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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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실것입니다. 스피킹반이 1년 지난 지금... 2020-05-26 윤재성

희망과 기대 속에 시작한 2020년도

언제나 그러했듯이 너무나 빠르게 세월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벌써 5월도 지나가고 이제 곧 6월이 다가옵니다.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혹독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증상 감염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어떤 바이러스보다

치명적으로 모든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건강뿐만이 아니고 경제적으로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고통은 어쩌면 바이러스 그 자체보다

더 심각한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치료제와 백신의 개발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1년 가량은 소요될 수 밖에 없다는 백신의 개발을 생각하면

여전히 우울한 마음을 떨쳐 버릴 수 없습니다.

 

예상되는 일정보다 빠르게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9년 4월 온라인 과정을 마친 회원님들을 위해 개설된

"스피킹반" 강의는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온라인 집중반과 스피킹반 강의를 듣고 계신 회원님들께서

"1년을 넘게 듣고 계신 회원님들은 어떠한 변화가 있고

또 언제쯤이면 정말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게 될 수 있을까?"라고

궁금하게 생각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시작과 동시에

강의를 듣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들이라 생각합니다.

2020년5월26일 현재 265번째 강의가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늘 입버릇처럼 하는 이야기가 "영어, 별것 없다"라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어, 별 것 없는 것 맞습니다.

누구나 영어가 필요한 사람들이면 예외없이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누구나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방 이후 그 오랜 시간, 그렇게 열심히 노력을 해도

여전히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었다는 현실을 감안하면

도저히 말도 안되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일 수 밖에 없지만 

"영어가 꼭 필요한 사람들은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예외없이 영어를 원어민 정도로 익힐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대학에서 마케팅을 강의하시는 교수님이 물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이야기가 "진정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100%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진정성이라는 것은 '거짓없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직함이라는 것은 마케팅에서 뿐만 아니고

모든 인간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래서 "Honesty is the best policy"라는 말도 있고

또 많은  가정의 가훈이 "정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아주 좋다'라고하는 것도 거짓입니다.

심지어 나는 분명히 "A"라고 믿었고 그래서 상대방에게

"A"가 맞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A"가 아니고

"B"였다면 이마저도 거짓말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익혀야만 하는 절박한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약속처럼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저 몇 마디 영어로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말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말을 반 정도 알아 듣고

반 정도 말할 수 있다면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절대 할 수 없기 때문에 영어도 못 알아 듣고

못하는 말이 없어야 합니다.

 

앞에 이야기가 너무 두서없이 길었습니다.

영어를 익히는 길은 너무 단순합니다.

 

1. 정확하고 선명하게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2. 들린 영어 소리를 똑같이,

   아니면 거의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두가지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영어는 언어적으로 익힐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이 두가지만 해결하면 원어민정도의 영어는

누구나 당연하게 하게 됩니다.

 

오늘 265번째 강의가 나갔습니다.

250번째 강의까지 듣고 계신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모든 회원님들께서 영어를 저절로

유창하게 말을 하게 될 때까지

그리고 미국 영화와 드라마가 우리말처럼

들을 수 있을 때까지 가이드 해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바뀌고

대한민국의 국력이 바뀌게 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영어강국"입니다.

 

윤재성

 

 

  • 기대와 설레임으로 시작한 스피킹반이 일년이 넘었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바쁜 일상과 사건사고로 위기도 많았지만 다행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여기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커리큘럼이 때로 부치기도 하였지만 반복을 통해서 익숙한 문장이 되어가는 과정의 연속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쉐도잉 과정은 또다른 의미로 어려움을 느끼는데 잘들리던 말들도 막상 따라하려고 하면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서 속으로만 따라하고 있습니다. 유투브로 대여섯개 정도 다운받아놓고 반복해서 청취중입니다.
    스피킹 과정을 수강하기 전에는 영어소리를 들으면 한단어를 알아듣기 위해 애쓰는 동안 다음 단어가 나오고 그러다 보면 뒤죽박죽이 되어 모든 소리가 쏼라쏼라 했다면 지금은 한단어를 알아듣기 위해 시간을 소비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다음단어를 받아들이다 보니 영어를 듣는게 편안한 느낌입니다. 모르는 단어나 잘 안들리는 부분이 있어도 매달리지 않고 계속 듣다보니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다행히 앞으로 또 수업이 남아있다는 것에 안도감이 들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연함이 서서히 확신으로 바뀌어 가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20-05-27 10:21 tta**********
  • 안녕하세요? 스피킹반 회원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동안 수강한 내용을 공유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O 수강이력
    '17.9월 온라인집중반 시작
    '19.4월 스피킹반 시작 ~ '20.5월 현재 250강 수강중

    O 훈련기간
    온라인집중반 : 19개월
    스피킹반: 13개월
    =================
    총 32개월 (= 2년 8개월)


    O 변화과정
    < 윤재성 영어 하기전 >
    - 토익 R/C : 420점 (리딩은 어느정도 감 있음.)
    L/C : 290점 (리스닝 300점 넘은적 한번도 없음)
    ============================
    합 710점
    - 영어 리스닝이 거의 않됨.(영어 전화통화 불가능)
    - 뉴스/영화등 거의 전혀 안들림.(그냥 쏼라쏴라로 들림)
    - 영어발음이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들음

    < 윤재성 영이 이후 >
    - 온라인 집중반 이후
    . 영어 발음시 흉식에서 복시호흡(발성)으로 바뀜
    . 위에서 나는 한국식 발성에서 단전쪽이 움직이는 흉식으로 바뀜.
    연기수업 혹은 성악 수업시 배우는 그 흉식호흡 임.
    . 영어 듣기에서 말하기로 전화되는 시점에 훈련시 배가 많이
    아팠음. (저절로 흉식 호흡으로 바뀌는 시점)
    . 불현듯 영어 리스닝이 들리기 시작함

    - 스피킹반 이후
    . 영어 리스닝이 비약적으로 향상됨.
    . 온라인 시절 "간헐적"으로 선명하게 들리는 내용이 지금은
    뉴스기준 "전체적"으로 아주 선명하게 들임.
    . 영어 발음시 흉식 발성으로 왼전히 전환됨.
    (전환한 것이 아니고 전환 됨)
    . 개별(단어)영어 발음이 거의 원어민 발음에 가깝에 변함.
    (이전 억지로 혀꼬는 발음에서 복식발성으로 바뀌면서
    "Should", "would", "queen" 발음을 원어민 처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함.

    O 느낀점
    - 윤재성 영어는 영어 공부가 아닌 영여 훈련임.
    - 이것은 운동선수 들의 훈련과정과도 유사함.
    - 성악 혹은 연기과정에서 배우는 발성과정과 매우 유사함.
    - 호흡이 흉식에서 복식(단전) 호흡으로 바뀌면 자동적으로
    리스닝, 발음 문제가 해결됨.
    - 호흡이 바뀌면 원어민 저들이 하는 "발성"을 실체를 "소리"로
    느낄수 있음. 정상적인 한국인 원어민은 기존 정상적인 방법으로
    이것을 느끼는 것이 불가능함.
    - 최근 코로나 뉴스중 영국사람들이 이 와중에 해변가에 모여 노는거
    취재기자의 괜찬냐는 질문에 영국 여자분 대답 " 어쩌고 저쩌고 ~

    " So it's safe!"

    - 아주 강한 호흡과 억양이 들어간 영국여자의 음성이었음. 이 소리를
    내가 느꼈을때 나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 들었음.
    - 저 여자분 대답은 99.9%이상의 한국인이 절대로 catch 할 수 없는 "
    소리"임.
    - 이것이 바로 윤재성 "소리" 영어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05-27 05:49 dan**********
  • 온라인 집중반이 개설되기 오래 전 2014년6월23일에 지금은 과정 이름을 잊었지만 온라인 첫과정에 귀를 쫑끗 세우고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240문장 과정으로 이어지고, 뒤이어 150문장을 5회 반복하다가 드디어 작년 4월8일 스피킹과정 첫차로 갈아타고 오늘 쉐도잉57일차까지 왔습니다. 온라인 집중반을 체험하지 못한 아쉬움을 떨쳐버리고자, 정이 들대로 든 150문장을 쉐도잉 학습자료로 오늘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2014년6월에 입문하고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비가 내릴 때까지 기우제를 지낸다'는 인디언의 기본 신앙을 따른 겁니다. 결국, 윤재성영어는 어느 덧 신앙으로 자리잡고야 말았습니다. 암기와 점수에 익숙한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느냐는 암기와 점수로 달성하는게 아니라고 원장님께서 쉼없이 강조하십니다. 즉, 영어의 변화가 얼마만큼인지 암기와 점수로 매길 수 없습니다. 그래도 윤재성영어에 처음 입문했던 2014년과 오늘 내 영어는 어느만큼 변화했을까를 떠올려봅니다. 이럴 때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해야 적절할 겁니다. 전혀 듣지 못하고 귀머거리처럼 지냈는데 FOX, BBC, Bloomberg Radio, Today 등의 news와 YouTube에서 The White House, Harley-Davidson, Charisma on Command, Thomas Frank 동영상을 쉐도잉하고, 드디어 엊그제부터 Yale대학 Dale B. Martin 교수 강의로 유명한 New Testament History and Literature에 쉐도잉이라는 엄청난 도전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윤재성영어를 학습하지 못했다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엄청나게 놀라운 변화입니다. 영어로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하다고 원장님께 보챌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앞당겨지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넉넉잡고 윤재성영어 나이 8살이 되는 2년 후에는 가능하겠죠? 좀더 늦어지더라도 10살에는 미국인아니면 영국인 둘 중 하나가 되어 있으리라 기대하고 믿습니다.

    2020-05-26 20:58 drw**********
  • 안녕하세요
    오늘 265강의를 수강한 윤종화 회원입니다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
    온라인 집중반을 거쳐 스피킹반 1년. 짧지만은 않은 시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건, 제가 의지력이 좋아서라기보다,윤재성영어의 중독성 때문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저의 생각에 동의하시는 회원분들도 많으실겁니다
    강의 시작과 함께, 원장님의 잔소리(ㅋㅋ)를 들으며
    강의를 듣다보면 동기부여도 되고 새로운 에너지도 충전하다보니
    매일 아침. 원장님의 강의가 기다려졌습니다
    매일매일 , 억지로하는 공부가 아니라
    오늘도 하루 일과로 여기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
    물른, 중간 중간 슬럼프도 있어
    이런 저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윤재성 영어를 처음 시작할때를 생각해보면 ,많은 변화가 느껴지기에 포기하지않고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늘 주시던 말씀
    미동조차 없는,시침도 하루 두 바퀴를 돈다
    맞습니다. 하루 하루는 나의 영어적인 능력이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달 두달 이렇게 시간이 지나니 저도 모르게 들리게
    되고 ,듣는 것이 선명해졌습니다
    지금은 쉐도잉2단계 수강중입니다
    자막없이 음성 파일만 듣고 쉐도잉을 하고, 틈틈히 유투브나
    뉴스를 들으며 쉐도잉 감각을 읽히는데
    정말, 쉐도잉 능력도 많이 향상되고 듣기나 의미를 이해하는
    정도도 나아짐을 느낍니다
    어떤때는 절로, 쉐도잉이 되기도 하구요
    아아~~ 이러다 보면, 머지않아 유창하게 말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조급함이 극복하기 쉽지 않는 마음이었습니다
    조급함을 내려놓으면
    편안하고 즐겁게 , 매일 매일 수강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머지않아
    유창하게 영어로 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입니다 ^^

    2020-05-26 20:54 yjh**********
  • 온라인 강의를 처음 시작하던때가 생각납니다.
    영어는 호흡법이 다르다 그래서 한국말처럼 호흡하고 말하면 영어는 절대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원어민들이 하는 호흡법을 익히고 그것이 익숙해지면 어느순간 영어가 들리고 그또한 익숙해지면 점점더 영어가 선명하게 들린다. 원장님의 이런말씀 정말 듣고 또듣고 믿고 또믿고 어느덧 여기까지왔습니다..
    영어포기자에서 지금은 원어민들이 내는소리를 대부분 한국말처럼 들을수있습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점점더 들리는 부분이 늘어나고있구요.
    원어민 소리를 듣고있을때 옆에서 한국말을 동시에 들으면 순간 영어와 한국말이 둘다 똑같은 말처럼 들립니다..
    물론 아직은 뜻은 정확히 알아듣지는 못합니다... 이부분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해결되겠지요.. 지금껏 그래 왔듯이...
    지금의 저의 현실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그냥 믿고 따라오면된다... 영어는 배우는게 아니다.. 익히는거다. 저절로 익히는것이 영어다... 매일 매일 오라는데로 따라만 와라 그러면 누구나 한명도 빠짐없이 원어민과 같이 영어를 할수있을것이다...
    지금은 그말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전 그냥 버릇처럼 휴대폰 어플을 매일 실행하고 시키는데로만 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금까지 흘렀고 전 영어가 별거 아니구나라는 자만심? 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원장님께서 최근들어서는 말씀하십니다 이제 거의 다와 간다고....
    조금만 더 가면 영어를 원어민처럼 할수있다고.... 물론 전 갑니다..
    끝까지 지금껏 왔듯이 ....
    제가 이렇게 영어를 꾸준히 할수있었던것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하루하루가 지루하지 않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나에게 일어나는 변화가 너무도 신기하고 재밌고 기대되고 이런날들이 연속되다보니 어느덧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어떻게하면 영어를 할수있는지 이제는 얼마만큼 내가 더하면 되는지 이제는 알수있으니까요...
    저에게는 행운의 윤재성영어입니다... 인터넷 쇼핑하다 우연히 접하게되었고 영어를 배우려고 생각지도 않았던 저에게 이렇게 큰 선물이 되어 돌아올줄.. 전 정말 행운아 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정말 같은말 매일하기도 힘드신데... 그걸 3년 가까이 하시니 말입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원장님....
    그리고 건강하셔야합니다... 앞으로 저와 같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올수있도록 더욱더 힘써주셔야 되니까요 ㅎㅎ..
    조만간 영어완성자의 모습으로 원장님께 나타나겠습니다.
    그때가 곧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구요...
    그리고 스탭 여러분들께도 항상 감사합니다.
    모두들 코로나19 현명하게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성영어 화이팅 !!!

    2020-05-26 20:33 로드길
  • 스피킹반을 수강중인 김요셉입니다.
    작년 4월부터 시작하여 벌써 1년이 넘었네요.
    너무나 단순하여 원장님 말대로 '영어 별거없다' 는 말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직 긴문장을 다 듣고난후 따라하는것은 힘들지만, 꼬맹이가 엄마말을 듣고 따라하듯 듣는문장을 바로바로 소리내어 따라하는것이 어느정도는 되네요. 아직 제 욕심을 완전히 채워주지는 않지만, 이것역시 시간이 걸릴뿐 쉐도잉과정을 진행할수록 더욱 변할 제모습이 기대됩니다.
    조급해하지않고 변해가는 내 모습에 기쁨을 느끼며 영어완성의 목적지에 꼭 도착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5-26 18:32 요날도
  • "영어 별거 아니다." 원장님의 말씀 곱씹으면서 묵묵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안들린것이 들리는 희열은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40년동안 필요성을 못느낀 영어 시작한지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여기까지 달려 왔습니다. 시간은 금이라는데
    윤제성영어와 함께한 시간은 나에게 황금이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하니 되지 않던 영어발음 호흡 끊어읽기가 저절로
    되었습니다. 안들리던 영어가 들렸습니다.원장님의 말씀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이끌어 주시니 그냥 하게됩니다.
    시간을 좀더 투자하면 좋을텐데 그것이 좀 아쉽네요.
    1만시간을 투자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을 계산해 보니 이제 겨우 2천시간
    투자했더라구요. 직장에 억매어 있으니 시간 내기가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시기의 빠르고
    느림이지 다 된다고 하셨으니 오늘도 내일도 그 말씀따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강단에서 "윤재성영어를
    만난것은 나에게 영어에 대해서 만큼은 사막에 오아시스였다고"
    말할날을 꿈꾸어 보면서......

    2020-05-26 17:40 shb**********
  • 안녕하세요.
    스피킹반 쉐도잉 과정을 하고 있는 류혜빈입니다.
    벌써 1년이 지났나요? 신기합니다. 처음의 제 모습과 지금의 제 모습이 너무 달라져서요.
    매일 꾸준히 원장님이 시키시는 대로만 했는데 소리가 들리고 호흡이 들어간 소리를 낼 수 있고 귀에 들리는 소리를 따라 곧 잘 쉐도잉 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쉐도잉 과정에 들어간 이후로는 하루만에도 변화를 느껴 재밌습니다. 이제 정말 영어완성이 코앞이네요.
    영어공부를 하며 이렇게 스트레스 안 받은 적이 없었는데 윤재성영어로는 하루에 두시간만 적은시간만 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편하게 하기만 해도 꾸준히 변화를 느끼니 정말 신기합니다.
    천천히 가던 빠르게 가던 가기만 하면 된다는 윤재성원장님 말씀이 계속 떠오르네요. 운좋게 윤재성영어를 알게 돼 시작하고 여기까지 와 이제 영어완성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처럼 꾸준히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2020-05-26 16:23 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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