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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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국 드라마"를 시작합니다!!! 2022-04-27 윤재성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은 

"영어로 의사소통"이 아닙니다.

제2 언어로서 영어를 완벽하게 

"모국어 정도"로 하는 것입니다.

영어를 단순한 의사소통을 위해 

배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의사소통만을 

위한 영어가 아닌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함으로써

연령,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이 열리게 됩니다.

 

온라인 집중반 1년과 

스피킹반 3년이라는 시간을 

건너오신 모든 회원님들께서

이제 드디어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완성하기 위한 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언어는, 그것이 영어라 하더라도, 

당연히 무척 단순한 것입니다.

글 모르고, 뜻 모르고 그리고 

의식없이 누구나 익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유독 영어는 우리에게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이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그저 의사소통 

정도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마져도 넘지 못할 벽이었습니다.

 

그런데...

제2 언어로서 모국어 정도로 할 수 없으면 

효용 가치가 없다는 말을 하면서

하고 못 하고는 온전히 가이드 책임이고 

또 단 한 사람도 예외가 없어야 한다는 

말을 거리낌 없이 말하면서

"책임진다"라는 말까지 해오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신이 있으신 거군요"라는 말에

"자신과 확신은 가끔은 어긋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하게 된다는 말은

자신감이 아닌 현실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책임진다"는 말에 "어떻게 책임을 질 거냐"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책임진다는 말의 의미는 

간혹 안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그러한 경우에도 만족스러운 

뒷감당을 하겠다는 뜻이 아니고

책임을 운운하는 상황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영어, 별 것없습니다. 정말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들려 온 소리를 똑같이 따라 할 수 있다면

당연히 우리말처럼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온라인 강의가 시작된 지 만 4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첫날부터 시작한 많은 회원분께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된다고...

 

영어를 익히는 데 있어서 어느 것 하나 

가이드 몫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수없이 해 왔던 약속!

반드시 지켜집니다.

 

또 한마디!

열심히 하지 마십시요.

편하게 즐겁게 하시면 됩니다.

 

"열심히 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는

어머님께서 정성껏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주실 때, 열심히 

먹으라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맛있게 먹으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날은 입맛이 없어서, 또 어떤 날은 

바빠서 제대로 못 먹는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양 공급에 

불균형이 생기지 않습니다.

영어 연습도 어떤 날을 하기 

싫은 날도 있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 하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어를 완성하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게 된다면

우리 모두에게 또 다른 세상의 문이 열립니다.

 

지금까지의 온 과정은 

첫번째:

원어민과 같은 형태의 

호흡으로 말할 수 있기 위해서

 

두번째:

일상적인 모든 영어 소리를 

뜻을 모르더라고 정확하게 듣고

또 똑같이 따라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기 위함이었고

어떤 영어 소리를 들어도 긴장감 없이 편하게

우리말 정도로 들을 수 있는 훈련이었습니다.

 

이제 드라마를 연습하게 됨으로써

우리의 영어는 원어민 정도로 완성됩니다.

 

이제 끝을 향해 갑니다!!!

 

윤재성

 

 

  •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건 단지 시간상 차이일뿐, 소리영어의 끈만 놓지 않으면 모두가 가능하다는건 이제 당연시?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리영어를 하면 덤으로 얻어지는 것들을 여담으로 하면~~
    첫째, 당연히 영어를 원어민처럼 할 수 있게 되어 좋구~~^^
    둘째, 우리 말을 할 때도 호흡으로 하는 좋은 소리(진정한 나의 육성)를 낼 수 있어서 좋구~~^^
    셋째, 어느 벨칸토 창법의 대가가 노래는 평상시 하는 말에 호흡만 더 실으며 된다고 했는데~ 호흡으로 말을 하면 당연히 노래도 잘 하게 돼서 좋구~~^^
    그리고, 저를 비롯한 50대 이상 회원분들에게 소리영어는 영어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많이 느끼시리라 봅니다 그래서 좋구^^
    이리 많은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며 숨쉬고 있는 것은 당연히 원장님과 스텝분들의 노고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원장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2-05-17 23:58 소리패밀리
  • 원장님 가이드의 힘으로
    차근차근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쉐도잉 즐겁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5-07 21:26 hin**********
  • 원음과 같은 속도로 따라하면 뜻을 알게 되는 그 순간이 오길 바라며, 오늘도 기우제를 지냅니다. 원장님! 저는 그때가 반드시 올 거라는 믿음과 확신이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2022-05-04 19:37 xto**********
  • 아 연말에 영어 완성 인터뷰를 어디서 할까 매일 고민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2022-05-04 14:15 hur**********
  • 벌써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그저 잠깐이였습니다. 그만큼 하루하루가 지루하지 않고 매일매일 새롭듯 한강의 한강의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누구도 강요하지 않아서 편했지만 누구도 간섭하지 않기에 나와의 싸움이 매일매일 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그때마다 원장님의 그 평범하고도 단순한 그냥 열심히 하지말고 그냥 하라는 그말씀....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 지금껏 왔듯이 앞으로도 원장님 말씀 따르며 가겠습니다. 원어민 처럼 한다는 그말이 예전에는 설레고 상상만해도 가슴이 벅찼는데 요즘은 그냥 당연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그만큼 단단해졌나봅니다. ㅎㅎ 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만날 그날 기대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휴대폰 어플을 실행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04 11:31 로드길
  • 원음과 같은 속도로 쉐도잉이 되면 순식간에 뜻을 알게됩니다
    정말로 신기한 일입니다
    회원여러분!! 원장님 믿고 따라 오십시오.
    나중에야 말씀이 이해됩니다

    2022-05-03 21:01 떼부자
  • 믿고 따라 갑니다.

    2022-05-02 17:45 pla**********
  • 원장님 말씀에 가장 잘 따르는 것은
    '열심히 안하고, 즐기고 있는것'입니다 ㅎㅎ
    공부를 하면서 설레는 것이 기쁨입니다~

    2022-05-02 07:03 bom**********
  • 원장님께서 해주신 가이드 덕분에 지금까지 올수있었습니다.
    완성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 기분좋게 많은 상상을 하게됩니다.
    앞으로 펼쳐질 제 미래의 모습에 설레이고,
    드디어 시작하는 드라마강의 정말많이 기대가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5-02 04:09 hot**********
  • 스피킹반 46일째 하고 있습니다. 힘들때도 있지만 원장님 격려말씀듣고 힘을 내어봅니다. 열심히 하지 말고 그냥 하자라고 다독이며 끝까지 해볼려구요 ~원장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2022-05-01 22:00 tho**********
  • 2018년도 처음 접하고 (중간에 잠시 중단했다가) 약1달 전쯤 스피킹 반 복귀했습니다. 4년 기간이 흘렀군요. 다시 박차를 가해봅니다.

    2022-05-01 20:45 che**********
  • 스피킹반 46강째 입니다.
    지난 1년간 너무 열심히 달렸더니, 이젠 조금
    느긋하게 가려고 합니다.
    목표를 향해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나아가려합니다
    ㅣ년여동안 쉬지않고 꾸준히 학습한 나 자신이
    엄청 대견스럽네요
    원장님의 진정성 있는 가이드 정말 감사합니다.

    2022-05-01 17:32 sol**********
  • 처음 윤재성영어를 시작할때 언젠가는 되겠지 조급하게 생각말고 차근차근 달려가자 했는데 벌써 1년여 시간이 흘러 많은 변화가 있는 것을 저 자신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변화가 있을거란 생각에 하루하루가 즐겁네요~~~
    원장선생님 이하 모든 스텝분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 그리고 회원분들 모두 홧팅하십시오~~~

    2022-05-01 07:07 cyb**********

  • 항상 강의들을때 벌써 끝났네
    항상 왜이리 시간이 빨리가지 하며 아쉬워하는 저를 봅니다.
    신기할정도로 자리이동없이 끝날때까지 듣고요
    원장님의 능력이시겠죠~^^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윤재성영어 만나지못했다면
    올바르지못한시간으로 채우며 안되는것을 탓했을 저를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고맙습니다 ~

    2022-04-30 16:35 hss**********
  • 오늘 원장님 말씀 2시간 동안 열심히 들었습니다.
    전에 서울까지 올라가서 강의듣고 원장님 전화주셨을때는 뛸듯 기뻤고 열정도 넘쳤는데 요즘은 핑계거라가 많아 소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해주시는분들 감사하고 줌으로 원장님 만나 말씀듣고 반갑고 다시금 맘잡고 끝까지 함께 해주실거라 믿고 따라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4-30 16:24 agn**********
  •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간절한 귀한 말씀과 격려와 배려로 응원해 주셔서 넘넘 감동입니다 저는 스피킹12번째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지말고 편하게 즐겁게하라는 말씀의 또한 힘을 얻게되어 끝까지 순종함으로 해 보려고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2-04-30 13:40 lik**********
  • 오랜시간 해오면서 이공부처럼 스트레스덜받고공부하는것은 처음인것같습니다..
    지치다가도 즐기라고 하신 말씀과 맛있게 먹으라고 하신말씀덕분에 어느덧 제자리로돌아가 다시하고있는나를 발견합니다
    늘 응원해주시는것에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4-30 12:36 thankyougagu
  • 안녕하세요?
    부산 아지매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세상이 온통 초록빛입니다.
    꽃도 곱지만 새 싹이 반짝반짝 하는것도 참 고와요~

    저보다 1년 반 늦게 출발한 친구가 자주 수줍어하며 자신의 음성 파일을 보내옵니다.
    (사실 그이나 저나 별반 차이도 없는데 소리선배?라고 팁을 얻고 싶은가봐요.ㅋㅋㅋ)

    그때마다 제가 그 시절에 제일 듣고 싶었던 말을 해 줍니다.
    잘하고 있다고..소리 좋다고.. 꾸준히 하면 앞으로 더더 좋아질거라고..

    이렇게 써 보내고 보면 원장님도 맨날 저한테 그렇게 말씀해 주셨던 생각이 납니다.

    그렇구나..
    무슨 특별한 말이 필요 없는것을..
    중단없이 꾸준히 하도록 격려만 해주면 되는구나..
    이렇게 다시 고마움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2022-04-30 10:23 kbw**********
  • 엄마가 해주시는 밥은 늘 담백하고 따스했습니다.
    어렸을때는 반찬투정도 자주 했지만
    언제나 따끈따끈한 밥과 국이 있는
    엄마의 밥은 늘 그립습니다.
    이제 50이 훌쩍 넘은 나이의 딸인데도 지금도 가끔
    엄마한테가면 수업시간 때문에 끼니를 거를까봐
    걱정이신지 아직도 도시락을 싸주십니다.

    오늘 대표님의 글을 읽다가
    엄마생각이 났습니다.

    엄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윤재성영어 참 고맙습니다.

    염주완 드림.

    2022-04-30 06:05 juw**********
  • 늘 감사드리며 드라마로 원어민처럼 할 수 있다니
    설레이기만 합니다

    2022-04-30 04:07 jsi**********
  • 미드를 연습하고 영어를 완성하여 꽃길을 깔아놓은 선배들이 반갑게 인사할 그 날이 기대됩니다.
    원장님을 믿고 따라가고 있으니, 언젠가는 나도 된다고~
    세 끼 식사 챙기듯 빼먹지 않고, 기대를 갖고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2-04-29 21:45 pin**********
  • 어느새 2 년여 시간이 지나 쉐도잉 3 단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곧 저도 미국 드라마를 들을날이 머지 않은 듯 합니다
    조금씩 영어 소리가 선명하게 잘 들리고 있습니다 ^^
    윤 원장님께 감사 드려요~^^
    미국드리마가 모국어처럼 들리는 그날까지 즐겁게 듣겠습니다 ^^

    2022-04-29 15:38 eun**********
  • 항상 회원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드라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이 다가오네요^^

    2022-04-29 14:46 쥬니파이
  • 언제나 가슴 벅찬 말씀~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란걸 잘 알아요~어머니의 음식을 맛있게~~먹듯~재미있고 즐겁게~될 때까지 함께 합니다~♡♡♡♡

    2022-04-29 09:46 ppo**********
  • 책임진다는 말을 저렇게 자주 하시는 거는 분명 무엇인가 있다
    믿고 따라가 보자.

    저는 바쁠일상속에 조금 건성건성하게 되었지만 댓글중에도 저같은분이 많네요.
    매일매일 해야 따라가는구나하는 부담감이 덜해지면서
    원장님 글이 다시 화이팅하게 해짐니다.

    중학생 아들이 저보고 자기영어선생님 발음 같다
    라고 했을때 얼마나 기뻣는지
    하지만 아직아니예요
    원어민 처럼이죠.

    책임지실꺼죠?

    2022-04-29 06:37 mos**********
  • 쉐도잉 6일차입니다.
    온라인집중반을 시작한지 2년정도 되었는데 영어의 풀리지 않던 매듭이 서서히 실마리를 찾아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2년의 단단한 쉐도잉 후의 드라마 과정이라면 영어완성은 당연한 과정일 것이라는 확신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9 04:25 bbr**********
  • 스피킹 96강 수장중입니다.
    정상적으로 진도를 따라갔더라면 벌써 2년차 강의에 접어들었어야 하는데, 바쁜 일상을 이유로 진도가 늦춰지고, 또 그마저도 충분한 연습량을 확보하지 못해 더딘 걸음입니다.
    그럼에도 항상 재미있게 강의 듣고 있습니다.
    단언컨데, 이렇게 재미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영어를 대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영어가 선명하게 들렸던 적도 없었고요.
    그렇기에 대표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영어, 언제고 반드시 원어민처럼 할 수 있게 될 거라고요. ^^
    조금 늦더라도, 더디고 천천히 가게 되더라도, 가이드가 이끌고자 하는 그 곳까지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건강하세요 대표님. ^^

    2022-04-29 01:56 울림소리
  • 스피킹 170강 수강중에 있습니다.
    매일매일 정해진 분량 충실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갈 길이 멀겠지만 원장님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가다보면 결국엔 목적지에 이르겠죠.
    원장님의 글을 읽으니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8 20:29 dex**********
  • 앞서가는 선배님들 꽃길을 만들어주십시요
    열심히 쫒아가겠습니다
    2018년 3월 시작하여 이제 쉐도잉 419일차입니다
    반년뒤 드라마 과정에 합류하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2022-04-28 20:09 gmp**********
  • 안녕하세요
    스피킹182강 수강중입니다, 매일매일 밥 먹듯 하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쉐도잉 수강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나중에 미국드라마는 얼마나 기대가 될까요 ~~~
    감사합니다

    2022-04-28 19:16 gol**********
  • 안녕하세요.
    쉐도잉 48차쯤하다 회사일땜에 손놓은지 한달 반쯤되가는 회원입니다. 올려주신 글 보고 미드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쉐도잉 열심히 할려구요.
    참고로 저의 현재상태는 뜻은 몰라도 유튜브 영상 들으면 바로 따라 할수 있는 문장이 몇가지는 있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이상태가 오래 지속되다보니 약간 흥미가 떨어졌던거 같습니다.
    오월부터 꼭 다시 시작할려구요 (꼭요).

    2022-04-28 17:55 osl**********
  • 처음부터 지금까지 윤재성영어는 저에게 설레임이였습니다.
    이제 그 끝을 향해 더 큰 설레임으로 따라가겠습니다!
    윤재성원장님 감사합니다 ~^^

    2022-04-28 17:40 mwj**********
  • 50대 후반의 아저씨입니다.
    2020년 3월 15일 온라인 집중반 시작.
    2021년 2월 ~ 2022년 1월 스피킹반
    2022년 1월 21일 쉐도잉반 시작하여 64일차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매일매일 하고있읍니다.
    많이 들리고 많이 영어가 익숙해지며 말이 부드러워졌읍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믿고 가고 있읍니다.

    언젠가 어느분이 "쉐도잉 200일차 정도되면 다 해결된다" 는 멘트따라 저도 200일차가 될 날을 기대하고 있으며,
    "쉐도잉 365일차에 영어완성 인터뷰를 꿈꾼다"는 선배들을 꾸준히 따라가겠읍니다.
    "쉐도잉 4단계 450일차에 영어 완성이 꿈꾼다"는 선배처럼 매일 1~3시간씰 즐기겠읍니다.

    원장님 믿고 안내따라서 꾸준히 가면 된다는 확신이 있읍니다.
    영어가 들리니 재미있읍니다.
    감사합니다. 영어 유튜브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끝까지 하겠읍니다.

    2022-04-28 17:37 can**********
  • 무척 기대가 됩니다.
    2018년 4월에 "온라인집중반"을 시작
    2020년 6월에 "스피킹반"
    2022년 4월 지금, "쉐도잉" 진행중입니다.

    2020년 6월, 스피킹 첫 문장을 듣고는 "욕"이 나올뻔 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음이냐고....포기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한번 용기를 냈고,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익고 잘들린다는 걸 느꼈습니다.

    2022년 4월, 쉐도잉을 하면서
    - Self-discipline 아직도 뜻은 잘 모르겠지만(대충은 알겠고...) 원어민과 거의 같은 속도로 따라합니다.(일부 단어는 스펠링을 모르고 그냥 소리나는대로 따라합니다.)
    - 23Haibits 아직 잘 못따라하겠습니다. 그래서 좀 힘듭니다. ^^
    아마도 Self-discipline 보다 덜 들어서 그렇겠지요. 그래도 그저 틈틈이 들으려고 노력중입니다.
    - 즐기면서 쉐도잉 하고, 다음에 이어질 미국 드라마가 무척 기대됩니다. 다만, CNN 등은 아직도 감이 안옵니다. 잘 되겠지요....긍정...!!!

    원장님 및 친절하고 열정적인 스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회원분들도 힘내세요. 즐깁시다.

    경상도 사투리 쓰는 대구광역시민이....

    2022-04-28 16:51 kwj**********
  • 쉽게 따라할수잇고
    재미도 잇습니다
    오로지 편하게 할수잇어서
    그리고 재미잇어서 여기까지 왓습니다
    애써 알아들으려 하지말고
    애써 뜻도 생각하지 말라는 원장님 말씀은
    여태껏 스트레스받던 영어에 대한 나의 생각을
    통째로 바꾸어주셧습니다
    익숙해지면 저절로 된다는 말씀 믿습니다
    그 길이 보이는 듯 합니다
    더 좋은건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이미 즐겁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가르쳐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요^^

    2022-04-28 15:53 mar**********
  • 스피킹반 71회시작 하고 있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인디언 들이 기우제를 지내는 심정으로
    하고 있 습니다
    감사 합니다

    2022-04-28 15:38 Kim**********
  • 너무 많이 기대가 됩니다.
    원장님을 믿고 그냥 묵묵히 따라갑니다.
    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2022-04-28 15:22 eh3**********
  • 기대가 되네요.
    요새 좀 슬럼프라 쉐도잉 2단계 끝자락에서 좀 쉬고 있는데 다시 따라가야겠군요. 감사합니다.

    2022-04-28 15:18 chl**********
  • 윤원장님의 정성스런 지도 덕택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영어에 대한 무의식 세계를 바르게 정정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그저 윤원장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진정성있고 정성스레 저희들을 이끌어 주시고 지도해 주셔서 계속 영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2022.12.1부터는 제 자신의 스피킹 수준이 미국 원어민 그 자체가 되어 어디서나 그 누구에게서도 "이준화 씨의 스피킹 수준은 미국 원어민 그 자체다 !"라는 탄복의 칭찬을 계속 듣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저 윤원장님만 믿고 일신우일신 하렵니다.
    윤원장님과 같은 팀원 여러분들께 항상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윤원장님을 인생에서 뵙게 된 것이 매우 큰 기쁨이고 영광입니다 !!! 언제나 윤재성 영어의 모든분들 심신이 건강하고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

    2022-04-28 14:42 tjd**********
  • 원장님의 또하나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미드" . 부지런하면
    부지런한데로 , 게으르면 게으른데로 나름 커리큘럼에 맞춰서
    연습을 해 왔었습니다. 아직은 까마득하게 느껴지지만 언젠가는
    어느수준에 이르리라 생각하면서 오늘도 힘을 내 보네요 ㅎ
    오미크론에 걸려 한동안 연습을 못했습니다. 건강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손 놓코 있었죠 . 이제 건강을 되찾았으니 다시 윤재성
    영어와 생활을 다시 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미드 강의 기대해보면서 열심히 다시 뛰겠습니다~~

    2022-04-28 14:08 jer**********
  • 시작은 같이 했는데 저는 아직도 멀었네요
    쉴새없이 쉬다가 하다가 쉬다가 하다가를 반복하다보니ㅠㅠ
    드라마 들어가시는분들 부럽기도하고
    어제도 쉬었던 제가 한심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다운받아 30번을 읽었습니다
    이러다 칠순되겠구나하면서...
    늘 감사드립니다
    반복되는 체크와
    끊임없는 피가되고 살이 되는 잔소리..

    2022-04-28 13:30 lia**********
  • 저도 빨리 드라마 연습단계로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스피킹반 시작하고 몇일쯤 지나면 드라마단계로 가는건가요?

    2022-04-28 13:18 mjs**********
  • 영어
    쉬울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재미없을것 같던 영어가 재미있고,
    그리고
    실력이 빨리 늘것 같았던 영어 그러나,,
    욕심을 버리고 즐기기로 했습니다.
    살면서 한번은 언어의 장벽을 넘고 싶어 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선택한 윤재성 영어
    전으로 난 돌아갈 수 없기에 직진만 하겠습니다.
    선택의 후회는 없습니다.^^
    영어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늘 도움을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22-04-28 12:43 kim**********
  • 된다는 그날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수강하고있습니다. 멋진내 중년을 생각하니 떨립니다^^

    2022-04-28 12:42 rla**********
  • 저도 얼른 드라마해보고 싶습니다^^

    2022-04-28 12:31 lem**********
  • 오늘도 기우제를 지내는데, 곧 비가 올것 같아요~~~

    2022-04-28 12:19 열정맨
  • 충실하신 가이드로 이끌어 주신 원장님 고맙 습니다. 17년 11월 11일 처음 1년 이면 소리가 들린다는 딸의말을 듣고 나머지 딸들과 같이 사모녀가 윤재성 영어에 등록을 했었는데 저는 딱히 바쁘지도 않아서 여기까지 가이드의 말씀 을 이정표로 알고 왔습니다. 때로는 과연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까? 원어민처럼 말을 할수 있을까? 단어도 모르는데 어떻게 가능 할까? 등등 반심으로 무조건 늙어서도 공부하면 치매를 방지 한다고들 하기에 죽을때 까지라도 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드라마를 시작 한다니 그럼 말을 할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고목 나무에 꽃한송이 피울 것이 꿈만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2022-04-28 12:14 st_**********
  • 지금도 곧잘 말이 나오는데 미국드라마 파트를 시작하면 또 얼마나 바뀔지 너무 기대됩니다. 너무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4-28 11:49 st0**********
  • 새롭게 펼쳐질 미래가 드라마를 통해 더 가까이 올 것 같아 요.
    그래서 오늘도 사과나무를 심어야겠어요.

    2022-04-28 11:32 878**********
  • 그냥 매일 끼니 챙겨 먹듯이...
    어느날은 대충 군것질로 때우듯 흘려 듣고..
    또 어느날은 코스요리처럼 집중해서 듣고...
    그렇게 하루 12시간 이상 내 귀에서 소리는 반복 재생되고 있습니다...
    무심하게 듣는것이 대부분이지만... 몇일을 반복하니 무의식중에 남아 있네요..
    내가 가는길에는 의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 현재 위치는 정확히 흘러온 시간 만큼 가고 있는지 의심을 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등..

    2022-04-28 11:27 yon**********
  • 원장님 축하드립니다. 한국인들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유롭게 구사 할 수 있도록 날마다 연구 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동이며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하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원장님만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

    2022-04-28 11:24 mar**********
  • 처음 온라인집중반을 수강할때 이토록 끈질기게 강의를 들을거라고 상상을 못했는데, 벌써 스피킹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드라마를 시작하게 된다니 기대도 되고, 한편으론 내 실력으로 드라마를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격려해 주시고 훌륭한 가이드로 이끌어 주신 윤재성원장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스피킹반 수강하시는 모든 분들이 원어민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4-28 11:22 ybz**********
  • 호기심과 기대를 갖고 새로운 과정에 들어갑니다. 늘 그러했듯이, 원장님을 믿고, 즐겁게 하겠습니다.

    2022-04-28 11:15 drw**********
  • 드디어 드라마를 시작한다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저도 한달후면 드라마를 하게 되는 입장에서 정말로 감격스럽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한발 한발 가다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거의 다와가는 느낌입니다.
    처음부터 연습을 완벽하게 하지말라는 윤선생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너무 열심히 하였는데 차츰 차츰 그 말의 뜻을 이해 할 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다 생각하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누구나 할수 있는 누구나 원어민처럼 할수 있게 만들어서 너무 열심히 하지 말라는 거라는 것을 이제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뉴스단계를 지나 Ramsey show를 지나고 howard show를 하면서 그 전단계가 많이 이해되고 많이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News는 아무생각없이 들어도 대충의 뜻이 이해가 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나다.
    이제 마지막으로 드라마 단계가 다가와서 정말 기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듦니다.
    그 어떤 영어 강의도 해결하지 못한 영어 듣기가 완성되어가고 있어 더더욱 윤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이 듦니다
    감사합니다.^^

    2022-04-27 17:55 d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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