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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가득! 2박3일의 미국투어일기 2018-06-18 서지형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윤재성영어 완성자 서지형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잠시 미국에 다녀온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LA에서 3일정도 보낸 일정이었습니다.


나라의 크기만큼이나 미국행 탑승객 수는 대단했습니다.

2층 비행기에 탑승하는 인원을 다 기다리다보니, 탑승대기 시간도 꽤 소요되더라고요.

그렇게 탑승후 11시간을 날라서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미국을 왔을 때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전자입국시스템을 사용하더라고요.
셀프심사후 출력용지를 심사관에게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간단해서 입국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습니다.
 
입국심사대에서 미국직원분이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
(얼마나 체류합니까?)​ ​라고 체류기간을 물어서
 “Just for three days”
​(3일이요) 라고 간단히 대답했는데요.
“Your English sounds good.” 이란 말을 하시더라고요.
음..짧게 대답해도 영어소리의 차이를 인식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은 에피소드지만, ‘윤재성영어는 내 영어소리를 미국사람처럼 보이게 하는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미국에 있는 동안 레스토랑이나 숍에서
“Would you like your receipt printed or emailed to you?”
 (영수증을 인쇄 해드릴까요, 이메일로 드릴까요?) 라는 질문을 자주 듣게 되었는데요.
 
비록 짧은 질문이었지만 워낙 빠르게 물어봐서 예전의 저였다면 알아듣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듣고 대답하는 저를 보면서
‘와 내가 윤재성영어를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불편함없이 순간 듣고, 대답할 수 있었을까?,

언제 이렇게 편해졌을까?’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저희 회원님이 전해주신 일화가 떠올랐습니다.
캐나다에 살면서 상점에서 캐셔의 말이 순간 지나가면

쉬운말 조차 듣기 어려웠다고 하셨는데요. 
미국에서 거주하시는 교포분들이 영어를 잘 듣지 못해서

생기는 불편함이 제 생각보다 훨씬 크실 것 같았습니다.

 

 

미국투어 이틀 째 날 파머스마켓에 들렀습니다.
LA의 쏟아지는 햇살과 여유로운 사람들, 맛있는 음식까지!
또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붐비는 식당을 골라서 식사를 했는데요.
미국 LA 현지인들도 줄서서 먹는 맛집이었더라고요.
바로 Pampas grill(팜파스 그릴)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꼭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었답니다.
 

 

또 신선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제가 식사한 대부분의 식당에서 카드를 많이 사용했는데요.
위처럼 Tip과 Total 금액을 영수증에 적으면,
실제 카드가 결제될 때는 Tip 금액이 반영된 Total 금액이 지불된다고 합니다.
Tip이 없는 문화속에서 살다보니, 미국생활에서 겪게되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어느정도 금액을 Tip으로 지불하면 좋을지는 감이 안오더라고요.^^ 낯섭니다.

 

 

이번 미국일정이 저에게는 세번째 미국 방문이었습니다.
영어를 익힌 직후 떠난 첫번째 여행에서는

영어로부터 해방되었다는 즐거움과 기쁨에 여행내내

즐겁게 돌아다니고 정신없이 생활했는데요.


세번째 방문이었던 이번 여행은,

‘아 내가 영어를 정말 쉽게 익힌거였구나.’ 라고
인지하게 되는 시간었습니다.

틈틈히 접한 영어라디오와 책들이 영어에 대한 익숙함을

꾸준히 향상시켜주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귀차니즘에 때로는 내려놓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참고 놓치않은 저를 조금 칭찬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늘 자신과의 결투중 입니다ㅜㅜ)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가가는 것보다
영어를 익힘으로써 열리게 될 새로운 세상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될 자신을 기대하시면서

하루하루를 보내시면 어떨까요?

 


저는 그럼 이만 자러가려고 합니다.
자기 전에 영어라디오를 틀어봅니다…
그냥 자버리기 일쑤여서 나태함과 늘 싸우는 중입니다.ㅠㅠ
(일주일에 한번은 이겨야 합니다! 아자아자!)
차곡차곡 쌓이는 영어의 익숙함과 친밀함을 위하여!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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