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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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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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과정을 시작했습니다 2019-04-08 윤재성
80%에 달하는 회원님들께서
"온라인집중반"을 완강하셨습니다. 
물론 나머지 20% 회원님들께서도
바쁜 일정때문에 일정에 맞추어 강의를 들을 수는 없어도
여전히 꾸준히 강의를 듣고 계십니다. 
 
"온라인 집중반"을 완강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완강을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완강을 하신 모든 회원님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들린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전과는 전혀 다르게 영어 소리가
잘 들린다라는 이야기들을 하면서도
"들리긴 들리는데 여전히 안들리는 것이 있다"라던가
"들리긴 들리는데 뜻을 모르겠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들리는 문제"를 해결하면
영어 문제는 해결된 것은 맞습니다만
우리말처럼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기 되기까지는
어쩔 수 없이 그에 해당되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영어로 유창하게 막힘없이
말하는 것까지 되야만 영어익히기에
마침표를 찍는 것입니다
 
"온라인 집중반"을 성공적으로 완강하신 회원님들께
매우 좋은 소식은
"영어로 유창하게 막힘없이 말하기"는
"온라인집중반"을 했던 것보다
비교할 수 업이 쉽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배운 우리 모두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영어로 말이 안나온다"는 말입니다
"영어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라는 말을 하는 모든 분들은
그 말의 이면을 들여다 보면 "자신은 영어로 말을 해야 할 만큼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다"는 전제로 하는 말입니다
 
영어 소리가 설령 다 들리지 않고 또 들리긴 들리지만
뜻을 모르는 정도에 이른 상태에서는
영어로 유창하게 막힘없이 말을 하게 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영어 문제에서 유일하게 풀지 못했던 문제가
"들리지 않았던 문제"였습니다
들리는 문제를 해결하면
말하는 문제는 자연히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영어적인 환경에 놓이지 않는 대부분의 경우에는
인위적인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고
소위 쉐도잉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말이 저절로 나올때까지
실제 영어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흔히들 '쉐도잉'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것은
'들은 영어 소리를 큰 소리로 바로 따라서
소리내는 연습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영어 소리를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 소리를 낸다면
 소리를 내는 동안 다음 소리는 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쉐도잉이라는 것은 들을 소리를 큰 소리로
바로 따라서 소리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 소리가 들리고 또 어떤 말들을 듣는 순간
소리를 내지 않아도 머릿 속으로 즉시 되내이는 것을
 "쉐도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말을 들어야 하고 들었을 때 그래서 들을 말을 머릿 속으로
순간 따라서 소리를 낼 수 있을 때 그러한 것들이 축적이 되면
그래서 말아 나올 만큼 쌓이면 저절로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치 빈 양동이에 물을 담으면 다 차면 넘치는 것 처럼....
 
"온라인집중반"을 완강하신 회원님들이시라면
누구나 예외없이 한동안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영어 환경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유창하게 막힘 없이
즉, 우리말처럼 하게 됩니다
말을 할 때는 머릿 속으로 주어, 동사
그리고 목적어를 배치하고
문법적인 지식을 동원해서
시제를 맞추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말을 할 때도 어떤 생각과 동시에
말이 나오는 것처럼 영어로 그렇게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해결해야하는
전제 조건이 "들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들린다'라는 말의 의미는
뜻을 모르더라고 소리가 들린다는 말입니다
소리가 들린다는 말의 의미도 귀도 들을 소리를
즉각적으로 똑같은 형태로 흉내 낼 수 있음을 뜻합니다
 
'온라인집중반"을 통해서 영어 소리가 이전과는 다르게
선명하게 들리시는 경우라면
스피킹 과정은 누구나 가능한 과정입니다
아니 가능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해서
 영어익히기에 마침표를 찍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삶이 활력에 넘치고
그래서 여러분의 운명이 바뀌고
나아가서 여러분들이 증명한 체험때문에
대한민국은 영어 강국이 되는 것입니다
 
지난 15년 힘들었습니다
분명 획기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이 이토록
이 방법을 제대로 알아 보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을 품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알게 된 것은 "듣는 문제"만 해결한다고 해서
주변 사람들이 아니고 바로 듣는 문제가 획기적을 해결된
여러분들마져도 이전과 달리 영어 소리가 선명하게
들린다는 것만으로는 환희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어를 우리말처럼 막힘없이 유창하게
즉, 미국 드라마에 나오는 원어민들 처럼 영어를 하지 않는다면
윤재성영어도 어쩔 수 없이
'미완'으로 남아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해서 집단으로 듣는 문제가 해결된
우선의 1천명의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바로 여러분이 윤재성영어가 옳았음을
증명해 주실 분들입니다
또 앞으로 뒤이어 수업을 듣고 계신
그 보다 더 많은 회원님들께서 
 "들리긴 들리는데 다 안들린다"
또는 "들리긴 들리는데 뜻을 모른다"라고
푸념(?)하시는 회원님들도 영어를 유창하게
막힘없이 할 수 있음을 증명해 주실 것입니다
 
13년전 KBS2 TV에 "여성공감"이라는 프로에
무려 3번을 출현한 적이 있었습니다
담당PD분도, 작가도 그리고 제작사 사장님께서도
저의 출현을 반대하셨습니다
"시청률이 안 나올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방송에 출현했는데
평상이 시청율보다 2배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작사 사장님께서 "방송생활 30년에
이렇게 예측이 빗나간 적이 없었다. 반성한다"라고 하시면서
한동안 직접 수업을 들으러 왔었습니다
그래서 한 이야기가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해서
우리말을 글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매우 위대한 업적이다.
영어가 공용어가 되어있는 현대에 누구나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익힐 수 있는 길을 발견한 것은 그 못지 않은
의미가 있는 일로
단군이래 매우 의미있는 사건이다"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의미있는 발견이고 사건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이 방법이 옳음을 증명해 주실 차례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재성
 
 
 
 
 
 
 
 
 
 
 
 
 
 
 
 
 
 
 
 
 
 
  • 온라인집중반을 제 나름대로 성실히 수강했다고 자신하고 이렇게 멈추지 않고 묵묵히 갈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원장님의 잔소리와 가이드 덕분입니다.
    이제 2라운드라고 할 수 있는 스피킹반을 접어 듭니다. 오늘로 5회 강의를 연습하고 있는데 느낀 것은 온라인집중반으로 다져진 내공이 정말 어마무시하다는 것입니다.
    집중반 이후에 느슨해진 끈을 다시 한번 잡아 당겨주시니 정신차리고 바짝 따라가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2019-04-12 11:58 kng**********
  • 윤재성선생님께서 벙어리들의 입을여는 이적을 행하시니 차후 성자의 반열에 오르실 듯 합니다. 그리도 자신있게 될거라 하시니 저는 그냥 병아리처럼 졸졸 따름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다 치우고 농사나 질렵니다.

    2019-04-12 06:05 tta**********
  •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스피킹 과정을 들어야 할지/하는지...궁금하네요.
    여기 동영상 후기들을 비춰 아직도 제 실력은 한참 부족한 것 같은데...
    들린다는 의미가 좀처럼 풀리지 않으니 사실 답답하고 초조함도 있고...
    분명 1년 전의 제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접근 방법면에서도 미드나 영화를 어떻게 접근해서 어떻게 연습해야 할지 방향성도 나름 알 것 같고...
    여하튼 남들과 다른 건지 마음 한켠의 풀리지 않는 뭔가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 듯 싶은데...슬~쩍 우울해 질까말까 하네요. ㅎ
    ㄴ안녕하세요 회원님, 저는 서지형이라고 합니다^^
    학습안내차 전화드렸으나 부재중이셔서 답글드려요. 고객센터 1661-5205로 문의주세요!

    2019-04-11 13:03 귀동이
  • 2017년 7월말에 윤재성 소리영어를 접하게 된후 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원장님 음성 듣고 따라했습니다.
    물론 소리는 맑아졌고 들리는 게 많아졌지만, 항상 뭔가가 부족하고 더 채워야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때쯤, 원장님께서 또 다른 명약을 들고 나오셨지요~~
    원장님 믿고 또 한 번 가보렵니다. 될 때까지, 그 날이 나한테 올때까지 또 다시 열정을 불어 넣겠습니다.
    스피킹과정 3일째이고, 원장님 강의를 듣지 않으면 알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지만, 끊어 가시는 짧은 음성 여러번 들으니 96문장 보다는 쉽게 다가 옵니다. 그동안의 내공이 쌓인 듯 합니다. ㅎㅎ
    항상 건강 살피시면서 완성을 향해 가는 저희들 잘 인도해 주세요~~~

    2019-04-10 20:49 eme**********
  • 아 ~ 원장님 발성소리 들으니 살거 같아요 ㅋㅋㅋ
    속이 펑 뚫립니다. ~

    2019-04-10 11:53 liw**********
  • 어떻게 하면 스피킹과정도 함께 할 수 있을지요? 17년6월 시작 후 96분장 5바퀴에 플러스 100과정을 끝까지 함께 하자고 마음먹고, 현재도 플러스 100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소리가 선명해지고, 심지어 저의 발성이 완전 바뀌어 한국발성에서도 액센트 강한 소리를 저도 모르게 내뱉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들리는 소리에 이해의 문제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여전히 영어로 생각을 한 차례해야 한다는 한계에 부딪히면서,,,
    말하기는 시간이 더 필요한가..매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조금만 조금만 또. Input 하면 언젠가 다시 한 단계를 휙 올라갈 수 있을 것만 같은데요... 지금 시점에 좋은 가장 필요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19-04-10 09:19 shy**********
  • 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온라인집중반 처음 시작할 때보다 수월한 느낌을 받습니다. 꾸준히 가이드대로 따라간다면 집중반 때 느꼈던 것 처럼
    어느새 저도 모르게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열심히 묵묵하게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4-09 23:06 jin**********
  • 온라인 집중반 96문장을 마치고 계속 반복하고 있었는데 스피킹과정이 생겨서 정말 다행이다.
    말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듣는 능력을 극도로 올리면서 똑같이 따라하면
    저절로 의미도 알게 되어 결국은 원어민같이 하는 원리인 것 같다.
    긴 문장을 짧게 끊어서 가이드해주시니 따라하기도 수월하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무한히 반복하는 것이다.
    2019년에는 영어에 관해서는 원어민 경지에 이르도록 욕심내지는 않으면서 부지런히 해야 한다.
    그래서 뒤에 따라오는 회원분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해야겠다.
    영어를 완성하는 방법이 유일하게 이 방법 밖에 없는데
    세상 사람들은 이런저런 광고에 휩싸여 제대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
    언론매체의 광고도 여기에 한 몫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모든 회원님들은 욕심내지 말고 윤재성 선생님이 시키시는대로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늘 한마음 임헌택 올림

    2019-04-09 22:56 늘한마음
  • “Everyday better”
    우리는 모두 지금도 서서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조바심 안 내고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제게 주어진 시간에 욕심내지 않고 그냥 열씨미 연습하겠습니다
    한번더 제 자신과 약속해봅니다

    이틀째 스피킹 수업 신납니다 ㅎ
    감사합니다 원장님 ^^


    -전해빈 올림-

    2019-04-09 08:10 hap**********
  • 조금씩 더 소리가 선명해지고 있으며, 대화 중 영어 단어나 간단한 문장을 예로 들때 주변에서 소리가 달라졌다는 소리를 듣고있는 요즘!!
    빨리 같이 참여하고 이 방법을 알림에 원어민과 같은 수준되는게 확실함을 알기에 온라인집중반이 끝나는대로 스피킹과정도 참여하여 꼭 이방법을 알리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19-04-09 08:02 wog**********
  •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될 수 밖에 없음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는 중인 1인입니다

    소리가 바뀌었고 소리도 갈수록 더 선명하게 들립니다 이제 더 빠른 소리를 통해 반복적인 입력작업을 통해 머릿속으로 저절로 쉐도잉되는 훈련까지 마치면 그 축적량이 쌓여 이 훈련의 마침표를 찍게 됩니다

    이렇게 훈련이 즐거울 수 있었던 것은 원장님의 열정과 대한민국 영어판을 바꿔놓으시겠다는 소명이 있으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언제가 될지 모르나 곧 이 결과물을 세상에 공유하겠습니다♡

    정은 올림

    2019-04-08 10:22 lov**********
  • 2002년 월드컵에서 감독에 부임했던 히딩크가 떠오릅니다.
    당시 우리 선수들은 투혼은 넘치되 기술과 골 결정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히딩크가 내린 진단은 뜻밖에도 체력부족이었습니다.
    그때부터 1년 정도의 합숙을 통해 지옥의 파워트레이닝으로 체력을 끌어올리는 훈련을 반복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패싱과 포지셔닝 등의 기술을 비교적 손쉽게 더할 수 있었지요.
    히딩크 감독은 선결조건이 무엇인지 정확히 간파를 했던 것입니다.

    96문장과 함께한 지난 시간이 이 기초체력을 기르는 일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언어에서의 선결조건이 바로 소리를 제대로 듣고 흡사하게 소리낼 수 있는 상태인 것이지요.
    이 기초 위에 추가적인 훈련을 얹는다면 점차 기억하는 정도의 증대와 이해 및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 경지까지 가게 될 것이구요.
    저는 이 이치가 너무나도 정확하기에 윤재성 영어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점은 간결하면서도 실제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받는다는 데에 있습니다.
    과거 스스로 성대모사 훈련을 해본답시고 이런 저런 자료들을 만들고 취합해보는 경험을 해봤는데 이 과정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설령 적합한 자료를 갖추었다 하더라도 이 반복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잘 들리지 않는 원음을 매일같이 그저 새소리 물소리 듣듯 한다는건 고문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그것이 가능하더군요.
    매일 빠지지 않고 듣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어떻게 변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하는데 변화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주질서가 잘못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이제 나름대로 끌어올린 기초체력 위에 새로운 훈련을 더하게 될 첫 날 입니다.
    자정이 되자 강의가 열리길래 한 번 들어보니 확실히 96문장을 처음 훈련하던 때와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상당히 빠른 소리들임에도 불구하고 금방 익숙해지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차근차근 잘 따라가서 이 여정의 마침표를 한 번 찍어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상훈 올림

    2019-04-08 08:19 coo**********
  • 반드시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를
    완성하여 된다는 것을 증명하겠습니다.
    그리고 당당히 앞장서서 전파 하겠습니다.
    원장님 그때 직접 보시죠. 찾아 뵙겠습니다.
    가능 하시죠 ~^-^

    2019-04-08 07:47 ido**********
  • 안녕하세요~ 선생님~

    온라인집중반을 완강하고 1개월이 지나갈때 즈음에 스피킹과정 설명회를 공지를 보고 "내가 2년이란 시간안에 영어를 완성하겠다" 라는 자신감과 확신이 생김과 동시에 셀레는 마음도 같이 생겼습니다.

    2018년 2월 중순에서 말정도 되어갈 무렵에 시작을 했었는데 그때는 조금 빨리 시작할걸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때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2년이라는 시간만에 영어를 우리말처럼 듣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는 기대가 큽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 시점에서 스피킹 강의를 개설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만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이 아닌 윤재성영어의 많은 회원님들이 영어를 하게 되는 모습이 떠올라 "이제 윤재성영어가 증명될 날이 머지않아 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96문장을 완벽하게 익히지는 않았기에 최소한 원음까지는 연습을 하고 5월~6월달 정도에 스피킹반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지금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내가 미국에서는 미국인 취급을 받겠구나 하는 설렘은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더욱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오직 윤재성영어만이 누구나 예외없이 쉽고, 단순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영어를 원어민처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꼭 증명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스피킹 강의를 개설해주신 원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꼭 증명하겠습니다.

    -민형 올림-

    2019-04-08 02:27 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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