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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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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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말할 수 있을까요? 2020-02-14 윤재성
영어의 문제는 "들을 수 없었다, 들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억울하게도(?) 우리나라 사람들을 포함한 아시아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영어를 배울 때 겪는 애로 사항이었습니다.
물론 아예 영어권에서 태어나거나 아니면 어려서 영어권으로
이주를 해서 살았던 사람들은 당연히 별 어려움없이
영어를 유럽 사람들 처럼 쉽게 익힙니다.
 
'윤재성영어'를 한 사람들은 일단 영어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영어 소리가 들릴 때 하는 표현은
"이전에 비해서는 좀 잘들린다"
"들리긴 들리지만 다 들리는 것은 아니다"
"들리긴 들리지만 뜻을 모르겠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어느 누구도 안들렸던 영어 소리가 들리다는 환희에 차서
"와! 정말로 영어 소리가 들려요!"라고 외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때 제가 했던 말들도 역시 지극히 힘이 빠지는 소리입니다'
"듣다 보면 다 들리고, 듣다 보면
뜻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라는 소리 뿐입니다.
정말로 듣다 보면 다 들리고, 듣다 보면 뜻도 저절로 알게 됩니다.
 
여전히 또 하나의 염려는 남아있습니다.
"언제 말을 할 수 있는거지?"
"어떻게 저절로 영어로 말이 나온다는 거지?"입니다.
영어를 익힌지 일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영어로 말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윤재성영어 1년 했다면서?
그럼 영어로 말을 해봐!"라고 할때
당황스럽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탱크를 70% 조립을 마쳤을 때,
비행기를 75% 조립을 마쳤을 때
아니면 컴퓨터를 80% 조립을 했을 때,
옆에서 지켜보던 누군가
여지까지 조립을 했는데
한번 달려보라고 하고,
한번 날아보라고 할때
당황스러움을 느끼지는 않을 것입니다.
탱크도, 비행기도 조립을 완성하고
시험 가동을 해보며 점검을 하고 난 뒤에
탱크를 몰고 전쟁터로 나가는 것이고
비행기를 몰고 하늘을 나르는 것입니다.
 
영어로 유창하게 막힘없이 말을 하게 되는 것은
영어를 익히는 마지막 과정에 있습니다.
추상적인 내용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연습하고,
들은 말을 동시에 머릿속으로
순간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을 때,
비로서 "쉐도잉"이라는 과정이
자동적으로 작동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환경속에서 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익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위적인 "쉐도잉"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흔히들 "미국 드라마를,
또는 영화를 100번 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표현하면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스피커를 끄고 보는 것과 같습니다.
영어를 듣고 말하는데는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윤재성영어"익히기의
마지막 과정에 있는 것이 "쉐도잉"입니다.
쉐도잉 과정을 거쳤을 때 비로서 우리는
영어를 우리말처럼, 미국 사람처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말도 우리말처럼 편안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알아 듣게 되고
영어를 우리말처럼 유창하게,
막힘없이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마지막 하나 남아있는 것,
그리고 꼭 해결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우리 영화나 드라마처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는 미국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를 알아듣지 못한다면
영어를 알아 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알아듣는 것도
가이드만 받으면 됩니다.
소고기를 먹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소 한마리를 가져다 주면서 먹으라고 하면
먹지 못하고 평생 그 소와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누군가 도축을 해서 맛있는 부위를 발췌해서,
숙성을 시키고 맛있게 요리해서 주면
비로서 맛있게 소고기를 먹게 되는 것처럼
미국 드라마도 누군가 맛있게 요리해 주어야 합니다.
 
어휘력, 표현력을 듣고 말을 하게 되면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젠 영어를 하되 우리말처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스피킹반 강의가 200번째 올라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야 될 길은
지금까지 온 길보다는 짧게 남아 있습니다.
 
그냥 끝까지 즐겁게 가면 됩니다.
 
"영어로 말을 막힘없이 유창하게 나오는 것은
 쉐도잉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윤재성드림
 
 
 
  • Start small, Track your progress.
    성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작은 성공들이 늘어난다면
    결국에는 비행기가 완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사태도 결국 종식될 것이리라 믿습니다. 윤재성 소리영어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재혁 올림.

    2020-02-26 07:53 dyn**********
  • 도전해보고싶습니다.

    2020-02-25 16:26 jin**********
  • To put it simply, when you're trying to change your behavior, forget about the goal you're trying to achieve, the external outcome, and instead focus on the change in identity you want to happen.

    연습할 때마다 늘 맘에 새겨두는 문장입니다.
    오늘도 꾸준히 그냥 뚜벅뚜벅 걸어갈 뿐이죠.

    윤재성영어
    참 고맙습니다~

    염주완 드림.

    2020-02-25 16:21 juw**********
  • 윤재성영어 온라인 강의 처음 시작할때부터 스피킹반으로 이어지는 지금까지 꾸준히 윤재성영어를 수강하고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스피킹반 206강입니다.
    영어를 전혀 모르고 영포자라고 생각했더제가 지금껏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강의를 들을수있었던건 여기 계신 모든분들과 같은 공감대일거라 생각합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원어민과 같이 말을 저절로 할수있을거라는 원장님의 말씀 절대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기에 지금껏 왔구요.
    오늘 아침이였습니다. 원장님께서 꾸준히 매일 꼭 해야한다는 self-discipline 있습니다. 정말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매일 하고있구요..
    그런데 왜 그렇게 중요한지는 잘몰랐습니다. 그렇게 하라니까 지금껏믿고 따라왔듯이 그냥하는거였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소리내서 읽고있는데 문득 제뇌리에 영어가 그냥 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 이거 그냥 말이잖아." 라구요.. 너무도 당연한 말인데 말입니다. 그러나 전 순간 놀랐습니다. 그냥 이 영어도 그냥 말이였다는 당연함이 저에게는 약간의 허무함과 순간저를 멍하게 만들었습니다.. 순간 전 헛웃음을 웃었구요..
    제말이 좀 이상하게 생각 되실수있습니다.
    그런데 전 지금껏 영어는 뭔가 우리말고 다르다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말과 다르기에 다른것을 찾기 위해 다른것과 비교하기위해 영어를 무작정 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항상 다른 뭔가의 차이를 찾으려구요...
    그래서 뭔가 다르게 하려고 생각하고 다르게 하려고 다른부분을 찾고....
    그런데 오늘 self-descipline 을 읽으며 그냥 이것도 말이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는데 .. 그순간 영어가 아무것도 아니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말이구나 그냥 외국인들이 하는 그냥 말이구나... 너무도 당연하지만 저에겐 왜 내가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라는 생각에 한동안 웃음만 나왔습니다. 이렇게 생각이 드니까 영어가 너무도 쉽게 느껴지는 제자신에게 기특함도 느꼈구요.. 여러분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제서야 영어가 진짜 별것 아니였구나 라는 걸 저는 알았습니다. 더 늦기전에 알아서 다행이네요.. 물론 저도 영어가 선명하게 들립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원어민처럼 저절로 말을 할수있다는 기대감에 지금도 열심히 하고있구요... 예전에 원장님이 이런말씀 하셨죠 "영어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영어가 너무도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 그 말뜻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제가 좀 늦는 편이지만 지금이라 알아서 다행인듯합니다.
    열심히 해서 원어민과 아무런 거리낌없이 대화할수있는 그날까지 끝까지 가겠습니다. 화이팅...

    2020-02-25 11:25 로드길
  • 안녕하세요^^ 온라인집중반 시작한지 만 6개월째 접어드는 40대 주부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서서히 변화하는 제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뿌듯하고 기분좋아요. 유튜브 원서읽는 영상을 올렸는데, 비공감들을 누르셔서 삭제했어요. 윤재성영어 덕분이라고 광고하고 싶은데, 배들이 아프신 모양입니다^^
    제가 요즘 뇌관련 책들을 읽었는데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뇌에서 긍정적인 화학물질이 분비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화학물질이 분비된대요. 부정적인 생각으로 남에게 부정적인 기운을 내보낸다면 가장 큰 피해는 본인에게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에밀쿠에가 이야기 하기를, 인간은 '할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무의식에서는 불가능으로 인식해서 절대 할 수 없다고 했대요. 영어를 들으면서도 점점 잘 들린다고 반복적으로 뇌에게 알려주면, 진짜 점점 잘 들리더라고요^^

    영상강의 볼 때마다 느끼지만, 짜증한번 안 내시고 이끌어주시는 원장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한데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김미라 드림

    2020-02-24 21:05 또랑엄마
  • 현재 스피킹반 204강을 듣고 있는 회원입니다. 2주전 미국으로 출장을 다녀왔는데, 현지에서 외국인들과 회의중에 문득, 제가 머릿속으로 문장을 만들지 않고 즉흥적으로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유창하게 막힘없이 원어민처럼 말하는 수준은 아직 아니지만 미리 문장을 머릿속으로 생각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바로 영어로 말하고있는 제 모습에 스스로 매우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이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겠다는 기존의 생각을 더욱 확신하게 되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0-02-22 21:40 fin**********
  • 이게 어디 사람 소리냐 짐승소리거나 기계음 같기도 하다
    아직은 온라인 집중반을 다 못 끝낸 우리 아저씨가 스피킹반 첫 소리듣고 하는말 입니다.
    저는요..
    물론 처음엔 어리둥절한 소리도 있지만 원장님 설명듣고 따라하다보면 아~항! 그렇게 소리가 나겠구나 생각들어요.(스스로 놀라면서 말이지요 ㅋㅋ)

    제발 스트레스 받지말고 또박 또박 한걸음씩 걸으면 됩니다.
    두리번 거리지도 다른사람 앞선 모습에 실망하지도 말고
    오히려 자신이 걸어온 길만 뒤 돌아보며 장하다!하면서 말이지요.

    부산 아지매

    2020-02-21 07:42 kbw**********
  • 완성이 곧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지금처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2020-02-20 15:10 st0**********
  • 저는 확신합니다
    제가 내년에는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으리란 것을요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정도와 양의 차이는 중간 중간에 있었겠지만,
    영어 듣기 훈련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최근 1~2년 사이에 더 말이죠
    모든 소리를 다 인지하는,
    다시 말해 모든 영어 단어가 다 들리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해 왔습니다

    그렇게 혼자의 힘으로 어느 수준까지 도달한 이후에는
    실력이 정체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도저히 그 수준 이상을 넘어서는 것이
    [유효한 시간] 안에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저는 몸소 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이나 일도 마찬가지이죠
    그 한계를 넘어서게 해 줄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성격상 혼자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온 저는
    올해초 과감하게 윤재성 영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연음과 속도로 뭉개지는 것 같은 소리는
    100번을 들어도 안들립니다
    예를 들면요
    where I was going or what I was passing
    1~2초도 안되는 이 소리를 분리해 들으려고
    1시간을 들어봤는데 완벽하게 인지가 안되는 거에요
    다시 말해서 안들리는 거죠

    저는 이제 2달째이지만 회전수가 3, 4, 5까지 다다른다면
    제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저는 이러한 저의 bottle neck을 올해 윤재성 영어와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미 비밀은 다 알고 있죠
    그 비밀을 공유해 주시고 열정적으로 알려주고 계신
    윤재성 원장님께 존경의 말씀을 남겨드립니다
    또 애쓰시는 관계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2020-02-20 13:25 ent**********
  • 모든 언어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가 모국어를 배워왔던 방법을 잊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엄마와 아빠를 알아 듣기위해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듣고 또 듣고 했을까요... ? 엄마와 아빠를 말하기 위해 또한 얼마나 많이 듣고 또 듣고 했을까요... ? 결국 우리가 배워왔던 그 방법이 언어를 배우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는걸 결국 이곳에서 확인하게 되는것 같아 정말 가슴이 벅차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언어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는 것이라는 저의 지론이 입증되는듯 하여 정말 기분 좋습니다... 그럼 파이팅 하세요... !!!

    2020-02-18 21:41 dbe**********
  • 집중반 7강째 수강생 입니다.
    원장님과 선배 회원님의 글을 읽고 나니,
    길이 보이네요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따라 가겠습니다.
    존버~~~~^^!

    2020-02-18 12:26 san**********
  •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
    다음 주 월요일이면 200번째 강의를 듣게 됩니다
    지난 10개월, 하루도 빠짐없이 원장님의 강의를 듣는데
    매일 매일 원장님의 목소리를 마주하는게 정말 반갑고 ,오늘은
    어떤 잔소리를 주실까 ㅎㅎ 은근히 기대됩니다
    스피킹반 10개월 동안 많은 변화가 있어
    하루 하루 원장님 가이드 따라가는 것이 재밌습니다
    이제, 영어 완성의 마지막 과정을 향해 나아갑니다
    엄청난 설레임과 약간의 책임감도 느껴지네요
    너무도 강한 자신감과 여유로움으로 이끌어주시기에
    오늘도 나의 하루 하루를 쌓아갑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그 날은 멀지 않았습니다
    영어 완성으로 또 다른 삶을 시작해보고픈
    50대 회원입니다 감사합니다 ^^

    윤종화 올림

    2020-02-16 00:07 yjh**********
  •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2020-02-15 07:31 cid**********
  • 저는 스피킹 119강 진도 중 입니다.
    익숙함이 있어야 말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급한 마음에 문장을 외울려고하거나, 읽어면서 뜻이 어떻게 되지 하는
    욕심을 낼수 있는데, 그러면 머리가 터질것 같은 스트레스가 오지요
    영어는 도을 닦는 마음으로 천천이 그러나 꾸준히 소리에 적응하는 훈련인것 같습니다. 처음은 소리 입력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한번 입력된 소리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그냥 노래 듣고 따라한다 생각하시고 완성의 그날을 위해 ,,,,,
    윤재성 원장님 감사합니다. 우찌 이런것을 알아냈는지 대단하심니다.
    답을 알고있는데 일반인들에게 설명하기는 참 힘들어요.

    2020-02-15 06:03 097**********
  • 윤재성영어를 처음시작할때
    영어소리가 들렸는지 안들렸는지조차 분간할수없는 상태로 시작을 했어요(영어를 전혀모름^^)
    스피킹191하고있는데 잘듵려요
    한국에 원장님처럼 영어가르쳐주시는분 또계실까요!!
    여러분이 영어를 하고못하고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지않습니다 제게 달려있습니다^^
    그말은 그누구도 할수있는 말이아닙니다
    가이드이신 윤재성원장님만이 하실수있고
    그런원장님을 알게되어 참감사합니다
    즐기면서 따라가겠습니다

    2020-02-15 00:38 bad**********
  • 고지가 멀지 않았네요.
    앞서 200번 강의를 들어시는 분 축하 드립니다.
    저도 머지않아 영어로부터 해방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원장님 가이드대로 따라 가겠습니다.
    올해는 좋은일이 많이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늘 소리영어로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2020-02-14 21:13 j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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