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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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으리란 희망을 갖게 되다 2016-08-22 송효진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직장인으로.. 6개월간 소리영어를 익힌 학생입니다.


제가 윤재성영어 어학원에 와서 가장 좋았던 것은

!!! 영어를 마스터할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저도 원장님의 경우와 같이 중고등학교 시절 빼고

대학시절 이후로부터만 지금까지 약20년 이상 영어를 해왔습니다.

학부시절 영문학을 부전공했고 이후 외국계 회사에 근무하게 되고

또 해외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영어는 제 생존에 직결된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그간 다닌 영어관련 학원들만 토플,GMAT학원 포함 십여 개 이상 되고

그곳에 투자한 돈을 모았으면 집 한 채는 사고도 남았을 것이라는

씁쓸한 농담을 눈물을 참으며 하곤 합니다.

 

 영어학습방법에 대해서도 시중에 나온 웬만한 책들은 다 사보면서

영어를 어떻게 하면 끝장낼 수 있을지 늘 고민했지만 늘 일시적이었고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래, 성인이 돼서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편하게 한다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해. 평생죽을 때까지 그냥 꾸준하게 하자라고

자포자기식 위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영어로 모든 수업을 진행하는 국제학 대학원에 진학을 해서도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는 계속 되었습니다. 수업을 못 알아들을까 봐 늘 전전긍긍했고,

외국친구들과 그룹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도 100% 원하는 말을 하지 못할 때가 많아

답답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윤재성 영어를 진작 알고 영어 귀를 뚫은 다음  

대학원에 갔었더라면 얼마나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지금도 하곤 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그때의 답답하고 애가 탔던 경험과 시행착오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다른 분들께도 그길은 아니에요라고 확신을 가지고 얘기할 수 있게 되었고,

더욱 소리영어에 대한 확신과 함께 끝까지 해내겠다는

동기부여의 힘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윤재성 영어를 알게 된 것은 대학원에서

한창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바로 그 즈음이었는데

우연히 신문에 나온 원장님의 책 소개 페이지를 봤을 때,

단 몇 줄짜리 카피였지만 바로이거다라는

왠지 모를 본능적인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원서를 계속봐야만 해서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언젠가는 이 방법을 반드시 한번 해봐야겠다라는 다짐만 한 채

그 신문 페이지를 뜯어서 책상 서랍에 넣어두었는데,

올 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쉬고 있던 차에 그 스크랩 해둔 신문페이지를

다시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이소리영어를 시작할 바로 그때였던 것입니다.

망설임 없이 2016 2월 중순 집중반에 등록하여

현재 6개월이 조금 넘는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월 혹은 매주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있었는데

주목할만한 변화는 시작한지 5개월 20일째 되던 즈음, 봉사활동으로 하던

교회의 설교 동시통역시간에 말문이 터지는 경험을 한 것입니다.

그간 경력으로 주변에선 제가 영어를 무지 잘하는 줄 알고

그 역할을 맡으라고 하여 4년째통역역할을 맡아왔으나

통역하는 시간은 내내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머리 속에 암기되어 저장된 단어 및 문장 풀 속에서 원하는

단어나 문장들을 짜내듯 꺼내는 것은 고통이었기 때문입니다.

매주 하는 통역이었지만 한 순간도 마음 편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날은 생각에 앞서말이 먼저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을 하면서도 내가 지금 옳게 말하고 있는 건지 불안하여 뒤이어복기해보면

모두 문법적으로 맞는 것이었습니다.그 날의 경험을 통해 이 방법에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이렇게 계속 꾸준히 하기만 하면

영어를 드디어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마스터한다!!’ 이말은 원어민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 하는 얘기도 다 알아듣고

원하는 말을 다 영어로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상상만해도 설레는 일이고 동시에 믿기지 않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리영어를 통해서는분명 가능한 일입니다.

 

 이곳에서 영어를 마스터한 후에는 대학시절부터의 꿈인 유엔기구를 포함한

국제기구에 지원할 생각입니다. 지금까지는민간기업에서 일을 해왔으나

남은 커리어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공익활동을 하며

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일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은 언어 때문에 지원을 하면서도 불안한 마음이 있어서 유럽의 본부보다는

국내소재의 오피스 등으로 소극적인 지원을 하였지만, 이제는 국내 오피스뿐 아니라

북미/유럽쪽 본부도 자격조건만 된다면 마음껏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희망을 가지고 마음껏 꿈꿀 수 있게 해주신 윤재성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