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대한 이야기

Search
2017년 12월 9일 모임을 마쳤습니다 2017-12-09 윤재성
96문장을 4회 또는 5회를 마친 회원님들의 모습에서
영어완성의 확신에 찬 기대를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영어는 그저 또 다른 외국어일 뿐입니다
언어는 애써 외우는 것이 아니고
저절로 익혀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서두르지 않고 가이드를 따라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대가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길 안내하는
가이드로서의 역활을 마지막 한 사람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먼길 오셨던 회원님들께서도 편하고 안전한 귀가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윤재성 
  • 온라인집중반 모임을 거의 참석을 못했는데 ...
    저에겐 이번 모임으로 내 안의 모든 갈등들 조금씩 들리니 드는 조급함, 4번째가 되어가니 조금의 나태함까지.. 아직도 멀었다는 선생님과 지형씨의 잔소리와 참석하신 다른 분들 보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열심히 해보자 결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들 추운데 영어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힘내십시요!!!

    2017-12-12 14:10 gamja76
  •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만,
    회원분들의 댓글을 읽으니 힘이 나요^^
    오늘로 4.52% 달성했습니다~~ㅎㅎ
    모두 화이팅요~
    그리고, 건강 조심하세요

    2017-12-11 21:44 Plato
  • 와~ 4번째 반복하시는 분들의 모임이였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곧 오겠죠? 96문장만으로 온라인 집중반에서 가장 먼저 영어가 완성되실 분들이라 저는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영상강의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원장님 말씀도 좋지만 먼저 하신 분들의 성장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호준샘한테 들었는데 '연습은 이렇게'를 열어보면 3번까지 원장님이 가이드 해주던걸 5번까지 가이드하는 걸로 바꼈는데 원장님이 부족한 시간을 쪼개서 일부러 녹화했다고 들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용희올림

    2017-12-11 16:08 hyongh3256@naver.com
  • 벌써 4번째 반복 62문장을 하고있는 지금 또 새로워요.
    96문장이 정말로 익숙해지기 시작하고 원음을 들어도 대부분 들리거든요. 그리고 오늘의문장을 들으면 분명 3번째반복때 듣고 안들었는데 이상하게 몇일전에 반복했던 문장처럼 느껴지기도하구요..... 많이 익숙해졌나봐요. 96문장에서 익숙한 단어들이(처음에는 너무나 생소한단어였어요) 영화나 드라마볼때 불쑥불쑥 귀에 쏘옥~들어와요 . 신기신기해요^^
    조급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느긋하게 따라갈께요.
    가는길이 둘러가는것처럼 느리게 느껴지지만 그길이 지름길임을 저는 알거든요^^ 원장님~ 지형님~호준님~ 정말정말 감사해요^^

    2017-12-11 11:45 goodeg
  •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 부럽습니다
    저도 어느새 3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 하루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듣고 또 듣고 있습니다. 빨리 소리연습을 해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면서 오늘도 주어진 문장과 씨름합니다

    얼마전에 기사를 보다가 눈에 띄는게 있어서 옮겨봅니다

    <유역비 '뮬란' 오디션 1000대 1 경쟁률 뚫고 ... 여주인공 캐스팅>

    유역비가 '뮬란 '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디즈니는 극 중 중국여성인 '뮬란' 역을 캐스팅하기 위해 무려 1년동안 5개 대륙에서 1천여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영화에서 뚜렷한 무술 실력이 검증되었으며 무.엇.보.다. 영.어.구.사. 능. 력.이. 탁. 월. 한. 유역비가 오디션 참가자중 최고점을 받아 1000대 1 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생략.

    원장님 강의중에 영어때문에 가야할 길, 가고 싶은 길을 못가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열심히 해서... 영어로 인생을 바꿔보겠습니다
    모두 홧팅입니다 !!!!!!

    2017-12-11 07:59 happyseram17@gmail.com
  •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조각가이자 건축가인 미켈란젤로가 로마의 한 성당에서 대형 천정화를 그리고 있을때 어느날 친구가 찾아와서 정성스럽게 구석구석까지 그림을 그리는 미켈란젤로에게
    "이보게 친구, 잘 보이지도 않는 그런 구석까지 정성들여 그린다고 누가 알아주겠는가?" 이렇게 물었다고 합니다.
    미켈란젤로가 대답하길 "바로 내 자신이 안다네"

    장인은 편법이나 술수를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만족감을 주는 최고의 품질을 만들기 위해 끈임없이 자신을 연마하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윤재성 선생님은 그런분이십니다.

    윤재성 선생님 말씀중에
    "저도 뭐가 있으면 좋겠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하면 되요."
    이런말씀 자주 하시잖아요.
    누가 알아주든 아니든 소리영어를 습득하는 회원분들이 그냥 하실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십니다.

    또 선생님 말씀중에
    "지네가 걸을때 그냥 걸으니 발이 꼬이지 않는 거예요."
    저는 이말을 좋아합니다.
    소리영어를 습득하는데 특별한게 없어요.
    그냥 하시면 됩니다.

    김하진올림

    2017-12-11 02:02 비상하는 어진이
  • 저도 이번 모임에 관해서 공지 받지 못했네요.. 좀 서운하네요... 알았다면 참석했을텐데.... 저에게만 해당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두바퀴를 마무리할때쯤이 되니 약간은 가지고 있던 열정이 퇴색되어 지기도 하고, 또 연말이다보니 여러약속으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영어 듣기에 소홀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좋아짐보다 더딤을 느끼면서 약간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두르지 말라고 늘~ 얘기하시는 원장님의 영상강의를 들으면서 급해지는 마음과 아직도 "이렇게 하면 들릴까?"하는 의구심이 더해져서 듣기에 매진하기 여간 어려운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 발성이 좋아졌음에도 외국인 말하는 것에 하나하나 집중할 수 있게 되었음에도 아직도 예전 습관 (앞에 몇 단어를 놓치게 되면 뒷 말은 하나도 못 듣는....)이 되풀이 될때마다 좌절하곤 합니다. 몇 십년간 습득되어 있는 습관을 버리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차피 못 듣는 말"이라 듣는 것 자체를 포기하는 습관.... 참 바뀌기 쉽지 않네요... 2주가 지나면 다시 3바퀴째가 시작됩니다. 그때쯤이면 이런 나쁜 습관들을 많이 없앤 상태를 만들기를 기원해 봅니다. 다음 모임에는 꼭 참석해야 겠네요...

    2017-12-10 22:50 yongphil
  • 이번에 참가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습니다ㅎ 다음에는 꼭 참가하고 싶네요~
    6개월 뒤에는 완성해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2017-12-10 21:27 st012671000
  • 윤재성 성악과에서
    발성연습을 한지 어언 9개월째
    제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는데
    많이 부족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1달에 보름이 해외출장인지라 늘 시간이 부족했지만
    남미의 이구아수 폭포앞에서도
    러시아의 크렘린 궁전앞에서도
    미국 자유의 여신상앞에서도
    늘 제 귀에는 이어폰이 꽂혀 있었고

    국내에 근무중에는
    듣기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점심시간에 자발적인 왕따가 되어서
    홀로있는 장소를 찾아서 늘 이어폰을 꽂았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꼭 완성해서
    윤재성 영어의 나팔수가 되도록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2017-12-10 21:21 절대신념
  • 20년전에 미국으로 업무 연수를 가서 느꼈던 , 회의
    때마다 쏟아지는 그들만의 영어소리를 듣고 그때의 영어 쇼크가 트라우마 ? 가 되었던 아픔이 있었읍니다. 복귀후 이를 극복하려고 여러 리스닝 스터디를 하였는데 미국식 영어발음을 극복하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방안을 찾아 왔읍니다. 그런데 집중반 4턴을 반복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새로운 방안을 찾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내년 3월에 아니면 내년말에 ᆢ 다가올 변화에 기대가 됩니다
    원장님의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7-12-10 20:45 sungang
  • 온라인 집중반 모임이 있었나요?
    전 왜 몰랐을까요? ㅠㅠ 쬐끔 서운함?!
    그래도 힘내서 완성할렵니다 모두들 화이팅

    2017-12-10 20:02 세딸아빠
  • 아침부터 밀린일을 끝내고 이제 글도 읽습니다~ 항상 하신 말씀인데도 고개가 끄덕여지고 앞으로의 연습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시고 알~찬 주말을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세요~~^___^

    2017-12-10 19:46 나원어민처럼
  • 온라인 집중반이 3월부터 처음 시작하여 벌써 9개월째 접어들고 올해를 마지막으로 4바퀴가 마무리되겠네요. 시간 참 빨리 갑니다. 영어를 잘해 보고 싶어 여기 저기 둘러보다 하다가 말다가를 반복...... 정말 마지막으로 선택한 소리 영어를 만난 후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하루라도 빼놓지 않고 한 것이 어제 원장님 말씀처럼 본의의 의지가 아니라 재미있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방법이 지겹도록 암기하는 것도 아니요 단순한 방법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는 가는 모습에 재미가 점점 더해가고 바로 이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잘 준비해 주신 요리가 하나하나 나올 때 천천히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맛을 즐기면서 이 코스 요리를 맛있게 잘 먹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입니다. 참 정말 쉽죠^^ “영어 완성“이라는 것이 복잡할 것도 없이 단순하다는 진리를 알기까지 너무 먼길을 돌아 온 것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이 기차를 함께 타서 정말 다행입니다 !!
    현 상황에서 방황하지 않도록 로드맵을 마련해 주시고 끝까지 책임을 지신다라는 말씀에 다시금 영어에 대한 원장님의 믿음과 진정성을 느끼게 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원장님의 인생스토리를 들으면 어떤 것을 하게 되면 끝까지 해보고 결국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
    제가 어떤 책을 본 내용 중에 강하게 뇌리에 남아 있는 “인생은 자기 자신에 대한 도발이자 혁명이다” 라는 것과 같이 매칭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정말 멋진 말인 것 같습니다. 지레 겁을 먹고 도전조차 하지 못하고 평생 후회나 하고 푸념으로 살고 않기 위해서는 저는 이 기회가 제 인생에 후회가 되지 않고 한번 힘차게 도전하라고 내려주시는 신의 계시가 아닐까 하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영어를 완성하기 위한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한가지 방법! 절대 알려주고 싶지 않은 비밀이고 싶지만 이 소리영어를 통하여 영어 완성자가 되어 각자 인생에 혁명을 만들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에서 하루 빨리 영어 혁명의 시간이 곧 올것이라 믿습니다.

    2017-12-10 13:02 청솔
  • 매달 한번 모이는 모임이지만 올때마다 새롭고 올때마다 원장님 말씀이 맞다고 고개가 끄떡여 지네요. 원장님의 잔소리로 무럭무럭자라나는 우리들인거 같습니다. ㅎㅎ 조금씩 목소리의 변화에 감사합을 느낍니다. 원장님의 말씀처럼 서두르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마라톤달리는 사람처럼 꾸준히 그리고 천천히 가면 목적지에 다다를것을 믿습니다.
    원장님의 진정성에 늘 감사하고 감동받으며 돌아가는 길이 즐겁습니다.

    2017-12-10 10:01 미소천사38
  • 그림 그리는게 좋아서 미술학원 취미반을 잠시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아그리파 석고상을 그려보라는데 비율 잡기나 명암을 입혀 나가는 게 처음엔 영 어색하고 서툴더군요.
    원장님이 시범을 보여 주시는데 지우개 한번 안 써도 될 정도로 선 하나하나를 허투루 쓰는 법이 없었습니다.
    손목에 힘 하나 안 들이고 설렁설렁 슥슥 그어나가는 선인데도 그것이 쌓이면 어찌나 근사한 그림이 뚝딱하고 나오던지요.
    그게 신기하고 부러웠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그릴 수 있느냐고 물었지요.


    "그냥 많이 그려보는 수밖에 없어."


    그렇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특히 몸으로 익혀야 되는 영역의 것들은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미술이든 운동이든 언어든 많이 해보는 수밖에.
    따라서 많이 그리다 보면 그의 그림체를 조금씩 흉내낼 수 있게 되듯이,
    영어 또한 원장님의 소리를 많이 듣고 따라 하다 보면 나의 소리 역시 - 당연하게도 - 그분의 소리를 닮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매우 정직한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즐겁게 기꺼이, 끝까지 닮아가겠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모임에서 뵐 것을 기약합니다.
    날이 찬데 건강 관리 잘 하십시오.

    상훈 올림

    2017-12-10 01:02 cool8661
  • 정말 가고 싶었는데.... 급한 일정이 생겨서 지방에 내려갔다 오느라 참석을 못했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4회차 회원을 대상으로 앞으로의 가이드에 대해 유선이나 이메일로 전달해주신다곤 하셨지만, 마음 한켠이 너무 찜찜하네요..ㅜㅜ 다음 모임은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꼭 참석해서 원장님 강의듣고 싶습니다ㅎ 그럼 이메일/유선 안내 기다리면서 열심히 반복하고 있겠습니다~

    2017-12-09 23:09 단호박호랑이
  • 영어로부터 자유는 이 방법만이 옳다는 믿음이 확고하고 머지않아 많은 이들이 이방법으로 영어를 익히는 그날이 머지 않음을 알기에 원장님과 미리 사진 찍고 왔습니다. ㅎ
    저로인해 아이들도 먼길오느라 힘들어했는데 원장님께서 주신 쿠키 덕분에 아이들 기분이 풀려서 감사했습니다. 아들이 원장님 정말 좋으신분 같다고 하네요 제 아이들이 본의 아니게 모임에 방해가 된것 같기도해 죄송합니다
    이번 모임 역시나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조바심 내지말고 원장님 하라는대로 따라가다 보면 영어로부터 자유역에 도착할것 같습니다. 그러나 고민은 초등 3학년 5학년 아이들이네요 영어 학원 보내달라는 3학년 딸에게 안다녀도 된다하고 학교 영어 단어 시험과 영어를 싫어 하는 5학년 아들에게 단어 외우지 않아도 된다며 큰소리 치긴했는데 제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이드 할수는 없어서 그냥 아이들에겐 학교 교육대로 남들 하듯 교육 시켜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저와 비슷한 자녀분들이 있는 분들은 영어 어떻게들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집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난 영어의 길을찾아 기쁘지만 아이들로 인해 고민이 되는 두 맘을 갖고서 적었습니다. 전 집에가면 다음날 새벽 1시겠네요

    2017-12-09 22:43 초지일관
  • 마지막까지 끝까지 같이 가신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왠지 흐뭇하고 든든했습니다~
    그리고 준비하신 많은 드라마 자료들 보며 원장님께서 그동안 잠 못 주무시고 고생하신 걸 생각하니 짠 합니다,,,
    주말 기숙사에서 집에 오는 딸래미 원장님 천천히빠르게 소리 늘 틀어놓고있는데요 이번 영어듣기 한개 틀렸다해서 윤재성영어덕분이라 했네요ㅎ (완전 팬입니당ㅎ)
    내가 할 수 있을까에서 내가 왜 못해로 바꿔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리고요 , 또 감사합니다 원장님^^

    2017-12-09 22:32 hapini
  • 온라인 집중반을 3월에 시작하면서 처음 참석한 모임이었습니다. 충분한 연습을 못하면서도 뭔가 조금씩 제 소리는 변하는 것 같았지만 만족하지 못했
    고 더 빨리 이루어 내고 싶은 조바심과 과연 내가 할 수 있을지 의구심으로 고민스러운 시기였습니다.

    원장님의 진정성 있는 말씀을 듣고 정말 어두운 터널 속을 걸어가다가 포기하지 않고 더 나아가 보자는 희망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지방에 있어서 오기가 힘들었는데 참 석하기를 참 잘했다고 뿌듯해
    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좀 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연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셔
    서 감사드립니다^^

    2017-12-09 20:21 vkfkelth12
  • 즐거운 모임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감격에 겨워 이글을 씁니다. 3년동안 아침,저녁~영상으로만 뵙던 원장님을 직접 뵈었거든요. ~~^^소리영어학습을 하면서 저는 그동안 허공에 둥둥 떠 있는 기분을 느꼈는데 (영어가 바로 입에서 튀어나올것 같은 ~~그런데 말이 안나오거나 안들리면 초조해지는 현상ㅎㅎ) 오늘 직접 원장님의 말씀과 지형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좀 더 자중하고 느긋한 모습으로 돌아온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를 마냥 내세우기위해서 영어를 공부할려는 자신도 보였습니다. 영어는 그냥 외국어일 뿐이다 라는 말씀이 새삼스레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강의실도 웬지 평화롭게 느껴졌어요~~이 방법에 감사하면서 겸손한 자세로 세상에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위해서 끝까지 도전하겠습니다. 간식으로 나온 망개떡이 너무 맛있더라구요~~저녁도시락도 잘 먹고 든든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과 함께하니 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17-12-09 20:10 bella5958
  • 96문장을 한 바퀴씩 돌 때마다 올바른 길을 가고 있으면서도 매번 새로운 걱정과 방황을 하는 것을 못마땅해하던 저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모임을 마치고는 아 이것 또한 과정이구나 괜찮다 진짜 천천히 가는 이 여정을 즐기다보면 금방 정상이구나 싶었습니다 매 바퀴를 돌 때마다 느끼던 고민 걱정 의심은 소리가 귀에 담길수록 내 소리형태가 바뀔수록
    그리고 원장님의 꺼지지않는 일관된 등불 잔소리를 듣고나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집니다 그 빈 공간에는 알 수 없는 두근거림 설렘 희망이 새로 자리하고요 ♡
    어느 회원님말씀처럼 놀러도 다니며 진짜 즐기며 자투리시간 만들어가며 익혀야겠단 말씀에 저도 동감했습니다^^ 아싸 아싸입니다
    원장님 소리영어 끈을 잡게 되어 아싸라비얍니다♡감사해요

    2017-12-09 18:57 lovesal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