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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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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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에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2018-10-30 윤재성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코리아타운 Wilshire Blvd 에 있는
"아로마센터"라는 곳에서 교포분들을 위한 윤재성영어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평상시보다 두배 많은 2백명이 조금 넘는 분들이 오셨었습니다
주로 연세가 많이 드신 교포 1세대에 해당 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몸이 불편해 보이시는데도 2시간되는 시간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자세로 진지하게 경청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영어란 도대체 우리들에게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바쁘고 치열한 미국생활을 하시는 대부분의 교포님들께서 "한국 커뮤니티에 살기 때문에
영어 한 마디 쓰지 않아도 사는데 전혀 불편한게 없어"라고는 하시지만
과연 정말 불편함이 없었을까요?
불편함을 넘어서 자존심 상하는 일도 많았을 것이고
심지어는 모욕감을 느껴야 했던 순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거주하시는 분이라면 어떻게든 영어를 배워보려는 노력을
남모르게 하지 않았던 분들은 없었을 것입니다
 
영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같은 생각을 합니다
첫번째는 "어렵다"라는 것과 두번째로는 "내 자신의 끈기와 노력이 부족했다"라는 것입니다
첫번째인 "어렵다"라는 생각은 해도해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어렵다"라는 생각은 정말 어려워서가 아니고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교육받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왜 영어를 잘하지 못하느냐?"라고 물어보면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자신의 끈기와 노력이 부족했다"라는 대답입니다
정말 자신의 끈기와 노력이 부족해서 영어를 못하는 것일까요?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자신의 노력과 끈기가 부족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그건 우리에게 주어지는 모든 영어교재나 강의는
끝까지 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많은 분량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강한 의지를 가지고 시작을 해도 어쩔 수 없이 많은분들이
시작하자마자 흥미를 잃어버리고 포기할수밖에 없습니다
주어진 교재나 강의가 문제였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의 끈기와 노력이 부족했음을 탓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온갖 기만적인 영어강의와 교재들이 넘쳐납니다
어설픈 지식으로 자신도 듣고 말을 제대로 못하면서 자신이 하라는 대로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여전히 영어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 환경에서 자라서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사람들이
강의와 교재를 제공하며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묻고 싶은 것은 자신이 그렇게 유창하게 영어를 잘하는데
그러면 본인도 우리에게 가르치는 방법대로 영어를 배웠는지를...."
 
미국에 살면서 영어를 알아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었던
그 많은 분들의 삶이 어떠했을지를 상상해 봅니다
결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이 있었을 것입니다
 
2018년 2월 첫 강연회에 90세 되신 분이 휠체어를 타고
간병인을 동반해서 참석하신분,
지긋한 연세에 불편한 몸을 지탱하시면서 참석하신분들,
그모든분들이 2시간 내내 같은 모습으로 집중해서 강의를 들으시는
모습은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이제는 영어를 가르치고 배우는 방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언어는 모국어도 그리고 모국어를 익힌 이후에 배우는 외국어도
모국어를 익힌 것처럼 같은 방식과 과정으로 습득 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알아 듣지도 못하는 영어를 시작부터 끝까지
글로 된 문장과 표현을 외우라고 하는 강의를 들어야 하는 것일까요?
듣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영어는 기초부터 배워야 하고
말하는 것부터 배워야 한다면서
"I GO TO SCHOOL. I GO TO THE HOSPITAL....
외우면 된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40년을 살았지만 여전히 영어는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미국에 거주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요?'라고 물으면
선듯 '40년 살았다'라는 말을 하시길 싫어합니다
오랜 세월을 미국에 살았다면
당연히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되어지는 것이 싫어서입니다
그리고 또 압니다
멕시코,스페인 사람들은 알파벳도 모르고
나이가 들어서 미국에 이민을 와서도 
그들은 우리와   달리 영어를 듣고 말을 한다는 것은......
 
이제 우리 스스로라도 나서서
영어를 가르치고 배우는 것은 바뀌어야 합니다
"쉽게 누구나 영어를 우리말처럼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았음에도
알리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필요해서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가장 쉽고 단순하게 그리고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끝까지 갈 것입니다"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오는 이유는
인디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선 미국에 사시는 모든 분들이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게 되는 그날이 될때까지 윤재성 영어는 노력할 것입니다
 
이젠 길이 보입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분들이 윤재성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희망적인 것은
윤재성영어를 하시는 분들의 입을 통해서
윤재성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퍼져 나가고 있다는것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남는 아쉬움은 "진작에 왔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해서 기죽을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영어를 잘한다고 해서 잘날 것도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영어를 못한다고해서 못난 것도 아닙니다
 
이젠 필요하면 영어는 익히면 됩니다
가장 쉽고 단순하게 그리고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게 되는 것이
그간 영어때문에 시달렸던 우리가
할수 있는 통쾌한 반전입니다
 
대한민국은 영어강국입니다
 
 
윤재성
  
 
 
 
  • 계속적인 확대를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확실한 방법으로 삼고 쫓아 하길 응원합니다. 몇일전 간만에 아이 독해 지문을 읽었는데, 아직도 영어를 읽고 다시 거꾸로 독해를 하는 것을 보면서 윤재성 영어를 1년이 넘게 하고 있는데.. 아직도 이런 습관을 못 버린 나를 보면서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이 이렇게 나를 망쳤나하는 생각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소리를 있는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고 글을 있는 그대로의 글로 받아 들여야하는데.. 그게 아직도 잘 안되네요. 그래야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자연스러운 영어가 될텐데 말이죠. 소리와 글을 그대로 받아드리지만 아직도 의미인식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너무도 안달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이제 소리가 어느정도 대부분 들립니다. 하지만 의미의 인식은 반이 안되는 것 같아 번뇌하게 되네요. 예전의 저의 모습은 생각하지도 않으면서요. 지난 시간을 되짚어보면 참 많은 발전을 했으면서도 말이죠. 안달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가이드대로 따라 해야함에도 번뇌하게 되네요. 다시 마음을 붙잡어 가이드대로 포기하지 않고 따라하려합니다. 언제가 반드시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요..^^ 계속적인 윤재성 영어의 발전을 기원하고, 여기에서 성취한 많은 분들이 이 방법이 맞다고 증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까지 윤재성 영어.. 화이팅!!!

    2018-11-08 16:45 yon**********
  • 안녕하세요~ 원장샘 4번째 반복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원장님께서 미국 강연회 일정이 있으셔서 원장님을 뵙지 못해 아쉬운데요 ㅠㅠ

    하지만 원장님께서 영어가 절실히 필요한 미국 동포분들께 '윤재성영어'를 알리시는것 처럼 저도 한국에 '윤재성영어'를 알리고 싶습니다.

    물론 많이 알려지긴 하였습니다만 아직까지도 이 방법을 신뢰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더라구요.

    요새는 복싱을 배우고 있어서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을때는 거울을 보며 멋있게 쉐도우복싱을 (가상의 인물을 그려놓고 스트레이트, 어퍼컷, 훅 등의 기술들을 자유자제로 구사하는 동작.)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하며 3개월정도 배웠는데 시간이 지나니까는 어느순간 저도 거울 앞에서 쉐도우복싱을 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앞으로 갈길은 멀고, 프로처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 배울때를 생각해보면 많은 발전이 있었으리라고 믿습니다.

    이처럼 영어도 어느순간 내가 계속 듣고 따라하는 훈련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시간이 지나다 보면 저도 모르게 영어를 우리말 처럼 자유자제로 듣고 말하게 된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굉장히 설렘니다.

    역시 영어배우기란 것은 정말로 쉬운것 같습니다. 아니 너무나도 정말 쉽습니다.
    단지 사람에 따라서 시간소요의 차이있을 뿐 누구나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는 것을 원장님께서 미국에 알리고 계시고 증명하고 계시다면 저는 한국에서 '윤재성영어'를 알리고 싶습니다.

    원장님께서 '윤재성영어'를 알리는 길은 내가 영어를 원어민처럼 해야 된다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 대한민구 영어교육을 바꾸는데 제가먼저 첫 발을 내딛고 싶습니다.

    원장님께서도 저도 도와주시고,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원장님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를 열심히 심어놓고 30년을 기다려야 나무가 다 자라는데 3년 기다리고 나무가 안자란다며 나무를 다시 뽑아버린다면 결국 헛고생 한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서두르지 않는 마음, 조급해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한 이유가 불이 났을때 침착하게 행동해야 빨리 대피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심은대로 거두리라"라는 것은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결국 여유를 가지라는 것과도 같다고 봅니다.

    심은대로 거둬질 것을 기대하면서 한국이 영어강국이 되는 그날 을 바라보며 기대합니다.

    원장님은 미국에서 저는 한국에서 영어강국 만들겠습니다. 꼭 만들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원장님 미국에서도 건강히 잘 지내시고 원장님 스케줄 활동에 같이 수종드시는 스테프님들도 건강하세요!!

    -한국에서 민형 올림-

    2018-11-05 01:08 als**********
  • 소리영어 10여년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 국내보다 교포사회에 더많이 열릴 것같습니다^^
    세월의 흐름을 접할수록 많은 일들이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그 때가 다가오는 것같습니다^^
    영어까지 잘하는 대한민국의 변화를 설레임으로 기다려 봅니다
    항상 윤샘과 소리영어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합니다^^

    2018-11-04 10:00 소리패밀리
  • 이번 로스엔젤레스 설명회에 참석하게 되어
    원장님 강연도 듣고, 또 많은 미국교민분들도 만날수 있어 참 기분좋은 날이였습니다. *^^*
    오랜 이민생활 속에서 영어로 인해 겪은 어려움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원장님의 강연이 끝나고 작별인사를 나눌 때에
    원장님께 이제는 영어를 들을 수 있겠다는 기쁨을 가감없이 표현해주셔서
    옆에있던 제가 오히려 에너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 누구보다 절실했고, 그래서 더 반갑게 맞아주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한국에서도 응원하겠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영어 익혀주세요!

    2018-11-03 17:34 서지형
  • 한국인은 영어만 못 해서 문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모든게 다~~~~~~~~ 문제입다.

    세계에서 한국인을 묶을 수 있는것은~
    가요무대 밖에 없음을~ ㅠ.ㅠ

    2018-11-03 17:15 198**********
  • 아래 글 재혁님말씀에 공감합니다
    라디오서울 앱 깔고 윤재성의 헬로우잉글리쉬 다시 듣기하셔요
    원음 몇회 더 듣는 것보다 값진 원장님의 잔소리가이드를 들을 수 있어요 그것도 매일이요 언제든지♡
    지금 당장! 라잇 나우!! 앱 까시고 영어로부터 자유로워지소서♡

    2018-11-01 14:05 lov**********
  • '라디오서울' 정말 재미나게 잘 듣고 있습니다. 강한 호흡이 들어가 있는 원장님의 소리를 계속해서 들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새로이 알게되는 올드팝들도 언젠가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곡들이라는 것이 신기할 때도 있더군요. 고전이란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읽는 이에게 울림을 주는 책이라는 얘기처럼 원장님 추천 올드팝들도 음악에서는 그러한 것 같습니다. 가수 이름이나 곡 제목은 비록 몰랐지만 듣고 좋은 감정이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또 달리 보아 고전처럼 이름은 들어봤으나 읽어본 적은 없는 책이 아니라 가수 이름이나 제목도 들어보지 못했지만 곡은 너무 아름다운 것.
    이런 것이 곧 '진리의 재발견'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영어소리 또한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언제나 듣고 있었지만 내 귀에는 다른 지역 사람의 의미가 있는 언어 소리가 아니라 그저 뇌가 인지할 수 없어서 그냥 흘려버렸던 소리였던 것이지요. 그런데 연습을 한다면 그 인지하지 못했던 소리를 뇌에서 점점 인지를 하게 되는 것. 그것이 곧 언어의 습득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모국어를 습득하고 다른 언어도 쉽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것까지도요.
    대신 우리는 이미 아이들같은 그런 유연한 시절을 지나 버려서 포기해야 하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장님의 '천천히 소리'를 끊임없이 듣는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소리를 습득하는 과정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점점 입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인류 (원장님이 인류를 위해 발견한) 가 이뤄낸 의미 있는 발견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퍼스트맨>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초의 달 착륙 역사에 초점을 맞추는 와중에 첫발을 내딛은 당사자인 닐 암스트롱 개인의 내면적 고뇌 또한 중요한 메세지였다고 생각되는데요. 원장님의 소리영어 발견과 96문장 Simple화에 이르는 과정 또한 비슷한 고뇌와 역경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오버랩되었습니다.

    각설하고 부산행 KTX를 탄 이상 중도 하차는 없고, 비가 올 때까지 인디언 기우제를 끊임없이 지내도록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재혁 올림.

    2018-11-01 12:05 dyn**********
  • 뉴욕에는 언제쯤 오시나요? 뉴욕에서도 뵙기를 바랍니다. 시작 3주차 매일 열심히 듣고 따라하고 또 듣고 ... 그날은 잘 되는데 그전 문장들은 생각도 안나고 또 들어도 생소 하네요.ㅠㅠㅠ 잘 하고 있는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행인건 매일 매일 재미 있고 흥미롭다는거에요. 기다려지네요. 그 다음 강의가.... 열심히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11-01 10:07 oli**********
  • 응원합니다.
    느긋히 따라가고있는 하지만 조급해하지 않는
    1년 지나니 이렇게 되었네요ㅋ넘 좋습니다

    2018-11-01 09:38 qpe**********
  • 누가 알았겠습니까?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토박이가 미국에 건너가 교포들을 가르칠 줄...그 만큼 윤재성 영어가 맞다라는 확신과 믿음에 응원을 보냅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 저사진의 교포들이 답을 줄 것 입니다.
    요즘 보면 너도나도 영어 가르치겠다고 각종 사이트, 카페, 유튜브채널 개설해서 구독하기, 좋아요 구걸이나 하는 사람들 천지 입니다.
    물론 윤재성 영어에서 배우고 나가 끊임없이 사이트 염탐하고 따라하거나 유사하게 하는 사람도 많고요.
    이것만 봐도 소리영어가 맞는 방법이 확실합니다. 원장님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2018-10-31 13:56 kng**********
  • L.A에서 교포분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유일한영어는 윤재성영어뿐인것 같습니다!
    헬로우 잉글리쉬애청자로서! ^^ 교포분들 인기가 라디오를타고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저도 학생때 윤재성영어를 알았다면 여기에 많은시간을 투자를했을텐데 지금이라도 늦지않게 윤재성영어를 알고 영어를 완성할수있다는 희망이 생겨 너무 행복합니다^^
    윤재성영어를 시작하긴전 미드는항상 쏼라쏼라~~!
    이제는 쏼라쏼라아닙니다^^ㅎㅎ 이게다 윤재성영어 덕분입니다.^^
    헬로우잉글리쉬 그리고 윤재성영어 항상 응원합니다^^

    2018-10-31 13:49 fee**********
  • 원장님 가이드대로만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많이 설레이고 기대가 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감사합니다~^^

    2018-10-31 13:39 hot**********
  • "와우"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강연회를 잘 마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강연회에 오신분들 대부분이 영어에 한 맺힌분들이라 생각 됩니다
    저 또한 영어는 해도 안되는, 저의 노력이 부족해서라 생각하며 포기하고 살아 왔는데..
    원장님을 만나고 영어를 완성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점점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왜 진작 윤재성 영어를 만나지 못했나 하는 후회가 이제는 지금 이순간 윤재성 영어와 같이 생활하고 있는것에 더 감사하고 있습니다.
    가짜가 판을치는 세상 진짜를 보지 못 하게 선한사람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는 짝퉁들을 머지안아 물리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게 영어의 완성 입니다. 우리가 완성해서 꼭 세상에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먼나먼 타국에서 고생하시는 원장님 이하 스텝분들 건강하시고 다음 모임때 뵙도록하겠습니다

    - 세딸 아빠 -

    2018-10-31 13:18 세딸아빠
  • 저도 미국사람들과 같이 근무하면서 답답하고 억울하고 때론 넘한심하다고 생각이 든 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렇게 영어공부해도 해도 안 되고 아마도 미국에 계시는 교포분들은 더 했으면 더했지 덜 하진 않았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늘 윤재성영어를 만나 다행이다 느끼고 살고 있는데요, 교포분들 도 그런 심정일것같습니다, 사막에 오아시스처럼 윤재성영어도 그렇게 교포들께 영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줄겁니다~^^

    2018-10-31 10:36 hap**********
  • 우선 강연회를 성황리에 마치신걸 축하드립니다.
    여느 방법과는 달리 이 방벙으로는 하면 할수록 분명히 되겠다는 확신이 듭니다.
    그것은 막연한 생각으로서가 아니라 실재하는 변화들로 감지가 됩니다.
    현재 보고있는 미드의 경우 불과 몇 번 보지 않았음에도 소리를 정확히 인지하는 정도가 상당히 커지고 있습니다.
    작년만해도 하나의 임계점에서 그다음 단계의 임계점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적 간격이 꽤나 컸다면 이제는 한단계 올라서는 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길게는 일주일 짧게는 하루만에도 무언가 성장했다는 것을 분명히 감지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변화로는 특별히 문자가 머리속에서 떠오르지 않습니다.
    대신에 소리와 리듬, 음의 높낮이, 장단, 강세, 감정, 분위기 등이 남습니다.
    조금 더 저의 무의식에 소리들이 쌓이게 된다면 우리말을 하듯 반사적으로 영어가 튀어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밥을 생각없이 때가 되면 먹어야 되듯, 그렇게 영어가 저의 삶 속에 녹아들고 있습니다.
    완성의 날까지 담담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이 방법이 영어로 고통받는 많은 분들에게 가닿기를 바랍니다.

    상훈 올림

    2018-10-30 15:12 coo**********
  • 저도 5년을 윤재성영어를 염탐하기만 하던 그 시간을 돌아볼 때마다 생각합니다 '진작에 시작할 걸' 그랬던 것이 벌써 3년이 지났어요

    Better late than never 이라고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영어에 대한 절실함이 극에 달했기에 이제 불씨를 피웠으니 마른 들판에 불 붙듯이 윤재성영어가 퍼질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어디게요 윤재성영어가 없었더라면 전 평생 영어를 가르치면서도 영어로 인해 자괴감을 느끼며 살았을겁니다 원장님 꼭 필요할 때 뿅 나타나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8-10-30 10:44 lov**********
  • 원장님 이번 설명회에 많은 분들이 오신 것을 보면 그만큼 원장님과 소리영어의 진정성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는 반증입니다 짝퉁이 난무하는 이 영어사교육시장 속에서 제 속이 다 시원할 정도입니다

    저도 원장님 덕분에 늘상 더 많은 표현을 외우고 까막귀에 들어도 들리지 않는 상태로 우리말 발성으로 소리를 내던 3년전이 아주 오래전 일처럼 느껴집니다

    우선 외운다는 것은 남의 나라 얘기이고 시험용 영어소리에만 적응되어 영화를 보면 어쩌다 아는 표현이 걸러듣던 귀가 이제는 우리말과 영어소리의 특성을 뚜렷하게 구분해서 듣고 제 소리도 지하 암반수를 뚫은 양 목구멍 저 밑으로 내려간 것이 느껴집니다

    이제 완성을 향해서 유유자적하며 즐겁게 가고있습니다
    엄마가 되어 다시 아기처럼 영어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건강 꼭 챙기세요

    2018-10-30 10:05 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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