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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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4년간 학습, 그 이후 성과와 변화된 삶 2016-01-14 정태준



안녕하세요. 온라인으로 4년간 학습한 정태준입니다.

요즘에는 틈틈이 미국 드라마나 영어라디오, 영어원서 등 다양한 매체들을 귀로 흡수하고, 읽으면서 따라 말해보고 있습니다.

  

 

◎ 영어원서를 한글책 읽듯이... 

 

특히 영어원서를 읽으면 스펠링에 집중하거나, 정신을 집중해서 무슨 뜻이지 독해하려고 하는 그 습관들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페이지에 있는 내용들이 보면서 이해가 됩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한국말로 된 책을 볼 때 그 느낌입니다. 영어독해와의 이별을 한 것이죠. 물론 모든 책이 아주 재미있게 읽혀지진 않습니다. 같은 원서라도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일수록 흡수력이 훨씬 더 좋습니다. 그러나 분야에 상관없이, 잘 읽혀집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요즘 두 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로 나왔던 'The Martian'이란 책과 Why Men Dont Listen& Women Cant Read Maps읽고 있습니다. 용어는 서로 많이 다릅니다. 과학과 남녀심리는 전혀 다른 분야죠. 두 권 모두 제가 평소에 몰랐던 단어들이 종종 나왔습니다. 그러나 쭉쭉 넘어가면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더 이상 바짝 곤두서지 않는다!

 

라디오를 듣거나 미드를 볼 때도 많은 변화가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라디오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는데도 듣다가 아는 단어가 나오면 그 부분에 집중하다보니, 그 뒤에 영어소리가 다 지나가버려서 마치 소리가 잘 안 들리는 것 같다는 착각을 했는데, 지금은 소리가 귀로 편하게 들어옵니다. 뜻까지도 편하게 들어옵니다.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나온다 하더라도, 대략적으로 뜻이 이해되면서, 편하게 넘어가니까 다음에 오는 소리도 잘 들립니다.

  

 

 

미드를 볼 때 필수였던 자막, 이제는 선택사항!

 

드라마도 마찬가지로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예전에는 자막이 있어야 더 좋은지 없어야 좋은지 고민했습니다. 지금 느끼는 것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던지 소리는 잘 들리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주로 자막을 넣어서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영어 표현들을 같이 보면서 영어소리를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인상 깊었던 표현을 하나 소개하자면, 드라마를 보다가 “I would love to pick your brain a little more” 이란 표현이 나왔습니다. 한국어 자막과 영어자막이 같이 띄어놓은 상태에서 보면, 그러다 완전히 익숙해지면(드라마 표현이나 용어까지도), 자막도 완전히 필요없을 것입니다. 

 

 

 

 

 

토익성적 UP!

    

    그리고 요즘 토익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리스닝이 너무 깨끗하게 잘 들립니다. 분명히 안 들렸고, 이해도 안됐던 소리들인데, 이제는 원어민이(교포2) 토익을 볼 때 너무 리스닝이 느리다고 한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말이죠. 심지어는 국제화 시대에 다양한 영어억양들이 토익리스닝에있다고 들었지만, 영어형태에 소리를 익혔더니 그냥 같은 영어였습니다.처음 토익을 봤을 때 점수는 600점대였는데, 윤재성영어를 익힌 후 하루 1시간씩 2~3개월을 토익문제를 풀고 시험을봤습니다. 800점 중반대가 쉽게 나오더군요. 많은 대학생들이 토익시험에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고도 고득점 받기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정말 쉽게 점수가 나와서 놀랐습니다. 향후 제 목표는 토익 만점을 받는 것, 더 나아가 계속 소리로 영어를 익히면서 원어민에 가까운 어휘 및 문장 구사력을 향상하는데 집중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을 깨닫게 해주신 윤재성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윤재성영어를 학습하고 계신 모든 회원님들께서도 영어로부터 자유로워지는 2016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