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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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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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가위 명절입니다 2018-09-23 윤재성
늘 어김없이 세월은 일정한 속도로 가고 있지만
지나가는 세월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2018년 새해가 시작되기가 무섭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또 조금만 지나면 또 올한해가 저문다고 아쉬워하고
다가오는 새해에 늘 그러했듯이 또 많은 의미와 기대로 맞이하겠지요.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미국 로스엔젤레스라는 곳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영어를 우리말처럼 익힐 수 있는 정말 거짓말같은 길을 찾았고
그래서 당장이라도 온 세상이 뒤집어 질 것이라는 기대감은
이젠 차분한  기다림으로 바뀐지 오래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애가 쓰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영어라는 허구적인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영어 때문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았고, 좌절했었고 그리고 포기하며 살아 왔었습니다.
특히 미국이라는 곳에서 살아가야 하는 많은 교포분들의 경우
영어를 알아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은 자존심의 문제를 떠나서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영어는 여전히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할 수 없었고...
 
63세의 '에드워드 전'이라고 하시는 분은 이곳에서의 삶이
너무나 좋다고합니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 온통 돈벌 일들이 널려 있다면서
하지만 늘 대상은 미국 사람들이니 여전히 영어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윤재성영어'를 시작한지 3주만에 영어가 들린다면서 주저함없이 거침없이 좋아하십니다.
'기적'이라고 부르면서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윤재성영어를 소개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와는 너무나 다른 방법으로 반응을 합니다.
있는 그대로 좋아하면서 이제라도 윤재성영어를 만남에 감격하고 감사해합니다.
 
반면....
정말 우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수 십만명의 신도를 자랑(?)하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대형 교회 목사님을 만난 것은 대략 1년 전이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 1주에 한번, 2주에 한번 경기도에 있는 선교사 교육원에 가서 윤재성영어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님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기와서 영어를 알려주는 이유는 나 혼자 세상에 알리는 것이 너무 힘들다.
 목사님이 직접해 보시고 이 방법이 맞다면 윤재성영어를 세상에 알리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호준군이 하는 이야기가 "목사님이 지난 1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강의를 들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반가운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목사님에게 전화를 했었습니다.
전화를 받으시는 목사님은 너무나 일상적으로 건조하게 단답식으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어지간하면 서로 형식적으로라도 인사말이라도 건낼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을 순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목사님 하루도 안빠지고 강의를 듣고 계신다고 하던데요?"
목사님의 대답은 의외로 간결했습니다.
그냥 "네"라고...
순간 당황스러웠지만  또 물었습니다.
"1년간 들으셨는데 그러면 혹시 달라진 것이 있으신지요?"라고
그런데 그 목사님의 대답은 여전히 별 다른 감흥없이 "아직은 잘 모르지요..."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순간 저도 당황스러웠습니다.
1년을 들었다는데 별로 달라진 것도 없고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하니.....
그렇게 건조하게 전화를 끊고 나니 웬지 그냥 기분이 씁씁했었습니다.
그런데 묘한 것은 이틀이 지나서  그 목사님 밑에서 일하는 간사에게 호준씨에게 전화가 왔었답니다.
윤재성영어 강의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강의를 열어 줄 수 있느냐는 부탁을 하면서
이어졌던 말이 미치  망치로 머리를 얻어 맞은 듯한 말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요즘은 영어로 말까지 저절로 나온다고 좋아하십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어안이 벙벙하다는 표현이 그럴 때 쓰는 말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목사님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이제는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다반사로 겪었고 겪는 일이기에 그러려니 하고 쓴 웃음을 짓고 넘길 일이지만
이번 경우는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분명 "혼자 세상에 알리는 것이 너무 힘드니 함께 세상에 알립시다"라고 시작했는데
이게 뭘까?라는 생각이 한 동안 떠나지 않아서 우울했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일이 있었습니다.
60대 중반의 회원님이 계십니다.
정말 영어를 전혀하지 못하셨던...
그런데 가끔식 제게 문자를 보내십니다.
영화가 거의 전체적으로 들린다고...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자신만이 통역을 한다는 이야기와
영어를 제대로 하니까 미국인으로부터 사업동업을 하자는 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하셨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 잡지에 인터뷰가 나간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자신은 영어를 잘하게 되었는데 "미국 드라마"를 통해서 영어를 배웠다는 말만 있었습니다.
"윤재성"이라는 글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언젠가 옥동자라고 하는 정종철씨를 개인적으로 영어를 가르쳐주었고
두달만에 영화가 절반이상이 들린다며 좋아했고 번죽이 좋아서 그런지 몰라도
원어민을 만나면 거침없이 영어를 했습니다.
정종철씨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었던 이유는 이 방법을 세상에 알리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런데 방송에 출현해서 자신의 영어 실력을 뽐내면서 하는 말이
자신의 영어 스승은 "CSI에 나오는 호레시오 반장"이라는 말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윤재성"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영어를 쉽게 누구나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는데 우울한(?) 이야기를 늘어 놓았습니다.
이렇게 푸념을 하게 되는 것은 풍요로운 한가위는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날인데
윤재성영어가 온 사람들이 함께 나누는 그러한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때문입니다.
그렇게 해도 되지 않았던 영어, 그래서 왜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것인지에 대한 이유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려 주어야 합니다.
"윤재성영어"는 선물입니다.
그것도 값진 선물입니다.
 
지금은 그 선물을 우선 미국에 사시는 교포분들께 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서울"에서 매일 아침 5시에서 6시까지 "윤재성의 헬로우 잉글리쉬"라는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반응은 매우 좋습니다.
라디오서울앱을 다운받아서 다시듣기로 들으실수도 있습니다.
 
윤재성영어를 세상에 알리는 가장 우선은 바로 여러분 자신이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시게 될때까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십시요.
 
 
 
윤재성드림
 
  • 힘내십시요 원장님!
    십수년간 이미 튼튼한 뿌리를 내린 소리영어입니다
    세상을 조용히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8-09-26 07:50 소리패밀리
  • 하루에 한 끼, 맛있는 정식을 먹는 느낌으로 듣고 있습니다.
    윤재성 원장님이 준비해주신 맛있고 깔끔한 한끼 식사...
    매일 먹다 보면 피가 되고 살이 되겠지요?
    매일의 일상이 일년후의 달라진 저의 모습을 꿈꾸게 합니다.
    날개를 단 듯 훨훨 나는 꿈을...
    원장님이 차려 놓으신 밥상에 숟가락 얹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8-09-25 23:26 che**********
  • 윗글은 9월9일 온라인반 모임에서 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서두부분이네요^^;;
    부산회원입니다.4개월차구요.
    남편(윤재성영어를 전혀 접해보지 못한 분이지만 저 때문에 기대를 잔뜩~ㅋㅋ)이랑 함께 참석했었습니다. 모임의 성격도 모르고..(남편은 9월8일 온라인반 설명회를 들었어야 했어요ㅜㅜ)참석한것이 문제였습니다. 저야 4개월동안(비록 동영상이지만)원장님의 말투.가치관,뉘앙스등등 그나마 친근감이 들어있었으나 남편은 전혀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세미나 서두에 누군가를 험담하는 내용을 언급하니 '왜? 저런말을 하지?'라고 말하기 보다 굉장히 언쟎아 했었고 급기야 저한테 그만 두라고 하더군요..본인은 어릴때 열심히 공부안해서 단어도 모르고 문법도 모르니 자기한테는 안 맞다고..
    그래서 제가 그동안 들어왔던 원장님 말씀대로 '눈이 영어로 뭐냐?''코는?''귀는?''손은?'등등 질문을 던졌더니 다~대답하더군요~ㅋㅋ(초등학생때부터 문제아로 전혀 공부안한 사람임)
    왜? 상당히 많은 단어를 알면서 정작 본인은 영어를 모른다고 생각하느냐고 제가 다시 반문했죠.그랬더니 약간은 진정비슷하게 되더니 '그럼 문법은?'하고 물어요..
    아이가 말을 배우는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했고.말을 배우기 위해서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그리고 옹알이는 적어도 엄마뱃속에 있을때부터의 시간조차 필요하다고 했습니다.귀머거리가 아닌이상 언어는 배울수 있다고 하신 말씀에 저는 한길만 보기로 했습니다.저는 학교다닐때 영어를 열심히 배워볼려고 하지는 않았지만(시험성적만 좋을뿐 당췌 뭔 말인지 쏼랑쏼랑ㅋ)윤재성원장님이 제시하시는 방법이 맞는것 같아요.''재밌고(4개월차인데도 무슨뜻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쏴라~쏼라~로만으로 들리진 않거든요ㅎㅎ)'' ''애쓰지 말고(부담이 없어요)''
    종착역에 도달할때까지 윤재성소리영어라는 기차칸에 앉아서 여유롭게 풍경만 즐길렵니다~
    46세의 여성입니다. 제가 윤재성소리영어에 크게 공감한것은 저의 직업(바이올린강사)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왠지 원장님은 악기를 잘 다루실것같아요^^)
    간단하게 절 소개하자면 바이올린을 처음 잡아본게 9년전입니다.바이올린이라는 악기는 어렵다고 다들 알고 있는데 저의 스승님 또한 그쪽에서 굉장히 독특한 분이라 다들 '사..'비슷하게 사람들이 말하더군요.근데 절 너무 쉽게 가르쳐주시고 저두 재미나게 배우면서 음대까지 가게되고 이제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혹자는 제가 재능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근데 전 압니다.재능은 결과가 있으면 자연적으로 따라오는 부산물같은거입니다. 음악을 연주하기위해 여러가지 연습방법들이 있습니다.저는 워낙 음악을 늦게 시작해서 그런지(원래 인테리어전공)뭐든지 한번만에 안되다보니 여러가지연습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지금은 누구든 가르치는데 자신이 있습니다(58세에 8개월배워 무대에 함께 연주한 분도 계십니다.)
    전 저에게 바이올린을 배우는 아이나 어른들에게 처음 하는 말이 ''잘~할려고 하지말고 잘난척해라~''입니다.
    영어는 그냥 한국어와 다른 언어일뿐입니다.배워놓으면 상당히 유용하기때문에 가치가 있겠죠.그치만 무섭고 두려워할것은 못됩니다.음악스케일을 연습할때 (손가락이 빨리 안돌아갈때) 붓점,역붓점이라는것을(천천히-잘되면 조금씩빨리) 아무생각없이 딱 10번씩만 하면 신기하게도 잘됩니다. 그러다가 또 안되면 똑같이 합니다.그것을 여러번하다보면 언제든지 잘돕니다.천천히 듣는 시스템은 아무곳에도 없는듯합니다.그래서 저는 윤재성영어에 더 확신을 갖는지도 모르겠습니다.방법이 맞으면 가는길이 맞으면 결국 목적지에 도착합니다.중간중간 이게맞나?아니냐?생각은 자기자신만 위태롭게 할뿐입니다.
    제 남편이 마지막에 저보고 그러더군요.''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넌 해낼것이다''라고..저는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습니다. 제아들도(전교5등) 지금은 절 안믿습니다 ㅎㅎ
    그냥 전 영어를 하고싶어서 알아보던중 윤재성소리영어를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1년하면 된다길래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장문을 쓰는사람이라 엄청 열심히,시간투자하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습니다.보통사람이거든요.그냥 꾸준히 제 시간이 허락되는대로(10분이라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이를 느낍니다.이젠 제 자신에 대해 기대됩니다^^
    정말 두서없네요
    그냥 윈장님의 마음이 많이 상심하신것같아 위로해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몇자적을려고 했는데..
    힘내시구요~아픈 기억은 빨리 잊으시고 악연은 악연대로 원장님께 득이 될 날이 있을겁니다(누군가를 가이드한다는게 쉽진 않죠ㅎㅎ) 좋은 인연들만 생각하셔도 벅찰것같아요~
    모두모두 화이팅!!해요~
    늦었지만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연휴되시길 바래요~~~
    참! 7세의 막내아들이랑 조카는 덤으로 주니어 영어를 하루에 한번(아침밥먹을때)듣는데 요놈들 발음이 변화하는게 느껴지는것도 신기하네요ㅋㅋ

    2018-09-25 22:33 min**********
  • 저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스스로는 느낍니다 완전히 다른 저를.
    감사한마음입니다.
    더 잘해서 원장님께 감사로 돌려드릴껍니다.

    2018-09-25 19:17 qpe**********
  • 시작한지 8개월째입니다 하면할수록 다음이기다려집니다 영어완성이 빨리이루지길 기대합니다 저는62세 여성입니다 날마다 눈만뜨면윤재성영어를듣는게 습관처럼되어서 하루도빠지지않고듣고있습니다
    정확히새벽4시에 다음강의로넘어가더군요
    윤재성샘님을뵙지는 못했지만 믿고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건강하세요

    2018-09-25 17:23 kim**********
  • 저는 5.4일 시작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ㅡ 4개월 종료시점입니다. 저는 55세 일본계회사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선생님 강의중 예로드시는 일본어 중국어 충분이해됩니다. 사실 저는 중국에서도 1년 넘게 근무한적 있습니다. 정확히 25년전 영국에서 10개월간 어학연수 경험있는데 ㅡ 그리고 한국에 귀국해서 대기업, 일본계회사 총 25년동안 직장생활하면서 왜 유학생, 특히 영어권유학생들과 이야기해보면 TV에서 나오는 소리가 않들린다는게 계속 머리에 남아있었고. 또 한국과 인접국의 언어는 영어보다는 훨씬 익히기 쉽다는거 제가 산증인 ㅡ 재직중이었던 어떤 회사에서는 미팅시간은 영어만 사용했었는데 모두 아시안이라그런지 그냥저냥 지낼 수 있었지만 ㅡ 유럽인 특히 독일인 미국인 영국인 호주인과 이야기할 때는 정말 다른 별 사람들과 있는듯 한 느낌 ㅎ ㅡ 어째듯 제가 지난 5월초 윤재성영어 접했을 때 뭔가 fill 확 오더라구여 ㅡ 제가 좀더 확실해질 때 ㅡ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가끔 친한 사람들에겐 제가 말합니다. 우린 영어 지금까지 잘 못 익혀온 거 같다고 ㅡ 그리고 선생님 강의 추천합니다. ㅎ 저는 자다가 깨어나면 새벽이라도 틀어 놓고 조금이라도 더 듣고 잠듭니다. 누군가는 잘 알고 있을겁니다. 사실은 극소수의 철저한 신념을 갖고 있는 사람만이 진실을 알고 그 희열을 느킬 수 있다고 ㅡㅡㅡ

    2018-09-25 17:12 sos**********
  • 안녕하세요, 원장님? 추석명절을 멀리서 인사 드립니다. 저는 요즘 소리영어를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소리영어를 통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기대됩니다.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지혜 올림

    2018-09-25 10:37 털강아지
  • 하루종일 전 굽고 피곤한 몸으로 소리익히려고 하는 중입니다
    윤재성영어가 진리거든요 ♡
    저도 처음 원장님의 말씀을 직접 체험하자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흥분과 기대감이 있었지만 오히려 알아듣지못하고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화까지 났어요 이젠 내가 증명해보일 수 밖에 없구나를 알기에 원장님말씀처럼 차분하게 기다리는 중입니다 곧 도착합니다 영어완성역으로요 원장님 손 잡고 종착역 계단을 조심히 내려갈랍니다
    원장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2018-09-25 00:29 lov**********
  • -윤재성 영어의 등장은 대한민국의 축복입니다-
    이제는 정보를 감추는 시대가 아니라 질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더불어가는 신패러다임의 시대입니다
    윤재성 영어를 통해 외국인들과 단순한 회화 몇마디를 하는 수준이 아니라 원어민과 더불어 영어권 나라에서도 직장을 가지며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원어민 5살 꼬마정도의 귀를 가졌지만 윤재성영어가 아니였다면 이 정도의 수준이 될 수 있었을까라고 제 자신에게 물어보았을 때 'No' 라는 답이 나왔습니다
    귀가 트이니 한국에서도 유학생활을 하는 기분입니다 직장생활이 너무 즐겁습니다 로또 맞은것을 숨기고 일하는 기분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회원님들 의심하지 마십시요
    윤재성영어는 비유하자면 비포장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달리게 하는 방법의 영어입니다
    터널을 지나면 목적지가 보이는데 터널안에서는 깜깜하듯이 윤재성원장님을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면 터널 끝자락에서 멀리서 보이는 빛을 보는 순간 희열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윤재성 원장님 지방에서 거주하는 직장인이라 비록 한번 밖에 뵙진 못했지만 항상 멘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끌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십시요!

    2018-09-24 06:18 englishmaster9856
  • 감사합니다. 반복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쉬려고 했다 중단 않고 푹쉬고 원음을 다시 들으니, 문장이 이전보다 선명하게 들립니다. 비록 스트레스가 있지만 영어를 익히는데 확실한 방법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명절 잘 보내십시요~ 아, 그리고, 원장님의 엑센트 들어간 소리를 좀 더 선명하게 느끼기 위해 느리게 파일의 속도를 좀 더 줄여서 들어도 될런지요?

    2018-09-23 22:48 pep**********
  • 그 목사님이나 정종철씨나 다 의미 없는 처사입니다. 이 방법이 예전에 비해서 얼마나 많이 보급되었는지는 그분들이 더 잘 아실겁니다. 그분들이 숨긴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죠. 공개설명회를 공지하면 댓글 달리는 숫자 보셨습니까?ㅎㅎ 여기 회원분들이 지인들에게 입소문 퍼트리면 파급효과는 그냥 답 나옵니다. 윤선생님과 회원님들 힘내세요.^^

    2018-09-23 21:05 지금그대로
  • 지금까지 평생해도 안되는 영어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 영어

    그런데 종착역 있는 방법이 있다는 진실
    그 진실을 만난 무지 무지 엄청난 행운♡♡♡
    그래서 알려 보지만 반응은 시큰둥
    그럼 속으로 "네 복이 그것 밖에 안되는 거지ㅉㅉ"
    영어를 쫌 한다고 생각하는 울 아들도 ㅠㅠ
    절대 아닌데 말이죠 ㅎ
    제가 보여줘야겠죠..... 보여줄겁니다......
    하루 하루가 희망입니다
    그 희망이 매일 매일 웃게 만듭니다

    원장닝 건강 꼭 챙기시면서
    윤재성원장님 사랑합니당^^♡♡

    2018-09-23 19:33 bra**********
  • 원장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셔요^^
    윤재성의 헬로우 잉글리쉬 다시 듣기로 즐겁게 음식 했네요 ㅎ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는 어렵고 불편하고 해도 해도 안되는 언어입니다, 친동생에게 윤재성영어 듣기만해도 들을수있다고 하니 문법모른다 단어 다 잊어버렸다 문장형식 모른다 등등 힘들다 합니다, 아 답답합니다 일단 라디오 헬로우 잉글리쉬 들어보라 했네요

    영어에 대한 선입견이 너무 베여 있어서 윤재성영어를 받아들이기가 힘든것같구요, 두번째 윤재성영어로 영어를 완성한 사람들 권력을 쥔 듯 하겠지요, 알려주기 싫을겁니다, 다들 느끼듯이 저도 느끼는 점입니다 ,,,

    원장님 위와 같지 않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많습니다, 힘 내시구요 많은 한국 사람들이 이 영어 방법으로 별것 아닌 영어 쉽게 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송편에 전에 ㅎ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원장님 그리고 윤재성영어 홧팅입니다!!!^^

    ( 원장님 제 삶에 있어 첫번째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은 제 딸이구
    요 그다음 만난 선물은 윤재성영어입니다, 윤재성영어를 만난것 너무 행운이구요 또 너무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힘내셔요^^)

    2018-09-23 19:22 hap**********
  • 원장님,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언제나 윤재성영어가 세상에 널리 알려져서 모든 사람들이 이 방법으로 공부하는 그날을 상상해 봅니다.
    저도 14개월 정도를 온라인 학습을 한 사람으로서, 언급하신 목사님이나 정종철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끔해 보닙니다. 하지만 저도 아직이 완성이 많이 안됐다는 것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물론 저의 잘못도 크겠죠. 듣는 절대시간의 부족, 따라하기 절대 시간 부족때문이라 생각도 많이 합니다만, 생업때문에 피곤해서 사람들하고 같이 있다보니... 별별 나만의 핑계를 대면서 영어노출의 절대량을 줄여갑니다..ㅎㅎ 여튼 아직도 제가 원하는만큼 들리지 않고, 의미인식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죠. 하지만 1년전과 스스로를 비교해 봤을때 정말 많이 들립니다. 그때 생각을 못하는거죠.. 하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 합니다..ㅎㅎ 욕심이겠죠?

    2018-09-23 17:28 yon**********
  • 선생님 추석 명절 잘보내세요!!
    윤재성의 헬로우잉글리쉬 정말잘듣고있습니다!
    온라인집중반 회원도 기하급수적으로 는것도 요즘 실감합니다. (집중반모임 마감속도가 너무 빨라졌네요.)ㅎㅎ
    라디오로 듣는 한인생활 에피소드가 너무 잼있습니다.
    항상 몸건강하세요!! 항상응원합니다^^

    2018-09-23 17:21 fee**********
  • 선생님. 작년부터 꾸준히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윤재성 영어를 알게된 것이 제가 정말 큰 행운을 만난 순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정종철씨도, 그 목사님도 이해가 조금 됩니다ㅎㅎ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원어민 수준의 영어능력이 곧 '권력'이 되기 때문일겁니다. 선생님께서도 그리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나만 잘하고 싶은 마음. 다 같이 잘하게 되면 내 가치가 그만큼 떨어질테니까요. 그게 사람들이 윤재성 영어를 입에올리지 않는 첫 번째 이유일겁니다. 오히려, 영어공부의 왕도라는 증거가 되는걸테지요.

    저는 요즘 정말 믿을만한 사람들에게만 윤재성 영어를 소개합니다. 아직 제가 완성단계가 아니어서 확실한 증거를 보여줄 수가 없으니 아무에게나 말할 수가 없더라구요. 초반에 소개했다가 몇 번의 비웃음(?)을 산 후로는 소개하기가 망설여집디다. 이게 바로 두 번째 이유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루빨리 제가 완성 단계에 이르기만을 기다립니다. 저는 영어가 권력이 되지는 않을 직업을 가진지라ㅋㅋ 맘편히 윤재성 영어를 널리 알릴 예정이거든요ㅎㅎㅎ

    절반 정도의 과정을 저와 함께 한 제 미취학 아이도 소리를 선명하게 듣는 듯 합니다. 아직 발화는 안되고 영어 애니보다 한국어로 보는 것을 좋아해서 문제지만요... 아이가 소리를 선명히 듣는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 영유에 대한 고민을 버렸습니다. 제 아이도 윤재성 영어의 방향이 옳음을 확인해줄 증거가 되길 바래봅니다.

    낭중지추라고 합니다. 송곳은 주머니에 숨겨도 드러나기 마련이지요. 조용히 마음으로만 응원하다 저도 속이 상해 긴 글을 남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2018-09-23 16:00 rat**********
  • 선생님은 개척자이고 선구자 이십니다. 저는 2달밖에 안되었지만 제가 보고 너무 좋아서 제 친구에게 소개했고 그 친구도 온라인 수강중입니다. 힘내십시요. 선생님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2018-09-23 11:58 wor**********
  • 안녕하세요.
    저는 온라인집중반 8개월차 가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느날 유튜브를 통해서 CNN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아직은 알아듣거나 따라할정도는 아니었지만 소음처럼 들리던 것이 선명하게 들렸습니다.

    처음에는 "원래도 이랬었나?"하며 반신반의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고 분명히 변화가 있었으리라 확신하며 오늘도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저는 선생님을 반드시 알릴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책상에 앉아서 머리아프게 허리아프게 앉아서 스펠링을 외우고 독해,문법책을 외우는 친구들을 왜곡된 수렁에서 빠져나오게 할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민형 올림

    2018년 09월 23일

    2018-09-23 11:44 als**********
  • 아픔없이 성장할 수 있겠습니까.
    지난한 시간이 있었기에 현재 미국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계신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우울은 원장님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윤재성 영어의 산 증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이들이 많으니 안심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곧 윤재성 영어가 물결치는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힘내시고 좀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음 모임에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십시오.

    상훈 올림

    2018-09-23 11:40 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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