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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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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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8일 토요일 모임을 마치고 2018-04-28 윤재성
믿기지 않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영어 배우는 것이 무척 단순하고 쉬운 것으로
애써서 열심히 배우는 것이 아니고
저절로 되어지는 것이라는 말이....
 
분명 우리는 너무도 열심히 영어를 배웠었습니다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영어는 알아 들을 수 없고
그래서 말할 수도 없는 언어일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영어는 아직은 포기할 수 없기에
귀에 솔깃한 방법으로 다가오는 이런 저런 방법의
영어를 통해서 다가가 보려하지만
언제나 그러했듯이 여전히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언어일 뿐이었습니다
 
지구가 평편하다고 믿었던 시절에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한다고 해서 박해를 당했었습니다
 
물론 정확한 비유는 아니겠지만 해도 해도 여전히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영어를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고 그래서 우리말처럼 듣고 말할 수 있다는 말은
전혀 와 닿지 않는 소리일 것입니다
 
윤재성 영어는 아무나 하지 않는 영어입니다
온갖 방법으로 영어를 배웠었어도 여전히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벽을 느꼈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있었던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해보는 방법입니다.
 
영어 문제는 한 가지만 문제였었습니다
"들리지 않는다"는 것뿐이었습니다
 
영어 소리가 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역시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내는 소리 형태와
우리가 내는 소리 형태가 전혀 다른 소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성인들은
이젠 더 이상 영어배우기를 멈추어야 합니다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은 "원어민들과 같은 형태의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도무지 알아 들을 수 없었던 영어 소리가
거짓말처럼 우리말처럼 선명하게 들려 옵니다
영어 소리가 들린다면 적어도 앞에서 말하는 원어민 소리는
거의 알아 듣는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의사소통은 내가 말하는 것을 연습하는 것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하는 말을 전체적으로 정확하게 알아 들으면
간단하게 예 또는 아니오 라는 말로서도 별 문제 없이 의사소통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영어 소리가 우리말처럼 선명하게 들립니다
그래서 원어민처럼, 우리말처럼 영어를 듣고 말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입니다
 
가장 적은 분량으로, 가장 단순하고 쉬운 방법으로
그리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힌다면 영어를 익히는 것은
노력이 아니고 놀이가 되는 것입니다
 
"별 것 아닌 영어" 때문에 애를 먹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우리말처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윤재성
 
 
 
 
 
 
  
 
 
 
 
 
 
  • 안녕하세요. 무료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2018-05-26 12:51 mis**********
  • 강의 안내서 및 무료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ㄴ네 회원님 이메일로 학습안내서 발송해드리고,
    체험강의 열어드렸습니다^^

    2018-05-25 12:54 hjk**********
  • 43세 직장인입니다. 소리영어의 가능성에 두드려봅니다. 강의 안내서와 체험강의 부탁드려봅니다.
    ㄴ네 회원님, 체험강의는 아이디에 열어드렸습니다. 로그인후 보실 수있습니다.
    학습안내서는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2018-05-25 09:52 id_**********
  • 안녕하세요? 강의 안내서 및 무료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ㄴ 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25 04:38 hmr**********
  • 강의 안내서와 무료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ㄴ네 회원님, 이메일 앞으로 학습안내서 발송해드리고
    체험강의를 열어드렸으니 [MY강의실]에서 수강해보세요^^

    2018-05-23 14:49 jad**********
  • 안녕하세요 체험강의 부탁드려도 될까요?
    ㄴ네 회원님, 체험강의 열어드렸습니다^^
    [오늘의 강의]에서 수강해보세요~

    2018-05-23 14:39 plp**********
  • 강의 안내서와 무료 체험강의 부탁드려요~
    ㄴ네 체험강의 열어드리고, 학습안내서 회원님 이메일로 발송해드렸습니다^^

    2018-05-23 10:56 min**********
  • 무료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ㄴ네 회원님, PC나 APP을 통해 [MY강의실]에서 수강해보세요^^

    2018-05-22 21:59 unj**********
  • 강의 안내서와 체험강의 부탁 드립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22 14:08 hyo**********
  • 무료체험강의 부탁합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20 23:00 jis**********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안내와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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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0 15:37 mee**********
  • 안녕하세요~무료 체럼강의 부탁드립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20 13:40 do1**********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안내서와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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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0 11:33 are**********
  • 안녕하세요~ 어떤방식인지 궁금합니다.
    무료체험 강의 부탁드립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MY강의실]에서 수강해보세요~

    2018-05-19 15:23 goo**********
  • 안녕하세요~^^
    무료체험 강의 부탁드립니다.
    ㄴ회원님 이메일로 학습안내서 보내드리고, 체험강의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8 18:00 now**********
  • 안녕하세요!
    무료체험 강의 부탁합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MY강의실]에서 수강해보세요~

    2018-05-18 13:17 수형
  • 안녕하세요?
    무료체험 강의 부탁드립니다.
    ㄴ회원님 이메일로 학습안내서 보내드리고, 체험강의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8 11:44 rha**********
  • 안녕하세요
    온라인집중반 무료체험강의와 학습안내서 부탁드립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8 01:37 sim**********
  • 무료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7 14:25 des**********
  • 안녕하세요 저는 2번째 67,68 을 나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만 선생님 소리를 듣고 따라 해야 되는데 2,3 단어만 기억이나고 나머지는기억이 안 납니다 ㅠㅠ 그래도 외울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선생님 소리를 따라 해야지만 영어가 늘겠지요?
    ㄴ유선으로 안내해드렸습니다.^^

    2018-05-16 14:59 moo**********
  • 소리영어Plus+66일 Training 구입했습니다.
    이왕이면 무료체험강의도 해볼까합니다.
    학습안내서 부탁 드립니다.
    ㄴ네 회원님, 체험강의 열어드렸으니 [MY강의실]에서 수강해보세요^^

    2018-05-16 12:24 neo**********
  • 오늘 3바퀴째 44번 문장입니다
    그런데 깜짝 놀랐어요
    비록 딱 한개의 단어지만 1,2회전까지는 제가 듣고 싶은대로 들었던거예요
    3회전에서야 그 단어가 딴짓하면서 듣고 있었는데
    제가 듣던 그 소리가 아닌거예요
    바로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명확하게 들려가는것 같아요
    잠깐씩 짧게 미드를 보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애써서 들을려고 하면 자꾸 제가 알았던 단어나 소리를 찾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걍 무심히 듣는순간 소리가 명확히 들려오는 거예요
    바로 이거구나 합니다!!!
    바빠서 소리를 못 듣게 되는날은
    얼마나 안타까운지 ㅎ
    행복한 하루되시고 모두 홧팅이요^^

    2018-05-16 08:18 bra**********
  • 온라인집중반 무료체험강의 및 학습안내서 부탁 드립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5 23:05 voj**********
  • 안녕하세요.
    저도 온라인 집중반 안내서와 무료체험 강의 부탁 드립니다.
    눈이 아닌 먼저 귀로 익혀야 하는 것 ......저도 영어가 들릴 수 있겠죠.?
    ㄴ네, 회원님 체험강의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5 15:04 juy**********
  • 안녕하세요
    온라인집중반 무료체험강의와 학습안내서 부탁드려요~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5 14:46 cha**********
  • 온라인 집중반 안내서와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5 14:44 ygk**********
  • 온라인 학습안내서와 체험 강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5 07:16 kil**********
  • 안녕하세요. 온라인 학습안내서와 체험강의 부탁드립니다.
    Smlee1105@gmail.com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4 17:23 sml**********
  • 온라인 집중반 학습 안내서와 체험 강의 부탁 드립니다.
    kth386@empal.com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3 14:39 kth**********
  • 오직 이 방법 뿐인데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은 심각한 최면 상태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나 봅니다. 주위 지인들이 영어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관심이 있다고 하면 늘 이 방법 '온리 소리영어'를 추천하는데 그들에겐 이 방법이 그저 여러 영어 강의 중 '원 오브 뎀'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안타깝지요. 결국 절실한 사람이라면 돌고 돌아 여기로 오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이란 시행착오를 겪기 전까진 믿지 못하고 착각 속에서 헤멜 수밖에 없는 존재인가 봅니다.
    이제 5회전째 돌고 있는데 듣기만 하다가 자기 목소리 내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크립트를 보고 천천히 따라하기 정도만으로도 충분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도 차츰 더 빨리도 따라할 수 있더라고요. 스스로에게 놀라고 윤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던 '환희'라는 감정의 일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겨우 조금 빨리 따라하는 수준이지만 아직 수많은 반복이 남아있으니 점점 더 100%에 가까워 지겠지요. 결국 이 방법을 믿고 꾸준히 듣고 계신 모든 분들처럼 완성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럼 조급함으로 인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모두 인디언 기우제를 지내보아요!
    장재혁 올림

    2018-05-12 02:47 dyn**********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학습 안내서와 체험 강의 부탁 드립니다.
    woojongsun2@gmail.com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1 16:27 woo**********
  • 온라인 집중반 무료체험 신청합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1 10:19 ubi**********
  • 온라인집중반 무료체험강의와 학습안내서 부탁드려요
    belltech@paran.com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1 10:12 mmm**********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학습 안내서와 체험 강의 부탁 드립니다.
    stuart4942@gmail.com 캐나다 살고있습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1 00:02 stu**********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무료 체험 들어 볼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0 21:44 oms**********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무료 체험 신청합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0 17:56 pum**********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체험 신청 하고 싶은데요~~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0 16:55 kar**********
  • 안녕하세요? 말할 수 없는 비밀 들리지 않는 진실 책 읽고 소리영어에 관심이 생겨 들어왔습니다. 온라인 집중반 체험을 신청해봅니다. ^^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10 00:14 pal**********
  • 안녕하세요. 온라인집중반 체험 신청합니다.
    adam0728@naver.com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09 23:46 ada**********
  • 안녕하세요 온라인집중반 무료체험 신청합니다.
    rlagml713@naver.com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09 23:15 rla**********
  • 안녕하세요,.
    온라인 집중반 무료 체험 신청합니다.
    ㄴ네 열어드렸습니다~~^^

    2018-05-09 18:00 nes**********
  • 언제나 기운은 얻어 갑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될것 같은 기분에 소리를 듣는게 즐겁습니다. 다른분들과 만나 서로 으쌰으쌰 해서 가는 것도 너무 즐겁구요.ㅎㅎ '별 것 아닌 영어'를 완성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꾸준히 즐겁게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18-05-08 18:11 st0**********
  • 모임에 못 갔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이제 저도 5바퀴째를 돌고 plus 100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저는 열정이 적어서 하루 많이 듣지 못하고 안내한만큼 반복 말하기도 잘 못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다보니 제 소리가 이제 많이 바꼈구나 하는 걸 많이 느낌니다. 이제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되겠구나 하는 확신도 드네요.. 제가 포기하지만 않으면 말이죠.. 하지만 아직도 TED나 영어 영상을 보면 뜻을 알아듣지 못해 번뇌합니다. 소리는 들리는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런데 그것이 소리를 전체적으로 다 듣지 못해서 의미 파악이 잘 안됨을 어느날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익숙함에 의해서 소리를 듣게 되고 그 소리를 다 듣게 되면 전체적으로 의미파악이 되는 자연적인 논리를 "왜 의미파악이 안되지?"라는 번뇌로 스스로 바꿔 버리게 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아직은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이제 10개월이 조금 넘은 시점에 열성적으로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 아직도 제 소리가 더 바껴야 다 들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확실히 드는 요즘입니다. 리듬과 발성이 익숙해지는 그날까지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으로 목표로 오늘도 3번째문장 100번 따라하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100번따라하기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전 분량은 채워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진합니다..^^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이제 많이 드릴리고 있어요..^^

    2018-05-04 09:02 yon**********
  • 이번 모임은 참석못해서 아쉽네요~
    벌써 많은 분들이 윤재성영어로 들리는 체험을 많이 하시고 계시네요~ㅎ 당연한 결과지만 ~
    조금 먼저 시작했지만 결국은 모두 결승점에 다다를 거라고 늘 말씀하시는 원장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조금 천천히 가도 결국은 결승점에 도달하거라고 믿고 꾸준히 가렵니다 ~
    늘 건강 유의 하셔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2018-04-30 20:46 hap**********
  • "180309" 무슨 암호명 같은 숫자 난 이숫자를 내 다이어리 첫장에 큼직하게 써 두었다 18년 3월 9일 나는 나로썬 거금을 투자하고 온라인반에 등록하였다 지난 토요일 아침 전일까지 42번 문장을 마친 상태
    친구 차로 한시간 가량 이동을 해야 하는데 친구의 차안에서 영어교육방송이 나온다 그런데 앵커의 영어가 너무 거슬린다 발음에 호흡이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음이 느껴진다 정말 후지게 들린다 나도 하나도 못하지만 이제 호흡의 개입은 느껴진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날 저녁 미 메이져리거 오승환의 유투브 동영상을 보며 꺄~~~~아~~~~악 캐스터와 해설자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너무 생생하게 게다가 몇 문장은 내용까지 와 닿는다 내가 술이 취해서 들리나 몇번을 들어도 맞다 뜻은 몰라도 소리는 정확하게 들린다 이제 고작 42번 문장인데~~~
    난 분명 현명하고 옳은 선택을 한거 같다 너무 좋아서 남들에겐 알려주기 싫다 ㅎㅎ
    더욱 아니 계속 리더의 리드에 따라 가려한다 나는 아직 영어를 못한다 그러나 난 분명히 알고 있다 리드를 따라가면 무엇이 나오는지를~~~
    확신한다

    2018-04-30 12:50 sca**********
  • 안녕하세요? 어제 모임은 참석을 못했지만 모임 신청이 하루만에 조기 마감되는것을 보니 영어에 대한 열기가 가득차 보입니다. ㅎ
    플러스과정 듣기 4회전이 끝나가는 오늘이고 21회전이 남았네요. 듣기는 매일 시간날때마다 계속하고는 있는데 요즘 이리저리 핑계로 말하기 연습 횟수를 못 채운점에 대해 자신의 나태함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96문장의 중요성을 다시 상기하고 마음을 재 정비하여 가속도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주신 40문장도 계획을 다시 세워 귀에 담아보고자합니다.
    영어 완성의 길은 오직 이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가 특권이 아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재성영어 화이팅입니다.!!!

    2018-04-30 10:41 청솔
  • 오늘 폰으로 매일 뵙던 윤재성 원장님과 서지형님 전호준님 그리고 스텝분들 직접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부산에서 살고 있지만 영어완성을 위해 윤재성소리영어를 시작한 만큼 신고식도 하고 다짐도 하기 위해서 서현역 윤재성소리영어 센터로 찾아갔습니다.
    많은 분들과 남녀노소에 놀랐고 모두들 같은 마음이라 놀랐고 윤재성선생님의 진솔한 애기와 친절한 스텝분들을 보고 놀랐습니다.
    궁금증도 많이 해소되었고 내 자신이 앞으로 열심히 즐기면서 할 일만 주어졌네요.
    모두들 건승하시고 윤재성소리영어가 저의 성장과 더 불어 크게 크게 지속 발전되기를 기원하면서 다시 부산으로 내려갑니다.

    박무성 올림

    2018-04-30 00:03 gmp**********
  • 이번 모임때 원장님이 앉으시지도 않고 서서 거의 두시간동안 원장님의 인생얘기부터 전체적으로 제발 믿고 따라와달라는 말씀에 뭉클하기도 했고 대단하셔서 저같으면 힘들어서 못했을거 같아 존경하는 원장님께 나는 어떤 도움을 드릴수 있겠냐는 생각에 영어 완성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들 영어유치원 상담을 갔다가 복도에서 영어로만 떠들면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이거다~' 싶어 제가 먼저 학원을 등록하여 10개월동안 원어민과 1대1수업을 했습니다.

    전혀 진전이 없는거 같아서 여러 원어민에게 어떻하면 영어를 할수 있냐고 물으니 외국을 가거나 외국 여자친구를 만드는 수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외국을 고려해봤지만 여러 여건상 힘들었고 친해진 원어민이 제사무실에서 오후에 개인수업을 하면 훨씬 낫다고 해서 해봤지만 역시 발전이 없어서 또다른 원어민이 추천해준 신촌에 스터디클럽에 갔다가 1년보단 10년이 할인이 더 되기에 10년을 끊고 10일쯤 나갔던거 같습니다(-_-;)

    10년 끊어 날아간 돈보다는 제나름의 어떠한 방법으로도 안되는 영어에 참 답답하더군요.

    그러던 어느 밤 화장실에 앉아서 내가 스스로 유튜브를 찾아보자 하여 검색하다가 우리 원장님을 화면으로 만나게 됩니다...

    저한텐 정말 이날 화장실이 역사적인 날이라고 생각됩니다.

    첨엔 외우지 않아도 된단말에 끌려서 유튜브에 있는 원장님의 영상은 다 찾아보고 확신을 갖고 바로 다음날 전화하고 분당학원으로 가서 여자팀장님과 호준샘의 너무도 친절하고 확신에 찬 상담을 받고 바로 등록을 했답니다.

    우리 원장님의 영어로 먼저 완성하시고 현재 도달점으로 가시는 수많은 회원님들이 계신걸로 알고있지만,50대를 바라보는 제가 3개월쯤에 지하철에서 무심코 틀은 영어 래디오 방송에서 거의 모든 영어단어와 짧은 전치사까지 또렷이 들리는 신기한 체험에 조금(?) 놀랐습니다...

    조금 놀란이유는 제자신이 믿기지가 않아서이고 바로 유튜브를 켜고 TED,미드,AFKN등 다 테스트해보고, 예전에 '천천히듣기'로 들었던 회화앱을 '빠르기 듣기'로 들어봤는데 세상에 믿을수 없이 또렷이 들리기에 앱설정이 '천천히 듣기'로 되어 있는줄 알고 눈씻고 다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땐 너무 신기했습니다^.^;;

    집에 가서 와이프한테 "쟈기야~내가 드디어 영어가 들..린..다..ㅠ"라고 얘기하다가 순간 울컥했습니다ㅡㅡ

    앞으로 나에게 어떤일이 더 일어날까 벅차고 기대되고 더 빠르게 가고 싶은 맘이 생기지만,원장님이 그토록 지겹게(?)말씀하시는 "조급해 하지말고 본인의 귀를 믿으라"는 말씀처럼 이젠 정말 시키시는 대로가 가장 빠른 길이란걸 마음에 새기고 더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가려합니다.

    저는 마치 원장님이
    엄청난 무게의 장비와 텐트를 짊어지고 10년이 걸려도 험한 눈사태와 위험한 낭떠러지 때문에 오르지 못하는 에베레스트 산을,
    원장님이 개발한 가벼운 카파 한벌 입고 1년만에 오를수 있는 단한곳의 지름길을 수십년간의 시행착오로 발견하고 닦아놓은 후 앞장서서 믿고 따라오는 저희들을 끌고 가시는거 같습니다....

    헌데,무운제는 머냐며는~(원장님 성대모사ㅎ호흡 들어갔습니당^^)
    이길이 맞고 또 이길밖에 없다고 믿고 따라오던 저희들중에도 그 짧은 1년을 못참고;;1~2개월쯤에 '아 아직도 정상이 안보이네..이길이 맞기는 한건가??혹시 다른 더 좋은길이 있는거 아닐까?? 과연 딸랑 이 파카(호흡)한벌로 추위를 견딜수 있을까??난 지금 점점 추워지는데..다른 유명한 산악회로 가볼까??'하면서 생기는 의심들로 인해 발걸음이 더 무거워져서 힘들어지고 함께 등반하던 몇몇 회원들도 휘말리는거 같습니다.

    저도 사실 초반에 너무 간단한 이방법에 의문이 생길때 하루에 한시간씩 듣는 원장님의 잔소리(?)에 믿음을 다질수 있었고 지금 드는 생각이지만 전에 10개월간 했던 원어민 수업을 안했었다면 저도 아마 원어민 수업을 해볼까 다른 생각을 했을수도 있었을꺼 같습니다.

    오히려 전에 수없이 실패했던 방법들이 저에겐 도움이 되는거 같아 이제는 그리 아깝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소리영어를 만난걸 정말 천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호흡발성에 집중하고 있고 제 와이프는 아무 집중없이 그냥 곁에다가 하루종일 틀어 놓는 방법으로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를 내기 하고 있을 만큼 온가족이 벅찬 미래를 꿈꾸며 하루하루 천천히 파일을 듣고 있답니다.

    아직은 해석도 안되면서 들리는거에 감동해서 글을 쓰는거 같지만,그래도 한두달된 제 아는 동생들도 제가 들린거에 조금은 도움되고 믿음이 더 생겼다고 하기에 무례할수도 있고 어설플수 있는 장문의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같은 배를 탄 많은 회원분들과 모임에서 만나보니 너무 반갑고 힘이되서 좋았고 모든분들이 완성자가 되어 감동후기들이 마구마구 올라와서 더욱 정진할수 있는 소리영어가 되길 바래봅니다...

    원장님 팀장님 지형샘 호준샘 나윤샘 또한분(성함을 모름ㅜ)..정말 항상 고생 많으시고 감사드립니다~!(^^*)

    좋은밤 되세요..

    2018-04-29 22:10 hwa**********
  • 전 작년 9월 중순에 시작하여 이제 3바퀴가 끝나갑니다. 한달에 한번 온라인 집중반 모임에 가는 날은 늘 기다려지며, 저에겐 힐링타임이에요.
    오늘은 더욱이 날씨도 좋고.. 또 한번 열심히 하자 다짐하는 시간이었답니다.
    같은 말을 듣고, 또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을꺼 같아도(^^;)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원어민과 같은 수준으로 영어를 할수 있다는 희망을 주신 원장님과 먼저 이길을 가서 완성자가 되어있는 선배들과, 또 함께 이길을 가고 있는 동지들을 만날수 있기 때문인거 같아요.
    오늘은 큰 용기를 내어 원장님과 사진도 찍고 와서 아주 뿌듯합니다.
    저도 어서 완성자가 되어 마이크 잡고 제 경험을 얘기해보고싶어요.
    원장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어찌나 다 옳은지..
    가면 갈수록 100% 공감하게 됩니다.
    영어배우기가 쉽다는 말씀, 정말 맞는거 같아요.
    전 운이 좋게도 영어 완성을 향한 그 배에 올라탔으니, 뛰어내리지만 않으면 분명히 언젠간 (그것도 머지 않아~ 곧) 그곳에 도착할것을 확실히 믿기에 오늘도 즐겁게 영어를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

    2018-04-29 02:11 ley**********
  • 우린 영어라는 언어를 이제 막 익히는 어린애 와도 같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노력하지도 않고 그냥 놀이 처럼 흐르는 시간에 귀를 맏기고 습득하듯, 우리 모두다 영어라는 언어를 한국말 처럼 듣고 쓰는 날이 올것을 확신합니다. 단지 시간차는 있을 것입니다. 말을 빨리 배우는 아이, 조금 늦게 배우는 아이,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났을때는 모두 똑같이 듣고 말하는데는 문제가 없는 것 처럼 말이죠 .......!
    영어를 한국어 처럼 말하는 날.... 그날을 맘속에 새기면서.. .. ... ..

    2018-04-29 01:41 세딸아빠
  • 1년 남짓한 시간을 96문장을 반복하면서 여기서 더 달라질 것이 있는가 싶다가도 며칠 뒤엔 어떤 부분이 원어민의 소리에 가깝게 조금 더 바뀌고, 또 며칠 뒤엔 또 다른 부분의 발성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것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소리가 무의식 깊숙히 자리 잡아 나가는 과정이구나 하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성이 조금씩 섬세해지는 만큼 내 귀도 예민해져 가고 있구나 하는걸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백번쯤 반복을 하고 나면 상당한 변화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결국 96문장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가면 갈수록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공자가 하나의 이치로 모든 것을 꿰뚫는다고 했던 것처럼 영어를 하나로 관통하는 방법은 이 96문장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들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오늘 모임을 계기로 다시 한번 호흡을 가다듬어야 겠습니다.
    고생하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상훈 올림

    2018-04-29 01:27 coo**********
  • 평평하다고 믿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원장님과 함께 배를 타고 세계일주중입니다 출발했던 지점으로 다시 돌아가겠죠 곧♡

    2018-04-28 23:45 l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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