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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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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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모임을 마쳤습니다 2018-11-18 윤재성

  
모처럼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260여명에 달하는 많은 회원님들이
가까이, 또는 먼길을 오셨습니다.
일일이 작별인사를 드리지 못했지만 무사히 댁으로 잘 돌아가셨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단 하나의 바램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
 
우리에게 영어는 열병이었습니다.
그리고 고통이었고...
해도해도 언제나 그 자리를 맴도는 풀 수 없는 숙제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풀 수 있는, 아니 이미 풀고 있는 하나의 과제일 뿐입니다.
 
가장 적은 량으로, 가장 단순하게 그리고 흥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그러한 방법을, 길을 찾았습니다.
 
저는 낯선 여행지에 안내를 맡고 있는 가이드입니다.
여러분께서는 그곳을 훤히 이미 알고 있는 가이드의 안내를 받은 것으로
그 여정은 어떤 문제도 없이 가장 안전하게 그리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늘 하는 말은 똑같은 말의 반복입니다.
"서둘지 말라"
"애쓰지 마라"
모든 것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젖어 들어 있는 습성으로는 언듯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윤재성영어는 2019년으로 접어 들면 세상에 나온지 15년이 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은 영어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영어강국입니다.
 
오늘 오셨던 회원님들과 , 오늘 오고 싶어도 오실 수 없었던 회원님들
모두 윤재성영어가 사회적으로 공유되어야 할 공공의 자신임을 증명해 주셔야합니다 .
 
모든 회원님들이, 그리고 나아가서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이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는 날까지 쉼없이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윤재성드림
 
 
 
  
 
 
 
 
 
  • 개인적으론 연습하면서 계속 본인의 실력을 check해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이 많거나 의미인식이 잘 안되더라도 말이죠. 저는 그럴때마다 다시 motivation을 얻는 것 같습니다. "아직 연습과 정성이 부족하구나" 하고 말이죠. 이제 쉬운 유투브 특히나 영어학습에 관해서 미국 선생님들이 올려놓은 유투브는 거의 들리고 의미 인식은 되는 것 같네요. (저도 시작한지 1년 반이 넘은 것 같네요.) 그리고 TED도 많은 부분은 아니지만, 소리는 거의 선명하게 들리고 의미도 50~60%정도는 인식률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인식률이 떨어지니 재미가 없어서 슬그머니 끄게 되더군요. 많이 왔다고 생각했는데.. 몇일전에 넷플릭스에서 "House of Cards"를 도전했는데, 5분도 안보고 꺼버렸습니다. 소리는 좀 들리는 것 같은데, 의미인식은 영~~~ 물론 소리도 선명하게 다 쫓아서 듣지는 못했습니다. 이것도 좀 훈련이 필요하는 생각을 하고, 다시 윤재성영어에서 주시는 듣기와 말하기반복 연습을 다시 열심히하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안 했음에 불구하고 너무 빨리 될거라 이것저것 도전했던게 아닌가 후회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원장님이 말씀하시듯이 예전과 다른 수준임에는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하지만 서두르지 말라는 말씀을 저버리고 계속 도전하게 됨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지금은 소리는 어느정도 들리는 같아서 의미인식에 많이 주위를 기울려 듣고 있네요. 결국 말이라는 것은 알아듣고 말하는 것이기에... 서두르지는 않지만, 계속 도전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될때까지 할껍니다.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포기만 하지 않으면 언제가 되리라 굳게 믿으며 듣기파일을 음악처럼 들으며 이글을 쓰고 있네요.. 모두들 계속 정진하셔서 영어에 대해서 모두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이 가고 2019년이 되더라도 꾸준함을 유지할거라 다시 다집해 봅니다.

    2018-12-09 12:04 yon**********
  • 지금은 3번째 반복하고 있는 중이네요.
    처음보다는 너무 달라져 있어서 그 효과는 이루 말 할 수가 없고요.
    라디오는 운전하면서만 들었는데 원장님소릴 듣고자
    앱을 내려서 평소에도 듣고 있습니다.
    머리도 식히고 학교 다닐때 듣던 팝송도 듣고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오랫동안 좋은 방송 계속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저는 올해 만 59살이 되는 영어 만학도 입니다.

    내년이 되면 반드시 원어민 수준은 아니더라도
    외국인과 상담을 하며 저희 제품을 세계 각지에 팔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는 반드시 이루어 질거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만나는 온라인 강의에서 이를 확인하고 있어
    원장님에게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재미있게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7 05:08 aut**********
  • 5회전 2주차...
    난 학습 외의 어떤 외국 방송이나 미드등을 혹여 호기심으로라도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실 약간 두려워(?)서요. ㅋ
    지금 5회전 진도와 +100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 +100을 하면서 뭔가 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100 때문일까요? 96문장의 강의 중 원음이 4회전 때와는 다르게 많이 자연스럽 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100의 스크립트의 그날 문장을 지그시 흘겨 보고 몇번 입으로 웅엉웅얼 하면 자연스럽게 입밖으로 나오는 것이 제가 지금까지 헛투로 하진 않았구나 하는 뭔가 안도감도 들구요.
    사실 욕심으로라면 지금 당장 들리면 좋겠는데
    조바심 갖지 말고 애쓰지 말고 시간을 두고 꾸준히 하라는 조언에도...
    현재 제 입장이 녹녹치 않아 흔들리는 부분이 살~짝 좀 있네요.

    2018-12-06 13:58 귀동이
  • 온라인 수업들은지 저는 이제 9개월 정도되는데요~
    원장님 말씀처럼 애쓰지 않고, 서두르지도 않고, 그리고 즐겁게 소리영어를 습관처럼 한다면
    저도 언젠가는 영어완성자가 되는 날이 오겠죠?
    그날이 오면 윤선생님의 소리영어가 맞다는걸 세상에 알리는데 작으나마 꼭 힘을 보태드릴께요~ 원장님 힘 내세요!!^^
    원장님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
    저는 주위에 원어민이 많아요~ 그리고 제 상사도 미국인입니다. 하지만 업무적인 영어에서 벗어나는 대화는 마니 힘들었읍니다.
    그리고 미드는 물론 듣기지 않았구요~
    하지만 요즘 제게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음을 느낍니다.
    소리영어 덕이겠죠?
    원어민들과의 대화를 배려영어가 아닌 그들처럼 듣고 말할수있는 날을 꿈꾸어 봅니다~

    2018-12-06 07:35 bug**********
  • 저는 지금 수강을 받고있는 Edward입니다.
    미국온지 16년차 그렿게 해도 해도 안됐던 영어가
    이렇게까지 선명하게 들을수 있다는 것이
    나 자신도 믿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신비 기적 뭐라 최고의 표현을 한다면 하나님의 축복 정도
    63세 나이에 영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원장님 말씀하신대로
    그냥 영어 놀이 하며 즐거운 상상을 할수있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영어 놀이 하며 잘 보내고 있습니다!

    이젠 소리가 들리니
    tv를 보면 자막 보랴 말을 듣으랴
    재미없어 광고만 나오면서 채널을 돌리든것이
    소리가 들리니 자막이 눈에 들어오고
    광고도 영어로 생각을 하고 재밌게 봅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5 06:59 Edw**********
  • 안녕하세요. 원장님.
    중국에서 한국에 금방 도착했는데요.
    비행기안에서 영화를 자막없이 보았는데 소리가 너무 선명하게 들려
    너무 기뻐 소리지르고 싶은걸 겨우 참았습니다
    윤재성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시티홀이며 하우징이며 핸드폰 가게며 다녔는데
    영어가 제 입에서 거침없이 나오고 발음 또한 좋아서
    저도 놀라고 엄청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진짜로 못 알아듣고 못하는 말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2018-12-05 06:40 jin**********
  • 저는 5회전 74번문장까지 한 사람입니다...
    저도 많이 안들립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많이 또렷해지는 소리가 들리는게
    훨씬 많아졌어요...
    누군가 이길을 먼저걸어가신 분이 한말이 생각이나네요...
    어느날 갑자기 잘들리기 시작했었다구요...
    저도 생각해보면 4회전중 어느날 잘들리기시작한 날이
    있었어요...
    물론 그때보다 5회전 끝나가는 시점인 지금...
    더많이 들리는건 아닙니다...
    제가 뉴스를 자주 듣는편인데 쏼라쏼라 알아듣지못할때부터
    그냥 들어봤었어요..
    처음엔 그냥 듣다가 하나도 안들리니까 1분만에도 끄기도 했지요..졸리기만하고...
    지금은요?
    아주 오랫동안 들어도 졸리지않을정도로 들리긴해요
    물론 의미는 아직이지만요...
    결론은 저는 처음보다 엄청 많이 선명하게 들리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싶네요...아직 한참 멀었지만...
    참고로 영어라디오 뉴스들을때 느낀게 있는데...
    96문장이 소홀하게 했더니...뉴스가 다시 잘 안들리더라구요
    라디오뉴스보다 96문장을 더많이 듣는게 도움되는거 같아요..
    저는 그랬었어요^^
    밑에분들도 어느날 갑자기 잘들리기 시작하는날이 찾아올거라 믿어요...조금만 더 화이팅 해보심이 어떨지 응원합니다~

    2018-12-05 01:04 zid**********
  • "윤재성영어는 사회적으로 공유되어야 할 공공의 자산이다"라는 윤재성원장님의 글귀가 모든 것을 농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 해서 뽐내려는 마음, 권력을 가질려는 마음을 놓는 다면 더욱 윤재성영어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윤재성원장님은 이미 모든 것을 사회에 무료로 공유 하셨습니다(그간의 저서들, 강연들, YTN5분영어, 헬로우잉글리쉬등)
    많은 사람들이 윤재성영어의 축복을 받았지만 그것을 숨기고 아니면 받으면서도 또다시 자신의 방법으로 재해석을 하여 각자의 방법으로 윤재성영어를 접근하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저 또한 그런 시행착오를 격기도 했었고 다시 학습의 방법으로 돌아가려는 습관과 싸우는 날도 있습니다

    하지만 들리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재미있으니 멈출 수가 없습니다
    소리가 들리는데 영어를 더 이상 자신의 삶에 노출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스피킹이 안된다고 서두르거나 긴장하지 마세요
    언어는 아무 말이나 한다고 해서 다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에 는 개인의 사상이 들어있어야 하고 추구하는 가치가 있어야 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언어인 것입니다
    “가장 훌륭한 대화는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윤재성영어를 통해 점진적으로 영화, 드라마의 소리가 선명히 들리는 기쁨을 느꼈고 팝송도 들으면서 음악적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것 아닙니까?

    윤재성원장님은 40살이 되기 전에 한 문장도 제대로 듣지 못하셨다는데 그 후 영화에 나오는 한 두 문장을 듣는 기쁨으로 여기까지 오신 분이고 우리는 그분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된 작품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의심하지 않고 공부하여 축복을 받았다면 우리 함께 이자산을 모든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 합시다 특히 수능을 마친 우리 후배 세대들에게 꼭 전해야 합니다!
    그 결과로 우리나라도 영어강국으로 세계에서 큰 활약을 하는 나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윤재성원장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입니다

    윤재성원장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에서 유학하는 환식 올림

    2018-11-23 09:57 englishmaster9856
  • '붓글씨를 매일 쓰다 보면 말이여.
    분명 어제랑 오늘은 나아진 게 없거든?
    근데 3개월 전 썼던 글씨랑 오늘 쓴 글씨는 분명 달라져 있는겨. 인생사도 똑같혀.'
    (출처: 윤소정 인문학습관)

    온라인집중반을 시작한지 일년하고도 반이 지났네요.
    직장생활, 두아들 육아 등을 하는 와중에도
    천금같이 소중한 시간
    할 수 있는 여건에서는 꾸준히 윤재성영어를 해왔습니다.

    이만 때쯤되면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은근히 기대를 했지만,턴인라디오를 들어보니 생각한만큼 귀가 트이지는 않았네요.

    솔직히 실망감, 조바심이 없다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너무 멀리와버렸어요.(아들도 같이 하고 있거든요.)
    처음부터 3~5년 길게 보고 등록을 했고,
    물이 바위를 패이게 하는 것처럼
    미약하지만 꾸준한 습관의 힘을 믿습니다.

    습관의바탕을 만들어준 윤재성영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놓지않고 따라갈테니 가이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18-11-23 09:55 우야아빠
  • 아래 문법과 소리 영어와 관련한 토론이 있었네요~
    결론은 단순합니다. The best design is simple.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이나 아이가 말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신 분들이라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같은데요. 아이가 모국어를 익힐 때 문법을 어찌 깨치나요? 원장님 잔소리 중에도 아기가 '엄마'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 약 8,000번은 들어야 한다는 말씀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방법이 곧 윤재성 영어의 소리영어 익히는 방법과 닮아있습니다.

    다른 동물들과 사람의 차이 중에 하나가 수많은 다양한 언어의 사용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지구상에 약 6,000여 개의 언어가 있다고 합니다. 그 수많은 언어들의 복잡하고 다양한 문법을 태어난 지 1~2년 된 아기가 익혀서 문장 구조에 따라 말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보단, 엄마가 하는 언어를 듣고 따라하면서 점점 언어 구사력이 향상되는 것이 곧 언어의 습득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다 더 믿을만 하지 않을까요?

    그 모든 궁금증과 불안함이 다 '조급증'에서 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라디오서울의 헬로우 잉글리시 들으시면 됩니다. 요즘엔 전호준군이 대신하고 있어 소리영어를 익히면서 궁금했던 점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라디오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윤원장님의 호흡과 악센트가 많이 들어가 있는 소리를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듣다 보면 언젠가....원어민처럼 말하는 우리 자신을 만나게 되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희망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원장님이 힘주어 말씀하시더라구요. 한 명이 꾸는 꿈은 그저 꿈이지만 수많은 사람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로 실현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무의식속에 깊이 자리한 잘못된 영어 습득 방법에서 벗어나는 그날까지...함께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보아요. 감사합니다.

    재혁 올림.

    2018-11-23 09:51 dyn**********
  • 네.
    원장님께서 항상 소리의 '형태'를 말씀하십니다.
    소리의 생김새.
    호흡, 액센트, 리듬, 고저, 장단 등에 집중하라는 뜻이겠죠.
    이것들을 잘 살펴보고 또 잘 흉내내보세요.
    그러다보면 발성이 변하고 그만큼 귀도 예민해집니다.
    절대 의미이해가 아닙니다.
    초반에는 모든 에너지를 귀에다가 쏟아붓다가 이것이 차츰 예민해지고
    발성도 변하다보면 뭔지모를 0.1초의 여유가 생기고 그러면서 그 에너지를 조금씩 자동적으로 부지불식간에 상황이해쪽으로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저절로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냥 제 느낌이 그렇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상훈 올림

    2018-11-23 00:50 coo**********
  •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더욱 아무 생각없이 듣겠습니다. ^^

    원장님이 천천히 하시는 문장은...대부분 단어들이 아는 단어들입니다.
    간혹...생소한 단어들은...사람이름인거 같고요...

    그런데..
    어떤 단어들은 들리긴 해도 이게 어떤 단어인지 구분이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더라고요.
    이런 단어들도 그냥 어떤 단어인지 조차도 알려고 하지말고
    그냥 소리만 들으면 될까요?

    2018-11-23 00:36 yea**********
  • 저는 학창시절에 문법은 인간이 공부해서는 안되는 거다 싶어 소홀히 했더니 문법에 대해서는 문외한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그런거 모르니까 속시원 합니다.
    머리가 돌아갈게 없으니 소리만 가만히 듣게 되는것 같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참새 눈물만큼 아는 단어가 들리면 머리가 작동하면서 소리가 정체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이거 내가 아는 단어다 싶어서 나도모르게 빨리 기억을 더듬어 보는거죠.
    그러다가 소리는 다지나 가고 없고요.
    말씀하시는걸 보니 온갖 생각들로 듣는게 괴로우실것 같습니다.
    미리 걱정하실거 뭐 있나요.
    어차피 듣고 계시다면 듣는거라도 제대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어차피 듣는거 아무 생각없이 걱정없이 들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하다보면 분명 그 의문이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실겁니다.

    상훈 올림

    2018-11-23 00:25 coo**********
  • Q&A란도 아닌데... 정성스런 답변 고맙습니다. ^^

    그들이 말하는 걸 제대로 듣고, 똑같이 흉내를 내며
    그들이 말하는 것 중에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단어나 숙어(?)가 나오면
    그 의미를 묻고나 찾아서 익히고...
    그렇게 하는 과정이 영어를 익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우리는 많은 단어들을 알고 있다고
    원장님도 수업시간에 이야기를 하시는데요.
    제 경우...영어와 담을 쌓아온 사람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숙어에 빈약하고(turn on, turn off와 같은 기본적인 숙어도 여러쓰임이 있지만 익숙치 않습니다)수험용으로 익혀온 예를들어 would have pp와
    같은 구조나 관계대명사의 여러용법과 같은 그러한 문법적인 부분에는
    익숙치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기가 편해지면 이러한 부분들은 어떻게
    자연스럽고 익숙해질지 궁금하네요.

    2018-11-23 00:05 yea**********
  • 걱정하시는 부분은 사실 읽고 쓰는 영역의 문제 입니다.
    이때의 학습은 듣고 말하는 부분이 어느정도 단계에 올라섰을때 정돈된 문어체를 위해 필요하다면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듣고 말하는 문제가 해결되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개선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듣고 말하는 영역에서는 문법공부라는게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제대로 듣고 똑같이 흉내내면 그것이 문법적 올바름이고 정답이 되는 겁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 정리한답시고 공부를 하는 순간 그 알음알이가 듣는 귀를 방해해서 완성의 시간은 급격히 늘어날 것입니다.
    걱정하시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다 듣고 말해야 할만큼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우리의 인체는 대단한 감각과 응용력을 가지고 있기 떄문에 적정 시간까지 듣고 말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나머지 낯선 소리들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이해할수 있는 기반이 그리 오래지나지 않아 마련이 될 것입니다.
    실제 제가 하나 둘 조금씩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소리가 선명해질수록 그들의 감정이 전달되는 기분이 들더군요.
    정확히 한국말로 1대1 번역을 할 순 없지만 어떤 상황인지 가슴이 뜨끈해지면서 알게되는 경우도 생기구요.
    자신을 한 번 믿어보시지요.
    건투를 빕니다.

    상훈 올림

    2018-11-22 23:49 coo**********
  • -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나는 당신이 사랑합니다

    한국사람이라면 이 두문장을 보면 문법과 상관없이
    어떤 문장이 자연스러운지를 금방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우리는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았지만 어렸을때 부터
    오랫동안 듣고 말해왔기 때문에 어떤 말이 자연스러운지 안다고 보는데요.

    영어를 배울때도...
    어떤 영어를 들었을때 어색한지 어색하지 않은지를 우리가
    구분할 수 있을까요?
    소리듣기가 완벽해지면 가능할까요?
    소리듣기가 완벽해진다는 건 이제 시작이며
    또 그 이후에는 여러 매개물을 통해서
    듣기와 읽기를 통한 방대한 양이 머리에 들어가야 그 어색함을 구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궁금한건...
    듣기와 읽기를 통한 방대한 양을 흡수하기 위한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문법적인 부분도 한번은 건드려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입니다.

    그냥 무식하게 내려놓으면 좋을텐데...
    듣기연습은 꾸준히 하면서도 문법은 어떻게 될까? 란 생각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서
    비슷한 말을 계속 올리는 거 같습니다.

    2018-11-22 23:36 yea**********
  • 저는 영어전공자로서 그 수많은 음성학 음운론 형태론 등의 문법적 지식을 하나씩 놓아가고있는 사람 중 일인입니다 이제 다시 아이들을 가르치러 갈 때 소위 학교문법을 다시 공부해야 할 정도로 문법에 대한 의식은 거의 하지 않고있습니다
    나중에 소리가 완성되면 필요할 것 같은 문법은 이미 학교에서 배웠고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만 가지고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 지식을 가지고서도 저는 영어시험에서는 고득점을 받아도 영어를 우리말처럼 구사하고 또 영화소리를 우리말처럼 집중하지않고 편안하게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깐 문법적지식을 얼마나 알고 적용하느냐는 대세에 큰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 지식 앎을 놓는데 저는 더 힘들었습니다 오래된 과잉학습의 습관으로 소리에만 집중하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상훈님말씀처럼 소리가 새어나가지 못 할 정도로 거의 모든 소리에 익숙해져 튼튼한 소리망을 만들고 나면 소리를 듣는 즉시 소리를 바로 캐치하고 의미를 처리하는 과정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도록 하는데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 듯 합니다
    1년이든 3년이든 5년이든 영어를 완성할 수 있는 길은 이 길 밖애 없음을 자신합니다 성인학습자라고 해서 습득속도가 더 빠를수도 느릴 수도 있는건 얼마나 마음을 열고 소리를 익히느냐와 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조급함이 있지요 하지만 이거 아시죠?
    라면 끓일 때 계속 언제 물이 끓을까 지켜보면 미동도 않는거요
    A watched pot never boils.
    조급함버려요 우리 이 길은 옳은 길이고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세월은 생각보다 빨리 가요

    2018-11-22 23:18 lov**********
  • 소리의 중요성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윤재성영어를 듣고 있고요.

    상훈님 말씀은,
    문법적인 부분은 고려하지 않고
    아기와 같은 꾸준한 듣기연습 ->여러 매체를 통한 영어노출을 통해서
    영어습득이 자연스레 가능하다고 이해를 했는데요.
    아기가 언어를 배울때 문법을 배우지 않는 것처럼요.

    제 궁금함은,
    꾸준한 듣기연습 후에 -> 다양한 매체를 통한 영어노출도 필요하지만
    한번정도는 문법강의 등을 통한 문법정리를 해주는 것이
    영어의 완성에 조금 더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는 건 아닐까였거든요.
    우리는 원어민 아기의 경험이 없으며....아기가 언어를 익히면서 겪을 수많은 시행착오를 우리는 문법학습을 통해 조금은 줄일 수 있는 건 아닐까......
    문법학습 필요없이 영어를 하는 건 원어민에게만 적용되는 부분이
    아닐지 싶어서요.
    원어민이기에 당연히 문법사항중에 어색하고 어색하지 않은 말이 구분되지만 우리는 어색함과 어색하지 않음을 단순히 듣기만으로 구분하기엔 너무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듣기가 능숙해지고 나서 문법사항들을 정리해주는 것이
    그 많은 시간을 조금은 줄여주지 않을까라는게 제 궁금함이었습니다 ^^
    (지금은 96문장 먼저 ^^)

    2018-11-22 23:12 yea**********
  • 이왕 이야기가 나왔으니 문법에 대한 제 견해를 말씀해보고자 합니다.
    문법이라는 것은 언어를 창제한 시점에 법제화 한것이 아닌, 이미 통용되는 언어의 공통적 속성을 분류하고 정리한 일종의 후천적 통계의 영역입니다.
    통계라는 것은 언제나 고정불변일 수 없습니다.
    언어란 시간, 사상, 문명 따위의 변화에 따라 같이 변화하는 것이죠.
    더군다나 요즘 같은 초연결 사회에서는 더욱 변화무쌍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데 우리말의 '너무'는 예전엔 부정적서술어 하고만 호응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긍정/부정 모두와 호응이 가능하다는걸 알고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다시 말해 언어를 두세권의 문법책 안에 모두 가둘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전 우리가 학습을 하며 좌절했던 이유가 바로 이런것 때문이 아니었습니까?
    아무리 공부를 하고 외웠어도 현실에서는 누구도 그렇게 질문하지 않고 답하지 않았던 기억.
    그렇습니다. 실전에서는 대부분의 문법이 파괴되고 정형은 무너집니다.

    우리가 문법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그동안의 교육이 읽고 쓰는데에 편향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수학처럼 정답과 오답이 분명히 판가름 날 수 있는 영역의 낡디 낡은 문법만 공부했습니다.
    영어를 위한 영어가 아닌 시험을 위한 영어를 한 셈이죠.
    그당시의 고착된 습관이 아직도 발목을 붙잡는 겁니다.
    이미 그 방법으로 수없이 실패를 해놓고도 말이지요.

    그렇다고 학습의 무용성을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대로 아이가 자람에 따라 여러 학습을 통해 언어의 완성도도 올라갑니다.
    하지만 이 학습도 유창성 - 그러니까 모든 뜻은 모를지언정 소리 그 자체를 정확히 인지하고 흡사하게 따라 말할 수 있는 바탕 위에서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설령 학습을 통해 많은 문법적 지식을 갖췄다 한들, 한번 지나가면 되돌아 오지 않는 소리들이 쏟아지는 실전 대화에서는 그 지식을 더듬어 꺼내 적용시켜 이해할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해석하려는 머리가 작동하는 순간 이미 그 문장은 지나가고 다음 문장이 맹렬히 쫓아오는 것이죠.
    그러니까 일단 소리부터 잘 인지하는 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직 소리도 제대로 담지 못하는 작은 그릇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습니다.
    청각적 그물을 촘촘히 만들어 새어나가는 소리가 거의 없도록 만들고 난 뒤에 학습의 영역을 건드려도 늦지 않습니다.
    다시말해 성인의 장점인 사고력 판단력 같은건 조금 뒤로 미뤄두고, 마치 아이의 순수한 상태로 돌아가 그저 잘 듣고 옹알이부터 시작해서 말이 틀리든 맞든 유창하게 쏟아져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태부터 만드는게 우선 과제 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시간이 한 3년쯤 걸려도 괜찮지 않을까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어설픈 알음알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 기간은 더 길어진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당장 영영사전에서 get을 검색해보십시오.
    그 뜻과 용법이 30가지가 넘습니다.
    이걸 다 외워서 써먹게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까요, 아니면 소리의 문이 활짝 열리고 미드같은 컨텐츠를 통해 훈련하다 그때 그때 지적쇼크를 경험하며 진정한 뉘앙스가 시나브로 체화되는 시간이 길까요?
    저는 후자가 훨씬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염려를 조금 내려 놓으시면 어떨까요.
    일단 해놓고 봅시다.
    귀는 예민하게 말은 유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상훈 올림

    2018-11-22 22:32 coo**********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5개월차, 2단계 92문장을 듣고 있는 회원입니다.
    호흡이 들어간 영어발음과 아닌 발음간의 차이를 느끼고 있으며
    지금은 호흡이 안들어간 발음을 하는게 오히려 어색하고
    구지 애써서 그렇게 발음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1) 원장님 말씀대로 96문장 완전하게 내것으로 만들어놓고 생각을 해야하는걸지도 모르지만요.. 문법부분입니다.

    아기가 엄마 목소리와 주변사람들의 소리를 들으면서 언어를 익히게 되며 5살정도가 되면 그동안 들은 언어를 말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이 기간을 보낸 아이는 따로 문법을 배우지 않아도 의사소통을 하는데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으며, 어색한 문장과 어색하지 않은 문장을 구분하는 수준이 되겠죠.
    그처럼 우리도 한국어문법을 외국인에게 설명하기는 어려워도
    어색한 문장인지 아닌지는 구분이 되는것처럼요.

    하지만 성인이며 외국인인 우리가 영어를 익힐때는
    아이가 문법을 배우지 않고 5년여간의 소리를 들으며 언어를 습득하듯이
    우리가 그런 방식으로 공부하기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아닐까
    생각이 들거든요.

    원어민아기는 5년여간 수만번의 모국어를 듣게 된 결과로 문법이 필요없이 자연스레 말을 하는것과 달리..
    우리처럼 나이가 든 외국인이 문법이 필요없이 외국어를 익히려면
    그 학습시간이 5년이상 더 걸리는건 아닐까 싶어서요..

    듣기능력이 우선인거는 알지만
    듣기능력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었다면
    문법공부를 조금이라도 익히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문법공부 없이 아이가 언어를 익히는 방식으로만
    한다면 그 시간이 휠씬 더 많이 걸리는건 아닐지...그 간격을 줄이는
    방법으로 문법을 나중에라도 정리하는 차원에서 학습이 필요한건 아닐까 생각이 들거든요.

    원장님 책인 "윤재성의 소리영어PLUS"에도
    듣기가 된다면...정리하는 차원에서 문법강의를 한번정도 듣는것도
    괜찮다고 하신 부분도 기억이 나기도 하고요.

    정리하면,
    * 듣기능력을 키운 후 여러 문서를 통해 어휘력과 어법을 익힌다?
    => 문법을 따로 학습 후 여러 문서를 보는게 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궁금합니다.

    2) 강의중에부담없이 편하게 들으라고 원장님이 여러번 이야기를 해주시는데요.
    이 편하다는게.....어느정도 수준인지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만약에 하루에 4시간을 듣는다면 그 4시간을 초집중해서 들을 순 없겠죠.
    중간에 딴 생각도 나게 되고 저녁에 뭘 먹을까 생각도 하게 되고요. 그 부분은 이해가 됩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않다는 걸요.

    자주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혹은 티비를 보면서(소리를 죽이고) 96문장을 듣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듣다보면...안들은 것보다 낫긴 하겠지만...
    그냥 이어폰만 귀에 꼈지...내가 듣기를 하기는 하고 있는건가 생각도
    듭니다.
    하루에 4시간 듣는다기 보다는 4시간 이어폰을 낀다라고 말하는게
    솔직한 거 같기도 하고요.
    이렇게 들어도 되나......싶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2018-11-22 20:13 yea**********
  • 밑에 분말씀에 영화나 드라마를 한국자막으로 봐야된다에서 궁금하네요. 저는 일단 무자막으로 몇번 본다음 영자막으로 단어 표현익히고 정 안되면 한글자막 참조하는데요

    2018-11-21 21:36 lla**********
  • 이번에 참석 못했지만... 언제나 응원합니다.

    2018-11-21 18:36 che**********
  • 2017년10월10일 시작하였습니다.
    1년1개월이 넘었습니다.
    사실은 잘 들리는가? 96문장은 익숙한데~~~
    1년만 열심히 하면 영어를 우리말 처럼 할 수 있다는 원장님에 말씀을
    듣고 시작하였지만 지금 상황은 아직입니다.
    이 방법이 틀리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1년동안 5회전 하고
    이후 플러스100과정과 말하기 연습, 뉴스 듣기 해야하고
    뉴스가 잘 들리면(우리나라 말처럼 뜻을 안다는 것 아니고, 그냥 단어를
    똑같이 따라할 수 있는 수준) 드라마나 영화를 한국 자막으로 봐야 한다는 사실을 오늘 상담을 통해 알았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이런 것 까지
    알았더라면 그것도 각오하고 시작했을 텐데 시작한지 1년 2개월이
    다되어서 이제 알고 나니 한숨만 나오는 건 사실 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할 겁니다.

    2018-11-21 15:06 ist**********
  • 이제 9개월째 하고있습니다. 처음 강연회에 기대감을 갖고 갔습니다.역시나 늘 듣던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여 조급하지말고 천천히 하라고..그러면서 8개월만에 완성되고 1년만에 말까지 다 하고 다닌다는 다른 회원님들 이야기를 들으면 조급함이 더 생기는게 사실이었어요... 그리고 앞서 시작하신 온라인 회원님들의 모습도 어느정도 의 듣기와 말하기 실력인지 모르니 더 허탈했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밑에 상훈님께서 자신의 경험과 현재의 발성 상태를 오디오로 남겨주시니 충격과 함께 다시금 힘이나네요..... 마음가짐도 한참이나 멀었지만 다시 화이팅 하며 원장님을 믿고 가겠습니당~

    2018-11-21 10:31 eno**********
  • 일단 원장님께 감사인사들 올립니다~ 변함없이 꾸준히 저희들을 잔소리하시며 끌고가시는게 쉬운일이 아닐테지만, 그게 유일한 방법이기에 그러하심을 저도 확신하며 따라갑니다.

    이제야 2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아직 뭐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히 매일매일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제 자신이 참 대견하기도 합니다. 다른 방법이었다면 이렇게 까지 꾸준하게 할수 없었다고 생각도 되구요~

    강의를 듣고, 소리를 들으며 댓글들을 기다립니다. 과연 다른분들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또한 어떤 단계까지 오셨을까... 궁금하니까요. 그래도 몇몇분들이 자신의 변화된 모습들을 공유해주셔서 또한 힘을얻고, 그래 이 방법이야~ 하면서 소리를 듣게되네요~ 많은분들이 이야기 넘쳐나는 곳이 되었으면 하네요~
    두서없이 막 써내려갔지만, 기분이 참 좋습니다~
    모두들 재밌게 즐겁게 완성했으면 좋겠어요 ^^

    - 소양강을 바라보며, 훈이가...

    2018-11-20 20:58 jae**********
  • 상훈님 도움글 감사합니다
    새글이 올라오면 혹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댓글수를 확인해보고 들어와 보곤 합니다..
    하시면서 느끼시고 변화한 모습 잘 듣고 보았습니다..
    저도 5개월 후면 상훈님처럼 변할것을 기대하고
    더 열심히 즐겁게 듣고 여유를 가지고 다시 도전해 봅니다..
    귀한글 고맙습니다~^^

    2018-11-20 17:58 ksa**********
  • 제가 감히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저는 주변에 윤재성영어를 추천하면서 크게 두가지 장점을 말하곤 합니다.
    첫째로는 동양언어와 서양언어의 발성적 차이를 깨닫게 해주고 실제 그들의 발성을 갖추게끔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만나기 이전에는 같은 미드를 수십 수백번 돌려보고 따라해봤지만 발전에 한계가 있었고
    두 언어간에 발성적 차이가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스스로 이런 차이점을 깨닫는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지요.
    이 다름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는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차이점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차이를 알면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훈련을 통해 그들과 닮아가는 일만 남은 것이죠.
    실제로 작년 3월의 제 발성과 현재 저의 발성에는 상당한 질적 변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발성이 달라졌다는 것은 단순히 소리만 잘 내는것이 아니라 역으로 그만큼의 소리를
    잘 인지하도록 청각이 예민해져가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들은 만큼 말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같은 96문장을 듣더라도 작년3월의 저와 현재의 제가 듣는 소리가 다릅니다.
    지금이 훨씬 정교하고 분명하게 듣고 있습니다.
    그렇게 잘 듣는 만큼, 말도 섬세하고 흡사하게 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변해왔듯이 앞으로도 많은 변화를 겪게 될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둘째로는 어쩌면 첫번째 이유보다 더 위대한 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지속가능성' 입니다.
    회원분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의외로 이 부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렇게 부지런하지 않은, 어쩌면 조금 게으르다고 볼 수 있는 제가 1년8개월 정도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훈련할 수 있게 되는 데에는 단순히 저의 굳은 의지만으로는 되지 않는 일일 것입니다.
    그 방법이 쉽고 간단하면서 변화하는 재미를 느끼도록 도와주어야만 가능한 것이지요.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가 제 삶으로 녹아들어 아침에 눈뜨면 96문장을 틀고 화장실에서 혹은 식사시간에,
    이동시에도 항상 영어에 노출을 하게 됩니다.
    간혹 바빠서 충분히 훈련할 시간이 없다 싶을때는 30분정도 듣기라도 꼭 하고 넘어가게 되더군요.
    과연 다른 방법이었다면 이렇게 밥먹듯이 꾸준히 훈련을 할 수 있었을까를 스스로에게 반문해보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수밖에 없습니다.
    1년은 고사하고 한달도 채 못가서 그만두고 말겠지요.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언어는 이 지속가능성이 없다면 제대로 체화할 수 없습니다.

    요컨데 이 두 장점이라면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끝까지 갈 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리 둘러보고 생각해봐도 이러한 방법이 아니고서는 원어민에 근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해는 차치하고 일단 잘 듣고 말하는 것부터 합시다.
    소리를 제대로 듣지 못하면 나머지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발성없이 외운 대사를 읊어봤자 그들이 조금도 못알아 듣습니다.
    그리고 기간이 예상보다 조금 더 걸린다 할지라도 이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 나라에서 30년을 살아도 안되는 외국어를 3년, 아니 5년이라도 걸려서 완성한다면
    굉장히 빠른 것이지요.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제가 그랬듯, 아마 많은 분들이 이 방법을 신중하게 선택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본인의 선택을 한번 믿어보십시오.
    저는 제 선택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변한다면 여러분 모두 변화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상훈 올림



    ps. 끝으로 아직 부족하지만 작년과 현재의 녹음파일을 올려봅니다.
    해당 주소를 복사해서 인터넷창에 입력하시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7년3월30일 녹음파일
    https://drive.google.com/open?id=14CQO5sW_HfS7loHTWV6Sps0KKsAEeid7

    2018년11월19일 녹음파일
    https://drive.google.com/open?id=1O5BNRjl317XqHJ4QayKY0tUj5MJ2eRaJ

    2018-11-20 14:35 coo**********
  • 온라인 수강 열심히 잘 듣고있습니다..벌써 2달이 넘었네요..<br>
    이번에.....모임 참석해서도 강연 잘 들었고요....^^<br>
    새로운것 없고 매일 똑같은 얘기만 하신다고....말씀하신말이 공감이 갑니다...근데...그말이...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인걸 잘 알고있습니다..온랑인 수강 중...다른 생각할때마다...해주시는 잔소리 때문에...계속해서...목표를 향해..정진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듯 합니다....<br>
    이번 모임이 저에겐 참 좋은 경험 이었던것 같습니다...처음에...좀 망설였는데..참석하길 잘한했단 생각이 듭니다...떡하고 수제버거도 맛났고요 ㅎㅎㅎ<br>
    말씀 중에 미드보기 위한 방법을 설명해주실때도 제가 이제것 생각했던 방법들하고..조금은 달라 당황은 했었지만...가장 빠른 길이라고 하시니...나중에 잘 믿고 따라가볼 생각입니다...<br>
    요즘에 온라인 영어까페에서...미드를 통해서..영어를 하는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걸 보고있습니다...까페 내에서도 윤재성 영어를 전파 하실려고 몇몇 분들이 노력하시는걸 보면 안타깝습니다...기존의 가지고 있던 방법들을 쉽게 바꿀수 없고...우리나라 사람들은 의심이 많아....더 힘들수 밖에 없어.전파가 더 느릴수 밖에 없다는건 안타까운 현실인것 같습니다..<br>
    저 또한 조바심 내지 않고 꾸준히 해서 주변에 전파 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r>
    선생님이 말씀하신것 처럼...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줄거라 믿습니다.^^

    2018-11-20 12:46 air**********
  • 아래 ido글에 동감하고 싶습니다.
    1년3개월하고 있는데..
    원어민 영어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원어민 영어소리에 변화가 없어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가 좌절하고 있었는데;;
    해답을 주시네요 긴시간이 필요하겠군요.
    조바심내지않고 해 보겠습니다.
    Ido님 감사합시다..

    2018-11-20 12:07 ksa**********
  • 아래 댓글의 내용에 덧붙이자면 결국엔 1~2년이 아니라 3~4년 아니 5년이더라도 결국엔 완성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디언 기우제구요. 조급함을 버리란 잔소리 얘기지요.
    오른손잡이가 왼손을 오른손처럼 쓰려면 개인별로 시간차가 있겠지만 결국엔 연습을 통해서 왼손을 오른손처럼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조급함을 떨쳐내고 천천히 지속하다보면 결국엔 결승점에 다다르겠지요.

    2018-11-20 10:55 dyn**********
  • 기간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오해나 막연한 환상이 있을 것 같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었기 때문에요. 재차 확인해 보니
    이렇습니다.
    1.6년 간은 소리파일을 열심히 들어야 하고 막바지에
    문장을 조금씩 따라 하지만 실제 말하는 것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이 완성되면 실제 드리마나 영화가
    모두 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 다음 1.6년간 드라마나 영화를 또 듣고 봐야 합니다.
    이 기간이 모두 지나고 나면 이것도 완전히는 아니고
    많이 들린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말이 되는 것은 또 이때부터 수년간을 연습해야
    완성 되는 것 입니다.
    결론적으로 최소 3년간 듣고 봐야 하고 말은 추가 2~3년은 해야 쉽게 들은 것을 자연스럽게 말하는 단계가 됩니다.
    결코 쉬운 길이 아니고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닙니다.
    1~2년만에 간단히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2018-11-20 09:08 ido**********
  • 저는 이제 7주차 듣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설렘으로 아직도 열심히 듣고 있는 1인으로
    궁금한게 많고 제가 운영하고 있는 학원 아이들에게도 적용하고 싶어서
    방법이 있을까 하여 갔었답니다.
    그런데 밥줄 끊기게 생긴 이야기만 듣고 왔네요.^^
    그래도 원장님 생각 정말 훌륭하고 멋지십니다.
    대신 제 밥줄 끊기면 책임지셔요. ㅎㅎ
    이게 맞는 것인가 의심하지 않고 1년 뒤에 다시 뵙겠습니다.
    분명히 달라진 모습일거라 믿고 저도 1년 뒤 무대에서
    영어로 말 할 수 있도록 파이팅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조언 해주신 선배님들 감사하구요
    밥 먹을 시간도 없이 갔다가 왔는데
    맛있는 햄버거도 준비해 주시고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충북 옥천에서 양희경 올림

    2018-11-19 20:43 yhk**********
  • 온라인 집중반 4회차 마지막 주 입니다. 꼭 회차 마지막 주만 되면 왠지 기분이 묘해 지더라구요. 부질없는 괜한 긴장을 하는 건 아닌지...학습도 흐트러지는 것 같고...지금 까지 잘 해 왔나? 5회차 때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하는 괜한 생각들. 몸이 먼저 긴장을 하는 것 같아요. 어여 시작할까요? 이 밤이 다 지나기 전에...

    2018-11-19 20:00 귀동이
  • 어제도 수많은 회원님들이 오셨더군요. 원장님의 매번 똑같은 잔소리와 유머 그리고 희망이 아닌 현실을 마음속에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왔습니다.
    얼마 전 읽었던 책에서 본 내용인데요.
    "캠리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
    Aoccdring to a rscheearch at Cmabrigde Uinervtisy, ..."
    를 읽으시는데 큰 불편함이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뇌에는 RAS(Reticular Activating System, 망막활성화체계)라는 각성에 관여하는 신경계가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이것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걸러서 알려주는 여과장치이자 뇌 속의 안테나라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파벳 철자 하나하나가 아니라 단어를 전체적으로 받아들임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경험을 통해 우리 눈에 익숙하면 책도 읽히게 되는 것이며, 우리 귀에 익숙해지면 들리지 않던 영어 소리도 들리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법을 쉽게 가이드 해놓은 simple하고 재미있는 96문장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방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를 구성하는 몸이 매일 먹는 음식에서 오듯이 끊임없이 96문장을 반복하다 보면 점차 영어 완성의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많은 댓글들이 실명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영어 완성자가 되었을 때 숨어버릴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 신호라고 생각되고요. 조만간 수백명의 영어완성자가 뿜어내는 윤재성 소리영어의 에너지가 이 세상을 변화시킬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완성자가 되는 그 날까지 꾸준히 그리고 조급함을 훌훌 털어버리고 끊임없이 '인디언 기우제'를 함께 지내보아요. 감사합니다.

    재혁 올림.

    2018-11-19 14:02 dyn**********
  • 모임에 매번 참석하고 싶지만 여의치가 않네요
    하지만 회원들의 뜨거운 열기는 가지 않고도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요? ㅎㅎ
    분명 많이 변해 있을텐데, 저의 욕심때문에 그것을 보지못하고 느끼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깜짝 깜짝 놀라는 경험이 쌓여가고 있으니까요
    서두르지 않겠습니다. 조바심 내지 않겠습니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종착역에서 만나용^^
    그리고 "노벨 영어 교육상" 에 저도 1표요
    원장님~~~
    처음 공부시작할때 같이 사진 찍었었는데, 잘 안나와서 ㅠㅠ
    다음 모임에 저랑 사진 한 컷 부탁할께요^^ ㅋ

    원장님, 선생님들, 회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홧팅이요

    엄종선 올림

    2018-11-19 13:19 bra**********
  • 큰 파도를 만나서 힘든 상황인데..마음을 울리는 원장님의
    강의로 힘을 얻고 용기를 다시 내봅니다.마지막으로 이것만이라도 잘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버릴려고 합니다.온라인강의를
    듣기만 한것으로도 제 발음이 많이 변해 있는 자체가 영어를 완성하는 길은 이 길뿐이 없다는걸 다시 느낍니다.감히 이런말 드리는게 어떨지 모르겠지만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원장님을 믿고 묵묵히 영어완성의 길로 걸어가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1-19 13:00 vkf**********
  • 윤재성 영어의 길로 온지도 제법 되어 어느 정도의 수준에는 이르렀는데, 아직 갈길도 조금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하루세끼 밥먹듯이 묵묵하게 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군요. 단지 방법이 있다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하고, 시간을 조금 더 많이 투자하는 것 뿐입니다. 원장님과 회원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18-11-19 11:46 늘한마음
  • 원래 가마솥이 서서히 달궈져 오래 가는 법이죠.
    윤재성 소리영어도 이제야 서서히 온도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서두르지 말라, 시키는대로 해라 하셔서 이렇게 익어 가듯이
    윤재성 영어도 서두르지 않고, 계획하신 대로 하시면 세상이 뒤집어 질 날이 꼭! 올 것입니다. 그때는 저도 인증사진 있으니 모르는 척 하셔도 소용 없습니다. ^^

    2018-11-19 11:42 대갈
  • 집안 행사로 참석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 모임에 참석하겠습니다~^^

    2018-11-19 07:33 나원어민처럼
  • 반드시 원어민이 되어 꼭 찾아 뵙겠습니다

    2018-11-19 05:08 klo**********
  • 오랜만에 원장님을 만나뵙게 되어 정말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쉬는시간에 원장님께 인사드렸었는데 원장님께서 제 얼굴을 알아보시고 제 이름까지 불러주어 놀랬고 기뻤습니다.

    저도 아랫분 말씀처럼 1000만원 모델이 되고 다른분들 처럼 "영화를 통해 익혔다"가 아닌 "윤재성영어를 통해 익혔다"라고 하겠습니다.

    내년부터 이슈화를 시키신다고 하셨는데 꼭 이슈화가 되었으면 좋겠고 학교에있는 아이들이 지겨워하는 영어가 이슈화를 통하여서 재미로 바뀌고 영어가 이렇게 쉽다는 것을 우리가 배운영어는 가짜라는 것을 알리고 그리고 이 방법을 통해서 그 친구들보다 단어를 모르는 나도 익혔는데 너희는 이 길을 통해서라면 나보다 더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불어넣어 주고 싶습니다.

    제가 친형님이 2명이 있는데 둘째형이 군인이에요. 그래서 목요일에 어머니 지인분과 같이 저녁식사를 같이 했는데 어머니는 경상도 사람은 아닌데 형이 말할때 경상도 말이 약간 새어 나오는것 같다고 깔깔 웃으셨습니다.

    형이 부대에서 선임들하고 친구들하고 떠들다보면 그렇게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때 저는 "형이 근무하는 부대 선임들, 친구들과 떠들때 경상도 사람이 많아서 형이 경상도 말을 아기가 모국어 익히듯 흡수 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언어는 들리면 저절로 익히는 구나" 라고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제가 말씀 드렸듯 저도 영어강국 되길 원하고 있습니다.

    윤재성영어를 통해 영어를 익힌 저를 통해 "영어 원래 어려워" 에서 "영어? 그거 별거 없어~"로 바뀔 수 있길 바라고 또한 그렇게 변하게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제 이름 까지 불러주시면서 저를 알아봐주시니 정말로 기뻤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는 가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2018년 11월 18일 모임 너무너무 즐거웠고, 반가웠고 영어좀비 회원님들과 한마음 한 뜻으로 영어를 원어민처럼 듣고, 말하는 그 날을 향하며 부산까지 가는 기차에서 내리지 않고 모두 화이팅~!!

    감사합니다.

    -고1 민형 올림-

    2018-11-19 02:11 als**********
  • 오랜만에 원장님과 반가운 영좀회원님들 얼굴을 봐서 정말 좋았습니다. 목표하는 곳이 같고 경쟁자가 아닌 서로 격려자, 동지의식 같은 것이 있어서 보기만 해도 힘이나고 좋네요.
    전 습관처럼 화이팅 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군생활을 할 때 저희 대대장이었던 분의 권유?!로 '겅호'라는 책을 반강제적으로 대대원 전부가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책의 내용중에 다람쥐의 정신, 비버의 정신, 기러기의 정신이 있는데 아마도 이 기러기의 정신이 제 머리속에 각인이 되어 있어서 일겁니다.
    땅에서 바라보면 그저 평화롭게 날아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제 가까이에서 비행하는 모습을 보면 가장 힘든 리더의 자리를 서로서로 교대해 가며 시끄럽게 "꽥꽥" 거리며 날아간다고 합니다. 이때 "꽥꽥"내는 소리의 의미가 서로 힘내자고 격려하는 화이팅~ 이고 이 것이 수천킬로미터를 날아가는 원동력이겠지요.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금방인 영어완성이라는 목적지를 함께 가고자 윤재성영어의 회원님 전부에게 화이팅 입니다.
    끝으로 이런 모임으로 의지력 충전 만땅 해주신 원장님, 그리고 쌤들, 영좀님들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때 뵐께요~^^
    2번 좀비 남균 올림.

    2018-11-19 01:00 kng**********
  • 사진속에서 사람들의 기대와 웃음이 느껴집니다~^^

    2018-11-19 00:24 198**********
  • 혼자하다보니 이게 맞나 싶고 작은거 하나도 신경쓰였는데
    이젠 맘이 편한합니다
    수강생분들의 경험도 듣고 동병상련도 느끼면서 비로소
    이젠 맘이 편한합니다
    큰 문젠줄 알고 고민하던 저에게 신경쓰지 말라는 원장님의 우문현답과 격려가 큰 힘이 되어
    이젠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그리고 서지영님

    1000만원의 모델이 되어드릴 날을 고대하며 .. 글을 마칩니다

    2018-11-19 00:03 imp**********
  • 태어나 선택과 만남의 연속으로 살아가면서 윤재성 원장님과 같은 올바른 가치관과 베품의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쉽지도 않을뿐만아니라 복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2년 남짓한 시간을 윤재성 영어와 함께해오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온라인 집중반 소집에 참석해서 똑같은 원장님 말씀을 듣고있지만 지루하지 않은 이유는 원장님의 방법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과 수강생을 올바르게 성공할수있게 가이드하고 있는 원장님의 노력과 마음을 읽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한국사회에 대단한 공헌을 하실것으로 확신합니다 저 역시 빠른 시간에 영어를 원어민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조급함이 있음을 부인할수가 없지만 이번 강으를 통하여 원장님께서 거듭 반복적으로 강조하시는 서둘지 말고 꾸준히 가이드해주시는대로 해가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저 역시 변화가 있음을 느끼고 있기에 가능한 하루하루 빼먹지 않고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참석한 회원님들 얘기 들어보면 모두가 대단한 분들입니다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가이드하는대로 하시어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원장님과 윤재성 영어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따라가는 회원님들에게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8 23:30 bhb**********
  •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 방법만이 영어를 익힐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란걸 갈수록 우리 모두 다 느끼고 있습니다, 발성이 바뀌고 뜨문 뜨문 소리가 들리면서 ~ 그렇게 안 변할것같았는데 어느순간 변해 있습니다 ㅎ 원장님 말씀대로 조바심 낼 필요가 없더라구요

    언젠가 어떤 회원님 한 분이 원장님 노벨 영어 교육상? 드려야 한다고 얼핏 들었는데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기에 완전 공감했더랬어요 ㅎ 저도 강추 완전 강추합니당 ㅎ

    원장님 ^^ 가이드 하신데로 성실히 따라가겠습니다, 원장님도 힘내시고 홧팅입니다^^


    전해빈 올림

    2018-11-18 22:58 hap**********
  • 하루하루 성장하고있다고 늘 느끼고 있지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수강한지 1년을 넘긴 요즘 확실히 구분된 소리로 들리는걸 자주 경험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느슨해진 절묘한 타이밍에 모임에 다녀왔네요^^

    가지고간 책에 사인을 꼭 받고 싶었는데 주변에 회원님들이 너무 많으셔서 기회를 얻지 못한게 못내 아쉬워요.
    다음 번엔 더 일찍가서 꼭 뵙고 인사드리고 사인도 받아야겠어요.
    원장님덕분에 일상이 늘 기적같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건강하셔요~

    2018-11-18 22:48 juw**********
  • 감사 합니다. 원장님.
    시작한지 5.3개월 지나 갑니다.
    오늘 처음으로 모임에 갔습니다.
    힘을 받고 돌아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 영어가 된 후
    산 증인으로 당당히 무대위에 서고 싶습니다.

    2018-11-18 22:39 ido**********
  • 원장님 감사합니다!!^^ 온라인집중반 시작하고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이제 50회차(?) 회차정보는 맞는지모르겠네요 ㅎㅎ 96문장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발성이 편하게 바뀌네요. 물론 이제 다른 원어민소리도 많이 듣기가 편안해졌네요^^처음에 저와 지금의 저는 하늘과 땅이라고 생각드네요. 서두르지 않고 항상 지금과 같이 꾸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조바심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헬로우 잉글리쉬에서 진행 아나운서'조희정님' 발성도 3개월정도 되셨는데 처음과 다른 발성이 느껴지더라구요! 신기합니다. ㅎㅎ 누구나 예외없이 발성이 변하고 원어민처럼 소리낼수있다고 이제는 확신합니다^^
    곧있으시면 L.A가실텐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2018-11-18 22:27 fee**********
  • 3회차를 시작하게된 지금 매 회차 마다 새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따라하는 부분에서 빠른속도는 아직 힘드네요. 그래서인지 천천히 정확히 하려고는 하고 있습니다만 욕심이 생기는게 사실이고 이러다가 원장님이 알려주신 길이 아닌 다른쪽으로 샐까 걱정되는 시기마다 이렇게 모임에 나가 한번더 마음을 다잡고 따라가고자 하게됩니다.
    매번 같은 이야기이지만 점점 다르게 들리긴합니다. 표현력이 부족하여 어찌 이 느낌을 표현할수 없음에 안타깝네요. 다음 모임엔 같은 이야기지만 또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하네요.
    또한 96문장이 4회차에는 어떻게 들려올지도 궁금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2018-11-18 22:03 wog**********
  • 이렇게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가지만
    발걸음은 왜 이리 가볍고
    마음은 설레고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왜 그런지 알겠습니다
    이 방법이 옳음을 알고 있고
    그 길로 원장님 가이드대로 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가기 때문입니다
    시행착오도 겪고 조급함에 딴 길로 방향이 틀어져도
    등대처럼 비춰주시며 스윽 손을 내밀어주시는 원장님이 계셔서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가면 되네요 원장님♡ 고맙습니다 행복해요

    2018-11-18 21:52 lov**********
  • 어느덧 올해도 불과 한 달 남짓 남게 되었네요.
    시간이 또 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릴 것을 알고 있었기에
    부지런히 달려왔음에도 조금의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러나 불안은 확신으로 바뀐지 오래이고 날을 거듭할수록 제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할 시간이
    가까워져 옴을 알고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아마 소리를 완전히 흡수할수 있는 기반이 잘 다져질 것 같습니다.
    그때 비로소 영어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되겠죠.
    그날을 고대하며 조금은 나른해지는 계절, 오늘 모임을 통해 또 다시 고삐를 죄어 봅니다.
    원장님과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고 여러분들과 인연이 되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날이 찬데 건강 유의하십시오.
    조만간 또 찾아 뵙겠습니다.

    상훈 올림

    2018-11-18 21:40 coo**********
  • 3등이네요....
    오늘 자리도 맨 앞줄 오른쪽 세번째 앉았는데....
    꼭 뵙고 싶었는데....참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저보고 젊다고 하셨는데...젊지는 않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젊은 편이긴 하더라고요.....
    윤재성소리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원장님의 한마디 한마디....굉장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도 흔쾌히 가르쳐 주셨는데...
    저도 꼭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가끔 문자 보내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그리고 "윤재성소리영어"로 공부했다고 말하고 전파하는 일원이 되고 싶네요
    꼭 원어민처럼 듣고 말하여 원장님께.....기필코 감사 문자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를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비타민 더욱 더 많이 챙겨 드셔서
    대한민국이 영어를 진실로 쉽고 빠르게 익히는 일에 힘써주세요^^*

    2018-11-18 21:16 rsb**********
  • 서두르지말자!
    애쓰지말자!
    생각처럼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듯 습관이 몸에 배이고 있다는것이 느껴집니다.
    가뭄에 땅을 적시는 비는 금방 많은 양을 쏟아내고 사라지는 소나기가 아니라 이슬비 처럼 꾸준히 천천히 내리는 비가 메마른 땅을 적셔서 갈증을 해소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라 생각이듭니다. 아니 확신이 듭니다. 스스히 변해 가는 과정 입니다. 우리가 어릴때 말을 익히듯..
    오늘도 수고해주신 원장님 지형님 진경님 감사 드립니다.
    꾸준함으로 꼭 완성해서 보여드리겠 습니다. 윤재성 소리영어가 대한민국을 영어 강국으로 만드는것을.

    -세딸아빠-

    2018-11-18 21:09 세딸아빠
  • 원장님은 우리나라 영어에 빛을 밝혀주신 에디슨 같은 분이십니다. 오늘도 정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1-18 21:07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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