려서 집사람은 영어 유치원을 보내고,국제학교 이야기를 하는데 일년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제가 애들 영어 공부시킨다고 큰소리 쳤습니다
    세미나 참석차 해외에 가는경우가 종종 있은데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 남들이 웃을때
    저는 웃지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영어를 꼭 반드시 정복해서
    남들이 웃을때 저도 웃고 싶습니다
    윤재성영어를 알게 된것에 너무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2017-04-25 09:57 nannom1971
  • 참석하지 못해서 주말이 우울했는데 동영상을 올려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회원들을 생각해주는 윤재성영어구나 하고 맘이 따뜻해지네요

    2017-04-24 16:55 youngsmo
  • 온라인회원분들이라 지방에 계신분이 많은듯하네요. 영어가 뭔지 어린애들부터 이렇게 열심이니 암튼 소리를 듣고 익히는 영어 이게 맞다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습니다. 아래에 보니 창원에서 온 분도 계시는것 같은데 담엔 인사나 해야겠습니다. 아마 분당가는 버스에서 봤을 수도 있겠네요 소리를 듣고 리듬과 악센트를 호흡과 함께 익히는 영어 홧팅입니다.

    2017-04-24 15:22 goodcpa
  • 사정상 이번엔 참석하지 못했는데 다음달은 꼭!!
    미리 신랑에게 말해놨습니다. 그날은 제 휴가날이라구요..^^
    동영상도 빨리 보고싶습니다.

    2017-04-24 11:13 gamja76
  • 내 인생에서 한 맺힌 영어공부... 반평생동안 영어포기하고 살았는데 마지막으로 공부방법의 희망을 찾은 것 같아 기쁩니다. 이번 모임에 참석하지 않아 부끄럽습니다.
    다음번에 꼬옥 참석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04-24 10:09 bigleader
  • 참석할 수 없었는데 동영상으로나마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신데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7-04-24 00:03 마스터국환
  • 이제 겨우 2번 모임을 했을뿐인데 원장님께서 너무 많은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2시간을 내리 쉬시지도 않으면서 드라마장면 강의를 해주시는것도 감사한데 어린자녀들 영어교육을 위한 자료 제공까지 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집중반 회원분들 전원이 한분 빠짐없이 꼭영어 완성자가 되어 원장님의 이런 정성에 보답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돌아가는 열차안에서 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앞으로는 애만쓰지 말고 좀 즐기면서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2017-04-23 23:04 genie141
  • 선생님 강의는 들을때마다 느끼지만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어제도 끊어놓았던 기차표 취소하고 끝까지 했네요, 참 이상한건 똑같은 말씀을 계속 하시는데도 지겹지가 않고 그 잔소리가 저를 다른데 눈 돌리지 않게 만들어주십니다, 어제도 말씀하셨듯이 말입니다~ㅎ 저는 압니다, 불과 몇년전 전화영어 토익공부 원어민토킹 등등 부질없는 일을 많이 해본 일인으로서 이 방법이 저에겐 마지막이고 들을수있는 유일한 방법인걸말입니다~ 어제 돈까스도 넘 맛있었구요

    2017-04-23 22:27 hapini
  • --어제 돈까스도 넘 맛있게 잘 먹었구요 ,원장샘의 열정적인 장시간 강의에도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열심히 서포트하신 서지형님 전호준님 황열음님등 모두 영어완성 너무 부럽고요 또 어제 고생 많으셨습니다~담달 모임에는 고등학생인 딸래미도 같이 데리고 가고 싶네요 ~ 모두 담달 모임까지 홧팅임다~^^

    2017-04-23 22:26 hapini
  • 솔직히 제가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여태컷 영어 공부한 것 중에서 가장 편한 공부방법이어서 처음에 이 소리 영어 시스템을 접할 때는 이렇게 정말 영어를 듣기만 하는데 원어민 처럼 말을 유창하게 잘 할 수 있을까 하면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하지만 원장님이 쓰신 책을 읽고 온라인 강의를 듣고 확신이 생겼고, 어제 정기 모임을 다녀왔는데 전국에서 먼 길을 올라오셔서 참석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저도 동기부여가 되었고, 특히 원장님의 조언은 저에게 큰 힘이 된 좋은 시간였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페이스를 잃지 않고 너무 열심히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꾸준히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17-04-23 21:27 ejkwak21
  • 개인적으로 원장님의 실제 강의와 조언을 직접 듣고 싶었고, 우리 아이에게도 동기를 부여하고 싶어서, 토요일 날(근무날) 휴가를 내고 아침 일찍 울산을 출발했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거의 자정이 다되었네요. 몸은 파김치가 되었지만, 목표는 더 분명해졌습니다. 더도 말고 말씀하시는 대로만 하려고요. 일년동안 너무 넘치지도, 부족해지지도 않게... 중간을 유지하면서 끝까지 달려보려고 합니다. 원장님과 스탭분들께서 귀한 주말 시간을 내어주셔서... 그리고 장시간 강의를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그리고 아들이 좋아했던 간식까지 푸짐하게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직은 앞이 안개 같지만 믿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04-23 21:02 우야아빠
  • 참석후기 읽어보니 부럽부럽입니다. 경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보니 참석하고 싶지만 주말엔 참석이 매우 어려운 1인 입니다.ㅠ 어제도 외국인 학생들 16명이 왔었는데...ㅎ 영어는 한마디도 못했습니다..앞으로 1년후에는 꼭....꼭 기대해볼랍니다...

    2017-04-23 19:59 외바우실짱
  •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모임에 가려고 하니 갑자기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겹쳐서 갈까 말까 망설였어요. 결국 중간에 나오긴 했지만 갔다와서는 역시 가기를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리 지방에 사는 분들도 오시는데 분당에 사는 사람으로서 안가면 안될 것 같아요. ^^ 영어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다음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3 18:15 shofu2002
  • 일주일 수강하고 참여해서 도움이 될까 했는데 참여하고 보니 안했으면 후회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선생님께서 제 소리 듣고 확인도 해주시고 해서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에 대한 확신도 좀 더 들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 그리고 어제 나온 건의사항 중에서 확실히 저도 느꼈던 부분인데. 영상강의와는 다르게 천천히 연습파일의 속도가 다소 빠르다고 느껴질 때가 있었거든요. 잘 안들리기도 하구... 천천히 파일을 하나 더 제공해주신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이 파일은 언제쯤부터 제공될까요?

    2017-04-23 16:18 단호박호랑이
  • 포항에서 중3, 중1남매를 데리고 올라왔는데 아이들이 원장님강의들으러오길잘했다며 좋아하는 모습을보고 피로가 눈녹듯 사라졌답니다~^^ 보내주신자료도 잘받았습니다. 회원한사람 한사람 진심으로 영어에서 자유로워지길바라시는 원장님의 깊은 마음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꼭 건강하셔야되요!!^^ 도움주신 지형씨 호준씨, 모든 관계자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온라인집중반 회원님들 끝까지 화이팅하시고 다음모임때 뵈요~~~ 윤재성 소리영어 화이팅!!

    2017-04-23 15:41 rhahel
  • 같이 간 6학년 딸아이가 재밌었다구 다음달에도 꼭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네요. 윤재성의 마력에 울 딸도 같이 빠져들려나 봅니다.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도착했는데도 힘이 안든다네요. 어제 정말 재밌었습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딸과 데이트도 했구요. 한달동안 즐기고 가겠습니다. 간식 돈까스도 감동 이었습니다.^^~~

    2017-04-23 15:04 sunny
  • 무늬만 평생회원인, 늘 영어공부 해야지 마음만 먹다가 이제 진짜 절박한? 심정으로 한번 더 해보자고 망설이다 온라인 집중반을 신청 했습니다. 1차 정기모임에 강의실이 꽉차게 모이신 회원님들의 열정을 보며 반성과 각오를 다져봅니다. 2시간이 넘어도 쉬지 않고 열강을 해주신 원장님의 열정과 정성을 본받아 매일 꾸준히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4-23 13:47 bokdori
  • 1차 온라인 정기모임에 빠뜻한 시간을 내서 힘들게 갔던 것은 역시나 옳았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또 하나 스스로 깨닫는 부분이 있었으니까요. 영어에는 전부 호흡이 들어간 액센트가 있는 소리를 내야 한다고 원장님이 늘 강조하시잖아요. 그런데 전 왜 "전부"라는 말을 그냥 흘려보냈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지금까지 제가 한 것은 어느 단어에는 신경써서 호흡이 들어간 액센트를 넣으려고 하고 또 어떤 것들은 그냥 예전에 하던대로 발음해도 된다고 소홀히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오늘도 원장님의 천천히 발음을 귀에 담고있습니다.

    2017-04-23 11:32 영어종착역
  • 저도 집이 울산인데 아침9시에 나와서 저녁9시 넘어 집에 도착했습니다. 지방에서 오신분이 제법 있네요. 이번 모임에서도 역시나 특별한 내용은 없이 단순한 진리를 말씀하셨는데 왜 지루하지가 않을까요? 단순함을 제 몸과 귀로 체득하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온라인과 다르게 오프라인 강연회는 특유의 뭔가가 있는 듯 하네요. 그래서 온라인 집중반이 오프라인 집중반과 거의 같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꾸준히 달려갑니다. 회원님들 힘내세요@@@

    2017-04-23 10:16 늘한마음
  • 단순함, 초심 , 그게쉽지 않지만
    이렇게 한달에 한번이라도 선생님의 가이드로 새로이 마음을 다잡고또 마음을 고치고 그렇게 그동해왔었던 습관을 고치고 죽~~~~~! 가다보면 어느순간 영어가 내 몸에 들어와 있는 나를 발견하리라 믿고 달려가겠습니다.

    다음달에는 내가 느끼지는 못하더라도 변해 있을거라 믿습니다.
    다음 모임때 뵙지요

    2017-04-23 10:09 세딸아빠
  • 온라인으로만 뵙다가 윤재성 선생님을 직접 만나 반갑고 설레였던 시간이었습니다.
    들리지 않던 원어민 소리가 선생님을 통해 들리고 말할 수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거기에 있었던 시간 내내 설레고 들떠 있었던 거 같습니다.
    회원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자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는 것을 보고
    선생님의 영어교육에 대한 열정과 큰 뜻, 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의 영어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가능성을 본거 같아 다행이구요
    일정이나 사정을 다 미루고 성남으로 향했던 제 선택을 스스로 칭찬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들어보고 쫑알거려보고
    한달에 한번 좋은 자극 받으러 올라가겠습니다.
    모임 준비해주신 윤재성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4-23 09:43 영어좋아
  • 항상 좋은 말씀 초심을 잃지 않게 해 주셔서 또 잘 듣고 갑니다 간식도 든든하게 돈까스를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 열심히 듣고 말하고 오겠습니다. 다음달에 또 뵙겠습니다^^

    2017-04-23 06:53 나원어민처럼
  • 와~ 다들 후기를 일찍 올리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만큼 감동이셨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참석이었는데요. 윤선생님 뵐때마다 감동입니다. 집이 광주광역시라 어제 좀 늦게 도착했어요. 엄마를 기다리고 있던 애들에게 (밤11시에) 학원에서 나눠주셨던 돈까스를 먹이면서 침튀겨가며 윤재성영어에 대해 열변을 토했더랬지요. 윤재성 선생님은 우리 가족이 알게 된 지 3년차라 굉장히 친숙하다는.... 저와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는 평생회원이어서요. 집안에서 윤재성 선생님 목소리가 자주 들려요. 다시한 번 확신을 가지고 정진하겠습니다. 영어를 완성하면 제가 좋겠지요. 그리고 또한 선생님의 열정과 진정성에 보답을 하는것도 제가 영어를 완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17-04-23 05:43 aruth5104
  • 지방이라 오가는 길이 멀어 선뜻 마음을 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다녀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상으로 뵙다가 직접뵙고 담소를 나눌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고작 한달했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달라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짧게 보여주시고 따라해본 드라마 파일을 방금 받아서 다시 들어봤는데, 이전보다 훨씬 선명하게 소리가 들어오는걸 느끼고선 새삼 윤재성영어를 만나게 된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 감사를 결과로서 꼭 보답하겠습니다.
    또 뵙게될때까지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17-04-23 00:52 cool8661
  • 오늘 하루는 윤재성 영어 정기모임을 참석하기 위해 오전9시 쯤 성남터미널에 도착해서 오랜시간기다리며 저희 딸과 함께 참석했더랍니다.
    저는 목표의식이 있어서 나름 윤재성 영어로 시작해 윤재성 영어로 마무리합니다. 저희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마음한켠에 걱정이 있었는데 이번에 윤재성 선생님께서 생각지 않은 깜짝선물을 준비해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저희 아이도 열심히 시켜보렵니다.
    호흡과 함께 액센트를 넣으며 쫒아하는것이 쉽지는 않지만 열심히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 정말 윤재성 선생님이 하라는데로만 해보려구요...
    오늘 다른분들과 나름 이야기도 나누며 맛있는 식사도 제공해주셔서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오늘하루 아깝지 않은 많은것을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2차 모임을 기대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온라인 집중반 모두모두 화이팅!!!
    윤재성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뵐께요....

    2017-04-22 23:54 beajr
  • 저는 집이 창원이라 긴 여정이었습니다. 새벽같이 나와야 시간 맞출 수 있고 마치고 돌아가면 늦은 밤입니다. 그래도 피곤함도 없이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품고 내려 왔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말씀으로 우리가 딴 생각 하지 않도록 잡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멋도 모르고 내 맘대로 따라 하던 무지함을 뒤로 하고 이젠 선생님 가이드 대로만 열심히 하렵니다.
    언젠가는 저도 선생님처럼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

    2017-04-22 23:49 Jonathan
  • 기차타고 이제 집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화면으로만 뵙던 선생님을 직접 만날수 있어서 좋았고
    영어에 대한 비젼으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선생님의 모습이 마치 큰나무처럼 느껴져 참으로 마음든든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만 느끼는것 같던 영어에 대한 갈증이 오늘 오신 모든분들도 함께 느끼는 부분임을 알고 이곳에서 다들 그 갈증을 해소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들었답니다
    담엔 더 활기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2017-04-22 23:30 풍요로운부자
  • 처음 뵙고 반가웠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에.. 그 인원들 모두에게 푸짐한 간식까지^;; 여러 가지로 수강생들을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표님은 물론이고 스탭분들도 모이신 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좋은 분들 같은 느낌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온라인집중반 회원님들 모두 일선을 넘는 일년이 되길 기원해요~!

    2017-04-22 23:25 soobear
  • 우와 벌써 후기를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저는 사정상 조금 먼저 나왔지만 중간 간식전 강의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 조급해 하지말고 믿고 참고 귀가 트이길 노력하겠습니다. 뭐~ 결국엔 터지겠죠~~~^^
    근데 오늘 오신 분들 다들 발음 좋으신 것 같던데......^^

    2017-04-22 21:19 zjohnlee
  • 지난달에 참석했던터라 오늘이 2차 정기모임인줄 알았는데, 1차였나봐요^^ 아이들 영어교육 자료 주신다길래 저희집 미취학 유아들 세명 명단에 적어놓고 왔어요. 생각지도 못한 큰 선물 주셔서 기분이 참 좋았답니다. 영어마스터도 좋지만, 늘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7살 큰 아이, 4살 둘째, 13개월 셋째까지 매일매일 선생님의 느린발음 듣고 있어요. 애쓰지 않고 그냥 물흐르듯 가려고요. 믿으니까 말씀대로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ㅋㅋㅋ
    다음달에 뵙겠습니다 ♡

    2017-04-22 20:53 또랑엄마
  • 오늘 모임 또한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한달만에 뵌 같이 공부하시는 회원님들의 의욕과 열정이 느껴졌어요 강의 중 소리가 잘 안들린다는 생각에 분위기가 좀 가라앉는 듯 했지만 원장님 말씀처럼 우리 모두 조급함과 불안 의심을 내리고 예리하지만 무뎌지지않는 칼을 담금질하듯이 우리가 내는 소리를 원어민들의 소리로 다듬어가요♡
    오늘 강의에서 기억에 남고 새로이 인식되었던 부분 복습하고 갑니다 가이드 소리를 귀에 담으라는 것=많이 들으라 정도로만 이해를 했었는데 원장님께서 8살때 들었던 그 뜻 모르던 노래가사가 귓가에 생생히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소리를 귀에 담는다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 천천히 소리를 억지로 애써서 들으려하지않고 몸과 마음에 힘 빼고 가볍게 즐겁게 즐기며 충분히 들어주자라고요

    내 귓속에서 강한 호흡이 개입된 악센트가 들어간 가이드 소리가 플레이될 때까지♡ 듣고 또 들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원장님 오늘도 도움되는 가이드와 진정성 있는 솔직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가이드샘분들께서도 여러가지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17-04-22 20:42 lovesalmon
  •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달에 뵙겠습니다.

    2017-04-22 20:30 vyoha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