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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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입니다! 2022-09-01 윤재성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곧 가을, 그리고 겨울이 되겠지요.

 

우리의 영어 실력도 차분히,

흘러가는 세월처럼 

꾸준히 늘어가고 있습니다. 

예외없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영어 때문에 

운명이 바뀝니다.

영어를 잘해서 생각하지 않았던 

기회가 오기도 하고

영어 때문에 가고 싶었던 길을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우선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들을 수 있게 되면

말하게 하는 것은 

안 들렸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쉬운 것입니다.

 

하루에 종이 한 장을 정성스럽게 

쌓아가는 마음으로 하다 보면

1,000장의 종이가 쌓이게 됩니다.

 

언어는 글 모르고, 뜻 모르고 

그리고 예외 없이 

누구나 익히는 것입니다.

들을 수 있으면...

 

우리는 모두가 인정하듯이 "들립니다"

들린다는 것은 결국에 

말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들린다는 현실에 기쁨을 느끼시고

결국에 영어를 원어민 정도로 

듣고 말하게 되는 그날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어떤 것도 외우지 마시고

그리고 열심히 하지 마십시요!

 

열심히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대충 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즐겁게 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알맞은 분량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연습하십시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윤재성

 

  • 안녕하세요?
    정말 시간은 빨라서 9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올봄에 풀을뽑으며 원장님의 멋진 목소리를 듣고 가슴설레었습니다.
    지금 스피킹반 95강 듣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강의듣다보니 가을로 접어들고 있네요.
    "궁금한거 여쭈어봐야지" 생각하고 다음강의들으면
    원장님 목소리로 해결책이 나온답니다.
    하루하루 듣기도 벅차오지만, 다른분들의 글 을 보면서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해 보려 합니다.
    원장님이하 상담해주시고 전화주시는 직원분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아기들이 언어를 배우듯 저도 그렇게 시간을 즐겨볼까 합니다.
    늘 ~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2-09-21 08:50 케냐
  • 스피킹반 등록 후, 1달여 잘 듣다가 집안 조사 계기로 쭉 쉬었습니다. 오늘 문뜩 윤재성 영어 떠올라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이 스쳐가서 켰습니다. 루틴화 작업 다시해서 남은 1년 잘 보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공부가 아닌, 일상 속으로 즐겁게 … :-)

    2022-09-16 14:24 che**********
  • 처음 뵌게 엇그제 같은데...
    온라인반, 스피킹반을 거쳐 드라마반까지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로 오프라인모임으로 못 뵈고, 온라인모임도 요즘 바쁘다고 참여 못 해서 아쉽습니다.
    조만간 모임때는 어떻게든 참여해서 얼굴뵙고 다른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2-09-16 08:23 wog**********
  • 후기글은 처음 남겨봅니다 지금 스피킹 108강인데요
    저번주에 연습을 하다가 영어의 소리가 좀 더 내가 잘 따라할수있는 소리로 인식되었습니다. 그후에 평소보던 미드의 소리가 (속으로) 동시에 바로 따라할수있는 소리로 와닿았어요 이게 '따라할 수 있다' 보다는 '따라하고싶다'로 바뀌었어요. 평소에 원장님이 하시던 말씀이 적용되는 순간이었어요. 하루 종이 한장을 쌓는 마음으로 침착하게 할려고 했는데 종이가 처음에는 쌓여도 표가 안나지만 어느정도 쌓이면 표가 나고 하는 것처럼 듣기의 체감이 딱 그러하네요! 이대로 한다면 이보다 몇배로 느는 건 시간만이 걸리는 문제인 것 같아요^^

    2022-09-13 12:34 nan**********
  • 즐거운 추석입니다~ 스피킹반 4회전 차로서 윤재성영어에 끈을 놓치 않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상담선생님의 격려와 제 자신의
    의지와 합하여 피곤한날 제외하고 연습을 하는데요.
    비 올때까지 기우제를 드리는 인디언처럼 , 원어민처럼 영어
    하는 날까지 성실히 해보겠습니다.
    윤재성영어에 늘 감사드립니다~♡

    2022-09-11 14:17 jer**********
  • 추석 잘보내고 계신지요~
    스피킹 2회전 88강하고 있습니다~
    이런 명절에는 다들 수업 어찌하고 계시는지..
    100번씩 읽기ㅡ 하기는 해야하는데 식구들 북적거려서 도저히 못해서 음식하면서 기억나는거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스피킹 60회차때부터는 유투브뉴스소리 좀 잘들려서 놀랍고 신기했는데 희한하게 한이틀 못들었다고 방금 유투브 보는데 잘 안들리더라구요 ㅜ 명절없었으면 하는 바램....ㅋㅋ

    2022-09-10 14:30 kke**********
  • 원장님 추석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스피킹 5개월차 회원 입니다.
    원장님께 감사의 글을 남기고자 처음으로 댓글을 씁니다.
    그동안 윤재성 영어를 통해 아하!! 영어가 이렇구나 라는
    모먼트를 경험하고 감각 축척에 매일을 무난하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셔서 저처럼 더딘 사람도
    잘 되게 해주실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영어를 통해 많은 부분에서 더 나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며 지냅니다. 건강하세요. 원장님 ❤ 감사합니다.

    2022-09-10 10:52 a01**********
  • 저는 드라마 12주 차 입니다.
    그동안 윤재성 영어를 공부 하면서 때로는 자신이 없어서 낙심하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요즈음 유튜브 에서 테드를 들어보니 끝까지 다 따라 해 지는것을 알았 습니다.
    가끔씩 해석이 되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이 모두가 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제 외국에살고 있는 딸에게도 윤재성 영어 스피킹 과정 해 보라고 말 했습니다.
    그리고 지인들에도 자신있게 권유 할 수 있을것 갔습니다.
    여기 까지 올 수 있어서 너무 갑사 합니다.

    2022-09-08 10:33 st_**********
  • 안녕하세요.
    드라마반 지정생존자 마지막 18주를 수강하고 있고 2일지나면 24주분량의 새로운 드라마로 시작하게 되는 74세 회원입니다.
    윤재성영어를 시작한지 여섯해가 지나 갔습니다.
    그 동안 윤재성 영어 가이드로 자신도 모르게 가장 중요한 영어듣기가 많이 향상되고 그리고 읽기가 수월하게 되어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윤 재성 원장 님 , 그리고 스텝여러분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처음 시작하는 회원 여러분 윤재성 영어 가이드에 따라서
    연습하는 끈을 놓지 말고 ,즐겁게, 틈새시간을 이용하여 꾸준히하고,
    완벽하게는 하지마세요. 외우지 마세요. 말을 할려고 하지마세요.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듣는 빈도가 높으니 조금씩 더 향상되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하루 생활의 상황에 따라서 1시간에서 3시간 정도 연습 하였습니다. 언어는 저절로 스며드는 것이랍니다. 외워서 익히면 지루하고 말할때 버벅대고 순간 연결이 안되고 당황한답니다.
    요즈음은 드라마 진도 과정을 연습 한 후 여유시간이 있으면 유튜브에
    들어가서 `Blaze TV의 유튜브 재생목록 중 `the news & why it matters`와 Doctor Mike의 유튜브 재생목록 , 그리고 다양하게 전개되는 `BuzzFeed Video` 도 시청하고 있습니다.
    듣기가 수월하니 즐겁습니다. 기쁘고 환한내모습?, 이게 `환희` 라고 봐요.
    아뭏은 이 모든 것이 윤재성 원장님 그리고 스텝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윤재성 영어와 함께하는 가족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그리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도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9-07 09:16 630**********
  • 제가 30대에 가장 잘한 것 중 하나가 윤재성 영어를 찾은 것이고, 윤재성 영어를 시작한 것입니다. 덕분에 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적인 마인드가 아닌 긍정적인 마인드로 나는 더 좋아 질 것이다. 라는 마인드가 자리가 잡혔습니다.
    한국에서 영어가 필수는 아니지만 영어를 원어민처럼 한다면 분명 인생이 다르다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윤재성 영어를 하면서 영어가 들리는 순간 한국의 컨텐츠가 아닌 전 세계의 컨텐츠를 접할 수 있었고,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순간 내가 살고 있는 곳이 한국이 아닌 전세계로 변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과 마음가짐이 긍정적으로 변한 것도 당연히 윤재성 영어 덕분입니다.
    이러한 인생의 변화들을 나중에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컨텐츠와 포기하지 않게 가이드해주시는 윤재성 원장님과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2-09-06 17:37 pil**********
  • 안녕하세요?
    드라마 10주차 되니 이제는 사전도 찾을 필요없이 소리가 잘 들립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면 1년 안에 원어민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
    너무너무 잘 들립니다. 잘 들리면 말이 저절로 나온다는 대표님 말씀 100% 믿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도 꾸준히 하여 꼭 원어민처럼 말 할 수 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여러분도 의심없이 하라는대로만 하시면서 꼭 성공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모두 즐거운명절 되세요.

    2022-09-06 14:32 hap**********
  • 스피킹 19회차입니다. 빠른 속도라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원장님 강의와 반복듣기를 거듭하니 아직 발음이 부드럽진 않지만 스피킹도 이젠 제법 입에 익네요 . 갈길이 멀다는거 알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여기 앞서가는 다른분들의 경험담도 제겐 큰 힘이 되네요.
    원장님 앞으로도 변함없이 저희의 등불이 되어 주소서...^^

    2022-09-05 18:02 glo**********
  • 드라마 16주차 입니다. 드라마를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 한국 사람들이 영어 소리의 진정한 음가를 알지 못하는 이유를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리가 들리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멀지 않은 목적지 까지 뚜벅 뚜벅 가겠습니다. ^^

    2022-09-05 17:53 dsp**********
  • 스피킹3회차 95강째이며 3회반복 3일째입니다. 따라하는건 많이 부드러워졌으나 호흡에 신경을 많이쓰고 뜻은 들리면 자동으로 알아진다는말씀이 맞는지라 뜻파악은 소홀히(?)해서 인지 우리말을 던지면 2번들어야 파악이됩니다. 100번 따라읽기를 할때 문장이 길어 하루만으로는 부족하고 이틀씩 따라읽기를 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좇기는 기분이라해야 할까요 ㅋ.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꾸준히 영어학습하고 있습니다.좋아지고 있는건 맞습니다. 매일매일 화이팅! 입니다^^

    2022-09-05 15:23 rla**********
  • 스피킹 5회차 152강째입니다. 지금은 거의 80~90% 들립니다. 80~90%라 함은 뜻을 모르는 단어때문입니다. 들리는 것은 90이상입니다.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너무 잘 들려서 저도 깜짝 놀랄때가 있습니다. 저는 꾸준함의 힘을 믿습니다. 원장님 덕분에 애쓰지 않고 즐겁게 영어를 듣고 말하고 있습니다. 원서도 술술 읽힙니다. 오 이럴수가!!!! 계속 꾸준히 즐겁게 하도록 잔소리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2-09-05 05:53 sui**********
  • 어느덧 스킹반 5회차 마지막 강의까지 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간단한 원장님 소리도 알아듣지 못 했었는데 이제는 원어민의 빠른 소리도 들리고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소리가 들립니다.
    모든 소리가 다 들리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 시작할 때를 생각하면 나도 원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에 생활의 활력이 더해지고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강의를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듣고 따라해서 원어민 처럼, 모국어 처럼 영어를해서 누구나 쉽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작은 증인이 되겠습니다.. 그 날까지 ~
    감사합니다.~

    2022-09-04 21:14 ko1**********
  • 쉐도잉 529일차입니다 윤재성 소리영어를 만난것이 천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역사 일을 10년째 하고 있지만 원어민처럼 될 수 없다는 높은 벽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원장님께서 이 땅에 나타나셔서 영어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주었습니다 지금 쉐도잉 막바지 4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앞만 보고 나아가겠습니다 원어민 처럼 반드시 되어서 세상의 밀알이 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9-04 20:10 gmp**********
  • 지금까지 계속 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있다는 제 자신이 정말 좋아요
    남들은 갱년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이러나 저러나 시간은 계속지나가니까요~
    윤재성영어 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22-09-04 16:09 ghx**********
  • 전 오늘 시작한지 만 26개월 쉐도잉 102회차입니다
    요즘 홈피에 " 윤재성 영어는 아무나 하지않는다 이것 저것 다 해봐도 안되는 사람들이 하는거다 " 라는 문구 정말 맞다 백 퍼센트 공감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매일아침 원장님 강의를 들을때 그때 그때 하시던 코멘트가 왜 그리 가슴에 닿고 어쩌면 내 맘을 저리도 잘 아실까 혼자 감탄하고 공감하고 했었죠
    아마 해본사람 만이 아는 경험에서 나온 말이겠지요
    저 또한 영어를 십수년을 관심가지고 나름 끈을 놓지 않았으나 항시 제자리 걸음 이었죠 세계여행이 제 마지막 꿈인데 말이죠
    외국 공항에 가면 미리 부터 가슴이 두근대고 공포분위기 였던것이
    이번 여름 3개월 간 유럽 여행을 다른 친구들 인솔해서 다녀온 경험에 나의 영어가 참 제대로 한몫했구나 이었어요
    과거 두려움은 자신감과
    때론 베짱으로 바뀌었고 일반 의사소통엔 거의 문제가 없이 잘 들리고 말하는것도 아주 자연스러워 졌어요
    아 나의 엉어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구나 느껴지는 여행있습니다

    지금도 뉴스나 좀 심도있는 건 잘 들리지도 않고 더더욱 안들리니 내용파악도 안되어 답답합니다
    그러나 그냥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끝이 나겠지요
    여러분 !
    우리 다 같이 그날까지 화이팅 해 보자구요

    2022-09-04 11:55 hb9**********
  • 드라마반 8주차 진해중입니다.
    지지난주까지는 1주일에 2개 진도로 조금 여유(?)로워 딴짓(?)도 하게 되었었는데 지난주부터는 1주일에 3개 진도, 딱 제 분량인것 같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소리를 익히는데 전혀 부담이 되지 않아 넘 좋습니다.
    먼저 앞서가는 선배님들의 역량에는 못 미치겠지만 정말 원장님의 가이드데로 주어진 분량 하루하루 채워 나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곧 추석입니다.
    "덜도 말고 더도 말고 늘 한가위같아라"
    올라오는 태풍이 걱정이지만 ...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2022-09-04 08:16 jos**********
  • 스피킹 35일차 입니다.
    발음이 잘 되는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네요.
    여러 선배님들의 글을 보고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좋은 말씀들 감사드리고요. 저도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

    2022-09-04 01:06 bar**********
  • 어느 덧 온라인 집중반 마치고 스피킹반 92회차까지 마쳤습니다. 16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스피킹반 스크립트 당 200회 씩 연습이 쉽지 않아 다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장은 전혀 다른 소리처럼 들리고 따라하기도 쉽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또한 어떤 때는 잘 들렸다가 어떤 때는 잘 안 들렸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원장님 믿고 원장님의 가이드에 띠라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보이지 않게 성장하고 있겠지요?

    2022-09-03 10:47 ban**********
  • 저는 쉐도잉 427일째를 하고있습니다.

    소리가 잘들린다고 느낀적이 크게 와 닿았던 적이 몇 차례있었어요.
    웅얼웅얼 들리던 소리가 처음 끊어지게 들리기 시작했을때는 정말 신세계를 발견한 느낌이었어죠.
    두 번째는 소리의 굴곡이 느껴지던 때였어요.
    그때도 나는 소리가 구체적으로 더 잘 들린다고 생각했어요.
    그즈음 나는 내가 단어를 좀 더 많이 안다면 더 잘들릴꺼라는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없는 시간 쪼개어 공부 비슷한 것도 했었어요.
    근데 별 발전이 없었죠. 해도 잘 안됐어요. 외워지지도 않았구요.
    아마 그즈음이 가장 많은 조바심이 날때였던거 같아요.
    근데 참 이상해요,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나면 영락없이 소리가 좀더 명확하게 들렸어요.

    지금은 잘들리는걸 넘어 명확하게 들리기 시작하는 입구로 들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그저 잘 들린다는 생각을 하고 들었을때는 잘들리니까 뜻이 궁금해서 집중을 오래 못할때가 많았는데
    명확하게 들리기 시작한 요즘은 오히려 뜻이 별로 궁금해지지 않아요,
    요즘에야 비로소 소리의 재미를 느끼게 된것같아요.
    명확하게 들리니까 자꾸 따라하고 싶어지고 계속 따라하다보면
    소리 뿐아니라 리듬도 따라하게되고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따라하다보면 뜻이 느껴질때도 종종 있어요.
    소리에 이렇게 빠져있다보면 들으면 바로 이해되는
    순간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차리게돼요.

    나는 가끔 가파른 언덕을 오르며 운동할때가 있는데
    빨리 오르길 기대하며 위를 보고 걸으면
    금방 지치고 포기하고 싶어져요.
    그럴 때 저는 얼른 시선을 내 발끝으로 돌려요,
    그리고 한발짝 한발짝...
    그러면 숨은 차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게 언덕을 넘을 수 있어요.

    저는 지금 그런 언덕을 하나 하나 넘고 있는 중이예요.

    나는 윤재성영어를 참 좋아해요.
    여지껏 해오면서 대표님께서 하시던 말씀대로 다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냥 주어진대로 하다보면 되더라구요.
    이쯤되면 어떻게 안좋아할 수 있겠어요?
    완전 팬이예요~^^

    윤재성영어 참 고맙습니다.

    염주완드립니다.

    2022-09-03 08:35 juw**********
  • 쉐도잉3일차입니다ㆍ긴가민가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덧 쉐도잉반이라니 ,, 듣기는 처음 시작할때보다 많이 들리는것같아요, 대본을 50번씩 읽으라고 항상강조하셧는데 솔직히 듣기만하고 말하기는 50번씩 못했는데 스피킹 거의끝무렵에 독하게 맘먹고 50번씩 말하기 했더니 ,여러번 반복해서 일수도있지만 쉐도잉따라하기가 한결수월합니다 ㆍ다만 아직도 의구심은 있어요, 이거는 수십번 반복해서 듣고본니까 들리는거겠지 새로운 문장이나 실전에서 과연그렇게 알아듣고말할수있을까? 막상 원어민과 대화하면 자유자재로 안되더군요, 그래도 안내자가 있으니 믿고 따라가보렵니다, 언젠가 되는그날까지요 ,, 모든분들께 응원합니다

    2022-09-02 21:13 dsa**********
  • 요즘 아주 즐겁습니다. 예전에는 20분 영상을 보고 15번 따라하기를 마치면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기억이 자꾸 떠오르고 말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또 길 가다 외국인이 말을 거는 일이 있었는데 듣고 바로 이해되어 바로 답변한 뒤 유유히 떠나가는 제 모습이 아주 멋지고 좋았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좋은데 앞으로도 계속 하면 얼마나 더 멋있어질지 기대됩니다. 지금처럼만 시키는 대로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2 16:53 st0**********
  • 온라인 집중반을 지나 스피킹반에 들어섰습니다~~지금의 느낌은 어두운 동굴속에서 한줄기 빛을 발견한 기분입니다~~꾸준히 걷다보면 두줄기,세줄기의 빛이 점점 다가오는걸 느끼면서 나중에는 그 빛을 느낄사이도 없이 도착지에 서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흐뭇한 미소를 떠올려봅니다~~~쉬지않고 끊임없이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2022-09-02 13:00 nur**********
  • 있잖아요 여러분~

    호흡이 문장 뿐 아니라 단어 단어에도 호흡 소리예요.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가 너무나 강렬히 팍팍 퐉퐉 귀에 꽂혀 들려요.!!

    빠른 소리 연습 중인데 예문 소리대로 그대로 카피해서 따라하니 또 쑤욱 속도가 나네요. (안 되는 부분은 노래다 생각하고 호흡 소리로 높낮이 길이도 따라 해요ㅋㅋ)

    아무리 버터 발라 굴려 소리 내도 재대로 된 소리(원어민) 아닌 소리는 구분이 바로 되고 듣기 싫어 지고요.

    기회되어 영어로 실제 대화 하면 연습한 대로 내가 말을 하고 있어요!!!

    재대로 된 영어세상에 발을 담근 거예요. Just keep going K!!!

    2022-09-02 12:48 kel**********
  • 온라인 집중반 시작한 것이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스피킹반 287일차를 하고있네요. 예전엔 영어가 웅얼 웅얼 뭔 소린지도 모르게 들리지도 않던 것이 지금은 너무 선명하게 잘들려, 뜻은 몰라도 CNN뉴스와 유튜브 영어 영상을 보면 재미가 있습니다. 무의식에 쌓일 때까지 꾸준하게 듣고, 말하기 연습하면 곧 원어민과 대화 할 수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여기까지 이 끌어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22-09-02 12:14 tow**********
  • 쉐도잉 11회차 하고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내용이지만 이제는 익숙해져서 원어민 속도에 맞추어서 따라가는 것도 그리 어렵지는 않네요. 쉐도잉 단계를 다 하고 나면 말도 저절로 나오게 되지않을까를 기대하며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영어 별 것 아니다 하시며 용기 주시고 동기부여도 해주시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원장님말씀대로 잘 따라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2 11:40 kag**********
  • 굳이 외우지 않기에, 애쓰지 않고 오늘도 하고 있고, 내일도 가볍고 즐겁게 하겠지요.

    2022-09-02 11:15 drw**********
  • 온라인 집중반을 마치고 스피킹반 18회차를 수업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언제나 정확하게 들을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지금은 신기하게도 잘 들립니다

    다만 듣고 그대로 따라 말하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어
    종종 스크립트를 보면서 따라하다보니
    그 또한 많이 좋아졌습니다

    영어에 한이 많았던 저로서는
    이번에는 꼭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위해 윤재성영어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2 10:51 ceo**********
  • 늘 하는 말하지만 윤재성영어를 시작한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당연히 나올 결과.. 기대되고 많은 상상을 하곤 합니다/ 기대됩니다!!
    드라마반하고 있는 지금 자부심 갖고 임하고 있습니다~
    소리내어 읽기 또한 정말 재미있게 하고있습니다~**
    부담 전혀없이 자연스럽게 듣고있구요
    윤재성 영어는 매일매일의 저의 루틴/일상이 된지도, 그리고
    지치는 매일매일의 일상속에서 윤재성 영어는 제 삶의 활력소입니다^^
    순간순간 소리가 귀에 탁탁 꽂히는 경험이 이젠 자연스럽습니다.
    기대하며 꿈꾸며 앞으로도 계속 쭉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2 10:02 hot**********
  • 안녕하세요? 중학생 아들이 있는 워킹맘입니다.
    몇년 전 영어가 (더 정확히 말하면 영어 점수가) 절실해서 온오프라인 포함 안가 본 영어 학원이 없습니다.
    많은 시간과 돈, 에너지를 쏟아부었는데, 마음 같이 안되더라고요,
    시간은 없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이까짓게 뭔대 하는 마음으로 그냥 놔버렸습니다.
    그 순간 제가 목표했던 점수가 취득 되더라고요,

    한 가지 실패는 방법을 몰라서도 아니고, 능력이나 지식이 부족해서도 아닌,
    쉽고 편한 방법을 찾기 때문이라는 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아이들도 최소 1년은 엄마말을 듣고 (모국어) 단어를 내뱉기 시작하는데,
    저는 뭐가 그리 급해서 단 몇 개월만에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기를 바랬었나 돌이켜봅니다 ㅎㅎ

    이후 지인으로부터 윤재성 영어를 소개 받았고, 원장님 가르침대로 열심히 하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국어를 습득했던 방식으로 교육해주시는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모두 감사 드리며~
    오늘도 습관처럼 재미있게 듣고 또 듣습니다 ^^

    2022-09-02 09:44 als**********
  • 안녕하세요?
    부산 아지매입니다.
    쉐도잉 395일차 입니다.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면 확신,놀라움 , 기쁨, 불안,초조와 같은 여러 감정에 휩싸이며 보낸것 같아요.

    호흡없는 발성만 하면 어쩌지..했다가 드디어 나도 모르게 바뀐소리를 느끼고 너무 기뻐서 이거야! 했다가 점점 선명히 들려오는 영어 소리에 신기했다가 그러나 쑥쑥 자라지 않는 실력에 한탄도 하며 언제쯤 나는..하며 조바심도 느꼈었지요.

    하지만 한가지 변함없는건 부산행(저는 서울행이라고 할까요?ㅎㅎ) 기차를 탔고 시간이 가면 도착 하리라는걸 믿은거예요.

    그리고 나날이 창밖 장면은 바뀌고 있어요.
    바다냄새도 나고요.ㅎㅎ

    조급하거나 불안해 하지만 않는다면 윤재성 영어 여행이 늘 행복 할거예요.

    예전의 저처럼 지금도 온갖? 감정에 휩싸여 계신 회원님들!

    그러지 마세요.
    꾸준히 하루하루가 가면 더 가까이 다가온답니다.

    태풍소식은 불안하네요.ㅜㅜ
    나쁘고 지저분한건만 싹 쓸어가버리는 착한 태풍이면 좋겠어요.ㅜㅜ

    2022-09-02 08:11 kbw**********
  • 영어가 공부하고 연구해야할 학문이 아니기 때문에 말하고, 읽고, 쓰는 것 보다 가장 먼저 들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러기에 윤재성 영어를 통해 꾸준히 들었고, 지금은 영어라는 소리를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그냥 소리를 따라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하다보면 분명 우리말처럼 애쓰지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뜻도 알아들을 수 있다는 확신을 스스로 가지고 있습니다^^

    2022-09-01 23:45 fbi**********
  • 오늘도 윤재성영어와 함께한 즐거운 하루가 지나갑니다.
    바라는 날이 빨리와 주기를 고대하면서...
    감사합니다.

    2022-09-01 22:54 cbh**********
  • 16개월이 지나고 잇습니다. 그냥하면된다하기에 지금도 합니다. ㅋ ㅋ직장다니며 하루 200번 힘듭니다. 잘안넘어가는날이 더 많지만 꾸역 꾸역 하려합니다. 정상에 웃는나를 그리며 오늘도 그냥합니다. I can do it !

    2022-09-01 22:45 rla**********
  • 선생님은 항상 재미 있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난 그렇지가 않았어요.
    그날 그날 주어진 과제를 해야 한다는 강박감으로, 개선되는 기미는 보이지 않고, 다른 일로 바쁘거나, 유난히도 집중이 안되는 날은 제 자신이 너무나 미웠어요.
    그럴때마다 어느 회원님이 쓴 댓글에서 " 쉐도잉 200회가 넘으면 다 해결되더라구요." 하던 말을 떠 올리며 마음을 달랬습니다.
    어느새 쉐도잉 221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 방송을 듣는 중에 부분 부분 알아 듣는게 생기 되더라구요. 얼마나 신기한지 !
    이런게 진짜 기쁨이고 즐거움이었고 계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내가 우연히 "윤재성 영어"를 발견하고 영어 공부를 시작한 것은 정말,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2022-09-01 22:13 mis**********
  • 쉐도잉399일차입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걷는 기분으로 듣고있습니다. 영어소리가 처음으로 다른 차원으로 들리던 날이 생각납니다.
    뭉개져서 들리던 소리가 원장님 말씀처럼 단어 하나하나가 탁탁 끊겨서 또렷하게 들리는 게 너무 신기하고 기뻤어요. 지금은 소리가 전체적으로 더 선명하게 들려요.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또
    한단계 올라가는 경험을 하게 되겠지요? 그 날을 기대합니다~

    2022-09-01 21:36 sms15320
  • 윤재성 영어를 통해 저에게는 저물어가는 인생에 엄청난 활기를 줍니다 하나의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으니까요 스스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스스로 희열을느끼지요 기대는 빨리완성해서 다른분들에게 보여줄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찹니다 참운이좋다고 생각합니다 윤원장님 끝까지 도와주세요

    2022-09-01 21:18 nokds
  • 처음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하루를 바쁘게 보내다 보면 양껏 못 들을 때가 훨씬 많지만 조슴씩이라도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벌써 원어민처럼 영어 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저 또한 희망을 가져 봅니다
    완성의 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

    2022-09-01 21:16 liw**********
  • 어는듯 쉐도잉 74일차 까지 왔네요.
    다른분들 경험담을 들어보거나, 후기를 읽어보면 왠지 내만 뒤쳐진 듯한 느낌이 계속 되고있었어요.
    헌데, 제가 정작.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 있었는데, 처음 이수업을 시작했을때 와 지금의, 제자신을 견주어 보니 실로 크나큰
    변화가 생겼더라구요. ..
    비록 다른분들 처럼 많이들리고 , 넓게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워낙. 바닥에. 있었던. 초기의 제자신과 비교해서는 나름 발전을 많이 했다는 사실입니다.
    희망을 갖고 이대로 쭈욱. 나가보면 언제가는 주변의 잘되고 계는분들처럼, 수준에 오르게될거라고 믿으며 , 다시한번 신발끈을 야무지게 조여봅니다
    원장님의 믿음직한 말씀에 귀 기울이고 , 따르면서 말입니다..

    2022-09-01 20:23 csc**********
  • 개인적인 일로 천천히 느리지만 끊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주 느리지만 조긍씩 변해가는 자신을 보며 희망을 봅니다.
    오늘 강의 들으며 여기까지 온 분들은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것은 기정 사실이라고 하는 원장님의 말씀에 더욱 힘을 얻었습니다.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드려볼려고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022-09-01 20:16 빈이와인이
  • 안녕하세요 쉐도잉42일차입니다.요즘 소리가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70%정도는 선명하게 들리는듯합니다. 미드 지정생존자로 수업하신다고 해서 가끔씩 넷플로 보고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고 해석이 될때는 신기함까지 느낍니다.쉐도잉하는 속도가 아직 느리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되겠죠~
    하루하루 들리는게 이런거구나~라는 감탄과 신기방기를 느끼며 입으로 자연스레 나오는 순간까지 잼있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1 19:34 jol**********
  • 스피킹강의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요즘은 바빠서 매일 수강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예전보다 확실히 듣는것도 편해지고 영어소리의 특징적인 부분들이 구분이 되고 있습니다. 작은차이지만 느끼는건 차원이 다른 것이라는 것을 요즘 느낍니다. 정말 서서히 젖어들면서 바뀌는것 같습니다. 조금씩 영어소리가 익숙해 지고 안들리던 소리들이 들리고 하는 경험들이 너무 새롭고 신기합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계속해서 많음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2-09-01 18:39 dev**********
  • 스피킹 87강까지 들었습니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단 하루도 밀리지 않고 매일 수강을 했네요. 윤재성영어는 즐겁게 할 수 있다는게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아직 뜻이 바로바로 이해되는 건 아니지만 영어 소리는 정말 선명하게 잘 들립니다. 그러다 간단한 문장들은 이해가 되기도 하구요. 원장님을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고 안타까워 한 적도 있었지만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만날 때가 되어서 만나진 것 같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도 계속 즐겁게 하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2022-09-01 18:29 jey**********
  • 쉐도잉258일차 진행중입니다ㆍ
    새벽4시 윤재성강의를 들음과 동시에
    기상을 한지가1076이란 날짜가 지났습니다 ㆍ
    윤재성 영어는 단순하다ㆍ
    그단순함은 자신감이다 ㆍ
    그말의 의미를 이해할것같습니다ㆍ
    단순한 반복이 시간이 지남에따라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냈고
    또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구나를 요즘은 매일 느낄만큼
    들리는 소리 따라하는 소리가 변하고 있습니다 ㆍ
    어쩌면 남들이 평생한으로 쌓인 영어라는 벽을 저는 오년남짓의 시간으로 해 낼수 있겠구나 생각됩니다ㆍ
    이 엄청난 행운을 잡고 가고 있는 제 자신도
    대견하지만
    원장님의 가이드 없이는 절대로 안되겠구나를 동시에
    느낍니다ㆍ완전히 소화 할수 있겠금 잘게 쪼개주시고
    수없이 반복해서 흡수하게 해 주시고
    또 수없이 반복해서 소리로 흘러 나올수 있게 해 주시니까요 ㆍ
    조금의 시간이 더지나서
    모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ㆍ 라는 말을 할수있는 제가 될껍니다.

    2022-09-01 18:27 chi**********
  • 저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늦추면 결국엔 내 손해! 라는 깨달음 이후 열심히(=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목적지를 생각하면 너무 멀고 아득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방법으로 드디어 귀가 뚫렸다는 걸 알기에 신이 납니다. 비록 바늘구멍 만큼 뚫린거지만 이게 어디입니까!!! 이제부터 점점 더 구멍이 커지고 나중엔 뻥 뚫리겠지요. 저도 꼭 완성을 해내겠습니다. 홧팅!

    2022-09-01 18:17 ksh**********
  • 매일 조금씩의 시간이 쌓여 나도 모르는 사이 영어소리가 너무 익숙하게되었습니다. 지금 말이 유창하지 않아 초조해 하는것은 갓난아기가 지금당장 말을 유창하게 하지못해 안타까워 하는 것과 같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성장속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저마다의 합당한 시간이 채워지면 말 역시 우리가 한국말을 하듯 저절로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2022-09-01 18:17 요날도
  • 이제 영어는 참 선명하게 잘 들립니다 모르는 단어는 궁금해서 찾아 보게 됩니다 왜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바빠서 못할때도 있지만 손 놓지않고 꾸준히 할수있게 되는 마법같은 수업 곧 완성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기쁨에 너무 설레입니다

    2022-09-01 18:16 hea**********
  • 쉐도잉 112일차입니다~Self Discipline 을 마치고 나서 영상을 보며 원어민과 똑같이 따라할수 있는 저 자신을 보며 정말 너무 신기하고 기뻐서 원장님께 전화를 드려 환호를 외치고 싶었을때가 지나갔네요~"100번,50번 소리내어 읽어보기" 를 말씀해주셨던 원장님~!! 그 때 "아~이래서 늘 그렇게 말씀하셨구나~" 를 마음에 담을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틈나는대로 CNN 뉴스를 즐겨듣고 있어요~
    영어를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이어갈수 있도록 가이드해주시는 원장님을 만나서 정말 완성되는 날까지 완주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애 써서 되는것이 아니라~
    "익숙함" 을 만드는것~~!!! 늘 마음에 새기며~하루 하루를 쌓아가고 있습니다~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2022-09-01 18:13 ppo**********
  • 6회피 강의 듣고 있습니다
    빨리 원어민처럼 되어서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원장님을 만난게 신의 한 수 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1 18:02 dhk**********
  • 매일 듣는 자료는 귀에 아주 익숙해서 편안합니다.
    (Self-discipline 과 23Habits)
    다만, 올려주시는 동영상과 유튜브로 보는 Today 등은 아직 많이 거북합니다. 그렇지만 다소 짧고 느린.. 아는 단어는 예전에 비해 잘 들립니다. 우선은 여기에 만족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이 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일과 중에 듣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저 스스로 화이팅! ^^

    2022-09-01 17:58 kwj**********
  • 회사에서 영어회의를 할때 어느새 자연스럽게 듣고 있습니다. 1년전엔 상상도 못할일이죠. 아직 자연스럽게 말은 안나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이 원장님과 꾸준히 즐겁게하면 1년후엔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고 있지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2022-09-01 17:55 hot**********
  • 쉐도잉 310차입니다
    처음 선배님들이 쉐도잉 몇차라고 글을올리면 나는 언제가 되려나했는데 어느덧 300회차가 넘었습니다
    미국친구하고 대화됩니다
    윤재성 영어하기전에는 미리 영어로 주제를 정하면 공부하고 외우고했지만 지금은 부담감없이 말합니다
    물론 유창하다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할수있고들을수 있어서 기쁩니다
    가끔 유투브에서 주변의 시끄러운 환경속에서도 주변소리가 들릴때는 가끔 다른사람들도 들리는데 나만 들을수있다고 착각하는거아닌가 하는 의심도 해봅니다 ㅎ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지만
    윤재성영어 덕분에 영어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되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2022-09-01 17:55 myo**********
  • 여태 미루고 미루던 학습을 원장님과 면담 후 수강중입니다.
    낙수물이 바위를 뚫듯 서두르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원장님
    말씀처럼 들릴때가 오리라 믿고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해 인생이 바뀌기를 바램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1 17:53 dwn**********
  • 즐겁게 날마다 하면 들리는 소리가 늘어나겠지요.
    공부를 가볍게 해주는 말씀 고맙습니다.

    2022-09-01 17:51 ya9**********
  • 조금씩 들리는 윤재성 영어로 인해 매일 매일 자신감과 희열을 느끼고 있습니다~^^하루라도 윤재성 영어를 듣고 말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고 빠진 것 같아요. 영어를 완전 정복하는 그날, 원어민처럼 듣고말하는 그때를 고대합니다!

    2022-09-01 17:46 모예
  • 점점 더 잘 들립니다.
    걸리는 합당한 시간을 즐겁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1 17:45 mik**********
  • 처음 시작할때는 참 조급하게 했는데 요즘은 바쁘기도하거니와 좀 여유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명확히 들리지도 않고 뜻도 바로 파악이 안되지만 먼저 득도하신 선구자 분들을 보고 천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번은 영어발표할 일이 있었는데 물론 스크립트를 다준비했고 온라인로 했었지만 듣던분중 한분과 나중에 따로 대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어릴때부터 외국에 오래 살다가 왔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부족한 실력에 이런 말을 들으니 제가 가는 방향이 맞다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습니다. 좀 뒤쳐지는거 같지만 꾸준히 듣고 말하면 단비가 올꺼 같습니다.

    2022-09-01 17:40 sti**********
  • 조금만 더 나아가면 들릴 것 같은데 아직은 잡히지 않는 목표를 향해 오늘도 듣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들리겠지요?

    2022-09-01 17:40 a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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