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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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명절 설날입니다!!! 2021-02-10 윤재성

신정과 구정이 있다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둘 다 나름대로 반가운 그리고 의미있는 날들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고 있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최선을 다해 버터나가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전의 일상적인 삶이

소중한 것이었음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유난히 빛을 발하게 된 것이 K-방역이었고

또 세계에서 한국이라는 나라를 드러내는 한해였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봅니다.

영어까지 비영어권에서 가장 잘하는 나라가 된다면...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바램은 꿈이 아닙니다.

그냥 현실일 뿐입니다.

제대로 누군가 길을 알려 준다면...

 

오랜 시간을 지나면서 겪고 배운 것이 많습니다.

어떤 것도 값없이 주어지는 것도 없고

함께 살아가는 삶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진정성"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윤재성 영어"는 약속입니다.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지켜지는...

 

인디언들이 지내는 기우제처럼

윤재성영어는 여러분 마지막 한 분까지

온전하게 영어로 부터 자유로워 질 때까지

끝까지 함께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또 복많이 받으십시요!!

 

윤재성드림

 

 

  • 원장님 잘 지내시지요?

    셰도잉 첫회전 거의 마쳐갑니다.
    지난 2년간의 반복이 셰도잉에서 빛을 보는것이고 또 그것을 위한 것이었다는걸 느끼게 되어 감사합니다.

    1년 2년 지날수록 영어가 별것 아니었다는 생각과 함께 확실히 시간은 필요한 것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2년넘어 했는데 왜 이렇게 밖에 안되냐가 아니라 2년만에 이룬일들이 놀랍기만 합니다.
    앞으로 일어날 변화가 더욱 기대되구요.

    넉넉한 시간 여유를 준 코로나의 순기능도 한 몫하네요.ㅋㅋㅋ

    우리 아저씨는 원장님이 정말 고마운 분이라고 해요.
    본인은 별로 열심히 안하면서도 옆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원장님을 대단하다고 늘 감탄 합니다.

    탁월한 가이드!
    칭찬합니다~~~

    2021-03-07 10:58 kbw**********
  • 안녕하세요.
    시간 참 빠릅니다.
    온라인 집중반을 마치고 / 스피킹반을 시작한지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스피킹반 228일차 진행중인 권지민 입니다.
    그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윤재성영어는 제 일상이었고
    저에게는 늘 우선순위,0순위 였습니다. 윤재성 영어를 하면서. [가이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말 많이 느끼게 됩니다. 원장님 가이드가 있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지금까지 오지 못했을 겁니다.
    삶을 살아가면서도..내 주위에 누가 있고, 내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영어를 많이 봐왔었구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늘 똑같았고,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영어에 있어서 누구하나 책임지는 선생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늘 말뿐이었습니다.
    윤재성 영어를 하고 계시는 회원님들도.. 저와 같은.. 경험을 많이들 해보셨을겁니다.
    전 정말 너무나도 감사한게.. 윤재성영어 강의를 [온라인]으로도 들을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무언가를 매일매일 3년 넘게 해온다는 것은.. 쉽지 않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세상에서 누군가의 인정을 받을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라고 내세울 정도가 되려면 5년정도는 해야 한다고... 저는 3년이 지나 4년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아니라., 이 기간 동안 해오기까지.. 이렇게까지 해올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윤재성 영어에 [진정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의 진정성, 진심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믿고 함께 올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집중반을 시작하기 전에.. 윤재성 영어 설명회를 참석했을때가.. 생각납니다. 원장님 강의를 듣고.. 느껴던 점은.. 바로 진정성이었습니다. 하면되겠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대로 쭉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회원님들이.. "말없이 따라오고 있고, 특별히 질문이 하지 않으신다"..라는 소리를 강의를 통해 듣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때그때마다.. 확신을 주며 이끌어주시는 원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질문을 할게 없는겁니다. 그때그때마다 답을 주시니까요.
    저는 의심도 많이 하는 편이고 걱정도 사서 하는 편이고 질문을 정말 많이 하는 편인데도.. 정말 신기하게도.. 윤재성영어를 하면서는 .. 이렇다한 질문을 크게 하지도.. 이게 과연 될까 하는 걱정,의심 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 제 스스로도 놀랍고 그렇습니다. 순간 이게 무슨 말이지 라는 생각이 들때쯤이면 그떄그때마다 원장님께서는 늘 답을 주시곤 하셨습니다.
    요즘은 매일매일 유투브를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소리가 정말 선명하게 들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합니다. 뉴스와 유명인사들의 연설을 들으면서. 저스스로 확실히 많이 달라졌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자연스럽게, 누구나 됩니다" 라고 해주셨던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내가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되는 과정입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되는 과정이다 보니... 몇몇분들은.. 이정도는 원래 들린게 아니였나 라고 .. 생각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 그런 분들을 보면서 원장님께서는 .. 좀 서운해 하실수도 있으시겠다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여러분~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는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거라는거 .. 잊으면 안되요~ ㅎ]
    물론 지금 현재 선명하게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말이 술술 나오고 그러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곧있으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술술 나올겁니다. 원장님께서 약속하셨으니까요~
    믿고 따라왔을때..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던 것처럼.. 말도.. 저절로 나오는 것또한.. 당연한 결과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남지 않았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매일매일이 감사하고 설레이고 그렇습니다.
    결과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 내가.. 3년전.. 윤재성 영어를 하지 않았으면.. 어떻게되었을까.. 생각을 하면.. 순간 아찔합니다. / 순간순간 일상생활의 공허함속에서 .. 내가 윤재성영어를 해오고 있었다는 사실이 저의 공허함을 채워주고 있고 , 저에게는 정말 많은 위로가 됩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모임도 없어지고.. 정말 아쉽고 그렇습니다. 한달에 한번의 그 모임은 정말 큰 활력소였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항상 늘 챙겨주실려고 하시는 원장님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저에게는 윤재성 영어를 젊은시절에 만났다는 것이 큰 자부심이고 든든한 빽(?ㅎ) 입니다. 앞으로 내 인생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고, 그동안은 상상도 못했던 행복한 삶이 펼쳐질거 같습니다. ^^
    -
    하고 싶은 말은 많고 주절주절 앞뒤 맞지않게 썼지만, 제 마음이 잘 전달이 되었길 바랍니다.
    아직도 약간의 의심속에 윤재성 영어를 하고계시는 회원님들/아직 윤재성 영어를 하지는 않고 있지만 윤재성영어를 할까말까 고민 하고계시는 분들께..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한가지 정확히 말씀드릴수있는 것은 .. 이 방법이 맞다는 겁니다. 윤재성 영어가 정답입니다.

    많이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1-02-24 06:02 hot**********
  • 온라인 집중반 체험 신청 가능한지요??
    ㄴ안녕하세요. 회원님. 지금부터 회원님께서는 <온라인집중반 실제 한달 강의>를 수강가능하세요.^^
    이메일에 첨부된 학습안내서를 읽어보시고, 수강 방법에 맞춰 들어보세요^^ 앱 또는 PC에서 로그인 하신 후 [오늘의강의]에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영어익힘 되세요!

    2021-02-23 06:59 kir**********
  • 원장님 그리고 스텝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려보내요... 2020년도는 어떻게 지나왔는지 지금도 머리가 멍합니다. ㅎㅎ
    요즘 스피킹 강의를 듣다가 문득 처음 온라인 집중반 시작할때의 제모습이 떠 올라 이렇게 글을 올려보내요.
    벌써 4년 가까이 윤재성영어와 함께하고있습니다. 처음 온라인 강의를시작할때 저는 기껏 중학교 수준의 영단어 몇개정도 외우고 있는 수준이였죠.. 다시말해 영포자(영어포기자) 였습니다. 또한 외국인이 영어로 말을 하면 정말 멋있는 소리라생각했고 새로운 세계의 신비한 말일뿐 저와는 아무런 상관이없는 말이였죠.
    제가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는 막연히 시작했습니다. 한문 잘하는사람보다 영어잘하는 사람이 아무래도 대우 받는 그런사회라 생각하고있었고 또 해외를 나가더라도 기본은 해야되지 않을까? 라는 그런 마음....정도
    첫강의를 시작할때 원장님 말씀이 외우지도 말고 애써 따라할라고도 말고 그냥 듣기만하라는 황당한 그런 말씀에 반신반의 하면서도 그냥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가고 두달이 가도 아무런 변화를 느끼지 못했을때 원장님이 하신말씀이 시계의 시침 바늘도 가만히쳐다보고있으면 전혀 움직이지 않는것 같지만 하루에 두바퀴를 돈다는 말씀.... 전 그말을 듣고 무언가에 머리를 심하게 맞은 느낌이였습니다. 아주 단순하지만 그말뜻속에는 정말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있다는걸 그때 알게되었습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변화된 나의 모습이 분명있을거라는 믿음이 생겼거든요... 그렇게 온라인집중반 6개월 째접어들때였습니다. 매일 듣던 영어가 갑자기 당연히 들었던 말처럼 단어하나하나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윤재성 영어를 시작하지 않았을때 원어민이든 외국인이 하는말중에 정확하게 들리던 말은 Thank you, yes, way, No,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다른말도 하나 하나 씩 들리는게 생기기 시작했씁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 ! 이거였구나 원장님이 매일 매일 하시던 잔소리의 속 뜻이....
    이렇게 시작한것이 지금은 스피킹반 253강을 듣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까지 올때의 저의 마음은 저와의 많은 싸움이 있었습니다.
    지금 강의를 듣고 계시는 많은 회원님들의 심정 전 누구보다도 잘압니다.
    저도 그과정을 지나왔거든요.. 정말될까? 정말 원어민하고 그냥 한국말하듯 술술 말이 나올까? 아님 그냥 지금처럼 들리기만하고 말은 않나오는것 아닌가? 등등... 많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저는 저와는 절때 갈등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하면 무조건 된다는 확신, 아니 당연함이 제 맘속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거든요....
    지금의 제수준은 자랑할만한 수준은 않됩니다. 원어민처럼 말을 할수있냐구요? 뜻도 그냥 알수있냐구요? ㅎㅎ 아니요
    원어민처럼 대화를 자연스럽게 원어민과 해보지 않아서 그건 모르겠지만 아직은 아닐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 원어민들이 듣는 방송 CBS EVENING NEWS, Erin Burnett OutFront, Joe Rogan Experience, CNN 등 여러 방송들을 매일 매일 청취하고있습니다. 뜻을 다 알아듣냐구요? 아니요 ,, 정확하게 그들이 하는말을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 아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구나 하는정도?
    처음에는 그냥 수다로만 들렸죠,,, 그러나 지금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그들이 말하는 말을 따라하고있습니다.. 정확하게 들리는 말은 정확하게 따라하고,, 익숙하지 않는 말들은 그냥 익숙하지 않은상태로 따라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들이 워낙 말을 빨리하니까 첫부분만 따라했는데 꾸준히 매일 듣다보니 지금은 어느정도 따라합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많이 따라하겠죠? 지금껏 그래왔듯이...
    전 집에서 TV를 주로 OCN 을 봅니다. 외국영화를 주로보는데 이유는 당연히 원어민들의 말 을 듣기위함이죠.. 윤재성 영어를 하기전에는 영화속에서 원어민들이 이야기하는 말들이 너무도 멋있게 들렸는데..
    지금은 외국인 배우 들이 이야기하는걸 듣다보면 외국인들도 발연기하는 사람도 있고 말을 부드럽게 잘하는 배우도 있고 말을 멋있게 하는 배우도 있고 등등 정도는 들립니다.
    지금의 저는 원어민 어린아이 2살정도 되지않나 생각합니다.
    어떤회원님이 올리신글에 모소대나무 이야기를 본기억이 있습니다.
    요즘 TV 광고에서도 나오고있던데..
    이 윤재성 영어라는것이 모소 대나무와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가끔 주변에 지인들에게 그런말을 합니다.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은 말을 할수없고 선천적으로 앞을 보지 못한사람은 귀가 들리면 말을 할수있다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윤재성영어의 원리가 이것과 너무도 똑같다는생각, 아주 단순하지만 진리라 생각됩니다.
    원장님은 이것을 말씀하시려고 그렇게 매일매일 똑같은 잔소리를 하시는거 였구나...
    이제 들립니다. 들리니까 따라할수 있겠더라구요.. 언어라는것이 매일매일 새롭게 생기는것이 아닌 , 만들어져있는 말들을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면 그냥 자연스럽게 하는거라는걸.... 이제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아기때 아무말도 못하던 아기가 부모가 말을 가르쳐주지않아도 스스로 엄마라는 단어,아빠라는단어 하나하나를 해나가는 과정이 누군되고 누군 않되는 그런것이 아니라는걸....
    제가 여러회원님들이 보시는 게시판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은 저처럼 꾸준히 영어를 하고계시는 많은 회원님들께 조금이나마 먼저시작한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약간의 아주 약간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많이많이 망설이다 글을 올립니다.
    괜히 먼저했다고 잘난척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고 아니.. 윤재성영어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그수준이야 !!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ㅎㅎ
    전 아주 평범하고 대한민국 국민누구나 간난아이였을때 말을 배우듯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아주 대한민국 기본의 사람입니다.
    제가 이정도 하였으면 회원님들은 모두 저보다 더 빨리 원어민수준에 도달하실수 있습니다. 전 그냥 매일 매일 꾸준히 한것 밖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니까요... 그냥 시키는데로 만 했습니다.
    모소대나무가 4년동안 3cm자란답니다. 그러나 5년째부터는 폭풍성장을 한답니다. 아기가 엄마라는 말을 띠고나면 얼마지나지 않아 자기가 원하는것을 말로 표현하는데까지는 그리 오래걸리지 않듯 말입니다.
    모든건 그 숙성의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윤재성영어를 수강하시는 모든 회원님들 화이팅하시고 지금 우리는 숙성과정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좀 났지 않을까요. ㅎㅎ
    두서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한것 갔네요...
    이번달부터는 코로나 백신이 들어온답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 같았던 코로나도 이제는 끝이 보입니다. 윤재성영어도 끝은 있습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요...

    2021-02-22 18:13 로드길
  • https://blog.naver.com/tyoonkr/222250005040

    구정이 아니라 설입니다.

    2021-02-22 14:58 해병사본부중대장
  • Watch NASA’s Perseverance Rover Land on Mars! 세상은 이렇게 진행되어가는데, 우리는 뭘 하고 있는지요. 많은 부분이 우리말과 똑같이 들리네요. 윤재성소리영어의 파워가 아닌가 싶습니다.

    2021-02-20 22:42 and**********
  • 설날도 지나고 코로나 백신도 나와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저는 큰 변화를 느끼고 영어완성이 코앞에 있다는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슬슬 말이 원하는 대로 나오고 있거든요.
    이 상황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지금 글을 쓰는 도중에도 두근두근 합니다. 3년의 커리큘럼을 하며 제 이 모습을 보니 얼마나 기쁘고 대견한지 모르겠습니다.
    전 그 무엇도 3년을 1년을 해본적이 없는데 원장님의 1강 부터 지금 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된 잔소리가 저를 여기까지 꾸준히 할수있게 하고 그로 인해 원하는 말이 나오기까지로 변했어요.
    영어 도전하고 포기하기가 초등학생때부터 대학생 그리고 성인이 되고 취업을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대와 도전과 실망이 반복되고 또 포기는 안돼서 매번 새해가 시작할 때마다 영어와 운동이라는 목표를 다짐했는데 영어는 이제 더이상 내년의 목표에 없을것 같습니다. 도저히 이번해를 넘길것 같지 않거든요.
    정말 그냥 하다 보니 어느순간 너무나 잘 들리고 잘 따라하고 뜻이 이해가 되고 내가 그걸 말하게 되고 이 상황이 아직도 엏떨떨하고 기쁩니다.
    역시나 계속 놀라게 되는 부분은 정말 3년 커리큘럼 내내 외우라는 말을 단 한번도 안들었다는 점이에요. 학창시절 내내 아침에 학교 일찍 와서 단어 외우고 손바닥 맞는게 일상이 었는데. 원장님이 외우지 말라고 해서 정말 진짜로 온라인집중반 시작할 때 부터 '난 원장님이 시키는대로 할거다 진짜 시키는 대로만 해서 영어 안되면 원장님 붙잡고 영어완성 시켜주라고 할거야' 하는 마음으로 정말 시키는 대로 했더니 이제 영어완성이 눈앞에 있습니다. 암기하지않는것만으로도 저는 스트레스가 확확확 줄었어요. 평생 외우라는 소리만 들었는데 안 외우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줄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기분이 좋아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2021-02-18 20:42 st0**********
  •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 많은 변화를 느껴 흥분하면서 글을 제법 올렸었죠
    그래서 1년만하면 영어완성인줄 알고 엄청설레고 기대가 됐었죠
    하지만 1년만에 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거라는 깨달았죠
    "스피킹반 1년더하면 어느정도의 수준은 올라와 있을거야"
    하지만 그것도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남의 나라말을 1~2년만에 그것 자체가 욕심이었던거예요
    그러나 3년쯤 됐을때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될 줄 알았어요
    ㅎㅎ 그러나 그것도 아니었어요
    물론 변화는 계속되고 있다고는 느끼고 있었어요
    어쨌든 집중반부터 지금까지 3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갑자기 듣기 실력이 많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여전히 뜻을 모르는 부분도 많지만
    중간 중간 이해가 되다 보니 연결이 뭔가 되서 긴 영상도 볼 만해요
    (듣다보면 이해가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소리는 정말 많이 선명하게 들려요
    가끔 받아쓰기 해보면 놓치는 부분도 있지만 제법 받아쓰기가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아마 스피킹이 되기전까지는 슬럼프를 계속 마주하게 될지는 몰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나갈거예요
    터널의 3분의 2 지점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은 3분 1 지점이 지금까지 진행한 과정으로 본다면
    1년정도 더 남았을까요??? 아님 6개월 ???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윤재성영어" 분명 답이 있을것 같아요

    2021-02-18 16:20 bra**********
  • 안녕하세요. 윤재성 선생님 과 정말 친절한 스텝 여러분,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2018/ 10 월부터 온라인 강의 듣고 있는 회원입니다. 제가 이런 저런 일로 아직도 스피킹 반으로 점프 하지 못하고 5단계 중간 까지 왔네요. 곧 스피킹 반으로 점프하리라 믿고 관심 가져 주시는 LA 스텝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랫 동안 온라인 강의를 하면서 조바심 안 내고 묵묵히 외우지도 않고 무슨 뜻인지 알려고도 안 하고
    윤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 느리게 따라 했습니다. 신경 일일이 안 쓰니 편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점점 미국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소리들이 선명해 지는 경험 을 하게 되네요. 제가 하는 일은 미국의 큰도시 에서 조그마한 입시 학원을 하고 있는데 외국 부모님들이 상담하러 오셨을때 잘 못들어서 항상 그게 스트레스 였더든요. 그런데 몇일전에 전화 상담을 하는데 어머나 ~
    그분이 말씀하시는 말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정말 거짓말처럼 정확히 들리는 거에요. 제 자신이 놀랄정도로요.. 잘 들리니 답변은 간단히 해도 소통이 되더군요.윤 선생님 말씀대로 이 방법이 맞는것 같아요. 지금 막 시작하시거나 아직도 이럴까 저럴까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저처럼 느리게라도 가 보세요. 코로나로 집콕하면서 힘든 시기에 저에게는 힐링이 되는 시간이고 재미까지 있네요. 자식들 다 키우고 제 자신을 위해 가치있는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2-18 07:18 oli**********
  • 윤재성영어 가족 여러분
    (원장님, 스텝, 회원님들, 영어에 관심있어 기웃 거리시는 님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1년에 한두번의 유럽 해외여행(11-15일 기간)을 가는 재미에
    10여년 남은 정년을 위하여 하루하루 충실히(?) 날을 보내는 직장인입니다.(작년과 올해는 힘들겠죠. ㅠㅠㅠ)
    사실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을 가고 싶은데 영어가 많이 딸려
    영어를내 맘데로 하고 싶은 욕심에
    17년 상반기 외대(국가에서 보조를 받을수 있는) 주말반 6개월과정 영어를 등록하였습니다.
    이때 아주 매력적인 안젤리나 강사님(한국분)의 목소리에 반했으며
    한동안 강사님 앓이를 하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투브에서 윤재성영어를 알게되어 온라인강연을 참석한 10월에 등록을 하고 11월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벌써 만4년(정확히는 3년 4개월)을 앞두고 있네요.
    오늘도 원장님의 조언을 듣으면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쉐도잉 201일차인데 요즘 엄청 설레인답니다.
    저도 곧 모소대나무처럼 쑥쑥 자랄것이라 상상만 하여도 행복하답니다.
    오늘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모소대나무라는 녀석은 소개하면서 저의 목표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중국 극동지방 모소대나무는 씨앗이 뿌려진 후
    4년동안 고작 3cm만 자란답니다.
    그러다가 5년이 되는 해 매일매일 30m씩 쭉쭉 자라다
    6주차가 되면 그자리는 울창하고 아름다운 대나무 숲을 이룬다고 합니다.
    올해말 꼭 저는 곧 모소대나무처럼 쭉뿍 뻗어 자랐음을 중명하고 싶습니다.
    가족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2021-02-17 21:26 jos**********
  • 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항상 상담해주시는 직원분들도 감사드립니다

    2021-02-17 20:31 lkj**********
  • 스피킹반 땡초보 입니다
    저는 어휘력과 독해가 빵점인 상태인데
    하루 수업분 말고 어떤걸 더 해주면 도움이 될지 ?
    조언과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윤재성 소리영어 가족분들 새해도 건강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ㄴ안녕하세요^^ 회원님 문의하신 내용관련하여 유선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1-02-17 13:19 co6**********
  • 느리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한 발 한 발 정상에 이르기를 희망해 봅니다.
    윤재성 소리영어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1-02-17 07:31 dyn**********
  • 아주 독한? 마음과 의지없이도 2년이고 3년이고 하고 있다는 건~~
    원장님의 확신과 노력과 함께~~
    이 방식이 정말로 진정한 언어를 익히는 진실성의 힘이란 생각이 계속 듭니다
    진리가 언제나 실현되듯 진실한 소리영어는 우리모두를 당연히 영어완성의 길로 안내하겠지요^^
    안들리던 소리들이 들리면 그 다음부터는 안들리는? 못알아 듣는 소리가 있어도~~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좀 있으면 다 들리겠지 하며~
    오히려 너무 느긋해지는 문제?도 생기는 것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쉐도잉합니다
    원장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2021-02-16 23:07 소리패밀리
  • 새해가 밝았네요.저는 스피킹 42강 중입니다.
    아주 열심히는 아니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안개속을 헤매고 있는것같네요. 길이 안 보여요.
    올해안에는 길이 보이면 좋겠어요.
    잘 들리고 잘 따라하고 잘 이해하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2021-02-15 20:43 hya**********
  • 코로나를 완전히 극복하는 새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윤재성 영어'를 장착해서 미국 시내에서 갖가지 사람들의 말을 무작위로 들어보고 싶습니다.(이건 너무 도약된 Dream입니다. ^^)

    2018년 4월 9일 온라인 집중반을 시작으로
    2021년 2월 14일 스피킹반 98강 듣고 있습니다.

    어느 분께서 "귀가 뚫렸습니다 "라면서 3년 정도 걸리셨다는데 저도 곧.. ㅋ. 이런 글 올리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스피킹반 중 제일 좋을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작은 희열"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회전쯤 때부터인가 5개 강의후 복습때 주어지는 5강 문장 전체를 원음으로 듣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너무 익숙하고 잘 들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스피킹반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그저 "소음"으로만 느껴졌던 소리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스피킹반 입문을 심각하게 고민할 때 샘플로 들었던 첫 강의를 잊을수가 없네요. 이게 말인지 욕인지.. 그랬었는데, 그렇게 정신없이 빠르게만 들리던 "소음"이 지금은 늘어진 테이프 처럼 여유있게 들리니..^^

    또, 어느 분 처럼 저도 CNN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본 업무가 많아져서 다소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하려고 합니다.

    느리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2021-02-14 08:53 kwj**********
  • 윤재성 영어 가족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소
    올해는 코로나도 끝나고 영어도 끝나길 바랍니다. *^.^*

    2021-02-13 22:42 css**********
  •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1-02-13 21:59 hah**********
  • 원장님하고 직원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2-13 17:18 Sun**********
  • 존경하는 원장님 ‼️ 새해에 더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셔요

    2021-02-12 16:29 ap2**********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영어는 선생님만 믿고 주어진 분량을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믿습니다 거창한 말이아닌 결과로 말씀드릴게요
    강의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1-02-12 13:29 mas**********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준히 정진하여 도리를 다하겠습니다.

    2021-02-12 08:54 msa**********
  • 저도 CNN뉴스를 재미있게 듣고있습니다.잘 들리니 자꾸 보게 됩니다. 원장님의 한결같은 음성 가이드에 감사드립니다.
    영어로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되니 참 행복합니다.
    원장님과 회원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21-02-11 21:51 bel**********
  • 원장님 덕분에 방금전 philosophy overdose에서 제공하는 철학자 스피노자에 관한 유튜브 동영상을 겁없이 들었답니다. 물론 모든 단어를 캐치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부분이 해석이 되며 들을 수 있어서인지, 건방지게스리 '그럼 그렇지 영어로 듣기를 잘 했어'라며 제 자신을 추켜세우고 있더라고요. 새해에는 완성자가 쏟아져 배출되리라 믿고 기원합니다. 늘 즐겁고 건강하세요

    2021-02-11 19:49 drw**********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번 같은 말씀이 이젠 잔소리로 안들립니다!

    2021-02-11 17:57 soo**********
  • 원장님 그리고 회원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스피킹 수업으로 하루 시작해봅니다~~

    2021-02-11 15:53 hap**********
  • 영어 완성이란 목표와 믿음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원장님의 잔소리가 제일 듣기 좋습니다.
    잔소리가 신호등 입니다.
    우리 모두 신호 잘 지켜서 목적지에서 만납시다^^

    2021-02-11 14:04 대갈
  • 온라인집중반을 들은 지 5개월하고 보름이 지나가네요.
    오늘 아침도 오늘의 몫을 들으면서 느끼는 게 많고, 많이 배워 잘 알겠습니다. 원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영어의 원리를 다시 한번 잘 알았습니다. 분명코 과거 우리가 공부해왔던 영어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 원장님은 그걸 어떻게 아셨을까? 원장님 강의를 들으면서 그걸 알겠고, 그러기에 원장님 말씀에 100% 동의하고 따라갑니다. 원장님 늘 하시는 말씀. 영어 별거 아니다. 빨리 오냐, 늦게 오냐의 차이지 언젠가는 다 하게 되어 있다.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 끊임없이. 익숙하다... 이런 말, 표현들이 이제 제가 쓰는 말, 표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걸 아는 것, 혹은 느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꾸준하게 따라해서 영어를 원어민처럼 제대로 듣고 말 할 줄 아는 게 중요하겠죠.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21-02-11 11:48 dex**********
  •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윤재성 영어 잘 듣고 있습니다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그럴테지만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어느새 온라인 집중반을 마치고 스피킹반 첫달입니다.
    성취감도 생기고 자신감도 점점 커져갑니다 ^^
    이또한 윤재성 영어를 만나 느낄 수 있는 행복인 듯 합니다 .

    여기계신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2021-02-11 11:08 eun**********
  • 윤재성영어 동지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장님 한마디에 늘~ 큰 힘이 됩니다.

    2021-02-11 09:09 wor**********
  • 재작년 11월부터 윤재성영어에 입문한지 어느덧 15개월이 지나가네요
    '나는 언제나 스피킹반을 해볼까' 했었는데 스피킹반 63강 수강중입니다
    처음 등록할 때는 연금으로 생활하는 저에게는 수강료가 부담 스러웠습니다
    딱히 영어가 수입하고 연결될 것 같지도 않아서 주위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었죠
    심지어 불어 인터넷 강사인 절친도 반대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길만이 유일한 길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치 코로나를 예견이라도 한 듯 아주 보람되게 코로나 세상을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지겨울 때도 있지만 하루하루가 쌓이면 변화되는 것이겠지요
    믿음을 갖고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서 정신 맑을 때 복습합니다

    한가지 건의하고 싶은 것은 자유게시판 같은게 있어서 힘들 때 서로에게 힘이 돼줄 수 있는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윤재성 영어에 대한 찬사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수강생들이 가지는 의문점이나 힘이 되주는 멘트가 우리를 더 튼튼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날마다 자라나는 나무처럼 윤재성 영어가 하늘까지 닿을 듯한 나무로 커갈 듯합니다.

    2021-02-11 07:39 cho**********
  • 원장님,스텝분들 그리고 강의 들으시는 모든분들 모두모두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그리고 윤재성 영어 만난것은 저에겐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_^

    2021-02-11 07:38 shi**********
  • 늘 감사한 삶입니다.
    한 순간도 감사하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염주완 드림.

    2021-02-11 07:18 juw**********
  • 애들키울때 , 젊었을때는 잠 실컷 자보는것과 새벽잠 없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오십살 넘으니 자연히 새벽잠이 없어져 소원이 자동으로 이루어졌네요. 꾸준히 하면 예외없이 영어를 하게 된다는 원장님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살아가는 것 중에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스펙보다 우선한다는 생각입니다.
    원장님, 스텝여러분, 회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2-11 04:04 bom**********
  •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영어완성할 거라는 윤원장님 말씀처럼 이제는 그 말씀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가고 있음을 스스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쉐도잉 88차 진행 중이며, 앞으로 3단계 마치고 4단계 과정이 기대됩니다. 매일 아침 원장님께서 어떤 코멘트를 하실까 궁금해 눈뜨면 다운받기해서 듣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요. 좋으니까요. 윤원장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스텝분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50대초반 회원 드림-

    2021-02-11 03:29 xto**********
  • 원장님 감사합니다^^<br>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지켜지는 약속이라는 원장님말씀이 제게 소망을 주시네요^^<br>
    원장님이 안내해주시는대로 따라가렵니다♡♡<br>
    친절하신호준쌤 그리고 직원분들도 감사해요~~<br>
    모두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2021-02-11 00:29 bad**********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윤재성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21-02-10 23:48 ybz**********
  • 요즘은 하루가 새롭습니다.
    일단은 들리니까요~^
    소리영어에 입문한지 17개월차인데 오늘 저는 스피킹반 94강 들었습니다.
    반복할때마다 새로운 방법으로 이끌어주시니 변화에 대한 도전도 재미있습니다.
    지금은 들으면서 우리말로 바로 의미파악은 안되지만 언젠가는 되겠지요~?
    그냥 윈장님 말씀 믿고 꾸준히 갈것입니다.
    원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윤재성소리영어
    동지여러분! 새해에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2021-02-10 22:32 kan**********
  • 작년 이맘때 코로나라는 이름이 들려오고 심상치 않은 조짐으로 모두 불안해 하던때에 스피킹반을 시작했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코로나로 일도 줄고 수입도 줄었는데
    대신 여유 시간은 늘고 지출도 줄어서 이럭저럭 살아진것 같아요.
    그 여유있던 시간을 스피킹반 수업을 한번도 안빠지고 다 들었으니 스스로 대견합니다.
    원장님의 맨날 똑같은 소리가 없었다면 어림없는 일이었지요.

    원장님이 한결같이 왜 열심히 하지마라고 하셨는지
    왜 외우려고 기억하려 애쓰지 마라고 하셨는지 이제는 잘 알것 같아요.

    열심히 하면 뭐든 잘 할수 있다고하는 세상에서 그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싶었던 것이 이제는 알겠다니까요!

    그래도 아직도 똑같은 소리를 더 들어야 하겠지만 늘 그랬듯 감사할거예요.

    올봄에는 꽃밭을 갈아엎는 일 없이 모두 봄나들이를 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ㅜㅜ

    원장님 스텝들 모두 감사해요.
    마스크 단디 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

    2021-02-10 22:12 kbw**********
  • 원장님을 찾아뵙고 영어완성을 말씀드릴 날이 멀지 않았음을 직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2-10 22:04 떼부자
  • 감사드립니다

    2021-02-10 21:45 gre**********
  • 스스로의 믿음이 있다면 끝은 있겠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2021-02-10 21:06 ssd**********
  • 안녕하십니까,? 영어로 인해 다른꿈을 꾸게되었습니다. 올해가 끝날 즈음엔 영어에서 자유를 기대하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21-02-10 20:49 짐박
  • 모두 설 명절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1-02-10 20:47 좋은열매
  • 감사합니다

    2021-02-10 20:41 spo**********
  • 안녕하세요?
    원장님,고맙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원장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해볼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1-02-10 20:10 pag**********
  • 귀가 뚫렸읍니다 이런 상태가 되리라고는 한번도 경험해보지를 못해서 다른사람들 이 경험했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제는 편안해졌읍니다

    바로 이상태가 되는데 약 3년이 걸리는것 같네요 혹시 지금도 귀가 뚫린 경험을 못하신분 계시면 그냥 시간을 보내세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그리고 그냥 원장님 하라는대로 하시다보면 편안하게 들리고 해석이 안되어도 익숙해지는 느낌이들더라고요
    이제는 원장님의 뜻이 뭔지를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말 처럼 된다는 확신이 있기에 윤재성 영어의 전도사가 될것같읍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고요 원장님과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말을 잘하게되고 좀더 자신감 생길때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읍니다

    2021-02-10 19:44 hgo**********
  • 윤재성 영어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구정 설 잘 보내시구요. 원장님의 덕담처럼 영어를 모국어처럼 하게 되는 날이 기필코 오게 되리라 오늘도 열씨미 따라 하며 손꼽아 기대
    해 봅니다~! !

    2021-02-10 19:31 jer**********
  • 명절에 좋은 선물.
    어제 집사람이 불안해 하더니 오늘 원장님과 통화후
    스킹반에을 접수했네요.
    보이지 않고 모르겄고 불안한 맘 원장님이 계셔서
    맘 편히 가네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 되시와유.

    2021-02-10 19:27 jfk**********
  • Lunar happy new year!

    2021-02-10 19:25 jsi**********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윤재성영어!!


    알아듣진 못해도 들리는 즐거움이 생기니
    아직까지는 안절부절하긴 하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동시에 생기고 있습니다.

    나태해지지만 않는다면 영어 정복은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믿습니다^^

    2021-02-10 19:20 nur**********
  • ㅎㅎ원장님의 칼럼 기다렸습니다. 꾸준한 잔소리가 큰 도움이 돼요 ㅎㅎ 약속! 끝까지 하겠습니다. 화이팅!^^

    2021-02-10 19:20 s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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