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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번째 스피킹반 강의까지 들으신 회원님들께" 2020-02-27 윤재성

208번째 강의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까지 쉼없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강의를 듣고 계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옳은 방법이라 하더라도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 방법에 대한 확신과 기대로 함께 하고 계신 회원님들께

제가 해야 할 유일한 임무는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반드시 할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어느 누구도 예외없이...

 

"영어 익히는 것"

정말로 별 것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면 알파벳도 모르는

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워 본 적이 없는

스페니쉬, 그리고 멕시칸들은

우리와는 달리 어느 정도의 미국 생활을 통해서

영어를 읽지도 못하고, 쓸 줄 몰라도

그들은 영어를 듣고 말을 합니다.

 

우리들의 영어에 대한 생각은 한결 같습니다.

'어렵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을까'입니다.

 

온라인 집중반을 거쳐서 스피킹반 강의를

듣는 모든 회원님들은 "들린다"고 한결같이 말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있는 문제는

"영어로 유창하게 우리말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208번째 강의까지 들으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로 말을 하기 위한 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말을 하게 되는 과정 또한 매우 단순합니다.

우선 언어는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들은 말을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 과정은 우리가 흔히 들어서 알고 있는

"SHADOWING - 쉐도잉"이라는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서 말을 배우게 되면서

"침묵기 -SILENCE PERIOD"라는 것을 거친다고 합니다.

이때가 "쉐도잉"이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입니다.

쉐도잉이라는 것은 '영어 소리를 듣고

크게 소리 내어 따라 하는 것'이라고 가르쳐줍니다.

제가 이해하기에는 쉐도잉이라는 것은

크게 소리 내어서 따라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잠깐 생각해 보면 "영어 소리를 듣고

크게 소리 내어서 따라 하려고 하면 문제가 있습니다.

자신이 듣고 따라할 수 있는 길이만큼 듣고 따라했을 때,

들려오는 영어 소리는 일단 멈추어야 합니다.

자신이 듣고 따라하는 동안은

다음에 들려오는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쉐도잉"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언어를 말하기 위해서

반드시 선행되고, 전제되는 것이 "쉐도잉"은 맞습니다.

하지만 쉐도잉은 그냥 해보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쉐도잉은 살짝 시도는 해보지만

이내 그만두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쉐도잉은 "들을 수 있고, 들려 온 소리를

즉각 자연스럽게 순간적으로 따라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을 때

저절로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즉, 쉐도잉 자체가 크게 소리 내어서 따라 하는 것이 아니고

듣는 순간 머릿 속에서

순간적으로 들려온 소리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쉐도잉이라는 과정을 한동안 거치고 나면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저절로 말이 나옴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208번째 강의 이후 한동안 진행되는 "쉐도잉 과정"을 마치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어로 말이 저절로 나오는 체험을 하고

그러한 경지에 이르고 나서 마지막으로

미국 드라마를 우리말처럼 들을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첫 강의가 다시 209번째 강의가 되는 것입니다.

 

영어를 할 때, 반드시 못 알아 듣고, 못하는 말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영어를 독해와 회화로 나눕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 읽기 능력은 매우 높은 편에 속합니다.

반면 회화 능력은 세계 최하위라고 합니다.

우리는 회화라고 하면 거의 "생활영어"를 배우는 것이 다 입니다.

하지만 생활영어에 해당하는 영어는

친한 친구끼리 만나도 30초면 없어집니다.

우리가 하는 말의 90% 이상이

"살아가는 이야기 즉, 추상적인 내용"들입니다.

추상적인 내용의 말을 할 수 없다면 영어를 우리말처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우리말처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스피킹반 208번까지의 강의를 통해서 여러분들은

"추상적인 내용"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본을 익혔습니다.

아직까지는 그간 해왔던

"SELF DISCIPLINE"과 "23 HABITS"의 내용들의 대부분은

여전히 우리의 무의식까지 와 닿아 있지는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SELF DISCIPLINE"과

"23 HABITS"에 나온 모든 내용들이

여러분의 무의식까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반복"입니다. 

우선 첫 쉐도잉 자료로서 사용하는 것이

그간 해왔던 "SELF DISCIPLINE"과 "23 HABITS"입니다.

쉐도잉을 할 때 동영상, 자막을 보고 소리를 들으면서

동시에 소리 내어서 따라 하는 것입니다.

동영상과 자막이라는 시각적인 자료와 들려오는 소리와

또 듣고 따라서 소리내는 자신의 소리로 인해서

무의식에 스며드는 효율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인 쉐도잉 과정이 됩니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쉐도잉 기간은 약 4개월 정도입니다.

4개월 이후에 변화될 자신의 모습에 기대를 가져 주시고

즐겁게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진행되는 미국 드라마는 189회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첫번째 89회, 두번째 반복에 60회

그리고 세번째 반복에 30회가 소요됩니다.

이때 사용하는 드라마는 "DESIGNATED SURVIVOR'라는

드라마의 3번째 에피소드 1번째 드라마입니다.

 

NETFLIX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통상 강의는 강의 계획대로 신속하게(?) 진행이 되고

나머지 습득 문제는 수강하시는 분들이 각자의 몫으로 남겨두게 됩니다.

그럴 경우 언어습득에서 가장 중요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부실해져서 낮은 성취율과

그로 인한 중도 포기, 탈락 등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간의 더 소요되더라도 습득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가야 하기 때문에

애초 예정했던 강의 횟수 보다는 길어지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모두가, 완벽하게" 영어를 습득하는 것입니다.

 

음식이 아무리 몸에 좋아도 먹기에 역겨운 냄새가 나면 먹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옳고 좋은 강의도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그래서 애써 노력을 해야 한다면 대부분 중간에 그만두게 될 것입니다.

시작했으면 끝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가이드인 저의 역할은 요리사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듯이

"맛있는 가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듯이

맛있는 영어를 드시면 됩니다.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시작한 우리 모두가

영어를 완벽하게 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영어강국 입니다. 

 

 

 

 

 

 

 

 

 

 

 

  • 안녕하세요~ 쉐도잉 2회 반복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보다는 쉬워진 느낌이에요. 안 보고 하는게 따라하기 더 쉬워졌습니다. 보고 하면 자막이 핑핑 돌아가 정신이 조금 없었는데 안 보고 귀에 들리는 소리를 따라하니 이전 보다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 보다 달라진 제가 좋으면서도 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차츰차츰 달라지고 변화하는게요.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되어 즐겁습니다.
    지금처럼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류혜빈 올림.

    2020-04-01 12:45 st0**********
  • 벚꽃 휘날리는 봄날 방안감옥에 계신 회원님들과~

    며칠전 비가 고맙게도 얌전히 내려주어 부산의 벚꽃은 아직도 찬란히 무사합니다. ㅎㅎ

    창밖으로라도 오래오래 보게 되길 바라니까요.
    물론 배경음은 영어소리입니다.ㅋㅋㅋ

    스피킹반 초입에 들어서서 집중반 이맘때를 떠올려봅니다.
    겨우 한두단어 때려!맞추던 소리가 선명하게 들려왔을때의 놀라움!
    그 기쁨과 놀라움이 1년을 지치지않고 달릴수 있게 해 주었었죠.
    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지금 스피킹반은 가본길을 걷듯 평안합니다.

    중국어는 들리는 소리예요. 원장님 말씀처럼 같은 음이 하나도 없지만요.
    그 들리는 소리가 음절로된 언어로 와 닿는데도 역시 시간이 걸립니다.
    소리가 들려오면요? 그때는 마구 마구 쌓이는걸 느끼게 되지요.
    그러다가 어?내가 말을하네 중국어로 꿈도 꾸고요.ㅋㅋ

    영어의 소리가 들리는 지금 저는 중국어로 가본길을 갑니다.
    40이 다되어 배운 중국어 지금도 쓰고 있는데 50이 되어 배운 영어도 그렇게 쓰게 되겠지요.
    제 인생은 나날이 풍요롭고 다채로와 지고 있습니다.
    창밖의 저 예쁜 봄 산처럼요.

    좋은 봄 되세요.
    영어꿈 꾸는 좋은 밤도 되시구요.ㅋㅋ

    부산 아지매

    2020-04-01 06:06 kbw**********
  • 안녕하세요.
    쉐도잉 1 단계 21일차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윤재성영어가 하루생활의 일부로
    자리매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안내하여 주신 윤재성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어 발성이 체화되고 영어소리가 선명하게 잘 들리어
    습득과정이 쉬워지고 마음이 편합니다.
    원장님의 올바른 가이드 덕분입니다.
    그 동안 저는 서두르지 않고
    올바른 발성 호흡법을 항상 염두에 두고
    원장님의 가이드에 따라서
    끊임없이 반복한 성과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윤재성영어 회원님들
    독특한 영어 발성호흡이 체화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영어에 대한 잘못된 사고방식은 다 접어 두시고
    윤재성 원장님의 진정성을 믿고
    가이드대로 잘 따르시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어소리 습득과정에서 절대로 서두르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훈련에 임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요즈음 영어소리가 선명하게 들리기때문에
    유튜브에서 아직 무슨 뜻인지 인식하지 못하지만
    영어소리를 즐기기위해서 "Success Secrets (성공비결) TV " 에서
    222개 동영상 중 일부를 가끔 시청하고 있습니다.
    영어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보지 마세요 . 시간낭비 입니다.
    아뭏든 , 저가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기특하네요. 감사합니다.
    윤재성영어 모든가족 분들 !
    항상 건강 하시고 소원 성취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03-31 16:11 630**********
  • COVID-19이 전세계에 전파되면서 봄날의 꽃잔치는 홀로 진행되고 있네요. ㅜㅜ 그래도 우리 윤재성영어가족들은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감옥에서 가장 시간을 잘, 효율적으로 보내는 방법은 공부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물며 집안에서는 . . . . 이 어려운 시간에 영어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멋진 친구같아요. 정말 감사한 일이죠

    저는 208강은 아직 멀었지만 지나온 뒤안길을 생각하면 나름 기특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수 없는 자기판단을 번복하면서 이제서야 영어소리가 뭔지를 느끼면서 발성에 다소 자신감이 생깁니다. 계속가면 되겠구나라구요!!! 완벽하게 듣고 이해하는 정도는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듣는게 늘어나고 더 깨끗하게 들리고 또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는 정도가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낀답니다. 일신우일신을 꿈꾸지만 하루아침에 영어를 얻을 수 없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영어에 목이 마른자라 그 기대수준이 너무 높아서 때때로 스스로 실망을 하는 것 같아요. 묵묵히 가다보면 어느날 동굴을 지나 터널을 빠져나오면서 밝은 햇살을 만끽하겠지요. 혹 임계점(critical point)이 코앞에 있을지 누가 알아요ㅎㅎㅎㅎㅎ. 최소한 아기가 말문을 열 때까지는 소리연습을 하는게 맞잖아요.

    내가 가는 방향이 올바르고 정확하며, 그 위를 계속해서 재미있게 확신을 갖게 하는 느낌이 들어 행복하답니다. 시공과 바이러스를 초월해서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이자 스승이자 동반자인 윤재성영어 ,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윤재성영어 가족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고 회원님들의 영어실력에도 봄햇살이 듬뿍듬뿍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화팅입니다.^^

    2020-03-31 12:30 jinny7
  • 안녕하세요
    쉐도잉 21일차 입니다
    쉐도잉 강의를 들으며 느낀 점을 얘기해볼게요
    오늘부터 쉐도잉 2번째 반복 들어갑니다
    쉐도잉 과정 , 첫번째때는 소리가 빠르게 느껴져서
    따라하다가도 놓치는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럴때는 실망스럽기도 하고 제대로 따라하겠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근데, 오늘 두번째 반복하다보니
    소리도 첫번째보다는 느리게 들리는 느낌이구요
    자막없이도 쉐도잉이 잘 되네요 ㅎㅎ
    이게 반복의 힘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원장님께서 그렇게 반복의 힘을 강조하신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쉐도잉 과정하기전에
    원장님께서 소리내어 읽어보는 것을 강조하신 이유도 알겠구요
    그리고 유투브 들어가서 뉴스를 들어보면
    한달 한달 바뀌어 가는 것을 느낍니다
    쉐도잉 과정전이신 분들은
    소리내어 읽어보는 것,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쉐도잉 과정으로
    넘어오시면 훨씬 수월하겠네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할려다 보니
    하루 정해진 분량을 채울 때도 있고 , 못 할때도 있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즐겁게 하루 하루를 채워 나갈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힘들고 어수선하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윤종화 올림

    2020-03-27 09:11 yjh**********
  • Hear Say English!
    Comprehensible input with a low anxiety environment!
    윤재성 영어와 함께 재미있게 하다보면 . 익숙해지면.
    잘 되겠지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2020-03-14 17:05 a01**********
  • 저는 스피킹반을 듣지 않은 회원입니다 하지만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96문장으로 연습을 하며 평생회원이기 때문에 윤재성영어의 예전 프로그램을 접속하며 공부를 하고 있으며 제 아이들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어는 24살 부터 다시 시작하여 시트콤등을 보고 공부를 하였지만 소리를 흡수하는 방법이 아니라 표현을 많이 익히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왜냐면 들리지 않았고 표현을 몰라서 안들린다고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지금은 41살입니다

    윤재성영어를 만난것은 표현을 외우는 영어공부에 지쳐 5년간 영어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을 때였으며 평생회원으로 2015년 2월경 시작했는데 그 당시에도 건성건성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건성 건성이 쌓여 2년이 지나니 소리가 전보다 훨씬 잘들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면 무언가 해볼만 하다는 생각에
    2017년 8월 30일 온라인집중반을 시작하였고 2018년 9월 26일 그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영어에 투자한 비용이 윤재성영어에 투자한 것보다 수십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원장님의 가이드를 따라 공부를 조금씩 하다보니 처음보는 드라마 , 영화 소리는 선명히 다들리고 뜻도 70-80%는 들어오며 모르는 단어는 있지만 그 소리는 다 들리는 상태이며 말은 생각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시기에 원서를 읽으면 좋은건 아는데 직장생활하며 자격증공부도 하기 때문에 원서까지 읽을 틈이 없네요 드라마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면 무조건 완성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예전에 어학연수 경험이 있어 기본적인 대화는 하였지만 그 때는 머리속으로 영작을 하고 말을 하였다면 지금은 그냥 순간순간 머리보다 입이 조금 더 빨리 작용하기 시작하엿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방법을 잘못 잡아 이렇게 돌아돌아 왔지만 제대로 된 방법을 만나고 나서는 저는 의심하지도 조급해 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아이들은 헤메지 않고 바르게 영어를 쉽게 정복할수 있겠다는 안도를 하고 있지요
    물론 아이들의 완성보다 저의 완성이 더 중요하지요

    부모가 경험하지 못하면 다른길(점수위주의 공부)에 현혹이 되는 교육시스템이라 저는 아이들에게도 단어를 외우라거나 문법을 공부하로고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어성적은 아주 못받아도 되니까 다른것에 더욱 치중하라고 아빠가 너희들이 20살이 되면 바로 외국에 가서 적응하는 영어의 길로 이끌어 줄테니라고 말하면서요 ^^

    스피킹반을 하지 않는 것이 영어만 정복한다면 미국거지랑 똑같은 경쟁력이 될 것 같아 어려운 자격증을 공부를 병행하기도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온라인집중반만 수료해도 영어완성을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제 스스로의 실험이기도 합니다

    항상 윤재성원장님의 이 획기적 발견을 감사드리고 있으며 주변에 저의 경험을 블로그등으로 알리기도 하고 제나름의 홍보는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저도 사회를 위해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 윤원장님이 닦아놓은 사회적 자산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도록 하여 은혜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홍보보다 좋은 것이 스스로 완성하고 어느정도 위치에서 사회의 일을 할 때 사람들은 믿고 따른 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백마디 말보다는 윤재성영어를 통해 영어를 완벽히 구사하고 나의 지식이 영어로 연결이 되어 외국에서도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영어를 공부한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답답하고 지겨우시겠지만 영어를 완성하는 가장 쉬운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마세요 한국말도 머리속에서 깊이 생각을 하며 말하지 않듯이 영어도 익숙하면 말이 저절로 나오는 체험을 할수 있으며 원장님이 말씀하시듯 글도 저절로 읽어짐을 스스로 알수 있습니다

    스피킹반을 수강하시는 분들의 커다란 성취를 기원하며 지방에서 저는 96문장으로 영어를 애쓰지 않고 완성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윤재성영어를 수강하시는 모든 분들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2020-03-14 14:04 englishmaster9856
  •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부터 쉐도잉 1일차입니다. 거의 매일 꾸준히 선생님 강의 듣고있구요.
    제 생각에는 영어를 너무 열심히 하시는게 문제같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그에 따르는 결과를 기대하게 되므로 가끔 자신의 수준을 생각해보면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거같습니다.
    저는 선생님 강의를 듣고 아침,저녁 복습은 하지만 결코 엄청열심히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복습할때도 좀 지겨울수 있어서 스트레칭을 같이 하면서 합니다. 그러면서 하다보면 1번,2번...30번까지 금방 할수가 있어서 지금까지 2년이상을 꾸준히 해온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어의 좋은 방법은..절대 공부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겁니다. 그냥 따라하기 혹은 흉내내기다 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습관"인것입니다. 지금 self-discipline에서 언급하는 대로 생활의 routine을 만드는것입니다. 제가 새벽수영을 2년전부터 끊어서 하고있있는데..수영장까지 30분 거리입니다. 저는 아침 강의를 그 이동시간에 듣구요 아침저녁 복습시간에 스트레칭하는것도 수영을 위해서 하는것입니다. 저도 한가지를 꾸준히 못하는 스타일이라..이렇게 수영과 영어를 동시에 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청주-지훈이 아빠 올림

    2020-03-14 11:34 qls**********
  • 클레멘스님
    그리고 클레멘스님처럼 성실히 소리영어 하시다가 문득
    '내가 미칬나..와 이짓을 하고 있노..'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에게
    같은 경험을 하고 극복한 얘기 해 드릴께요.(순전히 저만의 방법임을 말씀드려요.)

    우선 유투브에서 전혀 알아듣지도 말같지도?않은 영어 소리 동영상을 확보해 놓으시고
    한달 두달 주기적으로 들어가 보는겁니다.

    점점 들리는 만큼 내가 잘하고 있구나 계속해야지 의지도 생깁니다.

    시간이 흘러
    성형자국이 다 아물고 나면 '난 원래 이뻤어 "라고 미친소리도 하게 됩니다. ㅋㅋㅋ

    부산 아지매

    2020-03-14 09:19 kbw**********
  • 영어 시작하면서 처음 올리는 글 입니다. 먼저 소리영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윤재성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온라인 집중반 3회전 81강 연습한 날 입니다. 시작한지 벌써 7개월이 되었군요. 퇴직을 2년 앞둔 나이에 영어를 배워보겠다고 시작을 했으나 쉬운것 만은 아닌거 같군요. 물론 좋아서 배우는 것이라 재미있게 열심히 따라 하고 있읍니다만, 중간 중간 잘 되지 않을 때은 내 자신이 짜증도 나기도 합니다. 오늘이 그런 날 입니다.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하루 일과를 온종일 영어에만 집중하며 지내자니 때론 생활이 지루하기도 합니다. 아침 일어나면서부터 시작하여 사무실에서도 온종일 열심히 들으며 따라하고 퇴근해서도 잠자기 전까지 하루 종일 영어에 미친것 같이 열중하고 있으나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자문도 해봅니다. 주변에서는 왜 사서 고생하냐고 말합니다. 여러가지 문화생활도 많은데 너무 재미 없게 산다고 핀잔도 받지요. 직원들이랑 저녁에 소주 한 잔 마시고 싶어도 참고 지내지요. 1년 과정중 이제 반 바퀴 돌았는데 잘 할 수 있을런지? "잘 할수 있겠죠" 긍정 마인드로 마음을 다시 한번 잡아 봅니다. 선배님들도 많은 시간과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이겨 냈으리라 생각해보면서 저도 열심히 따라가 볼렵니다. 오늘따라 힘든것 같아서 쓸데없는 소리좀 했습니다. 혹시 조심스럽습니다만 멘토해 주실 선배님 계실런지요? 주저마시고 좋은 경험담과 격려말씀 부탁 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연락처 : 010 7137 1696)
    인천 연수구 클레멘스 드림.

    2020-03-14 00:11 me0**********
  • 온라인 집중반을 마치고 맛보기?스피킹 한달 체험하고서 내린 결론은
    우리의 가이드는 지독하다는거 입니다.

    높은 정상에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 사방 한바퀴 둘러 보는건 보는게 아니라고 믿는 가이드처럼 손잡고 구석구석 다 들여다 볼수 있게 엥간히!! 끌고 다닌다는 느낌이예요.

    이런 가이드 너~~~무 고맙죠.
    영어의 세계를 제대로 구경하고 맛 보고 있습니다.
    이 가이드
    지칠줄 모르고 다음날을 준비합니다.
    자~~~
    꼭 이 대열에 합류 하시길 바랍니다!
    가이드에게 박쑤~~~~

    부산 아지매

    2020-03-07 09:52 kbw**********
  • 저도 쉐도잉 과정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반복을 부담없이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나름데로 변화는 기준을 미국 라다오 방송을 들어면서 변화를 확인합니다 한달 전과 지금의 변화 방송을 부담없이 들으면서 즐깁니다 뜻이 듣기는것이 점점 늘어 납니다 영화는 아직 뜻이 파악 되는 수준이 아닙니다 어째튼 개인마다 변화의 속도는 있습니다 저는 성대가 문제가 있어 음성 치료를 하고 있는데 원어민 소리를 낼지가 궁금 합니다 하루 하루가 즐겁습니다 코로나19로 모임도 지연되지만 모임 자체가 회원님들 한테는 도움이 되지요

    2020-03-07 08:34 nokds
  • 영어를 잘 듣고 잘 말하고 싶습니다.

    2020-03-06 18:27 jon**********
  • 개인 신상 문제로 천천히 진도를 나가지만 넘 재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0-03-06 11:06 나원어민처럼
  • 안녕하세요?
    지금 스피킹반 185강 듣고 있습니다. 점점 더 선명하게 들려지고 발음도 나도 모르게 좋아지고 있네요. 역쉬~ 영어는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윤재성원장님께서 가이드를 참 잘해 주셔서 이만큼 성장한 것 같아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0-03-06 11:02 hap**********
  •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
    윤재성원장님과 스탭분들 고맙습니다
    2018년 3월 온라인집중반 96문장을 마치고 지금은 스피킹반 112강을 듣고 있습니다 영어 관련 일을 하지만 완벽히 듣고 말할 수 없어서 열심히 신나게 훈련하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한글스크립트를 보고 영어로 쉐도잉을 오십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수기도 여러번 교체했네요 ㅎ 모두 정상에서 만납시다 고고고
    연습훈련녹음 남겨봅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zsgf2WWCQbogOaeWvSMefG8pcRfTGIE7/view?usp=drivesdk

    2020-03-04 12:41 gmp**********
  • 안녕하세요?
    영어 공부 한다고 여기 저기 인터넷 강의, 개인과외 등 많이 해봤습니다만, 여전히 듣지못하고 말하지 못하니 재미가 없어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영어 공부는 꼭 해야겠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배울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렇게 저렇게 또 세월이 몇 년 흘러 갔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우연히 윤재성 영어를 접하게 되었고, 샘플 강의 들어보고, 학습 방법도 내가 찾던 공부 방식 이었기에 의심 1도 없이 바로 회원 가입하여 18년 7월 부터 온라인 집중반을 듣기 시작 하였습니다. 지금은 스피킹반 117강 진도 나가고 있구요, 여기까지 올 수있었던 것은 온라인 집중반에서의 과정을 거치니 점점 듣는 것이 좋아지고, 스피킹반의 과정을 듣다보니 말 하는것이 정말 많이 좋아져서 너무 재미있게,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원장님 가이드에 따라 꾸준하게 강의 듣다 보니 편안하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듣는것이 해결 되니까 말을 따라 할 수있게되고, 듣기와 말하기가 좋아 지는것을 스스로 느낄 수있으니 하루 하루 열심히 공부하게 되네요. 영어 완성의 그 날까지 지금보다 더 재미있게 열심히 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 해봅니다. 윤재성 원장님 항상 감사 합니다.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많이 불안 합니다. 모든 분 건강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020-03-04 11:42 tow**********
  • 안녕하세요.
    글 올리신 날부터 거의 매일 들어와서 읽고 있어요. 저는 온라인 집중반 시작한지 만 6개원 됐고, 듣기 파일에서 드디어 원음도 같이 나오고 있어요. 쉐도잉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쉐도잉을 생각하며 발음파일을 들으니, 조금은 더 빨리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씩 유튜브에서 영어 가르치는 사람들 보면, "그나저나, 너 (영어가) 들리기는 하니?" 라고 묻고 싶더라고요. 악플러 소리 들을까봐 덧글은 안 달고, 마음속으로만 엄청 물어봤어요 ㅋㅋ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강의듣고 있어요. 건강하세요♡

    김미라 드림

    2020-03-02 21:11 또랑엄마
  • 안녕하세요.
    오늘로써 스피킹반 쉐도잉 첫째일 듣고따라하기 과정 Sel - Discipline
    20 - 1 Thomas Frank의 원음 (28분 56초소요, 1단락 50번 분량)을
    어항속의 금붕어가 입술로 숨을 쉬듯이 마음속으로 입을 벙것 벙것 하면서 따라하기를 15분정도 따라하고, 그리고 23 Habits 10 - 1 Lavendaire 원음(31분29초, 1 단락 50번 분량)을 마음속으로 따라하기를 20분정도 지나서 제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내면서 따라하기가 되어 놀랐고 매우 즐거웠습니다.
    이것이` 쉐도잉 과정이고 무의식으로 체화되는 과정이구나`를 느낍니다.
    오늘 따라 가슴이 벅차오르고 지난 일들이 꿈만 같고 매우 기쁩니다.
    돌이켜보면 ,
    영어를 50년 가까이 멀리 하면서 지내다가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에서 윤재성영어를 접하게 되어 치매예방차원으로 2017년 7월 17일 부터 온라인 집중반에서 96문장을 20개월 , 그리고 2019년 4월 8일에 스피킹반에 등록하여 11개월 째 익히고 있는 72살 회원입니다.
    96문장 익히기과정에서 처음 4개월 훈련이 매우 힘든것 같았습니다.
    조급함 , 기존의 잘못된 사고방식 및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떨처버리는
    등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 후 끊임없는 윤재성 원장님의 가이드 잔소리를 들어면서 8개월을 익히다보니 친근감이 와닿아 10개월 정도 되어서 독특한 호흡방식에 의한 발성으로 소리형태가 자리매김함에 따라
    즐거움이 한층 고조되어 기쁨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96문장 천천히 듣기가 가장 중요 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천천히듣기가
    체화되면 빠르게듣기 , 원음듣기는 누워서 떡먹기보다 쉬워집니다.
    다른 생각마시고 틈새 시간을 이용하여 96문장 천천히 듣기의 빈도횟수를 많이 접하시고 원장님 가이드데로 따르다보면 성취감을 맛볼수 있습니다. 96문장을 체화하고 읽기를 30~50번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실시하면 스피킹과정을 쉽게 소화할수 있고 그리고 ,스피킹과정 훈련시에도 해당일에 주어진 문장을 끊임없이 아침,저녁에 30~50번씩 읽고, 휴대폰으로 자기목소리 녹음하여 듣는 훈련도 하면 많은 효과를 볼수 있음은 물론이고, 영어를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늘어나서 가끔 제스스로 놀랍니다. 하루에 해당되는 문장읽기를 30 ~ 50번 매일 아침 저녁으로 끊임 없이 왜 해야 된다는것을 오늘 쉐도잉 과정에서 정말로
    필요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저는 윤재성영어를 접하게 된 기회가 정말 정말 행운아 입니다 윤재성 원장님 고맙습니다. 원장님께서 비영어권인 대한민국을 위해 매일 노력하시는 모습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훌륭하고 톡특한 영어 익히기 과정 개발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를 되돌아보면 제 모습이 작아짐을 느낍니다.
    아뭏든, 윤재성영어 전체 회원님 및 가족모두들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2020-03-01 12:20 630**********
  •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로써 208강을 듣고 있습니다.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듣고 있는 회원중에 한명인것 같습니다.
    self discipline은 9회전째 녹음중고요.
    6회전 녹음, 7회전녹음, 8회전녹음, 그리고 지금 9회전째 비교해서
    들어보면 당연하게도 점점 확연하게 좋아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도 점점 단축되고요.
    토마스 프랭크(self discipline)나 라벤데어(23 habits)의 익숙하고 깔끔하고 맑다는 느낌이 있다면 designated survivor는 거칠고 지져분(? )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미드 정말 아직은 버겁긴하지만 상당히 많이 잘 들리고 있습니다. 빨리 익숙해지기위해 시즌3 전편을 다운받아놨구요 그 1회를 들어본 느낌이 이렇습니다. 거칠고 지져분.대통령의 첫 대사부터 뭔말인지 잘 안들립니다.반복해서 들어도.자막을 보니 쉽게 들렸습니다.Well,I really screwed that up,didnt I ?
    이또한 우리말처럼 들릴날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기에 매일매일 빠지지않고 강의듣고 녹음하고 하루하루가 매일 똑같습니다.
    코로나로 모임도 할 수 없으실 텐데 윤재성원장님이하 모두 힘내시고요.
    좋은 강의해주신데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Ps.녹음 연습한거 올려봅니다.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ilhXbPDi4r08TGceaKAH-TTDH4NLpqMk

    2020-02-29 20:56 sin**********
  • S72강 진행중입니다.
    저는 얼마나 잘 들리는지 테스트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미드를 본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원장님 가이드 따라하기에도 시간이 넉넉지 않더라구요.
    그러나 스쳐지나는 여러 매체에서 나오는 영어 소리가 우리말 소리처럼 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깜짝깜짝 놀랍니다.
    지나고 보면 원장님의 말씀이 전부 진실임을 알게 되더군요.
    지금껏 경험못한 방법이라 우리의 깨달음이 늦을 뿐이지요.
    윈장님 말씀대로 따르다보니 언어의 익숙함이 무엇을 뜻하는지, 무의식 속에 들어간다는 의미를 알겠습니다.
    차후에도 이런 진행이 있다니 넘 기대되고요, 정상에 선 회원님들의 모습을 상상만해도ᆢᆢ대박입니다.
    차분히 따라가서 저도 곧 정상에 서도록 하겠습니다.

    2020-02-29 12:35 떼부자
  • 원장님 칼럼인듯 하여 들어와보니 ,,,
    대단 하신 분들이 여기 다 있으시네요 ?
    저는 완전 아기? 단계라 ㅋㅋ
    이제 18강 들을 차례예요.

    시간이 해결해 주는 수학이 있듯이 ~~~!!!
    교사경험상 ,, 원리나 이치를 지나고 나서 쉽게 깨치는 단계가 있더라구요.
    마찬가지로 내인생 2년 정도 듣는데 시간을 보내어도 괜찮은 투자다 !!!


    원장님 말씀처럼 ,
    서두르지 말고, 애쓰지 말고, 조바심 내지말고 ,,,
    천천히 끊임없이 들으려고 합니다.
    이 마음이 99%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짧지만 들어보니 ....

    여기계신 여러분들처럼
    저도 기쁨을 맛 볼 날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장님.여러분 모두모두
    코로나 잘 이겨내시고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 입니다 ~~~^^

    2020-02-29 12:31 ap2**********
  • 2주전에 미국조카 집을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조카는 미국에서 나서 자란 이민2세 입니다.한국말을 잘못하고
    가족 모두가 영어만 사용하기에 우리 4인가족이 모두 자연스레 영어 환경에 노출될수 밖에 없었는데 신기하게도 정확히는 아니지만 알아들을수 있었고 또한 제가 녹음한파일을(연습파일) 들려줬더니..
    Really?? 진짜 제가 맞나며 깜짝 놀라네요~~아메리칸 악센트가 있다며...순간...아~~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구나~~자신감과 조금더하면 정상이 보이겠구나 하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를 자유 여행하며...언어적인 큰 불편함 없이 잘 할수 있었으며....1년후 조카집 방문 계획이 있는데...그때는 긴 이야기를
    내가 주도적으로 대화할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즐거운 토욜아침 152강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2020-02-29 07:57 w2n**********
  • 스피킹반을 시작한지도 어느새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시절인듯한데 잘 이겨내시고 다음 모임에서 다들 뵈었으면 좋겠네요.
    기록삼아 녹음 남기고 갑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tZceIhaexmNIAMe8_fgX79GfhTs1G-Mm

    상훈 올림

    2020-02-28 22:49 coo**********
  • 스피킹 15번을 하고 있어요.
    원어민처럼 말할수만 있다면 계속 따라 갑니다.
    몇년을 전화영어를 했지만 여전이 안들리기에
    다시 시작한 윤재성 영어
    들리는 기쁨을 맞보면서 즐겁게 습관이 되어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오늘의 강의를 업로드 하네요.
    몇년후 세계를 마음껏 돌아다닐수 있을꺼라 믿습니다.

    2020-02-28 21:37 kks**********
  • 오늘로서 175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냥 원장님 가이드데로 따라하다보면 쉐도잉과정을 지나 드라마 강의도 지나고 원어민과 자유롭게 말하는 상상에 오늘도 전진합니다. ㅎㅎ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

    2020-02-28 17:08 han**********
  • 미국에서 강의듣고 있습니다 주위에 온통 백인들만 있어서 그런지 원어민들의 소리가 항상 귓가에 맴돌고 신경 안써도 무슨소란지 거의 알게 됬네요 올해안에 저절로 놀면서 즐기면서 영어 완성이 될걸 생각하니 너무 신나네요

    2020-02-28 13:05 hur**********
  • 쉐도잉 과정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지금처럼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2-28 12:44 st0**********
  • 저는 온라인 집중반 마치고 스피킹반 시작한지 얼마 안됩니다.
    맨처음 시작할때 딱 한문장만 그것도 원장님의 느린소리 녹음파일만 하루종일 듣던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겨우 그 한문장을 저녁에 누워 떠올려 보면 생각이 안나는 내머리는 이미 다 되었나봐 하며 한심했었지요.
    그래도 갔습니다. 이 방법 외엔 없다는걸 알았으니까요.
    갈수록 쉬워지고 재미있어집니다.
    이방법은 누구나 할수 있어요.(의지 박약이라 자책했었던 저 까지도요)
    하지만..
    아무나 하지는 못해요.
    적어도 단 한가지가 있어야 하거든요.
    다른 방법으로 이미 배운 영어를 우선 기꺼이 내려놓는 겸손이 있어야 계속 진행할수 있어요. (고집 센 제가 다행히!감사하게도 !그게 있었답니다.)

    한번 내려놓고 함께 이 방법으로 갑시다.
    곧 정상에 많은 사람들이 왁자지껄 할거예요.
    내도 감니더~쪼매만 기다리시소~~

    부산 아지매

    2020-02-28 08:19 kbw**********
  • 원장님
    드디어 ,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하는 쉐도잉 과정을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정말 벅차고 기대됩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하루도 빠짐없이 희망과 잔소리로 (ㅎㅎ) 이끌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처럼 원장님의 가이드대로
    하루 하루 쌓아가겠습니다
    머지않아, 유창하게 영어로 말을하는 제 자신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몇개월 후 , 다시 한번더 윤재성영어의 진면목을 알릴 수 있어
    너무도 기쁘고 흐믓합니다
    오늘 1일차 쉐도잉 강의를 듣고 따라했습니다
    지금 심정은, 쉐도잉도 별것 아니네입니다
    그동안, 원장님께서 이끌어 주시는데로 따라가다보니
    저절로 되는 것 같네요
    정말 수월하게 쉐도잉이 되는 부분이 대부분입니다
    정말 기분 좋네요^^
    영어는 윤재성 영어가 답이다
    저의 선택이 옳았음이 증명되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불안하고 어수선합니다
    원장님
    여러 선생님들
    그리고 회원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윤종화 올림

    2020-02-28 08:03 yjh**********
  • 이제 11강 온라인 집중반 회원으로써,선배 회원님의 지금이 너무 부럽습니다.
    끝까지 완주 기대하겠습니다.
    곧 따라 가겠습니다.

    2020-02-28 07:49 san**********
  • 원장님감사합니다.저는 오늘200번째 강의를 듣고 연습하고있는데
    원장님께서 이글을 올려주셨어요.
    원장님덕분에 여기까지 올수있었고 앞으로도 원장님덕분에 계속갈수있겠어요. 제손자가 이제 21개월인데 엄마, 아빠,아~퍼. 이렇게 세가지 단어만해요.저역시 그아이처럼 영어로 지금할수있는 말은 별로없지만...
    우리 손자가 불과 얼마지나지않아 말을 다알아듣고 하는것처럼
    원장님말씀처럼 저도 원어민처럼 말을 할수있다는것을 압니다.
    지금껏 묵묵히 따라올수있도록 이끌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려요...
    원장님건강하셔요

    2020-02-28 00:26 bad**********
  • 어찌되었건 끝까지 갑니다.

    2020-02-28 00:00 ldw**********
  • 항상 감사합니다.^^

    2020-02-27 23:12 e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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