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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날아온 회원님의 오프라인 참관기 2017-12-14 이동연

캐나다에서 날아온 회원님의 오프라인 수업 참관기


안녕하세요. 2주간의 짧은 한국방문을 마무리하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왔습니다.

아직까지 시차도 적응되지 않아 비몽사몽 낮에 자고 밤에 깨는 날이 지속되고 있는 중에 글을 올려 봅니다한국 방문 목적은 개인적인 일이었지만 온라인 집중반 회원으로 꼭 한번 오프라인 모임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으로참여하게 되었는데 너무도 소중한 기회였고, 재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오프 모임은 좀 다를 거라 생각했었는데, 전혀 그렇지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온라인집중반 수업을 하시면서 거리나 시간상 참석하실 수 없어 저처럼 애를 태우고 궁금해 하셨던 분들이 마음을놓으셔도 되겠구나싶고 나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같은 길을 걸으시는 많은 회원님들을 뵙고 도전도 되고다시금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 방문 때 말씀드렸지만 영어권 나라에 살면서 제대로 의사소통이 안 되서 힘든 일들이 너무나 많고 캐나다도착 후 공항에서부터 간단한 말도 안 들려서 애를 먹는 한국인들 교포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수십년을살아도 제대로 듣지 못하니 한국 커뮤니티에 속해서 아웅다웅 한국도 아니고 캐나다도 아닌 교포사회라는 섬에 고립되어서 사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민 온 년도에 따라 사람들의 사고도 고정되 있습니다. 70년대이민오신 분들은 한국의 70년대를 고수하시면서 살고, 90년대는또 그때 시대를 지금 2017년에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예전엔왜 그럴까 생각했는데 이젠 알겠습니다. 현지에 적응 못하고 좁은 교민사회에 있다 보니 발전이 안된다는걸 그 원인은 무엇보다 의사소통이 안되기 때문이라는 걸요. 그래도 한국인들은 대단합니다. 어느 시골을 가도 꼭 한국인이 있고, 그 안되는 영어를 갖고도 억척같이살아갑니다. 물론 1세대는 허드렛일을 하면서 자기의 삶은 포기를 하고 2세들의 성공에 희망을 가지며 버텨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그냥 대충 살자 하는 마음 어른이 되서는 영어를 할 수 없다는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왔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 달졌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이 방법으로 영어라는 장벽을허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윤재성 영어를 만나고 희망을 가지게 되었고 그동안 그렇게도 안되던들리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뻐서 자다 가도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싶기도 하답니다. 사실주변 사람들로부터 그 정도만 영어해도 대단한 거 아니냐고 잘하는 거라고 말을 듣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제대로의사소통을 하려면 다 들리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입에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와야 할 정도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바로 윤재성 영어를 통해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머지않은 시기에 내가 원어민처럼 다 알아듣고 거침없이 말하는 스스로를 상상해 보면 너무 기쁘고 설레서 잠을 설칠때도 있습니다. 하루하루 원장님 강의를 통해 그 중독성 있는 잔소리를 들으며 다시금 힘을 내게 됩니다. 이제 한바퀴를 거의 끝내고 곧 두바퀴째 들어서는 이때 평생의 숙원과도 같았던 영어문제로부터 해방될 날이 하루하루다가오는 희망의 꿈을 꾸며 아니 꿈이 아닌 현실로 곧 실현될 걸 믿으며 끝까지 완주하며 나가겠습니다.

 


정말로 절박한 교민사회에 희망이 되는 단 하나의 방법인 윤재성 영어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