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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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2일 토요일 모임을 마쳤습니다 2017-08-12 윤재성
부산, 울산 마산, 창원, 진주, 목포, 광주, 등등
전국 각지에서 먼길을 마다 하지 않고 오셨던 발걸음에
혹시라도 공연한 헛걸음이 아니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상 반복되는 만남이고 그래서 매번하는 이야기는 똑같은데도 불구하고
만남때마다 느끼는 열정은 더욱 뜨겁게 느껴집니다
 
별 것도 아닌 영어 때문에 아무 쓸모 없는 고생을 너무 오래했던 탓에
어떤 회원님들은 울분을 토로하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별 것도 아닌 영어가 너무 오래 동안, 너무 철저하게
우리를 농락했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습니다
 
가장 단순하고 가장 쉬운 방법으로 가장 적은 노력으로
우리말과 같이 해서 영어로 못 알아 듣는 말없고
영어로 못하는 말이 없게 되는 것이 그간 우리가
영어때문에 겪었던 울분에 대한 통쾌한 반전일 것입니다
 
모르는 길을 갈때에는 자신의 판단을 믿고 고집하는 것보다는
이미 그 길을 손바닥보듯이 읽고 있는 가이드를 따라가는 것이 현명한 것입니다
 
마찬기지로 영어를 가장 쉽게 익히는 것도 그 길을 정확하게 아는 가이드가
안내하는데로 따라 가면 되는 것입니다
혼자 마음 고생하시는게 아니라 저희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이제 영어배우기 끝을 내야합니다
영어는 평생 배우는 것이라는 헛된 문구에 끌려
오랜 시간을 배워도 듣고 말하지 못하는 영어에 대해
가졌던 헛된 기대를 버리고 이젠 제대로 된 길로
영어익히기를 끝내야 합니다
 
대한민국 영어가 이제 바뀝니다
그 변화의 시작은 여러분입니다
 
편히 돌아가셨기를 바랍니다
다음 모임은 9월 2일입니다
 
 
윤재성드림
 
 
  
 
  • 아직 스스로 큰변화를 느끼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여러가지 영어학습을 해보았지만 영어를 익힌다는게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매일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2017-08-21 22:40 greener7
  • 온라인 집중반 모임이 기다려 집니다
    모임을 참석하고 오면 확신과 힘이 생김니다

    2017-08-21 17:49 핑퐁4541
  •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2년전 책을 통해 윤재성 영어를 알게 되었고, 저는 평생 온라인반을, 딸은 주니어 반을 등록하여 듣기 시작했어요. 하루에 2시간 정도 집중해서 들었던 시간은 총 8개월 정도 였던 것 같아요.
    20대 때부터 저의 꿈은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하는 것이 저의 꿈 이었기에 저 또한 많은 방법과 학원을 이용 하였습니다..
    그러나 영어는 아무리 잡으려고 해도 잡히질 않았습니다. 대학생때는 토요일마다 종로에 있는 한국 관광공사에 죽치고 앉아 외국인들과 대화를 시도해 보곤 하였습니다..

    딸아이는 윤재성 주니어 영어는 너무 빠르다며 듣는걸 싫어했고, 성인 영어가 본인이 듣기에 더 좋다고 하여 가끔 같이 들려주곤 했어요.
    그러던 중 온라인 집중반을 알게 되어
    홈페지에 있는 모든 강의와 수강 후기를 다 읽은 후에 이번에는 끝낼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집중반을 등록하게 되었어요.^^
    선생님 강의를 통해 낮은 곳에서 나는 소리가 영어 발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모르게 이미 제 몸에 조금은 배어 있는걸 알게 되었고, 그동안 평생 온라인 영어를 들었던 효과 였다는 것을 깨닫고 갑자기 자신감이 솟구치면서 윤재성영어를 신뢰하게 되었어요. 저의 모든 생각은 백지화 한 상태에서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 해서 꼭! 영어 완성자가 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영어 듣는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7. 26일 등록 하였지만, 첫 토요 모임을 통하여 윤재성 선생님의 강의와 온라인 집중반 후기담들이 자극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소리 영어에 대한 비전이 너무 감사하고, 대한민국과 아시아 전역에 이 뜻이 이루어 지도록 돕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영어가 윤재성 소리 영어로 정말 제대로 바뀌는 그날까지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5시간의 긴 강의 정말로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 유의 하시구요. 다음 모임에 딸과 함께 뵙겠습니다.
    저희 딸아이는 맡길때가 없어 따라 왔는데
    전에는 윤재성 영어가 싫다고 했는데 (쉿! 비밀입니당)
    선생님 강의와 후기담들을 듣더니 또 오고 싶다고 하여 앞으로 같이 다니기로 하였습니다~^^
    지형씨와 호준씨 ~ 스텝으로 섬겨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7-08-16 16:40 ksa730
  • 온라인 집중반을 시작한 지 이제 3주차인 신참내기 수강생입니다. 지난 토요일 집중반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고 느낀 바로는 여러 분들과 함께 영어를 정복하기 위한 열정을 되새길 수 있어 참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점입니다.
    오프라인 모임이 온라인과는 다른 무언가 특이한 내용의 강의가 있지는 않았지만,
    윤선생님의 잔소리와 영어 뽀개기에 대한 자신감 충전, 함께 이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여러 동기(?)분들의 격려와 경험담이 오프라인 모임만의 차별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다잡는 계기나 과정 중에 겪게 될 지도 모르는 슬럼프 극복의 기회로 오프라인 모임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선생님 영어가 학원이 아닌 학교로 더 나아가 교육부 지정 영어교육법으로 번창하기를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그러기 위해 모두 영어 완성자가 되어서 대한민국을 영어의 망령에서 구원할 수 있는 거룩한 선생님의 꿈에 동참하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서에 사인도 받고 셀카도 찍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2017-08-16 11:12 dynari@hanmail.net
  • 첫바퀴 돌때 원장님의 강의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긴 했으나 이틀에 한번 몰아서 보다 보니 조금 꼼꼼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지형님 조언대로 이틀나눠서 듣기 시작했고 그리 들었는데 저는 또 대충 듣게 되더라구요. '가이드파일 들으면 되지 뭐.' 그랬었는데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메일 피드백에서도 원장님 강의를 많이 강조하시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두바퀴째부터는 강의를 매일 처음부터 끝까지 봅니다. 최소 강의 하나를 두번은 보는거죠. 확실히 그러니 첫바퀴째보다 기억에도 남고 더 와닿는 부분들이 생기더라고요.

    회원님들 남겨주신 댓글들 보고 또 한번 마음을 잡게 되네요.
    제가 하고 싶은 양껏 충분히 해서, 끝까지 원장님 가이드 따라가겠습니다.

    2017-08-15 21:56 단호박호랑이
  • 원장님의 한 잔소리 또 한 잔소리가 반복을 하면 할 수록 그 잔소리의 의미가 새로워지고 또 새로워 집니다. - 윤재성 소리영어를 접한 우리 모두가 정말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그래야 그 속에 저도 있지않겠습니까?! - 오늘도 반복 -

    2017-08-15 20:48 G-Tamala 문
  • 이번에는 참석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ㅠㅠ
    대부분의 모임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했었습니다. 매번 윤선생님의 좋은 말씀을 듣고 힘을 받아 돌아갔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길 바랬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 못하게 되었네요.
    다음 기회가 다시 오겠죠. 아무튼 모든 분들의 열정에 응원을 보냅니다.
    다 함께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2017-08-15 11:45 Jonathan
  • 온라인 집중반을 시작하면서 가장 기뻤던 것은
    정기적인 오프라인이 있다는 것이다.

    혼자하면서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가?'하는 의심과 두려움이 들지만, 오프라인에서 다른 수강생들의 화이팅을 들으면서 심기일전할 수 있다. 특히 윤재성 선생님의 본질을 꽤뚫는 잔소리는 같은 말이라고 하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심오하고 울림이 있다.

    급하고 조급한 마음이 들더라도 선생님의 잔소리를 듣고나면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영어완성자가 될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그러니 너무 애쓰지말고 잘할려고 노력도 하지말고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데로 하면 될뿐이다.

    안타까운 것은, '정기모임 회비가 비싸다', '선생님의 직강을 듣고 싶다'라는 불평불만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어떤 분은 하라는데로 하지않으면서 1년내에 영어완성자로 만들어 달라고 협박(?)하는 사람도 있다. 나는 정기모임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보다 선생님께 정신무장을 다시하고 다른 수강생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다시 일어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4개월째 온라인 집중반을 들으면서 깨닫게 된 것은,
    윤재성 영어는 굉장히 과학적인 방법이다.
    그래서 집중반을 하는 사람들이 미국영화나 드라마가 들린다는 간증(?)이 자꾸 쏟아지는 것이다. 나 역시 간혈적으로 편안한 상태에서 영어 소리가 들이는 것을 경험하니 너무 기쁜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간혈적인 것이 더욱 더 많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진다.
    윤재성 선생님, 지형씨, 호준씨께 감사드립니다.

    2017-08-14 17:44 jackieko
  • 지난 토요일 모임이 저에게는 첫 모임이었습니다.
    저는 온라인 집중반을 시작한지 아직 보름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모임에 가서 윤재성 원장님을 참 뵙고 싶었습니다.
    그러던중.. 드라마집중훈련한다는 문자받았고 바로 등록했죠.
    주말 모임이라 와이프의 눈치를 보며 기를 쓰고 오프라인 모임에 나갔습니다.
    단순히 드라마 집중훈련으로 생각하고 갔었는데 훈련과 함께
    원장님의 생각과 비젼 그리고 잔소리를 직접 들어서 정말 좋았고
    여러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 또한 4~5개월 후에는 앞에 나가서 경험담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프라인 모임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유는 원장님의 사상과 비젼을 알게된 것이 저에겐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분이 아닌거죠.
    정말 큰 그림을 갖고 계시고, 비젼의 완성을 위해 많은 준비와 시도를하고 계신분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기 힘들고 직접 들으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그리고 수업 참가비의 절반이 훌쩍넘는 좋은 식사가 나올땐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보통 학원에서 특강을 진행하면 수강생은 수업이 목적이고, 주최하는 학원은 돈이 목적이겠죠.
    근데 제가 다녀온 이 특강은 참가비 대부분을 모임 준비하는데 사용할 정도니
    온라인집중반 수강생들을 위해 기획된 정모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통 2주에 한 번 모임이라던데 제가 4살배기 쌍둥이아빠라 모임에 매번 참석하기는 힘들것 같아 아쉬울 뿐이네요.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우리를 단순한 수강생이 아니라 영어 완성의 동반자로 생각하시는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7-08-14 15:34 yohan7792
  • 문의주신 내용은 1:1상담센터로 이동했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7-08-14 13:23 pdw21c
  • 오프모임은 교감과 공감의 시간이었습니다. 온라인은 연습과 숙성의 시간이겠지요. 개개인마다 처한 환경과 상황이 다르다는 걸 느낍니다.3라운드 마치고 4라운드 해야할 내용과 방법을 보니 조금더 시간투입을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원장님이하 스탭분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8-14 09:54 goodcpa
  • 휴가중 인데도...... 거제도에서 분당까지
    아내와 세딸의 반대를 무릅쓰고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이렇게 저를 끌어당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확실하게 말 할수 없지만. 그래도 선생님을 뵙고가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런 힘을 얻는다는것이
    영어를 완성하는 힘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쓰고 싶은 말은 다른 여러분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많은 댓글에 묻어갑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어요.. 꾸준함으로 완성하겠습니다.

    선생님 댓글 달았습니다. ^^

    2017-08-14 08:59 세딸아빠
  • 반성하고 있읍니다
    영어리스닝스킬 향상을 위해서 그들이 사용하는 많은 단어ㆍ문장을 다 암기해야 되는 줄 알고 지속적으로 책ㆍ기기등을 사서 대뇌를 혹사시켰다는 것을 ᆢ
    그리고 감사하고 있읍니다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 따라하는 몇개월의 과정속에 미국 영어발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과 그들이 내는 발음이 자연스러워짐을 ᆢ
    아쉽기도 합니다
    이 영어를 20대에 만났으면 아마 30대부터는 보다 많은 좋은
    기회를 가지는 다른 삶을 살고 있지는 않았을까 하는ᆢ
    기대가 됩니다
    이제부터라도 영어로부터 해방되어 많은 정보를 공유하는 멋진 삶을 살 수 있음을 ᆢ
    온라인집중반 여러분 화이팅 입니다

    2017-08-14 00:33 sungang
  • 영어를 우리말처럼 듣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쉬운방법으로 가능하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기존의 학습방법을 버리면서 달라짐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리고 모임때마다 원장님말씀 들으면서 힘을 얻어갑니다. 영어로부터 벗어나는 그 날까지 달려보겠습니다. 9월2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8-13 23:33 vyohann
  • 확실히 기존 온라인 2년동안 했던 것보다 집중반이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모임을 사정상 매번 참석은 못하지만 시간 될 때 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도 꾸준히 천천히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8-13 22:45 jinwdl
  • 원장님을 직접 뵙는 것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수 년 전, '소리로 접근한다'는 선생님의 강렬한 메세지에 반해 그 길로 즉시 평생회원을 끊었지만, 직장생활의 압박과 진로의 변경 등으로 결국 오랫동안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4년의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갔습니다. 그 사이에 저는 직업을 바꾸었고, 어느 덧 30대 후반의 나이가 되었지만 영어는 여전히 정체된 상태였죠. 퇴보했다는 편이 맞겠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달, 온라인집중반 설명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금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분당의 강의실을 처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명멸을 거듭하는 대한민국의 영어시장에서 올곧게 살아남아 오히려 더 많이 성장하신 모습이 너무 반가웠고, 제 마음속의 확신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집중반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일주일이 되었네요.
    어제 모임에 참석하여 너무나 많은 기운을 받고 왔습니다. 특히 저는 소방서에 근무하시는 분의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이 분들보다 제가 약 반년 가량 늦게 시작하였지만, 원장님의 말씀대로 시간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환희의 단계에 도달하게 되겠지요. 윤재성영어의 브랜드가 대한민국 전역, 아니 아시아 전역에 울려퍼질 날을 곧 기대합니다. 저희 한명한명이 그 산 증인이 될 수 있도록 합시다. 저 역시 열심히 할께요~! 감사합니다.

    2017-08-13 20:44 물고기13
  • 오프라인 모임을 이번주에 참가하지 못했는데 여기서 아쉬움을 달래게 되네요.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2017-08-13 17:13 미소천사38
  • 안녕하세요.
    진리는 단순하듯이, 또한 영어 익히는 것도 Simple 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96문장을 듣는 중에 내용을 적고 있으며, 맞나 틀리나 사전 찾아 보고... 습관이 무섭네요. 96문장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96문장을 통해서 원어민 소리((발성)와 그들의 리듬과 호흡을 익히는 것에 중점 해야겠다고 새롭게 다짐합니다. 또한 온라인 집중반 모임에 빠짐 없이 참석하면서 원장님께서 똑같은 말씀을 하시지만, 매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08-13 15:30 jacobbae
  • 이번에도 제 뒷 모습이 찍혀서 뿌듯하네요.. 먼저 시작하신 분들의 말씀을 듣고 듣는 시간을 더 늘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다른 길 갈 필요 없이 이 길만 오면 된다다 라고 표정에서 느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빠지지 않고 오프라인 모임을 갈려고 합니다..
    저도 정상을 꼭 찍고 싶네요.^^

    2017-08-13 14:39 이순간기쁨
  • 8월12일 세 번째 참석하였습니다.
    윤재성원장님은 선구자의 길을 가는 것 같습니다
    선구자는 외로운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독립위하여 수많은 선구들은 가정보다 국가를 생각하였고 개인의 이익이나 안위 보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였기에 후세에 그분들의 이름이 기억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1년에 영어 과외비로 수십조쓰고 해결을 하지못하고 영어교육을 초등학교 시작하여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16년간 배우고 외국인과 대화를 하지 못한다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며 충격적인 일입니다. 심지어 대학영문과 졸업한사람조차 회화를 하지 못하는다는 사실은 충격입니다.

    윤재성 원장님의 꿈이 이루어져 대한민국이 영어가 해방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윤재성영어를 알게된 동기는 유튜브에서 수많은 영어 동영상을 보는중에 우연하게 윤재성영어 동영상을 보게 되었고 사이트 검색하여 전화 확인하니 설명회가 있다고 하여 7월16일 강의 듣고 집중반에 등독하였습니다. 솔직히 처럼갈때는 온라인 반 36만원짜리 가입하려고 설명회
    들으려 갔었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듣고 보니 윤재성원장님의 말씀에 신뢰가 가고 그날 막바로 집중반에 등록 하였습니다. 그날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는데 그냥 설명회 듣기만 하고 등록을 하지 않고 그냉 가는분들이 많아 참으로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러나 현재까지 100% 신뢰하고 있으며 조금도 의심치 않습니다. 어제 집중반 배우는분들의 경험을 이야기 해줄 때
    많은 동기 부여 받았습니다 영어 선생님외 모두 4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더욱더 믿게 되더군요

    또한 윤재성 원장님 말씀중에 일부분들께서 영어를 배우려고 왔는데 다른이야기 하고
    영어 공부하지 않은것에 불만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저또한 원장님의 의견이 동감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방법으로 하면 될까 의구심을 갖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반신반의 하고 고민하고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잘못선택하지 않했을까 하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분들이 있을것이고 포기하는분들이 있을것입니다. 아직까지 대중화가 안되었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미 매일 윤재성 영어 동영상을 성명을 듣고 있으니 한달에 2회 만나는 날은 현재처럼 이미 영어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동기 부여 받고 포기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도록 만들어 주는 장소가 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980년 5월18일부터 2015년 12월30일까지 35년간 허무하게 인생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35년간 살아온 인생은 언제가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만 제가 영어를 절말 잘하는
    날이 오면 떳떳하게 말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확신하는 것은 하고자 하는일은 포기하지 않고 끝끼지 한다면 이루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가능하다는 수많은 일들을 실제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이런말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윤재성 영어는 원장님 말씀대로 꿈이 이루어 질것입니다 건승을 빕니다

    2017-08-13 10:35 ks8282119@hanmail.net
  • 모임을 참석 하면서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집으로 옵니다.
    미드를 보면서 못 알아듣는 말이 없고 못 하는 말이 없는 1년 뒤의 내 모습을 상상면서, 오늘도 선생님 말씀하시는데로 열심히, 즐겁게 하자.
    아자~!

    2017-08-13 10:24 보손
  • 매번 같은 말씀이지만 너무나 중요한 말들, 너무 기본적인 것이지만 우리가 자꾸 간과하는 것들에 대해 윤재성 영어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회원으로 2년넘게 수강했지만 온라인강의의 한계로 윤재성영어의 본질은 버린채 내 생각대로 학습하였는데, 온라인 집중반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조금씩 변하고 있는 내모습, 또한 현장에서 직접 원장님께 듣는 윤재성 영어의 정의가 이 모임을 더욱 값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두려운 마음이 들수밖에 없지만 원장님의 정확한 가이드아래 조금씩 변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 길끝에는 영어완성이라는 궁극적 목적지에 도착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다음번 모임때 뵙겠습니다.

    2017-08-13 09:59 요날도
  • 영어때문에 인생망친 1인이라고 생각해오면서 살아왔습니다 항상 영어만 생각하고 영어관련일을 하고 싶고 막상하면 영어가 안되고 심한 자괴감에 빠지더군요 그런 자괴감은 우울증 비슷하게 사람을 괴롭히더군요 하지만 약5개월정도온라인집중반 수강을 하면서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제 모습을 바라보던 고3아들이 항상 쳐져보이던엄마가 열심히 뭔가 자기일을하는모습이보기좋다고 하면서 자기도 윤재성영어로 영어를 해야겠다고 하더군요 윤재성영어는 정말이지 영어뿐만아니라 마음을 치유하는 곳이구나 하는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모임에 참석을 하여여러 수강생들의 사례를 듣다보니 또 한번 배워가는게 있어 좋았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느낄수없는 열의와 또 선생님의 진심과 윤재성영어를 선택한 수강생들의 마음을 도닥여주는 선생님의 진실된 태도에 또 한번 감사해하고 왔습니다 이제 나도 영어 완성자가 되겠구나 ...꿈꾸는 자가 이렇게 행복하구나..느끼면서 윤재성영어선택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뿐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2017-08-13 08:38 달님맘
  • 항상 같은 이야기 같은 내용을 말씀하시는데 왜 항상 돌아오는 길에 하나씩 하나씩 깨달음을 얻어 갈까요.오늘도 많은 분들의 이야기에 많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좀더 즐겁게 영어 완성을 만들고 싶습니다.

    2017-08-13 08:11 동동해
  • 이번 모임에서도 다시한번 조바심을 어떻게 버리느냐가 관건 인것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이 방법이 맞다고 신뢰를 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은 1년 뒤 2년뒤에 역시나 다른 방법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결과로 끝나면 어떻하지라는 의구심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 솔직한 심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one turn도 돌지 않았고, 뭔가 바꼈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고, 다만 제 스스로 말하는 소리가 (심지어 한국말을 하는 습관자체도) 속에 우러나오는 소리로 바껴가고 있음을 근래에 느끼곤 하지만 "그래서? 이런 변화가 영어 완성으로 바뀔까?"하는 의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네요. 모두들 영어의 필요성에 대한 차이들은 있겠지만, 저같이 매일 영어를 다뤄야하는 외국계기업 직원으로서는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에 조바심이 남니다. 어제 미국계 기업에서 30여년 일하셨던 회원분의 경험담이 저에겐 참 많은 공감을 갖게 하였습니다. 저는 고작 그것의 반정도밖에 경험하지 않았는데도 너무 고통스러웠었는데 저 분은 얼마나 힘들게 직장생활을 하셨을까? 그것도 미국계라서 더 힘드셨겠다... 라는 완전 공감하는 마음으로 듣게 되더군요. 그리고 one turn 도실때 엄청나게 많이 들으셨다는 얘기를 듣고 참 깜짝 놀랐습니다. 나는 뭔가... 역시 나의 노력이 부족하구나.. 저정도 하지 않고 뭘 얻을 수 있을까.. 자책을 많이 하게 되는 하루였습니다. 여러 방법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을 여기서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ㅎㅎ 하지만 원장님 얘기처럼 "제대로 된 방법으로 습득하다보면 시간의 차이는 있지만 언제간 된다".. 라는 말에 많이 공감을 합니다. 그동안 숱하게 버렸던 돈들, 시간들을 아까워하지 않으면서 여기에서 1년안에 너무 많은 것을 얻으려고 했구나 하는 저의 조바심의 자책을 하게 됩니다. 너무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금방 없어지게 마련인 단순한 진리를 이번에 너무 큰 기대감때문에 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반드시 윤선생님의 기를 받아서 완성을 하는 그날까지, 아니 사회 생존을 하기위해서 끝까지 매진 하겠습니다. 항상 장시간동안 저같은 회원이 포기하지 않도록 애써 주시는 원장님이하 호준,지형씨께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챙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이 모임을 빠질 수가 없게 만드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정진하셔서 같이 결실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8-13 07:57 yongphil
  • 평소 혼자 연습하다 가보면 말씀처럼 혼자가 아닌게 참 좋습니다 귀한 시간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2017-08-13 06:20 나원어민처럼
  • 오늘 영어에 대한 기를 어~엄청 받고 왔습니다.
    5시간 내내 화장실 가는것도 잊을 만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모임은 저에겐 조금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답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앞에 나오셔서 말씀 해주신 경험담 중 몇가지는 최근에 저도 유사하게 경험한 것들이었기에 제 이야기를 대신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나도 제대로 하고 있구나 하는 안심이라고 해야겠죠.
    성공의 명령 법칙.
    "내년에 꼭 영어완성자반열에 올라서 영어로 소감을 발표한다."
    지금 저는 제 자신에게 성공의 명령 법칙을 내렸습니다.
    언젠가 제 시대가 오리라 믿습니다.
    우리 꼭 정상에서 만납시다.

    2017-08-13 03:12 sunny
  • 마산 청년입니다.
    꼬박 하루가 소요되는 여정이지만 오늘은 유독 돌아오는 길이 가슴 뜨거워서 피곤한 줄을 모르겠네요.
    모임이 매번 같은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을 알면서도 막상 참석해보면 신기하게도 매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것은 아마도 회원분들 각자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이 저에게는 6번째 모임이었네요.
    그동안 적지 않은 시간과 돈을 써가며 참석을 했던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동안의 참석을 제 의지의 표현으로 삼고 싶었던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살면서 무언가를 이토록 갈망하며 꾸준히 실천해서 성과를 만들어 내려 노력해본 적이 있었던가ㅡ
    돌이켜보면 근래 운동하는 것 외에는 특별히 없었습니다.
    해서 이번 기회에 영어를 빌어 제 인생에 최선을 다해본 기억을 한번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어느날은 문득 계산을 통해 하루에 5시간씩 6개월을 들어도 듣기 시간만 더해놓고 보면 고작 한 달 남짓한 시간밖에 안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때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그 이상의 이상으로 많이 들어야한다는걸 깨닫고는 복잡했던 머릿속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곤 더 많이 듣고 싶어졌습니다.
    하루에 2~3시간 듣던걸 2회차에 접어들면서 최소 6시간, 거기에 더해서 아예 잘 때도 틀어놓고 자고 있습니다.
    시간은 앞으로 점점 더 늘여 갈 것입니다.
    재미와 희망이 없다면 이러지 못하겠지요.
    끝까지 밀어붙이겠습니다.
    왠지 이번엔 잘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지형 씨 호준 씨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참석하신 회원분들께도 여정을 함께 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다음 모임 때 또 뵙겠습니다.

    2017-08-13 01:39 cool8661
  • 저는 선생님보다 4 -5살 많은 52년생입니다. 3년전 여수로 직장을 옮기면서 가족과 떨어져 있게 되니 갑자기 시간이 많아져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40년여년 버려 두었던 영어를 이기회에 끝내버리자 마음먹고 정*영어를 6개월 , 학원에서 6개월 했지만 별로 진전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개그맨이 영어를 익혔다고 하는 윤재성 영어를 발견하고 평생회원이 되어 지금 온라인 집중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어을 떠나 선생님의 인생에 대한 철학과 통찰력과 진정성에 대해 존경을 하지 않을 수 없고, 사심없는 영어에 대한 선생님의 열정과 회원을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선생님을 만난 것은 저의 인생에 찾아 오는 몇 안되는 행운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집중반 모임을 통해 다른 회원님들의 열정에 느슨했던 마음을 다시 추수릴 수있고 용기 를 얻습니다. 오늘 말씀해주신 여자 회원님과 남자 회원님의 사례를 통해 정말 이것으로 영어을 완성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반성하게 됩니다.
    윤재성 영어가 더 발전하여서 60일 간의 영어체험 프로그램이 꼭 실행되기를 기원하고 저도 꼭 100명안에 들기를 원합니다. 안되면 자비로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제가 글쓰는 것을 못해서 너무 두서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2017-08-12 23:15 kong
  • 지난주 토요일 온라인 집중반 설명회 참석과 동시에 등록하여 이제 일주일되었습니다.
    기존의 학습을 모두 폐기하고(뭐 별로 하는것도 없었음) 선생님 온라인 강의와 TV 외화만을 가지고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TV도 광케이블과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시청 환경을 귀에 박히게끔 바꾸었고 무조건 많이 듣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차근차근하고 있습니다.
    집중반 모임에는 마실 나갈 겸 및 정신교육 받으러 간다는 생각으로 매번 참석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는 사람이 선생님 가이드대로 열심히 해야 뭔가 들릴것 같고 들리면 말하기 읽기 쓰기가 풀릴것 같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2017-08-12 21:53 ataw632@naver.com
  • 정말 윤재성영어를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아마도 영어에 어두운 터널을 아직도 계속 가고 있었을것입니다, 다들 그렇듯이 저도 전화영어 스크린영어 미드 등등 쓸데없는 짓을 계속 해봤던 사람으로써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 이 길만이 유일하게 원어민처럼 할수있는길이라는걸 압니다. <br>
    토욜마다 딸래미 레슨 데려다주고 기차시간에 급박하여 매번 뛰어가며 수업을 들으러 가는길도 참 흐뭇하고 행복합니다,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시는선생님께 늘 그렇지만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열씨미 하시는 회원님들 모두 다 같이 원어민이 되길 바랍니다!<br>
    영어가 뭔지 별것아닌 영어 오늘도 선생님의 천천히 빠르게 소리로 도전합니다~<br>
    모두 홧팅임돠~^^

    2017-08-12 21:30 hapini
  • 선생님 감사합니다. 96문장이후에 호흡 방법바뀌었습니다.
    천천히연습할때 40문장쯤 부터 편안하게 호흡을 넣으면서 바뀌었던것같고 현재는 1cycle 완료 - > 빠르게 연습중인데 아직 빠르게 연습할때 조금 목소리가 올라가는 부분이있어서 최대한 억제하면서 목소리를 가라앉히면서 연습하고있습니다. 이또한 계속 듣고 반복작업하면 빠르게 연습도 곧 편안하게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Feedback 감사합니다. 1~4문장까지 녹음파일 하여 보내주었는데 소리가 좋다고 희망이 보인다고 Feedback 까지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영어가 재미가 있다는걸 요즘 느낍니다.
    선생님을 만나 이렇게 제가 바뀌는걸 보니 신기하고도 그리고 감사하단 생각을합니다.
    하루하루 제가 변한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들리지 않던 원음들이 이제는 선명하게 들립니다.
    얼마전엔 괌을 가게되었는데 굿모닝 했는데 '굿','모','닝' 호흡이 들어간 외국인에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이 길어져서 그러는데.. 여러가지로 호흡이 들어간 발성을 외국인이 말하는걸 실제로 듣고 아직은 따라할수는없었지만, 너무나 선명하게 제귀에 들려서 신기했습니다. 이 방법으로 계속하면 언젠간 나도 듣고 말하게 될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꼇습니다. 오늘 모임에 원음들도 선명하게 들려서 96문장 정말 최고인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2017-08-12 20:50 feel1khi
  • 아이들이 집에 밥달라고 기다리고 있어 먼저 갔습니다. 저는 7월 24일 부터 시작을 했고 유튜브에서 쉐도잉 잉글리쉬 동영상을 여러개 보고 있으면 옆 공간에 원장님 동영상이 보였는데 한번도 관심 갖지 않다가 동영상 끝나고 다음화면이 열리면서 우연하게 보게되었습니다. 말씀만 들으면 모든 학원이 그렇듯 하나의 또다른 호객행위 구나 하고 들었는데 모든 내용이 가슴에 와 닿아서 그때부터 정말 이게 뭘까하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김호준샘하고도 여러번 통화하고 서지형샘하고도 통화하고 후기도 거의다 봤는데 광고가 섞인 후기는 아닌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속는샘 치고 한번 해보자하고 시작하게 되었고 원장님의 강의를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45분 듣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매번 비슷한 말씀을 하고 있어도 전혀 같은 얘기로만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는게 좋고 하루종일 한쪽귀에 이어폰을 끼고 살고 있습니다. 오늘 5시간동안 너무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시간가는 줄 몰랐고, 경험담을 들려주신 마산선생님, 30년 미국회사 근무하시는분, 소방관, 마지막 분 말씀도 다 자발적으로 그동안 영어에 대한 울분을 솔직하게 털어 놓으셨서 정말 저에게도 위안이 많이 되었고 정말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는 들리지도 천천히 연습도 빠르게 느껴지고 있지만 착실히 하루하루 강의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8월초 가족여행으로 대만을 갔었을때도 새벽에 일어나 강의와 천천히 연습 다운받아서 한쪽귀로 듣고 다녔습니다. 출장가거나 기타 핑게로 강의를 빠지는건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확인했고 해외에서도 가능하니 96문장 하루도 빠지지 않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긴 시간 강의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 너무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다음 9월 2일도 꼭 참석해서 귀중한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집에 아이들하고 주신 간식 나눠먹었는데 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고생하신 호준샘하고 지형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홍용희 올림.

    2017-08-12 19:59 hyongh3256@naver.com
  • '영어 잘하기'를 포기할 무렵 잘 안보는 유투브를
    그날따라 뒤적거리다 본 jtbc 의 원장님 강의~
    뭔가 있을것같을 그 느낌따라 온 윤재성영어 사이트에서 집중반 신청하고 2주째인 오늘 토요일 모임까지~ 짧지만 또 긴 여정을 따라 온것 같다
    영어를 잘 하고자 할때는 안보이다가 잘하기를 포기할때 내 맘에 찾아온 내 인생템! 전에 '공부기술'이란 책 쓰신분이 영어를 유럽 전설에 나오는 반지에 비유하면서 그 반지를 버릴줄 아는 사람이 반지 찾을 수 있다며 영어도 그런것 같다고 했던 얘기가 기억난다
    영어는 우리의 소리형태를 바꾸는것과 영어의 호흡 액센트를 똑같이 하는 것외에는 허망한것처럼 아무것도 없다고 하신 원장님 말씀대로 오늘 모이신 모든분들이 각자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 우리 소리 형태를 바꾸고 영어 호흡 액센트를 똑같이 해서 원어민 같은 영어를 하고 오늘 원장님 말씀대로 '대한민국의 영어가 바뀌고 있습니다' 광고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었으면 한다~~

    2017-08-12 19:55 meya199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