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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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영어 정기 모임에 대한 안내 2019-07-13 윤재성
2019년 7월13일 설명회을 겸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2019년 8월 24일 토요일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 행사장소 대관 관계로 9월 28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늘 뵙는 눈에 익은 얼굴들, 또 낯설지만 윤재성영어 강의를
열심히 들어 오시고 계셨던 회원님들과
언제나 반가움에 만나고 아쉬움에 헤어집니다.
 
모처럼 주말, 그리고 먼 길에도 불구하고 오셔서
함께 했던 시간들이 의미있는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스피킹반의 출현으로 이제 윤재성영어는 사회적으로
매우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는 이슈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도 해도 되지 않았던 영어 교육에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은 영어 강국이 될 것입니다.
 
별 것도 아닌 영어가
너무나 오래 그리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삶을
좌절하게 했었고 주눅들게 만들었었습니다.
 
아무나 함부로 근접할 수 없는,
그래서 어려서부터 영어권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던
선택받은 소수만의 특권으로 군림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에게는 영어는그야말로 축복이었었습니다.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영어를 잘하는
비영어권 국가가 되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그간 영어 때문에 일그려졌었던 우리의 자존심을
되찾는 통쾌한 반전이 될 것입니다.
 
시작은 바로 여러분이십니다.
꼭 증인이 되어주십시요.
 
-  윤재성  -
 
 
 
 
 
 
  • 입추가 지나서인지 조금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오네요.
    더불어 스피킹 수업도 삼분의 일 지점을 지나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처음엔 도대체 어떻게 듣고 따라하나 막막하던 소리들이 점차 편하고 섬세하게 다가오는 것을 보며 이 방법의 위대함과 반복의 힘이 무섭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이 과정이 마무리 될 쯤이면 많은 것들이 바뀌리라는 확신도 듭니다.
    기록삼아 녹음링크 남기고 갑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LfE5k3h-YoHhSUeZMS88pgl5c6MSd6C
    다들 끝까지 갑시다.

    상훈 올림

    2019-08-12 14:54 coo**********
  • 안녕하세요
    저는 스피킹반, 오늘 67강을 수강하고 있는 윤종화 회원입니다
    드디어, 오늘 26개 유닛을 2회전 하는 날 입니다
    원장님께서 늘 강조하시던 ,익숙함이 중요하고 , 익숙하면 내용을 이해하고 말하는데 문제가 없다라고 주신 말씀을 오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번째 반복하다 보니, 첫번째와 달리 각각의 단어가 선명하게
    들립니다. 정말 선명하게 들리네요^^ 속도감도 많이 줄었고 무슨 의미의 단어인지도 알게 되네요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반복해서 따라 읽기하는 것도 훨씬 수월하고, 입에 붙는 느낌도 드네요^^
    저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한꺼번에 아침 저녁 분량을 채우기 힘들어 틈틈이 따라 읽기를 합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정말 원어민처럼 말하는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며<
    하루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08-03 00:08 yjh**********
  • 윤재성 영어를 접하기 전에는
    영어는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1년 반이 지나고 보니 윤재성영어는 진국 같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저는 올 6월에 14명 일행과 세계 하프연주 관람 차 미국을 같이 갔는데
    영어하시는 분이 오시기로 했는데
    일이 생겨 못오시게 된 자리를 제가 접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쉽게 세계적인 하피스트와 너무나 편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들은 저 때문에 스트레스 안받고 너무나 즐겁게
    하프연주를 성황리에 관람하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후 저는 그 모임에서 빠지면 안되는 중요 인물이 됐습니다
    모두 윤재성 영어 덕분입니다

    지금 윤재성영어때문에
    영어하면 그냥 제가 커피 마시는 기분입니다
    매일 조금씩 사랑하는 마음으로 윤재성영어를 접하면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는 새로운 인생 계획도 세울 수 있습니다
    도전합시다
    원장님이 듣기만 하면 된다고 하셔서 너무 편합니다
    그냥 부모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면 해되는 것이 없다고 하듯이 매일 조금씩 따라가면 언제 목적지에 도착하겠지요
    저는 그냥 눈감고 듣기만하고 갑니다

    김신자 드림

    2019-08-02 17:30 moo**********
  • 스피킹반 이제 2달째 되어서 41번째 새로운 강의 듣습니다.

    가끔 유튜브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떠한 내용의 영화인지 리뷰하는 다양한 유튜버들이 올린영상이 있습니다.

    바로 이 글을 쓰기전에 느꼈던 것인데 어느 미국영화의 내용을 다루는 어느유튜버의 영상에서 초반에 짧게 설명을 하고 그리고 짧게 영화 한부분이 자막과 함께 나오는데 교도관이 말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100프로 들리는건 아니고 절반이상정도 들렸습니다)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던 호흡소리 즉 강하게 치는 음도 느껴져서 순간 저도 모르게 "어?! 뭐지 이게 들리면서 강한소리가 느껴지기까지하네?" 하면서 저도 모르게 정말 "윤재성 영어 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전에는 잘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이전보다 강한음이 훨씬 잘 느껴집니다 들리는 것은 물론이고요 그렇지만 빠르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정말 영어소리가 들리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닌 영어가 우리말처럼 들려와 알아듣게 되고 영어로 말할때도 다른나라 말을 하는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아닌 우리말하듯 다가온다는것 물론 1년뒤 결과는 이미 그렇게 되겠지만 당연한 것을 알면서도 설레이면서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하지 않고 재밌게 하겠습니다!!

    원장님 제가 영어 마스터 할때까지만 이라도 꼭 건강하세요~!!

    다음 모임때 뵙겠습니다~!

    -민형 올림-

    2019-07-29 03:55 als**********
  • 제가 요즘 교주(윤재성 원장님)를 한분 모시고 있어
    간증은 절대 하지 않기로 동생과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깨고
    고마워선 .가만히 있을수 없어 긴글 두서없이 적어 내립니다.

    작년 12월 이후 개인적으로 바빠(윤재성소리영어를 하면서
    스피킹반 학원비 종자돈(?)을 모으기 위하여
    외대에서 주말영어반을 다녔습니다.)
    올해 정기모임은 7월13일이 처음이었습니다.
    사실 늘 뵙던 원장님의 당당한 모습(?)이 아니어서 맘이 아팠습니다.
    지독한 감기를 앓으셨다고 하시더군요.
    "원장님, 절대 아프시면 아니되옵니다."

    저에게 있어 올해는 참으로 욕심이 많은 해입니다.
    소위 버킷리스트를 작성중인데
    그 중 다섯가지(다이어트, 세례, 매년 휴가 해외에서 지내기, 영어 마스터, 승진) 중 올해 3가지를 이룰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20프로 정도 감량), 아직까지 요요없이 잘 진행하고 있고,
    8월31일 성당서 세례 받을 것이며,
    10월은 늦은 휴가로 작년 터키에 이어 스페인을 갈 예정입니다.
    남은게 영어 마스터와 승진인데
    승진은 작년 팀장 보직을 받았으니 때 되면 될 것이고
    마지막으로 영어 마스터입니다.

    영어에 한이 맺힌 사람은 아니나
    제가 근무하는 곳에 원어민이 많습니다.
    기술직이지만 남들이 누르지 못하는 혜택을 누릴수 있어, 욕심이 생기는것은 당연한거겠죠.

    각설하고요, 2017년 10월23일 온라인집중반을 시작으로
    그놈의 "ROOM" 소리로 온라인집중반을 두번 들었습니다.
    올해 6월24일부터 스피킹반 체험을 하다
    7월13일 현장 결제후
    오늘 19강 진도로 정말 재미나게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뭐 남들처럼 이것저것 다 하다 윤재성 소리영어를
    마지막으로 선택을 한 것은 아니지만
    외대에서 주말 영어반을 다닐때 발음의 중요성을 꺠달았습니다.
    (시골서 중학교를 다녀, 일본식 교육을 받은 영어선생님의 지도로
    원어민과 거리가 먼 소리를 배웠습니다.
    심지의 저의 큰 애(대4)가 어디가서 영어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발음 엄청 꾸린다고, 근데 요즘은 좀 놀랩디다. 자기보다 곧 더 잘 할것 같으니 배가 아픈가 봅니다.)
    윤재성 소리영어를 유투브로 알게 되어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성당의 주임신부님과 윤원장님의 모습이 거의 흡사합니다.
    제 여동생도 "정말이네" 하고 공감을 하였습니다.
    담에 신부님 승락하에 사진 한번 공개할까 합니다.
    신부님이 그러하셨습니다.
    "신앙은 믿는것이 아니라 무조건 받아들어야 한다고"
    '언어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사실 전 2009년 셰례를 받을려고 3개월정도 교리반을 다였었는데
    이사로 실패 2014년은 잦은 비상근무로 실패를 하고
    올해 10년만에 3번째 교리수업을 빠지지 않고 다니고 있습니다.
    교리공부와 마찬가지로
    소리영어도 저에게는 일상생활화되어
    참으로 신비스럽고 감사할 뿐입니다.

    윤원장님에게 제가 한 말입니다..
    "영어 완성 되기전까지는 고맙다는 인사 절대 안 하겠다"고
    그런데 요즘은 정말로 고맙습니다는 인사 빨리 하고 싶습니다.
    그날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2017년 10월 23일 이후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저도 제 자신에게 놀랍니다.

    원장님뿐만 아니라 세분(진경샘, 지형샘, 호준샘)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십시요.
    8월 24일 또 뵙겠습니다.

    2019-07-18 15:05 jos**********
  • 작년2월에 온라인집중반 시작해서 쉬지않고 꾸준히 해서 플러스100 6회전할 때 쯤에 스피킹반이 개설되어서 망설임없이 등록했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해외출장가서도) 연습을 했네요. 직장인이다보니 출퇴근시간 점심시간, 잠자기전의 시간을 쪼개서 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투입시간은 적다거 생각됩니다만 하루하루가 쌓여서 1년 전의 저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성장해 있음을 느낍니다.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하자고 생각하지만 매일매일의 진보가 또 마음처럼 크게 안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때 전화로 호준샘이 상담을 잘 받아주셔서 마음을 다잡고 또 꾸준히 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모임에 참석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4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지만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느껴졌고~원장님의 잔소리는 귀에 닳도록 들었음에도 전혀 지루하게 들리지 않는 건 왜 일까요?마치 중독된 것처럼요. 사실 처음 오프모임을 가게되어 모든게 낯설텐데도 원장님은 왜이리 친근하게 느껴지던지요..저도 열심히 해서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수많은 증인들의 한명으로 설 수 있도록 즐겁게 연습하겠습니다. 또한 항상 불철주야 신경써주시는 원장님과 스텝분들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 다음번 8월 모임에도 즐겁게 얼굴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9-07-17 22:17 sto**********
  • 안녕하세요~~~
    원장님의 강의로 하루를 시작하며 1년을 소리학습을 하였고, 1년이 딱 끝날시점에 스피킹 강의를 오픈하셔서 바로 시작한지 벌써 3개월이 흘렀네요. 그간 저의 영어도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구요~
    처음부터 의심은 하지 않았어요. 다만 제가 하는 일이 많아서 자투리 시간을 모아서 하다보니 항상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한 데 스트레스가 쌓이고 남보다 너무 늦게 가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어 강연회만큼은 한 번도 빠지지않고 참석하여 재충전하고 있어요. 제가 성격상 사회성이 좀 부족하여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꾸준히 늘고 있고 스피킹 과정을 원장님 말씀대로 완벽하게 하지 못했는데도 할 때마다 희망이 보이네요~ 저도 왠만해선 포기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될때까지 갈거에요. 강연을 듣고 오면 항상 재정비가 되어 조금 더 힘을 내고 더 짬을 내게 됩니다. 증인 그거 제가 반드시 하겠습니다~~~
    항상 정말 열정적으로 준비해주시는 원장님과 스텝분들의 노고에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음달 강연은 하필 중요한 일과 겹치네요... 정말 아쉽지만 9월에나 뵙겠네요...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16 12:05 zhi**********
  • 이번 모임도 4시간동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집중했고 원장님 말씀 하나 하나 새로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스피킹 a43번하고 있습니다.
    가끔 CNN, BBC 등을 보면 이젠 소리가 제법 잘 들립니다.
    물론 지난 몇 달 전보다 잘 들린다는 것입니다.. 스피킹반을 하면서 온라인 할 때 보다 발전이 조금 더 빠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6개월 이후에는 몰라볼 정도로 실력이 향상되어 있을거라는 믿음을 갖고 오늘도 희망에 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원장님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모입에 뵙겠습니다.~~^^

    2019-07-15 16:55 tim**********
  • 이번 모임도 기운과 의욕 잘 채워 갑니다. 제가 하고 있는게 맞다는 확신을 매번 느끼고 달라지는 제 모습에 기쁘고 즐겁네요. 다음 모임도 기대하겠습니다.~^^

    2019-07-15 14:13 st0**********
  • 윤재성 영어는 믿음을 바탕으로 해야된다고 봅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말을 배울 때, 들리는 모든 소리에 노출되어 자신이 듣는 소리가 횟수를 거듭할수록 확실해지고 구별되어져서 말을 하기에 이르듯 나름 긴 시간이 요구되는데, 윤재성영어도 원장님이 들려주시는 소리에 나름 긴 시간을 할애해야 완성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된다는 믿음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영어의 원어민이 된다는 것이 놀납고 경이롭습니다

    2019-07-15 10:38 대갈
  • 즐거운 모임 이었습니다^^

    2019-07-15 02:30 air**********
  • 나들이중에도 오늘의 복습 강의를
    틈틈이 들었습니다.

    한껏 우아함을 자랑하는 연꽃보다는~
    잘 안들리는 "whenever "에 꽂혀 있었네요. ㅎㅎ
    늘 수고 하심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안히 즐기고 있습니다.

    2019-07-14 22:08 wkw**********
  • 다시 재충전 열심히 할게요 파이팅

    2019-07-14 21:48 ekc**********
  • 재밌게 듣고 왔습니다~^^

    2019-07-14 21:18 나원어민처럼
  • 설명회나 정기모임이 있을 때마다 원장님과 스텝분들을 만나뵙습니다.
    그때마다 동기부여가 되고 즐겁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반드시 증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19-07-14 16:33 떼부자
  • 원장님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했는데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온라인으로 뵙다가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뵀는데
    하시는 말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같은 이야기인데도
    흥미롭게 원장님 자주 쓰시는 말씀대로 신기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듣기 시작했는데
    제가 하는일에 항상 시작은 원대하나, 중도에 거의 포기했는데
    윤재성영어는 처음에 미약하나, 점점 빠져들고
    매순간 이어폰을 끼고 강의를 듣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신기할따름입니다.
    그만큼 뭔가 변화하고 재미있기에 가능한것같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었고,
    제 마음속에 영어를 통한 타인의 인정의 욕구가 있었던 것을 자각하고
    겸손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큰 맘먹고
    현장에서 스피킹 과정을 결제했네요.
    아직까지 집중반이 많이 남았는데요.ㅎㅎ
    그만큼 믿음과 신뢰가 있는 있기에

    항상 감사드리며
    원장님의 홍익하고자 하는 마음
    온전히 받아들이고
    더욱 더 열심히 하여
    영어로 부터 전국민이 해방되는데
    마중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7-14 08:43 루이스79
  • 원장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어제는, 그동안 강의만 듣다가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참석해보니, 회원님들의 공부에 대한 생각들도 공유하게되고 원장님의 마음을 울리는 강연을 듣고
    지금까지 해온대로 원장님 가이드대로만 하면
    정말 멀지않은 시간에 완성자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원장님의 영어에 대한 시각과 열정도 감동이었지만 더욱
    저를 감동하게 만든건 ,바로 인간에 대한 무한 긍정과 따뜻함이었습니다.
    정말 저런 진정성을 가진 분과 함께 이 공부를 하는게 감사하다고 느꼈습니다
    원장님,
    꼭 완성자가 되어 윤재성 영어가 올바르다는 증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모임때 뵙겠습니다

    2019-07-14 07:38 yjh**********
  • 오랜만에 원장님 말씀에 댓글을 달아 봅니다.. ^^
    어제 모임에도 변함없이 너무나 좋은말씀 많이 듣게 되어 유익하고 보람된 오후 한 때를 보내고 귀가 했습니다.
    모임 참석때 마다 느끼지만 원장님께선 항상 매번 똑 같은 얘기의 잔소리만 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 똑같은 말씀을 2년여째 수십번을 듣고서 오늘까지 달려 왔지만서도 , 듣고 듣고 또 들어도 지겹지 않고 재미가 있고 , 똑 같은 말씀을 또 듣고 싶은건 왜 그럴까요? ^^
    저만 그렇나요? ^^

    정말로 윤재성 원장님의 강연에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누군든 한번 빠져들면 중도포기 없이 끝까지, 될때까지 갈 수 밖에 없는 마약같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 중독성의 이유는 단 한가지,
    "재미"가 있다는거...........^^

    저는 오로지 그 재미라는거 한가지 때문에 지겨움을 모르고 하루도 쉼없이 오늘날 까지 만 2년을 달려왔고, 드디어 그 까이꺼 아무것도 아닌 영어라는 것의 굴레에서 벗어나 마침표를 찍을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 되면서, 이제는 정상의 꼭데기가 조끔씩 보이기 때문에 요즘의 하루하루는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저절로 나오고 있어 출퇴근의 시간이 참으로 가볍습니다. ^^

    스피킹강의도 오늘로써 벌써 56~58번을 복습하는 날인데, 원장님 말씀처럼 올 연말, 내년 초 부터는 영어 완성자가 마구마구 나타나 윤재성 영어가 영어 완성의 길은 유일 하다는것을 모든 회원님들이 증명해 줄 것이라 생각되면서, 아울러 대한민국의 영어가 바뀌는 것도 이제는 시간 문제라 보여 집니다.

    스피킹강의를 수강하고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
    이제 정상이 머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달려 하반기를 잘 마무리들 하시어 행복한 마침표를 찍으시길 기원합니다.

    원장님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리면서 전호준, 서지형 선생님을 비롯한 스텝분들께도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올림니다.
    디음번 모임 8월 24일 예정일날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안양에서 이중근 올림-

    2019-07-14 06:19 jkl**********
  • 오늘도 좋은 인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내려오는 버스 안에서 문득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있는가.
    물을 끓이려 기다리다보면 냄비 바닥에 자그마한 기포들이 하나 둘씩 생기는데 지금이 그정도 시점이 아닌가 하는 짐작을 감히 해봅니다.
    그러고보면 세상의 모든 일들이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그만큼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것이겠죠.
    이걸 알고나니 아직 마음만큼 실력이 따라주지 않는 이유에 대한 답이 간결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될때까지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직 이 이유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해야 할 일은 아주 단순해집니다.
    바로 '될때까지 하는 것' 입니다.
    여기에 한가지를 더한다면 금상첨화 입니다.
    '이왕 할 거 즐겁게 할 것'
    이것이 나를 변화시키는 두 가지 비밀입니다.
    모두가 이 여정을 행복하게 잘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상훈 올림

    2019-07-14 04:59 coo**********
  • 이제 스피킹반 6월초에 시작하여서 한달 아주조금 됬습니다.

    첫 스피킹반 시작할때 연습했던 음성파일보다 두번째 음성 파일이 제게는 비교적으로 조금더 어렵다는 느낌으로 다가와 처음 연습할때는 짜증이 났었지만 그럴때면 강의 내용을 몇번이고 다시 되짚어보며 연습을하고 저녁에 다시 계속듣다보면 어느 시점부터 들리게 되면서 "오! 이제 들린다...." 하며 속으로 좋아서 계속 듣고있고 있습니다.

    온라인집중반을 처음 시작하고 겨우 20일정도 되었을때는 천천이 파일을 아무리들어도 제 귀에 담겨지지가 않아서 짜증이 났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연습할때 마다 처음부터 욕심이 앞서 연습이 잘 안된다고 해서 조급해하지 않고 "당연히 안될수밖에 없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습하겠습니다.

    원장님 만나뵈서 반가웠고 다음 모임때 밝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원장님 꼭 건강하세요~

    다음 모임때 더 밝은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형 올림-

    2019-07-14 00:53 als**********
  • 영어교육 대학원을 나온 와이프에게 처음 소개했을때 약간 우습게 여기고 의심의 눈초리로 못마땅해 했는데 이제는 윤재성 원장님 얘기에 공감을 하더군요.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방향이 맞다면 반드시 목적지에 도달한다는 믿음이 있길래 그리 조급해하지 않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19-07-13 22:46 랩돌이
  • 오늘 처음으로 정기모입 참가했고, 9월이면 집중반 끝나는데
    또 하나의 즐길수 있는 스피킹 과정이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50대 초반 분야는 저가 책임지고 앞장서 보겠습니다.
    8월에참석해서 할인 해택을 받을까 합니다. 7월 처럼 할끼지요
    원장님의 순수하고도 고결한 마음을 받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8월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울산 JK Kim

    2019-07-13 22:44 097**********
  • 일이 겹쳐서 참석하지 못할 뻔 했는데
    만사 제쳐두고 다녀왔습니다.
    스피킹 과정에서 50번 아침 저녁으로
    꼭 소리 내야한다는
    원장님의 말씀에 마음만 앞서서
    숙제하는 맘으로 하루하루 빠뜨리지
    않으려고만했지 정작 소리에 익숙하게 된 후 라는
    전제 조건을 잊고 있었습니다.

    언제나처럼
    어휴... 안갔음 어쩔뻔했어~
    다시 심기일전하여 차곡차곡 쌓는 느낌으로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신은 저의 손을 꼬~옥
    잡아주었네요~^^

    달라져있을 8월이 기대됩니다~

    고맙습니다.

    염주완 드림.

    2019-07-13 21:10 j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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