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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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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2022-10-15 윤재성
대부분의 회원님들께서 
꾸준히 강의를 듣고 계십니다.
수강률은 온라인 집중반의 경우는 97%,
스피킹반은 85%입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강의 수강률이 
낮게는 10%에서 높게는 30%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강률입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하지 않으면
변화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꾸준히 한다는 것은 기대한,
그리고 약속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
매우 중요합니다.
 
제목이 "오랜만에 영어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뭔가 그럴듯한 학문적인, 전문적인 내용으로
이야기를 해야 기대하실 듯한데,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도
영어를 익힌다는 것, 배운다는 것은
정말로 "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기대했던 그리고 약속했던 것들이
지켜졌냐는 것입니다.
즉, 원어민 정도의 영어, 제2 언어로서
모국어 정도로 영어를 하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할 몫은
그 마지막 지점에 도착할 때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연습을 하도록 하는 것이고
그리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를 
원어민 정도로 하게 되는지는
누구도 알지 못하고 
또 정확하게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를 하는 
저만큼은 완벽하게 그 과정을 
만들어 놓아야 하고, 
또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확신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단 한 사람도 예외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까지 지켜지기 위해서
제가 회원님들께 부탁할 것은 
"열심히 하지 말라"는 것
"어떤 것도 외우지 말라"는 것
"영어를 들었을 때 애써 뜻을 알려고 하지 말라"는 것
그리고 마지막 하나!
"서두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영어교육에서도
"원어민 정도로 해야 한다"
"하고 못 하고는 본인들과 어떤 상관없이 
 가이드가 책임지는 것이다"
"단 한 사람도 예외가 없다"라는 
 말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는
'대충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날 즐겁게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책임지겠다"는 말의 의미는
책임을 지라는 시시비비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로 영어를 모국어 정도로 해서
전혀 들을 수 없었던 미국 영화나 드라마가
우리말과 똑같이 선명하게 들리고 
뜻까지 전체적으로 정확하게 알아듣게 된다면
연령, 직업 그리고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새로운 세상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래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듯이 
결과를 이룬 사람들을 보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머지않아 영어를 유창하게 듣고 말하는 
정말로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사용하는 
회원님들을 보시게 됩니다.
 
언어를 익히는 데 있어서
그것이 모국어를 익힌 이후에 
배우는 외국어일지라고
모국어를 익힌 과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글 모르고, 뜻 모르고 그리로 저절로 
예외 없이 익힌 것이듯이
영어로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편하게 즐겁게 그리고 확신을 가지시고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그리고 반드시 합당한 시간은 걸립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평생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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