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공지사항 영어에 대한 이야기 우수 수강후기 수강생 동영상 강연 동영상

우수 수강후기

Search
ZOOM으로 첫 온라인 모임을 가졌습니다. 2020-07-11 윤재성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의 일상적인 삶이 변해버렸습니다.

그로 인해서 정기적으로 해 왔던 오프라인 모임도

더 이상 가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ZOOM"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으로 온라인 모임을 했습니다.

처음이라서 서툰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모처럼의 만남이었다는 점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갖지 못했던 갈증을 풀 수 있었습니다.

 

오늘 모이셨던 회원님들께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온라인 모임만의 장점을 살려서 더 좋은 진행으로

빠른 시일내에 다시 한번 좋은 모임의 시간을 준비하겠습니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은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윤재성드림

  

  • #저는 정말 오랫만에 윤재성 영어에 접속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 셋과 전혀 새로운 형태의 삶을 사느라 완전히 <온라인 스핑킹반>을 멀리했는데 zoom으로 원장님께서 직접 온라인 모임을 하신다고 해서 어렵사리 신청하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스피킹과정 시작은 거의 초반에 했는데 리스닝만큼 열정을 내지못하고 22강까지 겨우 듣고 있었어요. 다른 분들 성공담(?) 듣다보니 다시 동기부여가 되더군요.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온라인 모임때는 저도 카메라 켜고 목소리도 내서 동참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원장님♡

    2020-07-13 20:57 srw**********
  • 비록 새로운 형태이긴 했지만 모처럼 모임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윤재성영어와 함께하며 하루하루 멋진 꿈을 이루어가고 있음을 더욱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스피킹반 171강을 지나면서 그동안 이뤄온 많은 것들에 더욱 고마움을 느끼며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2020-07-13 17:46 lyu**********
  • # 업무상 화상회의는 어느 정도 익숙한데...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한 온라인 모임, 참 좋고 뜻깊었습니다. 거리나 시간에 대한 제약이 오프란인 보다 훨씬 덜 해서 쉽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해 준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저는, 2018년 4월 온라인 집중반에 처음 등록하고 현재는 스피킹반 27일차(It will be very interesting...) 수강중입니다. 온라인 모임때도 그렇고 댓글에도 그렇고, 많은 분이 60회차, 110회차 등등 저보다 훨씬 많은 기간을 공부하신 후기를 말하고 적어주셨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솔직히 아직까지 그 분들 만큼의 희열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아. 부럽습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다들 공감하실 줄 압니다만... 스피킹반 첫 샘플 받고 들었을때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야말로 낭패였죠. 온라인집중반을 그렇게 들었는데 이건 뭐, 무슨....이게 말이야 똥이야....(크게 낙담했었습니다.)

    # 그런데말입니다. 지금(27회차 하는 중)은 그때 똥같던 소리가 그냥 귀에 거리낌 없이 들어옵니다.ㅋㅋ 하물며, 20일차 And let's talk... 대본을 보면서 떠듬떠듬 읽을 수도 있습니다. 동화책 한 구절을 못 읽었었는데 이 많은 단어와 문장을 내가 읽을 수 있다니...(이제 다 외워갑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지금 느낌입니다)

    # 영화를 보면서...
    솔직히 CNN 등 뉴스는 아직도 도무지 안들어옵니다. 왜냐면...단 음절이 아니고 길게 말하기 때문에...
    영화는 짧게 말하는 대사는 들리는 것 같습니다.(사실 이 부분이 좀 애매합니다. '윤재성영어'를 하기 전 부터 들렸는지 아니면 여기서 공부한 후 들렸는지...-그렇지만 확실한 건 과거에는 영화를 보면서 자막만 집중했다는 것과, 지금은 자막을 무시하고도 짧은 문장이 들린다는 겁니다. 그것도 선명하게....ㅋㅋㅋ)

    #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언어에 자신만 있다면 더 넓은 세상, 사람, 문화... 많이 접하고 싶습니다. 어느 회원분 말씀처럼, 우리가 영어를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먼거리를 돌아왔지만, 우리 애들은 그러한 과정 없이 영어에서 해방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감히, 그 시발점과 기준이 되고 싶습니다.

    # 막내가 초등2학년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긴 문장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었는데... 지금은 듣고, 말하고 읽고. 나날이 어휘력이 느는 것은 기가 찹니다.

    # 막둥이가 우리 한글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영어를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에서 김원진 올림.

    2020-07-13 15:43 kwj**********
  • 화상 미팅으로 원장님 뵈니까 넘 반가웠습니다
    회원님들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저도 다시 화이팅 합니다
    이렇게라도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7-13 14:35 liw**********
  • 안녕하셔요 스피킹118회차 하고 있습니다 슬슬 지겨워지고 꾀가 나서 숙제도 어영부영 하고 있는데 화상모임을 통해 다시 마음을 가다듬게 됩니다 영어공부를 이것저것 해봤지만 원장님이 직접 회원들을 독려하는 것은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무한책임까지 지시겠다니요~ 오늘도 원장님이 어떤 잔소리와 격려를 해주실까 기대하면서 재미있게 강의를 듣습니다 댓글들을 보면서 제 소리 테스트겸 대학생딸에게 녹음본을 들려줬더니 살짝 놀라면서 뉴스앵커같다고 하더군요ㅎ 아직은 듣는것은 선명하지 않지만 이 길이 옳다는 것을 확신하며 따라갑니다 윤재성 영어 홧팅입니다~~~

    2020-07-13 14:33 한가녀
  • 첫 화상미팅으로 함께 할 수 있어 좋았고요. 모든 분들이 영어를 잘 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2020-07-13 14:04 lee**********
  • 안녕하세요?
    지금 쉐도잉60회차 하고 있습니다. 밑에도 댓글을 썼지만 또 하루만에 굉장한 변화가 있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저께 60회차쉐도잉연습하고 유튜브에서 어떤 외국인 남자가 영어로 세미나진행 하는 것을 찾아쉐도잉연습을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이 선명하게 다 들리더라고요. 완전 Amazing, fantastic 이였습니다. 이게 환희구나!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정말 귀가 뚫렸다는 것ㅇ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신기하기도 하고 실감이 나지 않아 다른 테드강연이나 졸업연설문도 들어 보았습니다. 역쉬! 잘 들리더라구요. 지금까지 한달동안을 아무거나 들으면서 쉐도잉했는데 완벽하게는 들리지 않아 많이 버벅대면서 따라 했었거든요. 근데 연습은 배반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쉐도잉하는 것도 너무 많이 좋아지고 있고 들리는 것이 잘 들리니까 무엇보다 영어공부가 재미있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얼마안가서 말도 하겠구나 하는 확신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누구나 되는구나!!! 영어를 못했던 나까지도 되는데'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원장님께서 하라는대로만 하시고 꾸준히 하시면 정말 나도 모르게 어느날 문득 귀가 뚫리시는 체험을 하실 것입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이렇게 가이드해주신 원장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2020-07-13 14:00 hap**********
  • 코로나 시대를 예견하셔서 오래전부터 온라인 강의를 하시고 모임도 이제 온라인으로 하니 미래를 보시는 혜안이 대단하십니다^^ 15년동안 영어를 익히면서 어느 누구도 리더의 잘못이라고 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그 자신감에 믿음에 믿을 더해 조급해하지 않고 가겠습니다. 감사의 할말은 많지만 글 보다는 다음 기회에 소리로 말씀 더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2020-07-13 13:02 eie**********
  • 오랜만에 모임이라서 반가웠습니다.
    조급한 마음과 해석하려는 고질적인 습관이 힘들게 합니다.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한다는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12:33 bon**********
  • 벌써 쉐도잉 81차 &lt;br&gt;<br>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갔습니다. 지금까지&lt;br&gt;<br>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많은 실패도 해 보았습니다.&lt;br&gt;<br>
    그런데 지금까지 출장갔을때외에 하루도 빠짐없이 윤재성영어를&lt;br&gt;<br>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는 기적과도 같습니다.&lt;br&gt;<br>
    물론 원장님의 조언과 윤재성영어의 컨텐츠가 없었으면&lt;br&gt;<br>
    어려웠을 것이다. 확신합니다.&lt;br&gt;<br>
    때로는 저의 게으름과 바쁜일정 때문에 시간의 다소는 있었습니다.&lt;br&gt;<br>
    그러나 윤재성 영어의 문을 매일 두드렸습니다.&lt;br&gt;<br>
    줌강의시 원장님께서 또 용기를 주셨습니다. 그런 부분까지&lt;br&gt;<br>
    감안해서 만들었다고 계속 될때까지 따라 오면 된다고 말입니다.&lt;br&gt;<br>
    원장님 힘내시고요. 원장님만 바라보고 가는 회원들이<br>
    대부분입니다. 윤재성영어 홧팅!

    2020-07-13 12:33 shb**********
  • zoom 온라인 모임에서 늘 웃는 얼굴로 열정넘치는 윤재성원장님과 꾸준히 하고계시는 회원님들을 통해 또한번 지금처럼 꾸준히 해보자라는 맘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시기적절했던 온라임모임이였습니다. 믿고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12:23 jae**********
  • 가끔 Off line 모임이 있으면 가려고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가질 못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Zoom을 통해서 이렇게 화상으로 모임을 하니깐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기회에는 앞서서 수강을 하고 계신 분들의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뒤에서 수강하는 분들에게 좀 더 좋은 시너지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화이팅해요.

    2020-07-13 12:08 뽕식성
  • 저는 대구에 계신 부모님 찾아 뵙고 차타고 오면서 화상으로 참가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화상으로 만나니 반가웠고
    늘 건강하셔야 됩니다 ㅎ

    2020-07-13 09:47 ghk**********
  • 정말 참관하고싶어던 모임이였습니다.
    하지만 지방출장중이어서 부득이 이번모임에서는 원장님을 뵐수없어 안타까웠습니다. 담에는 꼭 참석하여 영어에대한 갈망과 열정이 대단하신분들의 기를 듬뿍 받아 얼마남지않은 저 정상을 향해 힘꺼 나아가렵니다. 항상 저희들 입장에서 생각하시고 고민하시는 원장님 이하 스텝 여러분들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코로나는 우리를 인류를 힘들게 한다기보다는 인류에 새로운 도전을 그리고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수있는 계기라 생각하고 현명하게 이겨 나가길 기원하며 오늘도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들을때마다 웃음이 나오곤합니다.
    원장님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다음 ZOOM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2020-07-13 09:43 로드길
  • 코로나가 시작되면서부터 영어 공부도 함께 슬럼프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다시금 동기부여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꾸준하게 변함없이 앞서가시는 선배님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충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3 07:56 tin**********
  • 안녕하세요?원장님!
    오랫만에 원장님,화상으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오프라인 때도 한 참 못 뵈었습니다.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시네요? 항상 우리에게 자신감을 주시고 소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신점 감사를 드리고, 평범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70이 넘었지만 빨리 가려하지 않고,조급해 하지도 않습니다.왜냐면 원장님 말씀대로 언젠가는 되겠지,늦을 지언정 들을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으로 임하고 있으며,
    저는 반드시 완성한다는 저와의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저의 이런 모습을 저의 아내도,아들도 놀라워 합니다.언젠가 드라마를 듣게 된다면 원장님께 자랑하겠습니다.저는 지금 122강까지 마쳤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중요한 6개월을 두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늘 건강 하십시요.

    2020-07-13 07:03 pag**********
  • 저는 사정상 정말 오랜만에 원장님 뵙는거였는데
    여전하시고 건강한모습 뵈니 흐뭇했어요
    스핑킹반 사정이있어 잠시 쉬고있는데
    이미 집중반하며 잔소리로 단련이 되어서
    저는 스스로 영어에 자신감이 엄청나요
    원장님이 원하시던 바로 그모습 뿜뿜
    영어그거 별거아니야 ㅋ
    게다가 세월아내월아 해도 조급하지않고 자신만만
    해요 저의 영어완성은 윤재성영어와 함께
    요즘은 남편한테 집중반들으라고 해서 한달째 듣고있어요
    남의말 안듣는사람인데 그래도 들으라고해서 들으니
    나의 원장님 향한 무한신뢰와 감사를 느낀거같아요
    원장님 건강하세요 화상회라도 또 뵙고싶어요 김혜정올림

    2020-07-13 05:11 qpe**********
  • 그동안 모임이 진행되지 않아 많이 아쉬웠는데.. zoom을통해 그동안의 아쉬움마음이 많이 채워진거 같습니다.. 오랜만의 모임이라 설레이기까지 했습니다..^^ 영상은 (조금 부끄부끄하고 좀어색하고 그래서..허허 .. ) 꺼놓고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그래도 손들거 손들고 반응도하고 그랬습니다.. ^^

    시간이 참빠릅니다. 온라인집중반을 마치고 벌써 쉐도잉69일차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슨일을 하든.. 이렇게까지 의심하는 마음가지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해온것이 윤재성영어 말고 또있었을까..싶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윤재성영어를 시작한것은 참 잘한일이었습니다..
    늘 원장님께서 100프로 확신의 말을 해주심에.. 저는 정말 큰힘을 얻고 그 힘으로 지금까지 해올수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영어완성으로. 정말 멋진인생이 펼쳐질거 같다는 확신이 듭니다.. 저는 앞으로 펼쳐질 제 인생이 기대가됩니다..

    오랜만의 모임 .. 참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2 22:27 hot**********
  • ZOOM강연회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생활에 치여서 많이 연습하지 못했는데...원장님의 말씀을 들으며 다시 힘을 내봅니다. 원래는 1년하면 된다고 했고 온라인 집중반보다 훨씬 쉽다고 하셨는데...하루에 2~3시간 하기가 힘들고 또 2년으로 늘어나니 좀 힘이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원장님 말씀대로 이방법 밖에 없는것 같고 답답하고 부담되지만 계속 하겠습니다. 원장님 훌륭한 가이드라는것 믿고요 늘 건강하셔서 우리를 잘 이끌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07-12 18:42 daseb
  • 윤재성 원장님께서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미소짖고 말씀하시는 모습을 영상이지만 뵙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는 무조건 따라만가면 시간이 걸리드라도 말을 할 수있다는 말씀과 원어민 처럼 말을 할 수 없으면 나를 가만두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원장님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다시금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지금 스피킹과정 70번에 들어왔는데 2년전 9월에 온라인 집중반 처음 시작 했을때와 비교해보면 저는 용이 되어 있는 느낌 입니다. 하면 되겠지 하는 자신감과 든든한 우리의 윤재성원장님 만 믿고 따라가면 용이 승천 하는날이 올꺼라고 믿고있습니다.

    윤재성원장님 꼭 건강 지키셔야됩니다.
    원장님을 도와주시느라 애쓰시는 스탭 여러분들 감사한 마음드립니다.

    2020-07-12 17:42 kyo**********
  • 안녕하세요. 수강한지 꽤 시간이 흘렀으나 첨으로 선생님을 뵙게되어 기뻤습니다. 이런 만남을 자주 가져주셨음 좋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잘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이 끝까지 함께 해 주시겠다는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한번씩 상당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0-07-12 16:59 ast**********
  • 온라인이지만 바로 제앞에서 원장님이 말씀하시는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여건에서도 꾸준히할수 있도록 격려해주시는 말씀과 끝까지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은 언제 들어도 마음 든든합니다. 스피킹과정을 하면서 더 확실하게 소리가 바뀌는 경험이나 가끔 영화나 뉴스를 볼때 귀에 박히듯이 들리는 소리들에 저도 모르게 미소짓곤 합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부족한 연습량이라도 꾸준히 끝까지 해야겠다 마음 먹습니다. 감사드리고 다음 뵐때까지 건강하십시요.

    2020-07-12 16:32 mer**********
  • 가족모임이 있어 참석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모임때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염주완드림.

    2020-07-12 15:06 juw**********
  • 어제 줌을 통해 화상으로 오랜만에 윤재성 원장님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스피킹 과정 18개월 후 6개월을 통해 원어민처럼 말을 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설렙니다. 스피킹 과정을 16개월 정도 한 거 같은데 지금처럼 꾸준히 실천해서 목표 달성할 수 있게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모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7-12 13:07 세인트존스학생
  • 안녕하세요? 윤재성 원장님, 고마운 스텝분들, 그리고 회원님들,

    오래간만에 화면으로나마 원장님을 뵙고 여러가지 격려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앞서 가시는 여러 선배님들의 값진 경험도 뒤따라가는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선발되어 해외 MBA를 하면서, 해외지점에 근무하면서, 귀국해서도 외국회사 직원들과 많은 Project를 진행하면서 항상 영어를 조금만 더 잘했다면 훨씬 더 능동적일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컸었습니다. 당연히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았습니다만 노력한만큼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이제는 정년퇴직을 하여 더이상 영어를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진 것이지요. 그러나, 해외MBA, 해외근무를 하고, 많은 해외 Project까지 수행한 내가 자막이 없으면 영화 한 편도 제대로 볼 수 없다는 사실까지 없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남에게 솔직히 말은 못해도 정말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윤재성 영어를 만났고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특히 "들리면 말할 수 있다"라는 원장님 말씀이 마음에 확 다았습니다. 정말 정확한 지적이었고 사실 아무에게도 솔직하게 말할 수 없었던 고민이었거든요. 온라인 집중반을 시작할 무렵에 손녀가 태어났는데 이제 곧 두 돌이 되어가고 저는 현재 스피킹 과정 97강을 복습 중에 있습니다. 제 손녀가 아직 말은 터지지 않았지만 어른들이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정확하게 알아듣고 "어!어!"하는 외마디와 손짓으로 자기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합니다. 말이 터지면 얼마나 더 예쁠까 생각하며 가만히 보고있자면 제 영어가 발전하는 속도가 저 아이가 한국어 깨우치는 그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의 가이드만 꾸준히 따라가다보면 아무리 늦더라도 이 녀석이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기 전에 저는 영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Zoom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기 위해서 윤재성 원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스텝 여러 분들이 정말 밤낮으로 큰 애를 쓰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코로나 영향이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조심스럽게 기대해보기는 Zoom과 같은 좋은 도구를 활용하여 지리적 요인으로 인해 만날 수 없는 해외회원들과도 함께 하고, 혹은 어제같은 전체 모임 외에도 진행단계별로 회원들을 그룹핑해서 구체적인 부분들을 좀더 실질적으로 터치할 수 있는데까지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2 12:24 chl**********
  • 함께 하시는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원장님은 자연속에서 zoom 미팅 하시는것같네요 배경이 안정감이 있어 좋습니다
    저는 스피킹 172회 진행하고 있는데 기분좋은일이 있어 간단하게 몇자 적어봅니다
    두살때부터 미국에서 생활하다 초등5학년때 들어와 외고졸업하고 영어전공을 하고있는 조카가 군복무를 마치고 인사차들렀는데 큰아빠 발음이 달라졌어요 하면서 아직 윤재성 소리 영어 하시는거예요 하고 묻더라고요
    그럼 했더니 윤재성 소리 영어 굉장하네요 하면서 자기반 친구들에게 소개 해야겠다고 하더라고요 조카는 영어영문과 다니고 있어요 착출되어 한미 연합사 에서 군복무를 했어요
    우리는 원장님 말씀대로 옳은방법을 실행하고 있다는것이증명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60대 중반입니다
    50번보다 조금더 읽고 있습니다
    마이클조던은 농구인생에서 9000번이상의 슛을 놓쳤고
    300번의 경기에서 패했다고하더라고요
    우리는 많이 어설플수록 부드러워져가고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읽어야 합니다
    원장님 소원대로
    공적자산을 알립시다
    조금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음에 뵙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2020-07-12 12:18 하백
  • 코로나가 우리 일상의 많은 부분을 바꾸고 있지만 영어완성자가 되려는 회원님들의 마음은 바꾸지 못 한다는 것을 또 한 번 확인했습니다. 영어완성자가 되는 그 날까지 할 수 있다, 이까짓 영어 내가 왜 못해라는 마음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2020-07-12 11:58 amw**********
  • 온라인 강연회를 통해 윤재성선생님을 뵈니 직접 뵙고 이야기를 듣는 듯 기쁘고 반가웠어요^^ 선생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하면 된다는 확신도 더 강해지고 꾸준히 강의파일 듣고 연습해서 영어를 편하게 구사하고 싶다는 기대로 기운이 나고 자신감이 생겨요. 윤재성 선생님께서 영어를 잘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챙겨 주신다는 생각이 들어 따뜻하고 훈훈하고 감사합니다.

    2020-07-12 10:28 pol**********
  • Zoom을 통해 만나뵌 원장님 얼굴이 좋아 보이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원래부터 온라인으로 시작했던 윤재성영어라 그런지 어제와 같은 랜선 모임도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모임도 좋지만, 행여나 참석하기가 어려운 회원분들께 온라인으로 참석할 수 있는 점은 큰 매력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어제 운전 중인 상태에서도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코로나가 바꾼 우리 일상도 윤재성 영어까지 위협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회원분들의 열기와 꾸준함은 곧 전 회원님들을 원어민과 같이 듣고 말하는 단계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느리지만 옳은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윤재성영어의 밝은 미래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어제 랜선 모임을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재혁 올림.

    2020-07-12 09:59 dyn**********
  • 가끔 힘들고 지치는 일이 생겨도 "난 조만간 원어민이 되는데~~"라며 항상 힘을 냅니다 감사하고 감사하며 감사하겠습니다
    원래도 참 행복하다 느꼈는데 윤's를 접하고 참으로 행복합니다

    2020-07-12 09:57 sca**********
  • zoom을 통한 첫 온라인 모임은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코로나가 바꾼 우리들의 일상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코로나가 맹위를 떨쳐도 저의 윤재성 영어는 계속됩니다. 어느덧 온라인 집중반 시작한지 3년 가까이 되어가고, 스피킹반 시작한지도 15개월째가 되었네요. 현재 스피킹반 188강 째 수강중입니다. 3년동안 쉼없이 영어를 계속한다는 것은 윤재성영어가 아니면 어림도 없는 일 이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수있는 데 필요한 시간의 3분의 2정도가 지난것 같습니다. 어제 원장님 말씀중에 힘이 되는 말은 ' 원어민처럼 하는데 필요한 시간의 75%의 시간동안에는 영어능력이 25%정도 향상되고 나머지 25%시간동안 나머지 75%의 영어능력이 향상됩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제 영어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시기가 다가온 것입니다.
    정말 가슴이 떨리고 기대가 됩니다. 모두가 바라는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는 그날까지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2 09:48 hyk**********
  • 화면이나마 선생님을 뵙게 되서 좋았고요. 건강해 보이셔서 더 좋았습니다. 작년에 선생님께서 친히 전화로 상담해 주신 덕분에 슬럼프에서 벗어난 이후 감사한 마음으로 꾸준함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온라인 모임 덕분에 소망이 더욱 불끈 불끈 넘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스피킹 151회 및 5번째 반복중.

    2020-07-12 08:29 aru**********
  • 건강하신 선생님과 동료선배님들을
    화상으로나마 만나니
    점점 게을러지는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즐겁고 재미있게 끝까지 완주해 볼랍니다. 감사합니다 ㅎ

    2020-07-12 07:45 rob**********
  • 선생님의 건강한 모습과 환한 미소를 뵈니 너무
    좋습니다
    한결같은 믿음으로 완주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직원분들은 목소리로만 접하게 되네요
    또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0-07-12 07:25 ano**********
  • 화상모임으로 다시한번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리라는 도전받는 계기가되었읍니다 스피킹131회째 회원입니다
    온라인수강생 천명~
    와~우 동지가 만쿠나 ~ 완주홧팅~~미드로 카우치포테이토~ 완전 즐기는 그날을 기대하며~

    2020-07-12 06:50 hju**********
  • 원장님 얼굴 보니 스마트하게 보이고, 참 반갑네요
    금번은 가족의 대사가 있어 참석못해서 아쉬운데
    다음에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회원님 파이팅 합시다

    2020-07-12 05:16 097**********
  • 오늘 새로운 경험으로 좋은시간 감사했습니다.
    살짝 게으름이란 친구가 다가 왔는데, 오늘 도움의 말씀으로
    확실하게 내쳤습니다
    원장님 단 한사람도 놓지않고 가신다는 말씀; 짱 좋았습니다.
    이끌어 주십시요
    좀 늦더라도 꼭 갈 겁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2 01:04 jun**********
  • 오랫만에 화상으로라도 얼굴 뵙고 이야기 들으니 힘이 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좀 게을러졌었는데 더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맘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2020-07-11 23:42 geu**********
  • 윤재성원장님~
    오늘 화상으로 뵈니 넘 반가웠습니다
    저는 지금 쉐도잉59회차 하고 있는데요. 처음 시작할 때 문장하나 듣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문장이 뭡니까 대화도 들립니다. 아직은 완전하게 모든 말이 잘 들리지는 않지만
    원장님 말씀처럼 18개월이 지나고 6개월 쉐도잉이 끝날때 쯤 저도 말 할 수 있겠구나 확신이 듭니다. 지금도 입이 슬슬 간지러워 오면서 어쩔 때는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올 때도 있습니다. 매일매일 연습하다보니 우리말보다 영어로 소리 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지금 쉐도잉하는 소리는 점점 더 좋아지고 전에 것은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되어가는 것을 볼 때 정말 제가 윤재성영어를 잘 선택 했구나 또 한번 느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임에 참여하고 나면 더 힘이 나고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ㅋㅋ
    또, 화상으로 만나니 개별테스트도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암튼 오랜만에 모임 정말 유익했습니다. 다음 모임 때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2020-07-11 23:25 hap**********
  • 온라인으로 원장님의 얼굴을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는 원장님의 말씀과 먼저하신 수많은 선배수강자들의 나눔을 통해 또 다시 힘이 납니다. 요사이
    친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전화영화를 한다길래 난 윤재성영어 한다고 자랑하듯이 얘기하고, 톡으로 영어발음 녹음한 것을 보냈더니,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자기도 바꿔야 할 것 같다고 하시길 래 자신있게 윤재성영어 추천했습니다. 결정은 본인이 하겠지만요, 2018년 10월 집중반 첨하던 때 1번문장을 듣지도 못하고, 헤매던 저를 돌아보면 지금의 저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달라져 있음을 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하시며, 안되면 가이드 탓을 막하라시는 원장님의 말씀에 또 자신감이 막 생깁니다.
    영어완성하는 날까지 원장님의 가이드에 잘 따라서 가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20-07-11 22:33 빈이와인이
  • ZOOM 을 통해 원장님 모습을 뵐수 있어 넘 반가웠습니다 ^^
    오늘 208번째 하고 있습니다. 제 소리가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있음을 느끼고 매일 루틴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되겠구나 확신도 가지고, 조급해 하지않고
    즐겁게 하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오늘 말씀해주시는 앞으로의 시간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그냥 어린아이 처럼 믿고 따라 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7-11 22:21 eh3**********
  • 127강째입니다 한 강의를 이틀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18년 2월부터시작했고 꾸준히하고있습니다

    맨 처음에 시작은 토익을 한달간 열심히 독학을 해보았지만 이러한방식으로는 토익은만점이어도 실제영어는 못할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유투브를 찾다 윤재성의소리영어를 찾았고 본사까지가서 등록을 했습니다 전호준님이 상담해주셨고 거기서 서지형씨도뵙고 무엇보다 원장님이 이 방법밖에 없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갔을때부터 등록할마음이었지만 확신이섰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열심히듣는데 야간에 다큐TV에서 영어가흘러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의식하지도않았는데 영어한문장이 또렷이들렸습니다 기억은나지않지만 단어를 연상할수있을정도로였습니다

    너무놀랐고 토익공부때는안들렸던 영어문장을 들어보았는데 한문장이 보다선명하게 들렸습니다. 그래서 그 감동이 지금까지오는것같습니다.

    제가 지금은 육군상사이고, 부사관에 갓 임관한 하사를 가르치는 교관입니다.

    지금은 일정이 바쁜탓에 50번 반복이 쉽진않지만 앞으로 5년이라는시간안에 이루어서 야전으로 나아가는 후배들에게 반드시 윤재성소리영어를 알리고싶습니다 저도 영어를 유창하게 해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싶습니다 그렇게 될수있도록 이끌어주십시오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2020-07-11 21:39 spo**********
  • 안녕하세요 원장님 ~ 오늘 온라인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스피킹반을 하면서 하루하루의 연습이 조금씩 변화를 가져오고 또한 발전되어 간다는것을 알기에 빠짐없이 열심히 해서 빠른 변화를 보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못해서 늘 아쉽기만 했어요. 그렇지만 좀 많이 늦더라도 이 방법이 맞고, 이 방법이 유일하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듯이 변함없이 즐겁게 하고자 합니다. 스피킹 연습을 하는 동안은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여기까지의 큰 변화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저 너머에 제가 원하는 보물이 있다고 생각하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굳힙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7-11 21:21 rin**********
  • ZOOM 미팅!
    많은 동지들을 만났다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윤재성호의 운명공동체같은 느낌, 아니 가족이란 느낌요~~^^
    제일 앞서 가시는 선배님들의 좋은 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윤재성영어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원장님과 스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원재성영어 화이팅!!!

    2020-07-11 21:01 jinny7
  •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바뀌었지만 바뀌지 않은 것이 바로 윤재성 영어 공부하는 것입니다. 온라인집중반을 하고 스피킹 반을 하면서 소리가 달려졌음을 인식하게 됩니다. 오늘 온라인으로 모임을 갖고 원장님의 변함없는 말씀과 함께 공부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좋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현재와 미래가 많이 바뀔 것이지만 영어 완성에 집중해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로나 가운데 회원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20:38 nam**********
  • 오늘 줌이라는 시스템으로 원장님을 뵈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처음하는 온라인미팅이라 어색했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발전되는 모습도 있을거 같습니다.
    온라인 모임을 통해 원장님과 회원님들의 영어 의지를
    들으니 다시금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되네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1 20:05 hsg**********
  • 여전하신 원장님 모습에 반가웠습니다 한 사람도 예외없이라는 원장님 말씀속에 '예외없이'라는 말은 오늘따라 무척 힘이 되는 단어였습니다. 흔들림없이 그대로 따라만 가면 나도 '예외없이 ' 속에 들어있겠구나 하는 희망에...... 꾸준히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19:55 pin**********
  • 가끔은 내가 할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때가 있었지만 오늘같은 좋은 만남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19:40 932**********
  • 스스로 자주 체면을 겁니다 "그래. 세상에서 제일 쉬운 언어는 바로 '영어'야" 라고 말입니다. 습관처럼 영어로 하루를 열고 하루를 마감하고 있는 저 자신을 보며 '습관'이 참 무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요즘입니다.
    같은 목표를 갖고 같은 곳을 향해가는 우리 회원님들 모두 화이팅 하시구요 저를 포함한 모는 분들이 영어를 우리 말처럼 하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시구요^.^

    2020-07-11 19:25 보석다섯개
  • 언어란 자연스러워지려면 당연히 시간이 필요하다생각해요.
    조바심내지않고 윤재성대장말을 믿고 주어진과제들을 즐겁게
    하면서 영어에서 자유로워지는 나를상상하며 행복해봅니다
    그리고오늘도수강에 집중~~
    Zoom속에 원장님얼굴과 회원님들에얼굴 반가웠습니다 ^^
    우리모두홧팅해여

    2020-07-11 19:02 min**********
  • zoom으로 진행해서 직접 회원님들과 대화를 할수없다는 단점은 있었지만 그래도 시간 및 공간 제약이 적어서 더 참석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zoom에 손흔들기 기능이 있으니 하고 싶은 말이 있는 회원님들의 경우 이 기능을 사용하면 운영진분들도 확인하기 용이할거같아요

    2020-07-11 19:00 don**********
  • 오늘 zoom모임을 통해 저희들을 끝까지 지도해주신다는 원장님 말씀에 참 감사했어요
    세상 어디에도없을 윤재성영어 원장님만이 하실수있는 말씀에 조금은 조급했던 마음을 다시한번 내려놓을수있는 시간이였고 내년 이맘때의 내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18:58 bad**********
  • 오늘 온라인 모임으로 에너지 업업입니다
    쉐도잉35회 수강중인데 부족한 제 발음에 대한 걱정은 익숙함으로 해결될 것이라 확신하며 제 나이 60대에 감히 뉴스가 들리고 있다는 희망을 안고 완주하겠습니다
    윤재성영어와 함께 할 수 있는 행운에 다시 감사드리며
    원장님 스텝샘들 회원분들 모두 건강한 여름 되세요~~

    2020-07-11 18:54 hin**********
  • 다른 일정과 겹치기는 했지만 윤원장님 뵙고싶어서 줌 강의 신청했는데 끝부분에서 겨우 20분정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윤원장님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누군가 윤재성영어로 인한 영어실력이 좋아졌다고 말씀하실 때면 저또한 그 말씀에 공감하여 가슴뿌듯함과 전율을 느낍니다. 정말 마음으로 공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완성하는 그날까지 계속해서 윤원장님을 믿고 끝까지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0-07-11 18:19 xto**********
  • 오늘 모임을 통해 좀 더 분명하게 하면 나도 원어민처럼 이야기할 수 있겠구나! 원장님께서 가이드하는대로만 가면 문제 없겠구나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원장님을 만나 공부할 수 있어 행운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유익하고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20-07-11 18:10 sej**********
  • 오늘은 새삼 익숙해져서 몰랐던 문명의 이기를 느낄수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회원들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원장님의 진정성과 함께요
    한달 또는 분기에 한번씩 이렇게나마 뵙게되면 좋겠습니다
    나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이렇게나 많은 분이 함께하고 있다 생각하니 이 길이 결코 외롭지않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그리고 스탭분들께도요 ^^♡

    2020-07-11 18:06 min**********
  • 오늘 원장님과 익숙한 몇몇분들의 목소리를 접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윤재성 영어를 하며
    영어 소리가 이제는 낮설지 않고
    내 영어 목소리도 이제는 조금 사랑스러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나 즐거운 이유는
    윤재성 영어는 40대 후반인 나이에
    다시 꿈을 가질수 있게 해주어서 정말 좋네요.
    오늘도 그냥 차근차근 오늘 안되면
    다음에 더 잘 것지요.
    모두 사랑합니다.

    2020-07-11 18:04 jfk**********
  • 코로나 시대에 화상으로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건강하셔야 됩니다~~ㅎ

    2020-07-11 18:00 진해멋쟁이
  • 지방에 있다보니 줌 만남은 너무 감사했습니다.
    192강중이고 다못하는날도있지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오늘 강의에 또 자극을받고 꼭하루분량은 미루지말자~~~다짐해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부산모임때 먹은 떡은 진짜 최고로 맛있었는데.. 아쉽네요, ㅎㅎㅎ

    2020-07-11 17:52 wha**********
  • 개인 사유로 몇개월 쉬었다가 다시 스피킹학습을 지난주부터 진행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익힌 발성 감각을 잃지 않고 최근에 오히려 더 발전된 느낌이 듭니다. 정말 언어는 이렇게 익히는게 맞다고 생각되며 원장님 덕분에 바른길을 찾게 되어 기쁘네요.
    그리고 항상 회원 모든분들을 챙겨서 같이 가시려는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원장님과 운영진 가족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

    2020-07-11 17:50 포레스트
  • 또하번 긍정의 힘 받았습니다.원장님 강의는 딱히 뭐다라고 하시는 말씀은 없는것 같은데 왜 힘이 생길까요??ㅎㅎ
    아마도 예외없이 라는 말씀에 나도 포함된다는 그 희망이 아닐까요? 저는 204강차이고 조금 있으면 쉐도잉 들어갑니다.또 설래고 기대되고 그렇습니다...
    아이들 영어를 에니메이션으로 밖에 안하고 있는데...
    주위에 영어학원을 보내는 사람들을 보면 약간 마음이
    흔들릴때도 있는데....제가 아이들 발성을 잡아줄땐
    확고해지기도 하고....그렇네요...
    무튼 담번 Zoom 모임 기다려집니다 ~~

    2020-07-11 17:23 w2n**********
  • 오랜만에 온라인으로 강연회를 가져서 즐거웠습니다. <br>
    코로나에 곧 올 장마에 벌써부터 피로함이 있었는데 기분전환도 되고 다른 회원님들도 수업을 재밌고 하고 계시는 얘기를 듣다보니 신나기도 했습니다.<br>
    원장님의 원어민 소리가 난다 잘 한다는 말씀으로 기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br>
    영어완성을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도 영어완성을 할 수 있다는 확신에 이렇게 즐겁게 매일 수업을 하고 있는데 쉐도잉 4단계가 끝나면 또 얼마나 기쁘고 스피킹반을 끝냈을 때는 또 얼마나 행복 할까요.<br>
    처음 윤재성영어 온라인집중반을를시작할 때 제가 헬스 한달을 끊어도 15일도 안 나가는 사람이라 너무 못 미더워 원장님이 시키시는 것 최저선만 꼭 지켜서 하자! 는 다짐을 하고 쉐도잉 지금 3단계 까지 왔습니다.<br>
    온라인집중반 할 때는 하루에 두시간 듣기 스피킹반 할 때는 30번 읽기 쉐도잉 때는 30분 쉐도잉 하기 이런것들이요. 할 수 있는 만큼 하라고 하시니 했는데 제가 이렇게 바뀌어서 이제는 정말 영어완성이 코앞입니다. 지금처럼 즐겁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17:19 st0**********
  • 직장에서 화상회의를 자주하기 때문에 낯설지 않았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시간을 통해서 다시한번 힘을 받게 되었고
    확신을 갖고 완주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07-11 17:13 Ku-**********
  • 코로나가 여러모로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 강의에 온라인으로 모임까지 ㅎㅎ 요즘 조금 느슨한 마음이 가득하여 원장님의 강한 동기부여 목소리가 듣고싶던차에 줌으로 초대되어 이렇게 다시 힘을 받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쉐도잉 49회 수강중이고 감히 상상하지도 못했던 영어 뉴스를 요즘 시간날때 마다 듣고 있습니다. 소리는 좀더 선명하게 들려오는 것 같고요.. 알아들을 수 은 아직 없지만 내년 여름이면 정말 꿈꾸던 일이 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느 것 같습니다. 늦지만 조금씩 시계바늘의 시침처럼 변화하고 있는 모습에 대견해 지곤 합니다. 모두 영어로 자유로워지는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라고 끝까지 인도해 주시는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20-07-11 17:08 han**********
  • 오랜만에 원장님 얼굴을 보며 말씀을 들으니 좋았네요.
    코로나로 인해 모임이 오랫동안 없어지면서 영어에 대한 열정도 사그러지고 게을러졌었는데, 오늘 온라인 모임을 통해 다시 기운을 얻었습니다. 내가 게으름을 피우던 동안에도 누군가는 열심히 하고 있었고, 열심히 하는만큼 발전이 있었다는 사실에 자극도 받고, 확신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원장님 말씀에 의심하지 말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ZOOM을 써본적이 없어 어떻게 진행되는건지 몰라 막연한 두려움에 모임에 참여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용기를 내서 참여하기 백번 잘한거 같습니다.
    새로운 시도로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07-11 17:05 ley**********
  • 오늘 온라인강연회를 통해 영어를 편하게 사용할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희망을
    다시 마음속 깊이 새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20-07-11 16:54 unerase1
  •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모른채 살아갔을 다양한 분들을 한자리에 얼굴을 마주하고 뵙게되니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많은 이들은 자기 방식을 고집하지만
    영어를 유일하게 할수 있는 방법에 기꺼이 동의!하고 함께 가는 동지들 아닙니까!
    Ktx 타고 하루 꼬박 걸리던 모임을 안방에서 보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회원님들의 발전하는 모습을 더 자주 보고 듣고 힘을 얻어 동지!들이 나날이 더 해지기를 바랍니다.
    경쟁하지도 말고 질투하지도 말고 과거의 나자신과만 비교하면서 모두 정상에서 만나요~

    원장님께는 물론이고 오늘의 모임을 준비하시고 애쓰신 모든 스텝께도 감사드립니다.

    2020-07-11 16:54 kbw**********
  • 안녕하세요.
    두달에 한번씩은 원장님 오프라인 강의를 들의면서 영어에 대한 열의 갖게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원장님 강의를 듣지 못해 아쉬었습니다.
    언택시대에 맞게 줌을이용해 강의에 참여하니 새롭고 또 영어애 대한 열의가 올라갑니다.
    오늘 좋은시간이었고 매월 이런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2020-07-11 16:53 alj**********
  • 많이 기다렸던 강의라 줌으로 뵈어도 너무 좋네요.
    요즘 느슨했던 저에게 잘해라 열심히해라 하고 격려해주시는것 같습니다.
    온라인 교육이니 자꾸 지칠때가 있습니다.
    줌을 통해 선생님도 자주 뵙고 말씀도 자주 듣고 다른분들의 이야기도 들으면서 자극받아 매일 새롭게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0-07-11 16:51 pea**********
  • 오랜만의 모임 반가웠습니다.
    물론 오프라인만큼 숨소리 하나까지 느낄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만 전 zoom이 좋네요. 먼(?) 거리를 가지 않고도 금방 만날 수 있으니까요. 지금 많이 부족하긴 한데...따라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하면서...시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11 16:49 sho**********
  • 코로나로 인해 남편재택.아이 온라인 수업 ㅜㅜ 3끼 식사 챙기느라 하루도 빠짐없이 달려오던 수업을 소홀히 하게되었어요 ㅜㅜ
    죄송합니다.
    더불어 남편의 직장에 위기가 찾아오면서 제가 급하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다 자격증 까지 준비하고 있어서 윤재성 영어는 어쩌나! 고민하면서 몇개월을 못하다가 최근에 일주일에 2개정도만 겨우 가고 있었습니다.ㅜ 오늘을 계기로 저의 게으름을 타파하고 시간을 분단위로 쪼개서 다시 고고합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ㅜㅜ 꼭 끝을 보고 영어가 일상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주서서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 온라인으로 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2020-07-11 16:45 ksa**********
  • 안녕하세요~~ 코로나땀시 많이 힘들지만 부산에서 서울안가도 되는점이 다른한편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교통비도안들고 ^^ 원장님께서 수업하실때 100번 연습하라고할때 솔직히 맘에 닿지않았는데 지금현재 소리가 좋은신 분들은 원장님 숙제를 잘 하신것같습니다 ~~ 저 또한 녹음을 해서 들으보면 스피킹 처음할때와 다른걸 느낍니다
    원장님께서 하자는대로 할것입니다 그 끝에는 제가 영어를 하고 있을테니까요^^
    원장님외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Zoom로 또 뵙고 싶습니다
    윤재성영어 회이팅^^

    2020-07-11 16:45 moo**********
  • 윤재성 영어를 같이 수강하시는 다른 분들을 실시간으로 뵐 수 있고 원장님을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은 누구나 긴장으로 머리가 하얗게 되어 서툼이 나타나지요. 그보다는 원장님의 앞으로 진행될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들어본듯한 고마운 잔소리들로 힘이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반복 또 반복을 통해 조금씩 나아지는 제 모습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작은 변화가 결국엔 어떤 결과로 도출될지를 알게되니 앞으로의 시간이 더욱 가볍게 즐겁게 다가올 거 같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보이지 않지만 수고하시는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2020-07-11 16:44 med**********
  • 오늘 너무 반가웠어요원장님~^^
    새롭고 좋으면서도 직접 못뵈서 아쉽고..했어요...
    저는 이핑계저핑계로 열심히 못 따라가고는 있지만
    꼭 원장님 말씀처럼 될거라고 확신해요
    제 여건때문에 느림보거북이처럼 기어가지만
    진짜 많이 들려요
    그때마다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남편이링은
    들린대메 무슨뜻이냐? 뭐 이러면서 비웃고 그러기도하지만
    저는 분명 들리고
    점점 더 선명해지고
    빨라서 잘몰랐던 부분들이 선명하게 들리면서
    얼마나 신기한지요..
    지금까지는 길었지만
    꾸준히하기만하면 가속도가 붙어서 목표까지
    반드시 도달하게 될거라고 의심치않고 확신합니다.
    원장님께서 길잡이 해주는대로 잘 따라해서
    얼른 고지에 도달해서 희망을 줄수있는 언니?~ㅋ 가 되고싶습니다
    원장님 늘 건강하시구요
    오늘모임을계기로 다시 힘내서 홧팅하겠습니다~^^

    2020-07-11 16:39 kgk**********
  • 항상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갈증과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번 온라인 모임으로 인해 모든것이 해소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주는 불편함이 있는 반면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장점도 있네요
    너무 유익한 시간이였고 앞으로 자주 이런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이하 수고하신 모든분들 언제나 건강하시고 건승하십시요

    2020-07-11 16:32 CHRIS LEE
  • 지금은 잠시 공부때문에 영어학습을 쉬고있지만
    오늘 ZOOM을 통해 원장님뵈니 빨리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화상을 통한 만남은 처음인데 신기하네요.

    2020-07-11 16:29 ac6**********
  • 모임의 첫 참석이자 zoom으로의 첫 참석이었는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저의 변화된 모습을 상상해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20-07-11 16:27 리드미컬
  • 오래간만에 얼굴 뵙고 좋았습니다^^ 코로나로 1년후에나 뵙나했더니 줌이 좋네요 말씀처럼 주식도 사봐야겠네요^^ 줌으로 이제 좀더 자주 뵙길 바랍니다 ^^

    2020-07-11 16:23 나원어민처럼
  • 안녕하세요. 스피킹반 쉐도잉 83회 강의 수강중인 한창훈 입니다. 오랜만에 얼굴 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화상모임에서도 잠깐 말씀드린 것 처럼 윤재성 영어 덕분에 저에겐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영어 덕분에 업무영역에서도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제 삶에 커다란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쉐도잉 3단계인데도 이정도의 변화라면 마지막단계가 완료되고나면 얼마나 즐거운 일들이 펼쳐질지 상상만해도 행복합니다. 참 좋은 것은 원어민 수준의 영어가 그저 바램이 아니라 곧 다가올 현실이라는 점이겠지요 ^^ 단지 회사에서 느껴지는 변화 뿐 아니라, 제가 평소에 궁금하고 관심있던 분야들을 유투브에서 영어로 된 컨텐츠로 즐길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일상 생활에서의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전혀 알아듣지 못했던, 하지만 너무나 알고싶었던 내용들을 이제는 서서히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마치 감았던 눈을 조금씩 뜨게 된 기분입니다. 욕심없이 하루하루 주어진 분량을 '즐겁게' 하기만 했는데 어느덧 제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네요^^ 항상 고생 많으신 원장님, 스텦분들, 그리고 수많은 함께하는 회원님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다같이 목적지에서 웃으며 뵙겠습니다~! -한창훈 드림-

    2020-07-11 16:18 fin**********
  • 코로나로 우울한 마음도 있었는데 멀리 지방에서 참석이 썩 쉽지 않았던 일인인지라 오늘은 코로나도 좋은 점도 있다는 생각을 가져보았네요~~^^
    "영어를 우리말처럼" ~~희망을 가질수 있고 자신감을 주시는 윤재성 원장님이 계시고 윤재성 영어를 알게 되어 생활의 의욕을 가질수 있었지요~~~~
    103번 세 번째 반복을 하고 있는데~
    오늘 모임을 참석하면서~
    모든 걸 맡기고 가이드의 안내를 잘 따르면 반드시 해낼수 있다는 믿음이 더 짙어졌네요~~!!!

    두 번째 반복을 하며~
    아침 저녁으로" 100번 읽기" 를 제대로 못해서...
    가이드가 안내한 대로 따라주지 못하는 것이 늘 마음 한 쪽이 무거웠지요...

    그럼에도 뉴스를 들으면 영어가 훨씬 선명하게 들리는 것을 느끼게 되고~영어를 읽어보면서 스스로 왠지 소리가 원어민 닮아가는 느낌도 있고~ 이런 것들이 큰 힘이 되곤 하네요~

    쉐도잉 과정~앞서 가신 분들의 말만 들었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보네요^^

    24개월 이 후의 제 모습~상상해보며~
    가이드의 안내를 잘 따르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0-07-11 16:17 ppo**********
  • 오늘 온라인 모임 통해서 시간을 아껴서 너무 좋았고 같이 강의를 듣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새삼 놀랍고 또 한편으로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저 스스로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언제가는 꼭 완성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루하루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1 16:16 bjh**********
  • 오늘 모처럼 윤재성 원장님을 비디오 회의를 통하여 뵐 수 있어 무척 만나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항상 코로나 조심하십시오 언제나 윤재성원장님 우리의 등불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2년 안에 원어민이 될 수 있다는 원장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또한 앞서 가시는 한창훈 님과 류혜빈 님의 동기 부여를 들으면서 저 역시 슬럼프를 잘 이겨 내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외국인과 항상 소통을 해야 하는 직종이기에 꼭 원어민에 버금가는 동시통역사가 되어야 됩니다 반드시 여러분들과 함께 정상에 우뚝 서서 영어로 더 이상 장애에 부딪히지 않도록 꿈을 이루어 냅시다
    맛있는 떡이 배송이 안 되니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스텝분들 이하 윤재성 원장님 고맙습니다 ㅡ부산에서

    2020-07-11 16:11 gmp**********
  • 안녕하세요... 선생님 말씀처럼... 영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 외국계회사에 다니고있는 회원입니다. 아직 50%도 오지 않았음에.. 확신을 주시는 선생님을 믿고 계속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얼마전에 제 영어가 많이 늘었다는 칭찬도 들었습니다.ㅎㅎㅎ
    원어민 수준이 되는 그날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함께 가겠습니다.. 떡 사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2020-07-11 16:08 lyk**********
  • 저는 윤재성영어로 반드시 성공해서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구사 하고 말겠다. 중간에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이겨내고 이 방법으로 저 자신을 증명해 내겠다. 영어가 뭐 별거 아니고 하나의 외국어 일 뿐이고, 잘 못한다고 기 죽거나 능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잘 한다고 우쭐대거나 뛰어난 대단한 것도 아니다.
    저는 반드시 윤재성영어로 영어완성을 증명해서 내 딸.아들에게도 영어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내 딸.아들도 윤재성영어를 학습하여 원어민 수준의 실력을 쌓도록 권유 하겠다.

    2020-07-11 16:02 ido**********

고객센터

국내1661-5205
해외070-4904-4674   
82-31-705-1414

Copyrights 2017 윤재성영어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