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입니다!
2025-12-31
윤재성
또 한해가 훌쩍 지나고 설레임과 기대속에
맞이하는 2026년 새해입니다.
소망하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별 것도 아닌 영어때문에 헛된 고생을 하는
우리 모두에게 쉽게, 누구나 영어를 제대로
익힐 수 있는 길을 만들고 알리기
시작한지도 이제 21년이 넘었습니다.
실패해 본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윤재성영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지도 8년이 되었고
어느덧 수강회원수가 1만2천명에 이르렀고
대부분의 회원님들께서는 중간에 멈추지 않고
꾸준히 수강을 하고 계십니다.
쉽게 남들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는 영어지만
그래도 주변에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회원님들 덕분에 꾸준히 수강을
신청하는 회원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어를 학문도 아니고 학습의 대상도 아닙니다.
태어나서 글모르고, 뜻 모르고 저절로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애석하게도 우리는 태생적으로 영어 소리는
듣고 흉내낼 수 없는 소리입니다.
듣고 흉내낼 수 없다면 모국어도 익힐 수 없습니다.
당장에 누구나 반드시 극복해서 해결해야 할 것은
안들렸던 소리를 들리는 소리로 바꾸는 것입니다.
안들렸던 문제만 해결된다면 중학교 나오셔서
시장에서 생선파시는 아저씨, 야채 파시는 아주머니도
미국에 가서 한국 사람들이 없는 곳에 사셔도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서 해결, 개선되지 않는 것은
리스닝 능력이 향상되지 않는다는 것과
발음교정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온라인 1년 과정을 수강함으로서
안들렸던 영어 소리가 들리는 소리도 바뀌는 것과
1년전에 내었던 영어 소리와는 달리
누구나 원어민이 내는 호흡소리로 바뀌게 됩니다.
영어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알려져 있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지만
워낙 오래전부터 뿌리을 깊게 내리고 있기에
인식을 바꾸어 나가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윤재성영어는 보이는 사람 눈에만 보인다는 것을
익히 알기에 처음에 가졌던 터무니 없는 열정보다는
영어의 문턱을 반드시 넘어야 하는 사람들은 위해서
2026년 새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윤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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