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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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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5일 토요일 정기모임을 마쳤습니다 2019-06-15 윤재성
이번 모임부터는 이전과 달리 통합 모임형태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 첫번째 모임이었습니다. 
 
멀리 부산에서 또 대구에서 등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셨는데 의미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온라인집중반을 들으시는 회원님들,  
그리고 온라인 집중반을 마치시고 스피킹 반을 수강하시는 회원님들,  
그리고 아직은 수업을 듣지는 않지만 궁금해서 오셨던 분들 모두에게 
다시 한번 반가웠던 마음과 그리고 헤어짐의 아쉬운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 모임은 7월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 
확정되는데로 공지 올리겠습니다. 
 
이제 보입니다. 
머지않은 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그리고 정말로 믿지 못할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십니다. 
 
스피킹반은 화룡점정(畵龍點睛)입니다.
(용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찍어 넣다.
즉 일의 마무리를 완벽하게 끝냄.)
 
 
앞으로 6개월이 지나면 드디어 영어를 우리말처럼 듣고 말하는
회원님들이 끊임없기 나오기 시작을 한다는 생각에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하게 조금만 더 가시면 됩니다.
 
다음 모임에 또 뵙겠습니다.
 
윤재성드림
 
 

  
 

 
 
 
  • 지난 토요일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수많은 회원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모임에 참석하고 되돌아 오는 길에는 항상 따스함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윤원장님께 인사드리고 갈 때마다 매번 꼬옥 손을 잡아주시는 영향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온라인 집중반때보다 스피킹반 수업을 듣는 요즘 점점 목소리가 변해가는 것이 잘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올 연말이나 늦어도 내년 초쯤에는 얼마나 더 원어민 소리에 가까워질 지 기대가 큽니다.
    행사 준비하시고 일일이 대응하시느라 애쓰시는 스텝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윤원장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재혁 올림.

    2019-06-19 21:09 dyn**********
  • 작년 7월 온라인집중반을 시작해서 이제 막 5회전을 끝내고 스피킹반 시작합니다. 매번 모임에 참석했지만 항상 뿌듯함과 기대감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원장님의 진정성어린 말씀을 마음에 담고 또 한번 출발해보렵니다. 특히 이번 모임은 다른때보다 더 기분좋은 분위기였고 원장님이 즐거워하시는거같아 더 좋았던것같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저와같이 원장님을 신뢰하고 존경하리라 믿습니다.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힘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다른 스텝분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9-06-18 19:32 mer**********
  • 처음 시작 하려 간 첫 모임이였습니다
    모임 보다는 좋은 강의를 듣고 온 느낌이였구요
    윤재성 선생님의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 자체가 흥미로웠습니다
    맨앞에 앉아 오랫만에 아이컨텍 하며 이야기 나눈 느낌이였습니다
    온라인 집중반 해볼까? 하고 모임 참석 했는데 오길 잘했다 생각 하고 귀인을 만난 느낌이 들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말씀 처럼 1년 잘 따라 완강 해볼께요
    나중에 스피킹 반도 도전 하구요 ~

    2019-06-18 06:42 rie**********
  • 선생님 부쩍 야위셨네요~
    살빠지시니까 더 멋있으세요^^
    감사합니다 ~

    2019-06-18 06:31 mwj**********
  • 올해 3번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참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모임이었습니다.
    원장님의 말씀도 너무나 좋았고 특히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수
    있어서 저같이 시작한지 얼마안된(4개월) 초보에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 스스로가 처음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지치지 않고 꾸준히 조급해 하지 않고 나아가렵니다. :)

    2019-06-18 00:30 501**********
  • 모임의 내용이 별거야 생각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항상 모임을 참석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원장님의 같은 말씀을 들어도 모임때 마다 생각이 새로워 집니다. 아마 이런 느낌때문에 모임이 기다려지고 참석하고 또다른 기운을 받고 합니다.
    다음달이 또 기다려집니다.
    올해는 뭔가 이루어지려는 느낌이 확 옵니다.
    모두들 행복해 집시다.

    멀리 거제도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2019-06-17 22:32 세딸아빠
  •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 달에 또 뵐게요 원장님!!

    2019-06-17 19:22 st0**********
  • 스피킹반 시작할때 원장님께서 모래주머니효과를 말씀하셨지요.

    엄청 빠른 소리로 연습하고 나니, 예전에 빠르게 들렸던 소리들이 그닷 빠르지 않게 들려오고...
    보통속도의 소리들은 오히려 느린듯하게 들릴정도가 되서 지루하기까지합니다..

    요즘은 긴문장을 짧게 끊어서 연습하는데,
    집중반때 한문장에 비하면 4~5배도 넘는 분량임에도 전혀 부담없이 소화됩니다.
    그러다 보니,
    몇개월 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짧은 말들은 얼마나 빠르고 쉽게 흡수될지 상상이 갑니다.
    강의에 나오는 원음을 들고있자면,
    이런 정도의 소리들도 예전엔 안들렸었나 싶어집니다.
    원래 다 들렸던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착각하게됩니다.
    소름돋는 일이죠...

    항상 생각합니다..
    영어!! 별거 아니다.
    난 할 수 있다..
    느긋하게 즐기면서 하자!!

    모임에 다녀오는 길은 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또한, 모임은...
    운동선수가 개인훈련 꾸준히 연습하다가..
    감독님과 코칭스텝들과 한자리 모여 으쌰으쌰 하고 헤어지는듯한..
    그런 기분이죠~~ㅎ

    2019-06-17 18:45 stephen
  • 저는 스핑킹반 하고있는데
    제소리 녹음해서 듣는게 ㅋ너무 잘하고 기특하고
    신기해서 이게 정말 나야? 혼자서 키득키득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모음은 간다했다가 갑자기 못가게 되었지만
    담달엔 꼭 뵐께요

    2019-06-17 14:17 qpe**********
  • 간만의 모임을 통해 기운 충전 잘 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경험담 하나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며칠 전 티비에서 우연히 '현지에서 먹힐까'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한식을 파는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내용이더군요.
    미국에서 자라고 대학을 나온 가수 존박은 손님 응대와 캐셔 역할이었습니다.
    장사가 잘 되는 와중에 중학생 정도로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들이 한국식 핫도그를 주문하더군요.
    존박이 음식을 내어주면서 한마디 합니다.

    "Let me get you some 칸디먼트."

    분명 귀로는 '칸디먼트'라는 소리를 들었던 것 같은데
    해석된 자막으로는 "소스를 가져다 줄게요"라고 나옵니다.
    소스라면 '소스'라고 말하든지 아니면 '케쳡'이나 '머스타드' 라고 말해야 하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한번 되돌려 들어 봤습니다.
    아무리 들어봐도 역시나 '칸디먼트' 였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사전에다가 철자를 떠올려 검색을 해볼까 하다가, 요즘은 세상이 좋아서 사전 어플에 음성 입력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칸디먼트~"
    '띠링'

    Condiment
    1. 조미료, 양념 2. (음식의)소스

    저는 살면서 이런 단어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어휘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탓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영어를 자주 접하는 분들께도 여쭈어보니 생소하다는 반응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렇다면 존박은 성인이고 게다가 방송이기도 하니까 고급 어휘를 사용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으나 이 생각은 이후에 아이들의 대화에서 잘못된 것이라는 걸 곧장 알 수 있었습니다.

    "Should say no, cause I'm not condiment person."
    (필요 없다고 말할 걸 그랬어, 나는 소스 안 먹는 타입이라.)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칸디먼트' 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또 한편으로 I'm not condiment person 이라는 표현이 참 생소하게 다가오더군요.
    처음엔 이게 무슨 말이야 하다가도 맥락과 함께 음미를 해보면 표현 참 간결하면서도 재밌고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이런 표현은 직접 접해야만 비로소 아~ 하는 탄식과 함께 이해가 되지 지금의 저로서는 도저히 만들어 낼 수 없는 표현이었습니다.
    이후로도 방송을 보며 비슷한 경험들을 수차례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조금은 긴 경험담을 늘어놓은 이유는 이것이 모두 정확히 들을 수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칸디먼트'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에 궁금증이 생기고 또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잠시 찾아봤을 뿐인데 아주 깊은 인상이 남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아마 이 글을 읽은 여러분도 이제는 '칸디먼트'라는 단어를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으실 겁니다.
    이것이 바로 정확히 듣는 능력을 먼저 갖추어야 할 이유이고 저절로 어휘가 늘어가는 모습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그 이후로는 원장님 말씀처럼 찾아보거나 물어보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존박과 외국인의 대화에서도 아직 제게 너무 빠른소리는 아예 접근조차 불가능하더군요.
    일단 들을 수 있어야 그다음이 가능해진다는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언어를 접해야만 살아있는 언어로서 제대로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책을 통해 condiment를 달달 외웠다면 저런 상황에서 케쳡이나 머스타드소스를 가져다줄 때도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절대 알지 못했을 겁니다.
    이런 경우가 부지기수이기에 영어를 영어답게 익히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는 생각이 절실했습니다.

    어느새 올해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제가 처음 마음먹었듯, 하지 않았음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오늘도 입을 열고 운을 뗍니다.
    연말쯤 또 달라져 있을 우리의 모습을 상상하며...
    자~ 후반전 시작입니다!

    상훈 올림

    2019-06-17 10:35 coo**********
  • 잘생겼습니다 선생님
    목소리도 헤어 스타일도 매력적 이세요
    진심 입니다
    그리고
    따뜻하신 생각이 더 좋습니다
    늘 기억 하겠습니다

    2019-06-16 19:24 sus**********
  • 모임을 매번 열심히 참여중이며 하루도 빼지않고 수업을 듣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요즘 공부중 쉬는 중간중간 미드위주로 보다가 영드보면 무지 영어에 어색하며 사투리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는 그냥 뭘보고 들어도 구분 안되는 쏼라쏼라 였던걸 생각하면 하면 들리기 시작한게 맞는듯 합니다.
    이렇게 들린다는 느낌은 오면서도 더더 명확히 들렸으면 좋겠고 뜻이 자연스레 알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더 연습하고 더 수업을 듣는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연습하고 영어를 완성을 하여 다른 사람들 앞에서 된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또 다음 모임에 뵙겠습니다~

    2019-06-16 16:25 wog**********
  • 올해 2회 설명회를 참석했습니다.
    2017년부터 설명회를 참석하기 시작했으니 10회는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설명회마다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데 이상하게 매료가 됩니다.
    설명회 참석 때 마다 이어폰을 꼽고 갔습니다(업무 중에도 한쪽으로 이어폰을 꼽고 한문장을 듣습니다.)
    리스닝 정복 후반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여전까지 몇개월 간에 슬럼프를 극복하는 과정에 있었고 설명회 참석을 하면서 극복이 된 거 같습니다.
    영어 완성자의 잔소리, 멘토의 조언이겠지요.
    언어 정복에 전부가 아닐가 생각을 합니다.
    영어리스닝에 집중하면서 시작한지가 이제야 6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스스로도 어떻게 버텨왔는지 모르게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2-3년만 더 가면 끝이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가고 있을 뿐 입니다.

    들리느냐 들리지 않느냐?

    오늘도 지난 시간처럼 미드나 팝송을 들으면서 하루를 보낼 뿐 입니다.
    느리지만 아주 천천히 갈 뿐 입니다.

    자신과의 지루한 싸움에서 승리해서 환희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화이팅!!!!!

    2019-06-16 12:09 unt**********
  • 어떨결에 인터뷰를 했는데
    말재주가 없다보니 윤재성영어를 더 멋지고 근사하게 말하지
    못해서 넘 아쉽네요....
    오랜만에 참석했어요
    원장님의 인생철학이 뭍어나는 이야기 넘 좋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100% 충전하고 돌아왔습니다
    가는 발걸음도 가벼웠지만 돌아오는 발걸음은 더욱 가볍고 날아오를것 같았어요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종선 올림

    2019-06-16 07:57 bra**********
  • “귀인”
    원장님은 저에겐 귀인이십니다, 왜냐구요???
    영어를 들리게 해 주셨으니까요
    이젠 제가 귀인이 될 차례입니다
    스피킹수업 조석으로 꼭 50번씩 읽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
    윤재성영어 회원님들 홧팅입니다^^


    전해빈 올림

    2019-06-16 00:43 hap**********
  • 이번 모임에 참석하게 되어 부족했던 부분들 그리고 몰랐던 부분들을 채울수 있게되어 유익했습니다.

    한달전 초등학교때 같은반 올해 같은반 되었던 친구가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위에 또 하나의 또 다른 별이 되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단톡방에 올리신 글을 보고 "내가 잘못 읽었나?" 싶어 다시 읽어보니 하늘로 떠났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친구를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살고있지만 요즘은 이상하게 그 친구가 보고싶고 꽃이 놓여있는 그 친구의 책상에도 눈길이 갑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시기에 사이가 안좋았고 그 친구가 저한테 안좋게 대하던 모습까지도 지금은 너무 보고싶습니다.

    자연스레 교실문을 열고 들어왔으면 그리고 길을 가다가 그 친구가 나를 몰라보더라도 멀쩡히 살아서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마치 영화의 한장면처럼 친구 앞에 나타나서 인사하는것 처럼 반 아이들 꿈속에 나타나서 같이 인사하였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오랜시간 지내온 끈끈한 우정을 가진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의 초등학교 친구도 예전에 백혈병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슬프다는 생각도 들었으나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제게 그 운명이 닥치고 나니 알게되었습니다.
    비록 어떤 느낌이라고 말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있고 또한 그렇게 할 수 도 없으나 직접 몸소 체험했기에 알 수 있었습니다.

    다소 위 이야기와는 거리가 멀어보일 수도 있지만 뭐든 내가 해보지 않으면, 내게 닥치지 않는다면 어떤 말로 열심히 설명을 해보아도 몸소 느끼지 않는 이상은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집중반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소리가 조금씩 변해간다는 것과 안들렸던 소리가 어느순간에 들려오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이 부분은 온라인집중반 수강생 회원 여러분들이 직접 느껴보지 않는다면 아무리 말로 설명해주어도 여러분들이 몸소 체험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로 모를 것입니다.

    스피킹반을 하면서 느낀 것은 아직 2주차여서 엄청나게 큰 변화가 다가오신분도 계시고 조금씩 나아지고 계신분도 계시겠지만 소리를 듣는 것이 한층 더 선명해졌다고 느꼈습니다.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직접느끼셔야 합니다.

    이제 앞으로 완강까지 11개월 2주 그리고 230강의가 또 남았네요.

    스피킹반을 완강하게 되는 '그 날' 어떠한 또 다른 환희를 느끼게 되었는지 모델료 1000만원 받고 증명하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1000만원 받고 같이 증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변화되어 같으면서도 다르게 느껴져오는 '환희'를 기대하며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온라인집중반 & 스피킹반 회원님들 그리고 윤재성원장님 7월달에 다시 만나요~!!

    再见~!

    감사합니다.

    -민형 올림-

    2019-06-16 00:10 als**********
  •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려고
    휴가를 내어 참석했습니다
    1년 넘게
    잠이 깬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원장님의 구수한
    목소리 를 들었는데
    직접 만나뵐수 있어서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누구나 원어민 처럼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온라인 강의를 완강했습니다

    오늘
    스피킹 과정을 통해서
    영어의 완결을 할 수 있다는
    말씀에 큰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지극한 정성으로 한 문장 한 문장을
    만들었다는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윤재성영어로 원어민 처럼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증인이 될 회원님들의
    희망찬 눈빛들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방금
    부산에 도착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해서
    내려오는 내내
    윤재성 원장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귓전에 맴돌았습니다

    부산가는 KTX를 타서
    끝까지 가면 부산에 반드시
    닿는다고 하시던 말씀이.
    호흡하듯이
    항상 듣고 따라하는 자세로
    영어를 원어민 처럼 하는
    증인이 되리라 다짐해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유창하게 영어를 원어민 처럼 하는
    모습을 보게되면
    아들과 딸도
    윤재성 영어를 통해
    영어를 익힐것이라
    생각합니다

    모임을 만들어 주신 원장님과
    여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19-06-15 23:48 ads**********
  • 아 그리고 원장님
    너무 멋지세요 ♡뿅뿅
    원장님은 고갈되지않는 청정에너지 뿜뿜♡

    2019-06-15 23:34 lov**********
  • 정기모임을 갈 때마다 조급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격려와 지지를 받아오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모임의 경우는 그 누가 물어보면 행복하고 설레인다고 말할 것 같았습니다
    늘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주시는 원장님의 말씀들이 오늘은 영어소리가 귀로 흡수되듯 제 가슴으로 빨려들어왔습니다
    모임 때마다 원장님께서 해주시던 말씀들
    조급해하지마라 다 된다 나중에는 다 똑같이 원어민처럼 한다
    원장님 말씀이 지나가 겪어보니 다 맞음을 직접 체험 중인 1인 입니다

    특히 스피킹반 3개월차에 들어서면서 스스로가 느낄 정도로 변화의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 호흡이 약하거나 빠진 소리의 빈틈이 알알이 차오르며 메워지는 것을 보면서 매일매일이 이렇게 설레이는지요

    강의를 하시는 원장님이나 수강하는 우리 회원님들 모두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이렇게 기다려지고 설레이는지 느껴집니다
    곧 완성자들이 단체로 쏟아져나올테니까요♡

    고지가 얼마 남지않은 것이 보이니 없던 힘도 새로이 생깁니다
    끝까지 온전하게 조급해 하지말고 마저 올라가지요
    정상에서 뵙겠습니다♡

    정은 올림

    2019-06-15 23:31 lov**********
  • 하루하루가 즐겁고 설레인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모임의 시간이 좋았습니다.
    에너지와 동기부여를 가득 얻고 돌아왔네요~
    완성자의 증인이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회원님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
    7월에 뵙겠습니다 !!!

    2019-06-15 21:44 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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